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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5 16:16
[잡담] 타자오타니가 이정도 해낼줄은 몰랐네요
 글쓴이 : miilk
조회 : 2,128  

지금부터 떡락할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적어도 현재까지만 보면 말이죠

일본시절 성적으로 보면 아오키보다 확실하게 아래일거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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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드롱 19-06-15 17:30
   
믈브 홈피 자주 들르다보니 가끔 이름은 보긴하지만
관심을 줘야하는 선수인가요?
갈마구 19-06-15 17:53
   
뭐 아직 선수로서 한거 없는것 같은데.. 아직까진 먹튀죠....투수로써도 타자로써도 성적이 먹튀아니인지?
     
평양시내 19-06-15 18:08
   
좀 알고 까세요. 오타니 일본 최저연봉받고 미국 갔어요.  ㅋㅋ
          
wohehehe 19-06-16 02:34
   
연봉만 따지면 되나요..이적료도 있는데..
     
miilk 19-06-15 19:31
   
아뇨 작년에 둘다 잘했습니다
부상때문에 투수는 51이닝밖에 없긴하지만 출전했을땐 잘했죠

올해는 타자로만 나오고 그것조차 죽쓰길래 작년은 뽀록이었고 결국 제자리 찾아가나? 싶었는데
최근 1~2주만에 갑자기 떡상했네요
     
너란의미 19-06-16 00:00
   
뭐 받은게 있어야 먹튀지...
엠스플에서 오타니 언급하는거 짜증나긴함.ㅎㅎ
국뽕대일뽕 19-06-15 20:21
   
원래 투수인데 타자도 잘하니까 주목 받는거지..
사실 일반 타자였으면 주목 받을만한 성적조차 아니죠...

일본은 약점 공략하면서 정면승부를 피하는 타입이고
믈브는 아무래도 구위로 찍어누르려고 덤비는 스타일이라
실투라도 들어가면 홈런 그대로 처맞음..  오타니에게는 믈브쪽이 더 맞나 보죠..
영원히같이 19-06-15 23:06
   
투타겸업 말이쉽지 어렵죠 타자로서 잘하고 있으니 투수는 접길바래~~~
코코이트 19-06-16 07:18
   
아니... 타율이 고작해야 2할4푼~2할8푼 왔다갔다 하는 평범한 선수가 오타니인데...그냥 MLB에 넘쳐나는 선수 아닌가요 ?
제나스 19-06-16 10:13
   
작년에 부상때문에 투수로썬 잘한게 아님,

이닝을 길게 던지는 것도 능력

작년은 타자로써 잘해서 신인왕 탄게 크죠 거기다 선발투수까지 뛸 수 있는 프리미엄까지..

올해는 토미 존 재활 수술 복귀 치곤

잘 치고 있는 편 입니다.

아오키는 타격이 나쁜편은 아닌데

일본에서 미국으로 건너오면서 장타력이 실종됐죠

글구 우익수 수비 보기에는 아오키가 너무 수비를 못해서

아오키를 지타로 넣고 쓸 만한 구단이 어디 있었을까요

매해 3할 가까이 치고도 팀을 여러번 옮길수밖에 없는 이유

오타니는 이적료도 그렇게 큰편은 아니라서..

떡락한다고 해도 천사네 입장에서 손해는 아닙니다

여튼 오타니는 지타라도 치는 건 잘치는 편
     
갈마구 19-06-16 11:40
   
오타니 토미존 수술했나요? 알기로 수술포기하고 약물재활한것아닌지.... 헷갈리네요
갈마구 19-06-16 11:39
   
참 사람들 이상하네  오타니가 뭘 해냈다는거죠?  뭘 이루었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투타 겸업을 해냈다.. 그건 일본에서도 한거고.. 투수로써 3점 중반 방어율에 타율도 2할 중반 좀 넘지 않았나요?
그건 그냥 투수로 보나 타자로 보나 그냥 평균정도 ... 아니면 좀더 잘한정도란 뜻이죠.. 기록으로

물론 한사람이 둘다한거라  스타성이있고 인기가 있다 그정도 아닌가요.. 무언가를 이룰려면 좀더 해야한다는 뜻이죠
오타니 현재까지는 거품이죠 올해 타자만 하고있으니 함 보죠. 거품인지 아닌지
진빠 19-06-16 12:30
   
그르게 뭘 해냈다는지..

힛 포더  싸이클 대단한데.. 그건 운이 많이 필요한 기록이죠..

제가 작년에 예상해서 야게에 올린글에..

첫해 여름전에 투타로 꽤 하다가 여름에 부상당하고 ..

이듬해부터 타자로 나오다 그런데로 하다가 3년차부터 메이져 마이너를 넘나드는 타자가 될거라고 예상했는데..

예상보다는 딱히 나쁘지 않은 정도 인듯 하삼...

지금 성적이 많이 나쁘진 않지만 임팩트에 비해 꾸준함이 없죠.

그냥 가격에 비해  공갈포 타자로 그런데로 쓸만한
Republic 19-06-16 13:26
   
오타니는 포텐보고 데려온 선수죠 .
투수나 타자 모두 높은 포텐
다만 본인이 투타겸업 고집때문에 고생중
일본에서 확실하게 투수던 타자던 한가지에 집중해야했음 .

한국에서도 높은 포텐임에도 투타 왔다갔다하다 만년 유망주로 선수생명 끝난 선수 몇명
있었음 .

오타니는 심재학의 몇단계 상위버전이죠 . 
이승엽처럼 프로입문후에 코치 잘 만나서 타자로 대 성공이 좋은 예
보통 이런걸 선택장애라고 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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