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5-23 02:15
[MLB] 커쇼도 인정 류현진 뜨거운 상승세 팀에 큰 도움된다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785  


커쇼도 인정했다, "류현진 뜨거운 상승세, 팀에 큰 도움된다"


▲ 다저스 부동의 에이스인 클레이튼 커쇼(왼쪽)은 류현진의 최근 호투가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이끄는 원동력은 역시 선발진이다. 특히 최근에는 너나 할 것 없는 호투로 안정감을 과시하고 있다.

‘LA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다저스는 4월 26일 이후 23경기에서 17승을 거뒀다. 이 기간 선발진은 총 146⅔이닝을 던지면서 평균자책점 2.09를 기록하고 있다. 152개의 삼진을 잡은 반면, 볼넷은 단 19개다. 선발이 든든하게 버티면서 경기가 쉽게 풀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약세인 불펜도 문제점이 크게 도드라지지 않았다.

팀의 에이스이자 22일 탬파베이전에서 6⅓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4승째를 거둔 클레이튼 커쇼(30)도 동료들의 호투 릴레이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역시 가장 칭찬을 받는 선수는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5월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28을 기록하는 등 올 시즌 9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52의 역투를 펼치고 있다.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다.

커쇼도 ‘LA데일리뉴스’와 인터뷰에서 류현진의 31이닝 연속 무실점을 언급하면서 “미스터 류가 최근 뜨거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동료를 치켜세웠다.

이어 커쇼는 “우리 선발투수들은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분명히 좋은 구석이다. 물론 매번 완벽하게 진행되지는 않겠지만, 우리는 이것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다저스는 현재 류현진, 커쇼, 리치 힐, 워커 뷸러, 마에다 겐타로 이어지는 선발진이 흠잡을 곳 없이 돌아가고 있다. 류현진이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선수들의 경기력도 올라오는 추세라 연속성도 기대할 수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5-23 02:16
   
 
 
Total 37,79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48713
37792 [MLB] 류현진 후반기는 체력문제도 있다고봅니다. 드티서 08-24 470
37791 [MLB] '13K-160km 괴력' 디그롬, 7이닝 1실점 ERA 2.56 '… (1) MLB하이랏 08-24 572
37790 [MLB] 류현진 부상이라고 추측합니다. (7) 요요마 08-24 1807
37789 [MLB] (풀 영상)‘홈런 3방’ 류현진, 4⅓이닝 7실점 부진…1… MLB하이랏 08-24 677
37788 [MLB] 류현진경기는.. 조르댕댕 08-24 371
37787 [MLB] 폭투더 망............. (17) 아라미스 08-24 1414
37786 [MLB] 류뚱 이제보는데 투구수 많네요.. (2) 봉냥2 08-24 582
37785 [MLB] 류현진 실투 ㅠㅠ (6) 아라미스 08-24 902
37784 [MLB] '시즌 15승+12K' 게릿 콜, 벌랜더와 사이영상 집… MLB하이랏 08-23 1327
37783 [MLB] LAT 류현진 특집 기사 "가장 예측불가능한 투수" (3) 러키가이 08-23 1762
37782 [기타] 8/22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한국 대 쿠라사우 H/L (1) 무심 08-23 773
37781 [기타] 8/21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한국 대 일본 H/L (1) 무심 08-23 579
37780 [MLB] 슈어저 복귀!! (1) 비전 08-23 726
37779 [기타] 국제여자야구대회개막전 스카이랜드 08-23 214
37778 [KBO] 개망의 역사적시즌 -> 영광의 역사적시즌 양현종 … (1) 비전 08-22 729
37777 [MLB] 벌렌더 오늘 제대로 빡치겠네요... (1) 깨끗돌이 08-22 2928
37776 [MLB] "RYU, 만장일치로 CY 수상할 것" 美매체 전망 (2) 러키가이 08-22 1954
37775 [MLB] MLB.com 최고 류, FA 시장 왜 많이 언급되지 않나? (2) 러키가이 08-22 1209
37774 [MLB] "난 세상 최고의 행운아" 악동 푸이그 겸손해진 이유 (1) 러키가이 08-22 762
37773 [MLB] 현역비교실례 커쇼는 커쇼다 MLB 역사에 남을 대기록 (1) 러키가이 08-22 541
37772 [MLB] 예비FA 류 양키스 영입후보 "양키스가 탐내는 좌완" (1) 러키가이 08-22 629
37771 [MLB] 몸값 폭등 조짐! MLB.com "류현진이 FA 시장 흔든다" (1) 러키가이 08-22 453
37770 [MLB] [야구는 구라다] 류현진의 글러브 (1) 러키가이 08-20 1870
37769 [MLB] MLB.com 추신수 20호 홈런 영상 (9) 진빠 08-19 2440
37768 [MLB] '통산 200승 달성' 그레인키, 명예의 전당행 청… MLB하이랏 08-19 1125
37767 [MLB] 오늘은 최지만의 날 9회말 역전 끝내기 적시타 (6) 러키가이 08-19 2446
37766 [잡담] 이번 류현진 실점에서 가장 위험했다고 여겨진 점~! (3) 러키가이 08-19 259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