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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2 22:58
[잡담] 다저스 팬으로서 오승환에겐 미안하지만
 글쓴이 : 수월경화
조회 : 857  

콜로라도 떨어졌을때 기뻤어요
전력상 NL최강은 다저스라고 생각하는데
불펜이 불안한 다저스는 선발이 최대한 끌어줘야 하는데 쿠어스필드는 커다란 변수죠
그렇기에 밀워키보단 콜로라도가 더 어려운 상대였을겁니다


류뚱이 2선발은 정론이죠
시리즈가 7차전까지 가지 않는 한 3선발로 나오면 유사시 더 이상 활용하기 힘들거라 봐요
어깨 수술로 워밍업이 오래 걸리기에 불펜으로 쓰기엔 위험부담이 너무 크니까요
그래서 2 6 등판이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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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렙가즈아 18-10-12 23:04
 
밀워키 보단 차라리 콜로라도 올라오길 바랬는데^^

이상하게 콜로라도가 다져스 한텐 힘을 못쓴다는 연승 한참 달리다가도 다져스 만나면 3연패 ㅋㅋㅋ
     
수월경화 18-10-12 23:12
 
홈에서 스윕한거죠
쿠어스필드에선 전성기의 커쇼도 많이 깨졌어요
이번 시즌 슈어져도 1.2이닝 9실점으로 떡실신했구요
          
100렙가즈아 18-10-12 23:17
 
2018년시즌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상대전적은 12승7패로 다저스가 우위에 있습니다.

최근3경기 상대전적

9월18일 콜로라도 2 : 8 다저스 (류현진 승 7이닝4피안타 0실점)

9월19일 콜로라도 2 : 3 다저스 (커쇼 승 7이닝4피안타 2실점)

9월20일 콜로라도 2 : 5 다저스 (워커 뷸러 승 6이닝3피안타 2실점)

홈이긴 하지만 유일하게 류뚱이 무실점이군요


밀워키 와는 다저스가 4승2패로 우위

★밀워키 홈경기

7월21일 다저스 6-4 밀워키 (리치힐 6이닝1자책 삼진9)

7월22일 다저스 2-4 밀워키 (커쇼 패)

7월23일 다저스 11-2 밀워키 (우드 6이닝 2자책)



★다저스 홈경기

7월31일 밀워키 1-0 다저스 (뷸러 1자책 패전)

8월1일 밀워키 4-6 다저스 (힐 6이닝 1자책)

8월2일 밀워키 5-21 다저스 (커쇼 승)
               
수월경화 18-10-12 23:30
 
제 말은 쿠어스필드의 변수가 매우 크다는 거에요
포시에서 페넌트레이스 전적은 큰 의미는 없다고 봐요
단기전 한번 말리면 그대로 끝이니까요
불펜이 불안한 다저스 입장에서 선발이 빨리 무너지면 질 확률이 매우 높아지죠
단기전에서 투수에게 쿠어스필드가 밀러파크보다 훨씬 부담스러운건 사실이니까요
                    
100렙가즈아 18-10-12 23:33
 
아 님 말에 태클 건건 아니구요^^

밀워키보단 콜로라도가 쉬워 보여서요 ㅎㅎ

님말 백번 동의 합니다 콜로라도 원정 어렵죠 투수들의 무덤인데
                         
수월경화 18-10-12 23:36
 
테클이라곤 생각안했어요^^
자신이 생각하는 야구이야기 하는거죠 ㅎㅎ
YESorNO 18-10-12 23:04
 
어차피 콜로라도전력으로는 월드시리즈 진출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저도 일찌감치 다저스 응원했거든요.
될놈한테 밀어주는거죠.

원정경기에 현진이를 쓸거면, 원정 1차전이 더 정답이였음.
1차전에 못쓸거면 3차전이 정답이라 보고요. 다저스가 2차전 선발로 쓰기로 한건..로버츠감독이 밀워키를 빠른시간안에 끝내고 싶어하기 떄문으로 생각하네요. 모 아니면 도 인 상황..
아라미스 18-10-13 01:06
 
밀워키 내셔널리그 승률 1위고 불펜이 강한팀이라서 단기전에 뒤지지 않아요..
콜로라도가 쿠어스 변수가 있다지만 밀워키가 콜로라도보다 더 좋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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