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8-10-12 21:49
[MLB] 다저스1선발 원칙 커쇼vs밀워키1선발 변칙 곤잘레스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789  


다저스 1선발 '원칙' 커쇼 vs 밀워키 1선발 '변칙' 곤잘레스


ㆍ오늘 내셔널리그 CS 1차전
ㆍ류현진은 내일 2선발 등판

‘부동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사진)를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1차전 선발로 앞세우는 LA 다저스에 맞서 밀워키는 깜짝 카드인 지오 곤잘레스로 맞불을 놓는다.

두 팀은 13일 오전 9시9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7전4선승제의 시리즈 첫 경기를 벌인다. 애틀랜타와 디비전시리즈에서 1차전 선발로 류현진을 내는 파격 운영을 했던 다저스는 NLCS에선 커쇼를 1선발로 내세워 원칙으로 돌아온 반면, 밀워키는 에이스 줄리스 샤신을 3차전으로 돌리고 좌완 곤잘레스를 1차전 선발로 내는 변칙을 택했다.

양팀의 시리즈 전략이 정면 충돌한 1차전 결과는 시리즈 전체 분위기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크랙 카운셀 밀워키 감독은 12일 “전통적 방식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우리의 로테이션에는 비밀은 없다. 매치업을 보며 로테이션을 짰다”고 말했다.

지난 8월 워싱턴에서 밀워키로 이적한 곤잘레스는 올 시즌 10승11패 평균자책점 4.21을 기록했다. 올 시즌 다저스전 이력이 없지만, 지난해 두 차례 만남에서는 11.2이닝을 던져 1승1패 평균자책점 3.09로 무난한 피칭을 했다. 피안타율도 1할7푼5리로 좋았다. 밀워키는 1차전에서 승리하면 1승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패하더라도 선발싸움에서 밀릴 게 없는 2차전 이후 반격 가능성을 계산에 넣은 것으로 보인다.

커쇼는 올해 밀워키전에 두 차례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12이닝을 던져 12안타를 맞는 등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167로 올 시즌 평균치(1.041)보다는 다소 안 좋았다. 밀워키 타자 중 경계 대상은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꼽히는 크리스티안 옐리치이다. 올 시즌 맞대결에서도 6타수 4안타(2홈런) 2타점으로 위협적이었다.

다저스는 2, 3차전 선발도 확정했다. 류현진을 14일 원정 2차전 선발로 내세워 좌완 웨이드 마일리와 맞붙게 한다. 3차전에는 워커 뷸러를 선발 등판시킨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8-10-12 21:49
 
러키가이 18-10-12 21:51
 
정면승부는 피하고 만만한 뷸러에게 에이스붙여서 3차전 승리하겠다는~

밀워키작전;;;
100렙가즈아 18-10-12 21:55
 
1.2차전 댜져스가 가져 간다면 의외로 빨리 끝날수도 4:0 4:1 예상

1승1패로 마친다면 4:2 예상

2패로 마친다면 4:3 다져스 승이면 좋겠지만 7차전까지도 각오해야할듯
     
YESorNO 18-10-12 22:50
 
다저스가 2패로 밀워키원정 시작하면,결국 밀워키가 월드시리즈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요.

다저스는 죽으나 사나..무조건 원정 2연전에서 최소 1승1패 는 가져와야 됨요.
          
100렙가즈아 18-10-12 22:55
 
2패로 시작하면 그럴 가능성이 크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다져스승 해봤습니다^^
YESorNO 18-10-12 22:52
 
밀워키 원정 1차전에 다저스의 운명이 달린셈인데..
커쇼가 잘해줄거라 믿어봅니다.
 
 
Total 35,88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36804
35889 [기타] 오스트리아에 부는 야구열기. (1) 신비은비 02-17 675
35888 [MLB] 야구의 세계화가 멀지 않은 듯... 신비은비 02-17 400
35887 [MLB] 오승환 (1) 리토토 02-16 646
35886 [MLB] MLB.com 평가/류현진 재계약 다저스 MLB 최고 투수팀 (2) 러키가이 02-14 1275
35885 [KBO] 이승엽 선수 싸인 유니폼 (11) 달의영혼 02-13 2069
35884 [MLB] 다저스 매체 "류현진, 전략적으로 홈에서 던져야" (4) 러키가이 02-12 1695
35883 [MLB] '550→376→188' 류현진 숫자의 상징, 예전 자리… (1) 러키가이 02-11 1209
35882 [잡담] 왜 한국인 특급 피처가 안나올까요? (11) 납땜질 02-10 2181
35881 [기타] 역대 국가대표 야구 한일전 성적 (4) 랑쮸 02-09 1207
35880 [MLB] '20승 vs 6승' 컴퓨터 혹평, 류현진은 지난해도 … (2) 러키가이 02-02 3533
35879 [MLB] 미계약FA98명 MLB역대급한파 류현진 신의한수 (1) 러키가이 02-02 2004
35878 [MLB] 류현진 원대한 목표 '20승', 얼마나 어려운 기… (1) 러키가이 02-02 954
35877 [MLB] 'QO 수락' 류현진, FA 한파 피한 절묘한 선택 (4) 러키가이 02-01 1940
35876 [MLB] 美 팬그래프, "류현진 체인지업, ML 1위 체인지업" (3) 러키가이 02-01 1075
35875 [MLB] 美언론, "류현진, 커쇼와 비슷한 선택.. FA 좋은 시절 … (5) 러키가이 01-30 2533
35874 [MLB] 다저스사장 류현진활약 지난해 처음 제대로 봤다 (1) 러키가이 01-29 1585
35873 [MLB] MLB.com, "다저스 3선발 류현진, 5선발 마에다" (1) 러키가이 01-27 1689
35872 [MLB] MLB.com "다저스, 당장 시즌 시작하면 류현진 3선발" (2) 러키가이 01-27 948
35871 [기타] 독일야구의 뜨거운 열기. (2) 신비은비 01-23 4116
35870 [기타] 감독이 선수로 복귀하여 무실점. (6) 신비은비 01-19 4526
35869 [기타] 전세계 스포츠 리그 시장 규모 순위 (21) 신비은비 01-18 5061
35868 [MLB] 美예상, "류현진, 내년 FA 랭킹 36위.. LAD 잔류 예상" (1) 러키가이 01-15 5518
35867 [MLB] 커브MLB상위4% 류현진의 진화 2019년은 더무섭다 (4) 러키가이 01-14 3946
35866 [MLB] MLB.com, 류현진 QO 다저스 주요 행보 중 하나로 꼽아 (1) 러키가이 01-14 2460
35865 [MLB] 40세 김병현 호주 리그 첫 세이브..ERA 0.93 승승장구 (5) 러키가이 01-14 3356
35864 [MLB] 美 매체 "ERA 1.97 류현진, 부상에도 특히 뛰어났다" (2) 러키가이 01-11 4121
35863 [MLB] 美언론 LA다저스 클루버 없어도 강해..류현진은 3선발 (2) 러키가이 01-09 372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