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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2 20:00
[기타] 추신수 1200평 대저택
 글쓴이 : 수요미식신
조회 : 7,943  

추신수 대저택 1.jpg

추신수 대저택 2.jpg

추신수 대저택 3.jpg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째이스 17-12-02 20:40
 
적당히 해라, 추.

별로 보기 좋지 않네. ㅠㅠ
     
오뎅거래 17-12-02 20:55
 
진짜 맷돌 손잡이 없으신 분이시네
자기가 정당하게 돈벌어서 쓴다는데 왜 ㅈㄹ 임?
불법적으로 번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벌어서 쓴다는데 왜 배아파 하는거임 웃겨서리
          
째이스 17-12-02 20:58
 
헐...  ㅈㄹ???

별 ㅆㄹㄱ 말하는거 보소..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오뎅거래 17-12-02 21:09
 
님이 말하는건 천상의 옥음이요 ㅋㅋㅋ
님부터 잘해야 말하는투가 곱지요
                    
째이스 17-12-02 21:12
 
윗문장 다시 봐라. ㄷㅅ아
저게 욕하는거냐???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씹어보려는 니놈이 더 웃긴다.ㄷㄷㄷㄷㄷㄷㄷ
                         
야거 17-12-03 11:20
 
이 ㄷㅅ은 뭐야? 이런 ㅆㄹㄱ 는 가생에서 추방하면 안되나?
                         
째이스 17-12-03 16:54
 
무조건 욕하는 니놈만 사라지면... 가생이 다시 조용하겠다.
                         
R포인트 17-12-04 20:31
 
뭐니 ㄷㅅ아 ㅋㅋ

너도 돈벌어서 추신수처럼 미국에서 살면 되잖아

정당하게 돈벌어서 세금내고 산다는데 뭐가그리 아니꼽냐?
     
TmactoKobe 17-12-04 16:11
 
남이사 자기돈자기가 쓰겠다는데 뭐가 적당히하라는거야? 뭐 마약산거 사진찍은것도아니고 자기집찍은건데 하여튼 대한민국에 ㅄ들참많다
     
사랑투 17-12-05 04:43
 
누군가 처럼 부모님에게 편법증여 받은 졸부도 아니고 말도 잘 안통하고  이끌어줄 인맥도 없는 미국가서  실력 인정 받고  정당한게  자수성가 한거 아닙니까?
질투가 조금 나긴 하지만 추신수는 사치좀 해도 됩니다.
     
NAFTA 17-12-05 12:38
 
뭐지? 불편러인가;
딱 봐도 일베나 오유할 것 같이 생겻네 ㅋ
세상에 불만만 가득한 놈들
     
바야바 17-12-10 08:01
 
아 진짜 병/신같다. 남 잘사는게 그렇게 배가 아파?
누리마루 17-12-02 20:43
 
잘 살고있더구만 ㅇㅅㅇ
시유미 17-12-02 20:49
 
부럽.....
ByuL9 17-12-02 20:59
 
어릴때 저런 집에서 잠깐 살아봤는데

겁 많은 사람한테는 안 좋음ㅋㅋㅋ

여동생이 쫄보인데  오밤중에 저런 집에 단 둘이 있는데

바람소리나 나뭇가지 소리에 흠칫하고 다락방이나 마당 1층 주방에 무슨 소리가 났다며

우리 말고 누가 또 있는 거 같다고 ㅋㅋㅋ

유난을 어찌나 떨던지 ㅋㅋㅋ무슨 바이오 하자드도 아니고

오히려 아파트나 빌라를 더 좋아하더군요
강운 17-12-02 21:25
 
어렵게 살았는데 뭐 저정도는 해야지
러키가이 17-12-02 21:27
 
음 방청소는 혼자선 못하겠으니

하우스키퍼;;;불러야할듯 (-_- 낭만보다 현실적인 문제만 생각하다니;;;)
human 17-12-02 21:31
 
1년에 2~300억씩 버는데 저런집에 안사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앞으로 받아야할 연봉만도 700억정도 되는데 ㅋㅋㅋㅋㅋ
미국풍토 자체가 돈을 안쓰면 어짜피 세금에서 다 떼가는데 당연히 사야하는 상황임
그런거 이해 못하는 사람이나 적당히 하라는 말하죠
유T 17-12-02 22:30
 
미국은 집값이 엄청 쌉니다 땅이 워낙 넓어서...
아라미스 17-12-02 22:50
 
박찬호 이후로 초고교급 선수들 미국행 많이 갔지만 살아남아서 FA 터트린건 추신수가 유일...
피지컬이 딸리는 아시아인이 메이저에서 정상급 오르기란 참..
류현진도 FA되면 거액 좀 만질듯하네여 내년에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지만..
망고망고 17-12-02 22:59
 
좋겠다 시바 근데 나처럼 배아프고 부러워 미칠꺼 같은 사람을 위해서
그만큼 벌었으면 그냥 방송에 나와서 재력 자랑질 말고 토크쇼같은 데나 나와서 가끔 소식들려주는게 나은데

솔직히 나같은 사람 많을 거 아뇨? 난 가진재주나 능력이 모잘라서 평생 발광하면서 미친듯이 살아도
영원히 이번 생에는 저렇게는 못사니까 상실감이 잠깐 느껴질 수도 있는거지

그걸 가지고 뭐 이해를 못하니 뭐니 배아파한다고 욕하는거 보면... 참 그잘나신 씹선비들 깨서는
부자 추신수는 잘도 이해를 해주면서 배아프고 부러운 가난한 사람맘은 왜 이해를 안해주실까???
     
토미에 17-12-02 23:32
 
당신같은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 정의 할 수 있다.
남이 아무리 잘나도 남은 남이고, 그 남의 인생을 자신에 갖다대고 배아파 하는 비루한 인생인거지.
그렇다고 해서 이날 이때껏 추신수 같이 죽을 각오를 하고 단 한번 노력을 해봤을리도 없고.
그냥 숨이 쉬어지니깐 눈뜨고 일어나 별 노력없이 직장이나 다니며 나이를 먹는 인생일거야.
하루 10달러도 안되는 돈을 받고 레스토랑에서 구걸하듯 남은 빵을 얻어먹으며 운동을 해 본적도 상상 조차도 해 본적이 없을 것이고.
추신수가 복권에 맞아 부자가 된 것도 아니고, 오직 자신의 몸 하나로 이룬 성공에 대해서도 비아냥 거리는 짓거리는 자신을 더더욱 초라하게 만들 뿐이다.
씹선비가 아니라 당신 인생과 정신세계 자체가 빌어먹을 정도라 그런거니깐 더 늦기전에
자존감에 대해서 확실한 고찰을 할 수 있도록 바래본다.
언제까지 남의 인생 욕이나 하며 살 것인가?
          
망고망고 17-12-03 16:25
 
역쉬 씹선비들... 자존감 낮아서 그러는거 맞고 그래서 부자편들기 보다
자존감 낮은 사람 이해하는 의미에서 그냥 좀 놔둬 달라니까

역쉬꼭붙어서 꼰대스런 말을 해대는....
언제까지 남의 인생 욕이나 하며 살거냐고??? 그러는 너는 왜 내인생을 욕하나??
이래서 씹선비는 안된다니깐....ㅉㅉ

자존감 낮아서 인생한탄하게 되니까 부자는 자랑질 좀 자제하라는게
무슨 욕이냐?? 이멍청이들아..ㅋㅋㅋ 내가 추신수의 인생을 욕했냐?
추신수 인격모독을 했냐? 노력을 비하했냐?

그냥 자랑질 자제해줬으면 좋겠다는데 아주 씹선비들 신나서 달려들어
사람물어뜯고 욕하고 난리 났네...ㅋㅋㅋㅋㅋ
니들인생은 안부러우니까 걱정하지마

아이고 별거 아닌 투정에 추신수 인생얘기 나오고 아주 지랄난리가 났네..
나도 추신수 어렵게 메이저리그 올라간거 알고 본인 노력도 많이 했다는걸
다 안다 그래서 추신수 응원하는 사람이고..

그래서 부러워지니까 재력자랑질 말고 토크쇼에나 나와주라고 얘기한거고
이걸 추신수를 비하하는 욕으로 확대하는 니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 나는...
저 윗글에서 어디가 성공에 대해 비아냥 대고 추신수의 인생을 비하했는지
구체적으로 좀 얘기해주렴??

내가 보기에는 내 인생 한탄하면서 부러워하고 자랑질만 좀 자제해달라는
내용이 다인데 니네 씹선비들은 이상하게 니들 머리통 필터링을 거치다가
거슬리면 별거아닌걸 확대시켜서 사람 잡는 이상한 정신병이 있나봐???
     
Cruellife 17-12-02 23:48
 
왜 배가 아플까...

무슨 로또 당첨도 아니고 자기가 피땀흘려 이룬 결실을 누리는 모습이 꼴보기 싫은 이유가 뭐지..

위에 첫 댓 쓴 사람도 그렇고 이런게 악플러의 논리일까? 뭔가 좀 당황스럽고 무섭다.

자신의 능력없음이나 조건 안 좋음을 한탄하는 것 보다 마음이 황폐하고 그걸 스스로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걸 더 한탄해야 할 것 같은데...
          
망고망고 17-12-03 16:46
 
이상하게 씹선비들은 왜 내용을 와전시키나 몰라...
추신수부정적으로 말했다고 달려들어 욕하고 싶은건 이해하겠는데

피땀흘려 결실을 이룬걸 부정하지도 비하하지도 않았다
나같은 사람은 상실감이 '잠깐' 느껴질 수도 있으니 방송나와서
재력자랑말고 토크쇼나 잠깐씩 나와서 근황이나 전해주라고...

그게 어떻게 노력을 비하하고 꼴보기 싫은걸로 뒤바뀌지???
난독인가?? 아니면 '우리추신수님' 티끌만큼의 흠집도 용납못하는
빠돌이인가..

남을 지적하려거든 본인자신부터 좀 돌아 봤으면....
별거 아닌 투정에 정색하고 달려들어 죽을 죄라도 진것마냥
부풀려서 사냥하지 말고...

아니 부러워지니까 자랑질좀 자제하라고 했다가
무슨 추신수의 인격을 모독하고 노력을 비하하고 인생을 부정하는
또라이로 만들어 버리네???

씹선비들의 논리는 별거아닌 투정을 확대시켜서 사람등신만드는건가?
아~~ 그래서 선비앞에 씹이 들어가는군?
               
Cruellife 17-12-03 21:36
 
사람 등신은 지 스스로 만들고 있으면서 그것까지 남 탓을 하고있네...

결국 비아냥과 투덜거림 밖에 속에서 차 오르는게 없어 이런데 싸질러야 속이 시원해질 정도로 삶이 고된 것에 대해서는 일말의 동정심이 생길 법도 하지만 뭐 올린 대댓들을 보아하니 굳이 그런 거 없어도 잘 살 모양새라 그런 마음일랑 깔끔히 걷어주시고

뭐 씹선비라는 단어로 사람을 단정지어 지칭해주니 나도 지칭하나 해줌.

찌질이들은 무서운게 자신의 인생의 불우함이나 인성의 불완전함, 처한 환경의 불우함을 극복이나 동기부여의 대상으로 보는게 아니라 일종의 배려받고 대우받아 마땅한 '장애인증'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있던데 지금 이 찌질이가 딱 그 짝임

상대적기준을 너무 절대적으로 평가해서 오해를 좀 하는가 본데 추신수에게 굳이 자랑이라 할 수준의 뭐는 아닐 오픈하우스 그것 조차도 자신에게 가해지는 일종의 감정적 폭력으로 받아들이는 피해의식 또한 신기하고 그저 요청에 따라 다수가 보는 매체에 자신의 개인적인 삶을 부분적으로 공개했을 뿐인데 뭐 나 하나가 불편하고 박탈감을 느낄 수 있으니 자재해 달라는 저 당당함의 발로는 무엇인지 참 경이로울 정도임

남들한테 한 소리 듣기 싫으면 그딴 못난 유아기에나 할 법한 투정 따위 지 혼자 잠자리에 들어가 이불킥 해가며 공중에다 주먹이나 휘둘며 할 일이지 사람 많은 한 복판에 자기의 편협한 속내를 속시원히 까발려 놓고 거기에 달린 댓글들을 보며 부왘해 갖고는 능글, 비아냥의 정수를 보여주는데 이걸 타인이 자기를 또라이로 만들었다고 책임전가하는 수준 또한 단기간에 완성된 스킬은 아닌게 자명함

뭐 이렇게 말해봤자 또 ㅋㅋㅋ 거리며 능글능글 이랬쪄요 저랬쪄요 비아냥 거릴 확률 다분하지만 댓 안달면 똥이 무서워 피한 줄 모르고 지 말이 맞아서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 걸거라고 오해를 할까봐 친히 같이 한 번 짖어줌
                    
망고망고 17-12-04 23:48
 
진짜 정신병잔가??ㅋㅋㅋ 내용을 와전시키지 말라니까 끝까지 무슨
감정적 폭력같은 개소릴 하고 있네...

나는 추신수선수에게 한 투정인데 아무상관도 없는 당신은 나한테 무슨 감정적 폭력을
느꼈길래 사람을 장애인취급하면서 지적질이신가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

혼자 ㅂㄷㅂㄷ 거리더니 누가 오해를 한다고.... 너님이 댓글 달건 안달건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없고 아무도 '니가 졌다' 그러는 사람없는데
지혼자 피해망상에 쩌들어가지곤 왜 친히 '짖어'주셨을까???

내 감정이고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게 당연한 세상 이친데
왜 지가 그런감정 못느낀다고 남을 가르치려고 들지??
내감정이 님뜻대로 안돼서 열받음????? 씹썬비짓도 상황 가려가면서 해야지..ㅋㅋ
                         
Cruellife 17-12-05 02:45
 
진짜 정박아 인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결국 또 ㅋㅋㅋ 거리고 있네 재미없는데 재수없게 왜 쪼개는거지?...

지가 지 혼자 추신수한테 한 투정을 왜 사람들 많은 계시판에 올려서 결국 한 소릴 들었으면서 왜 굳이 지한테 지적을 하냐고 따지면 내가 뭐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는거지?

니 깢게 댓글을 안 달았으면 내가 굳이 뭐 이런게 다있나 하면서 대댓을 안 달았을 텐데 '왜 내가 부들거리는데 니가 거기다 이래라 저래라 말이 많냐'고 하는건 대체 뭔 당나라 논리인지 처음에는 살짝 이해 안가 어이 없다가 이제는 거의 재밌는 또라이 하나 갖고 놀 생각에 흥겨울 정도인데?

니 감정이고 니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참 찌질하고 인성 구겨진 인증하는거라고 몇 번을 설명해줘봐야 그것도 당연하다고 보편적이라고 하는게 꼬라지부리는 거고 열등감의 발로라고 하는데 왜 내가 지 꼬라지를 인정 못해준다고 저렇게 나불 거리는거지???

니 감정은 당연히 내 알바 아니고 기본적 상식에서 저런 개 논리가 지들이 또라이 인증이라는걸 뭘 어떻게 설명해야 알아들을지...

결국에는 또 ㅋㅋ 질이야 아 혐오스러워 등신짓도 상황 봐가면서 해야지...
                         
백단이 17-12-05 07:17
 
추신수선수에게 투정을 왜 여기다가 적어 여기적으면 추신수가 보니?
여긴 니가 말한 아무상관도 없는 사람들이 보는 게시판에 적은건
그사람들 보라고 적은거 아니니?
     
하얀그리움 17-12-06 14:23
 
배아파하는건 자유지만 저런게 궁금한 사람도 많을거고 구경삼아 보는사람도 많을건데 딱히 안 보여줄 이유도 없죠. 추신수가 보여주겠다 해서 보여주는게 아니라 프로그램 특성상 집이 계속 나오니까 소개삼아 하는건데 그게 그리 아니꼽게 생각할건 아닌거같아요. 공개적인 공간에 댓글을 적었으니 테클도 걸릴수있어요 근데 대댓글 내용이 좀 과격한 면도 있네요. 저도 저런거 보면서 부럽긴한데 배아프진 않아요. 사람 다 자기가 이뤄낸만큼 누리고 사는거죠
AJ버넷 17-12-02 23:02
 
7년전에 비트코인 3억만 투자했어도. ㅎㅎㅎ
참깨고소미 17-12-03 12:58
 
추신수 버는게 있고 그동안 무명시절도 길었던걸로 아는데 이런게 사치는 아니죠 연봉이 얼마인데 적절히 아껴쓰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구 이런거 보면 저는 얘보다 더 멋진집에서 살아야지 생각이 드는 반면에 배아파하는 분들도 있네요..
본인이 열심히해서 여기까지 올라온건데 저는 노력에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메탈몬 17-12-03 15:27
 
아무튼 집 좋군요... 너무 삐딱하게 바라보는건 좀 지양합시다.
류현진 17-12-03 15:33
 
아니 꼰대들만 있나 8~90년대 해외 여행 나가고 국산품 애용 안하면 매국노 취급하는ㅋㅋㅋ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자신의 실력으로 저만큼 부를 축적해서 편하고 좋은집 좋은물건
쓰겠다는데 그럼 자린고비처럼 저런 돈 많은 사람들이 소비 안하면 ㅋㅋㅋ
저런 사람들이 소비도 많이해야 경제가 돌아가는거임 푼돈 쓰는 사람보다 사회에 공헌하는게 큰거임
임xx 17-12-03 19:46
 
잉 메이저 고액 연봉 선수들 어마어마한 집에 사는거에 비하면 추신수는 검소한편인데 왜 되도않는 트집이지
후아이오 17-12-03 20:54
 
ㅋㅋ내가 추신수면 한국 절대 안들어옴. 한국에서 저러면 아주 개거품물고 비난할 사람 많을거 같음.
쪼남 17-12-03 21:18
 
마이너리그부터 고생하다가 성공해서
지가 번돈 지가 쓴다는데 왜 오지랍들이지 ㅋㅋ
바다99 17-12-03 23:44
 
추신수 사는 달라스는 집값 별로 안비싸요. 저 집 보기에는 어리어리한데 집값은 15억 정도 될겁니다. 한국에 비싼 아파트 값도 안되요. 텍사스가 땅이 커서 땅값이 똥값입니다. 1200평이라서 비쌀것 같지만 땅값은 2억도 안될겁니다. 나머지는 단 건물값입니다. 추신수가 사는 동네가 달라스에서 부촌인데, 한국에서 비싼 아파트 팔고 오면 추신수보다 더 좋은 집 살 수 있어요. ㅎㅎㅎ
레알팩트 17-12-04 10:13
 
우리나라 좌파들 특징.

남들이 부자되서 잘사는거 보면 배아파함.
그래서 자기보다 잘사는 사람들. 부자,재벌,잘난사람들 극도로 증오함.

그래서 그사람들 재산을 뺏어서 모두에게 나눠주는 공산당식 분배 좋아함.

이런 추신수 저택글 보면서 동기부여나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보다 배아픈 마음이 더 큼.

실제로 세상을 살다보면 이번에 비트코인처럼 세상에 생각치 못하게 부자된 사람들도 많고 스스로 피땀흘려 부자된 사람도 많고 말도안되게 부자된 사람도 많음.

좌파들은 그렇게 할 생각도 없고 자신도 없고
당연히 자신은 안된다고 생각하는 자존감 낮은 사람들임.

그래서 우파성향 사람들에게 늘 말하는 레파토리.
도대체 왜 우파성향 사람들은
재벌들,가진자들 편에서는 우파정당을 왜 지지하는지 자신들의 머리로는 죽어도 이해가 안되는거임.

버러지 같은 인생이면서 평생 버러지로 살아갈거라는데 스스로 조금의 의심도 하지 않는 진정한 버러지들이기 떄문.

비루하고 남루한 인생이 따로없음.
인생을 꿈꾸고 노력하며 살아갈 생각은 단 1도 없고
조금의 양심도 버려버린채 그저 가진자들의 재산을 자신들이 민중봉기로 떄려잡아서 나눠먹을 생각밖에는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

그들 마음대로 재벌죽이게 하고 가진자들 돈 뻇어서 분배시키고 무분별하게 공무원 늘리고
공산당식 분배파티를 열면 열수록

또한
이런 사람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베네수엘라,그리스,북한으로 다가가는 거임.
     
쪼남 17-12-04 10:18
 
개소리는 일기장에
     
가마솥 17-12-04 21:30
 
이상~ 정게 베충이의 넋두리였습니다
     
환승역 17-12-05 14:13
 
그리스가 복지 때문에 망했다는 황당무계한 소리를 아직도 믿고 있는 건 아니겠지...
     
Joker 17-12-07 13:57
 
하이고 좌파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거 참
소위 자칭 우파라는 애들은 왜 이렇게 돌대가리가 많은지 원..
극우 정권에서 세뇌시킨 내용, 앵무새처럼 읊어대는 주제에 뭔
     
살타고 17-12-09 13:20
 
창고 문 활짝 열어놓고
"어서오세요~ 맘껏 훔쳐가세요~"

사기꾼 도둑놈을 대통령 하라고 뽑아서 국고 도둑질하고 축내게 만든
장본인들이 바로 우파분들이기 때문에
우파분이 하는 말씀은 기본적으로 신뢰감 제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쇼생크탈출 17-12-04 12:40
 
한국이었으면 누진세가....ㅎㄷㄷㄷㄷ
별과달 17-12-04 16:08
 
영화같담
코리아 17-12-04 20:44
 
방망이 하나 가지고 만든 재산이니 인정해 줘야지~~
춘천황희찬 17-12-05 06:40
 
텍사스 나름 도시 지역도 한국돈으로 5~6억정도면 마당있는 2층집 살 수 있을 정도로 집값이 싼 지역이라
추신수정도면 궁궐같은 집에서 사는게 당연하죠.
NAFTA 17-12-05 12:40
 
애들 아빠라 그런지 차는 소박하게 타네요
슈퍼카한두대 탈만한데
불짬뽕 17-12-06 15:12
 
부럽기는 한데 배 아프진 않아

배 아프다는 놈들은 대체 왜 배가 아픈거야? 
추신수가 늬들 보다 못났는데 운이 좋아서 잘 풀렸어??  이해가 안가는 애들이네..
슬픈영혼시 17-12-07 17:38
 
그냥 부러워하세요 그게 맞아요 에구 다른 세상이네요 지가 열심히해서 벌은건데 누가 뭐라하셌어요 그리고 안쓰면 세금으로 그건 아닌듯 그럼 누가 저축 하나요 ㅋㅋ
하얀사람 17-12-08 14:06
 
아~  멍멍이세키 조온나 잘사네 18! 하는걸
생각 만하는 사람도 있고
글로도 쓰는 사람도 있고
그걸보고 동조 하는 사람도 있고
한심하게 보는 사람도 있고
허허허...*.*
소년명수 17-12-08 15:34
 
물론 부러운건 사실이지만 이게 불편할게 있나요?
그냥 나와는 다른 삶을 사는구나 하면 될 일.
추신수도 나름대로 자신의 위치에서 노력해서 얻은 결과인만큼, 그걸 자신과 동일한 기준으로 바라 볼 수는 없죠.
비록 추신수만큼 부유한 삶을 살기는 어려워도 나는 내 위치에서 다른 방식으로 행복하게 살면 될 일.
뚱쓰뚱쓰 17-12-09 09:49
 
이게 왜 불편...추신수는 진자 맨땅에 해딩하는 심정으로 도전해서 저만큼 이룬거...마이너리그있을땐 여러선수들하고 마누라도 같이 한집에 살았더만..그만큼 노력하고 해서 자기가번돈 자기가 쓰겠다는데...뭘 적당히 하라는건지
어디 훔친것도 아니고 사기친것도 아니고 자기가 노력해서 번돈 쓴다는건데
하얀그림자 17-12-11 17:57
 
상실감이 뭔지 모르는 분이 계시네
10원 가진 내가 100원 가진  사람과 세금 똑같이 냈을 때 상실감을 느끼는거죠
추신수가  내가 버는 돈에  악 영향을 끼쳤는가?
내가 덜내도 되는 세금을 추신로인해 더 내고 있는가 생각해 보면
내가 추신수에게  상실감을 느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알 수있겠죠
추신수가 내 돈을 빼앗아 갔는가?

나는 군대가서 뺑이 치고 왔는데
어떤 시키는  요리조리 빠져나가거나  국적을 변경해 버림
이럴때 상실감을 느껴야죠
X빠지게 일했는데  여기저기  줄서기 잘하고 아부 잘하는  동기가 진급해 버렸네요?
그런 때  느끼는게 상실감이져
내가 ,
나도 가져야
나도 가질 수 있는 것인데 갖지 못하는 것....
그게 상실감이져

추신수 만큼 재능을 가졌어 노력을 했어?
왜 추신수나 추신수가 사는 집에 상실감을 느껴??????
 지네 아부지 재산을 지 아부지가 운영하는 회사 명의로 주식 장난쳐서  상속받은게  아니라 자수성가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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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22036
33596 [MLB] KBO를 닮아가는 MLB의 팬 보호망 (1) 러키가이 12-17 1915
33595 [기타] 한일야구 전적[펌] (7) 서늘한여름 12-16 1299
33594 [MLB] 美언론, "애리조나, 오승환과 긴밀한 접촉 이어가" (6) 러키가이 12-15 3168
33593 [KBO] 롯데의 문제는 프런트다. (2) 사포닌 12-15 904
33592 [KBO] 파도파도 괴담만나오는 롯데의 언플 키움 12-15 830
33591 [KBO] 롯데에서 황재균 메이쟈 진출하는데 그렇게 사정봐… 키움 12-15 724
33590 [KBO] 이대호가 골드글러브,..? (7) 제나스 12-13 1789
33589 [KBO] 꼴데라서 욕먹는다고요? (5) 어벙이 12-13 703
33588 [기타] 오타니, 팔꿈치 인대 염좌 밝혀져...투구는 가능 (3) llllllllll 12-13 2015
33587 [KBO] LG 허프와 재계약 협상 결렬 "금액 이견 컸다" (3) 봉냥2 12-13 760
33586 [잡담] 롯데는 뭘 해도 욕먹네;;; (32) VanBasten 12-11 2550
33585 [KBO] 린드블럼 트위터 (13) 쪼남 12-11 2977
33584 [MLB] 스탠튼,, 뉴욕양키스 트레이드 합의 , 타 구단 상황..… 제나스 12-10 1257
33583 [MLB] 오오타니, LA 에인절스 계약 합의 (18) 제나스 12-09 3300
33582 [MLB] 2016년 김현수와 2017년 김현수, 그리고 xBA (2) 러키가이 12-08 1968
33581 [MLB] 美매체 "류현진, 2017 최고의 컴백 스토리 중 하나" (6) 러키가이 12-04 6511
33580 [기타] 추신수 1200평 대저택 (55) 수요미식신 12-02 7944
33579 [KBO] 한기주 ↔ 이영욱 트레이드는 메인 기사에 띄워주지… (2) 너란남잔 11-29 2291
33578 [KBO] [옵셜] KBO새총재는 정운찬 前 총리~ 우후후~ (4) 뽐뿌맨 11-29 1596
33577 [MLB] 스텐튼 트래이드 1순위는 다저스, 대상에 류현진 포… (6) 루니 11-28 2931
33576 [잡담] 최규순 리스트 삼성 넥센 기아 벌금 천만원 (2) 루니 11-28 756
33575 [KBO] 민병헌은 4년 80억 (9) llllllllll 11-28 1629
33574 [잡담] 한국인이 미국 야구에서 성공할래면~ (4) 러키가이 11-28 1691
33573 [KBO] KBO 지난경기들은 어디에서 보나요? (3) cottoncandy 11-27 534
33572 [KBO] 박병호 복귀와 넥센의 미래 (6) 볼텍스 11-27 1569
33571 [잡담] 박병호 멋잇엇던 홈런 (1) Nice 11-27 1704
33570 [잡담] 강정호 도미니카 윈터리그 방출 (10) 루니 11-27 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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