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7-11-14 16:33
[기타]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17 일정 및 대표팀 명단
 글쓴이 : 곤잘레스
조회 : 2,875  

20170911_3_1-2.jpg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17

 

기간 - 20171116() ~ 19 () 4일간

장소 - 도쿄돔

참가국 - 한국, 일본, 대만

상금 - 우승 2천만엔 (19500만원), 준우승 500만엔 (4800만원)

 

대회규정

-199311일 이후 출생한 24세 이하(U-24) 또는 프로에 입단한지 3년 미만인 선수

-와일드 카드 3명 가능 (한국은 쓰지 않음)

-경기 후 도핑검사도 실시

-전 경기에 지명타자(DH) 제도를 도입

-경기 하루 전 선발투수를 예고

-WBSC 공인경기 (세계야구소프트볼총연맹(WBSC)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201793)

-WBSC 공인구 (일본프로야구에서 쓰는 미즈노 제품)

-WBC와는 달리 투구수 제한은 없다

-콜드 없음

-타이브레이커 (승부치기) 제도를 채택 (9회까지 동점일 경우 연장 10회부터 무사 1, 2루 상황에서 공격을 주고받는다. , 예선에 한해선 연장 12회까지만 적용해 동점시 무승부로 처리한다.)


한국은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에서 포인트제 첫 시행. 포인트제는 국가대표로 참가하는 선수에게 각 대회 별로 기본 포인트와 성적에 따른 추가 포인트를 보상하는 방식. 이번 대회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WBC, 프리미어12와 더불어 참가만 해도 10포인트. 1포인트는 FA 등록일수 1일로 전환돼 사용할 수 있다. KBOFA 단축이라는 당근을 제공.

    

공식 일정


15 () 공식연습

예선 (원정 v )

16 () 19:00 한국 v 일본

17 () 19:00 대만 v 한국

18 () 18:30 일본 v 대만

결승

19 () 18:00 예선 2v 예선 1

(일본 팀은 모든 경기에서 1루쪽 벤치 사용)

 

한국 코칭스태프 명단

 

감독 선동열 (54, 초대 전임 감독으로 3년 계약,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년 프리미어12,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투수 코치 이강철 (51, 두산 1군 수석코치)

외야 및 주루 코치 이종범 (47,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내야 및 작전 코치 유지현 (46, LG 수석코치)

투수 코치 정민철 (45,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배터리 코치 진갑용 (43, 삼성 1군 배터리 코치)

타격 코치 김재현 (42, SPOTV 해설위원)

 

한국 대표팀 (최종 엔트리 25) SK는 명단에 없음

 

투수 (12)


우완 (8)

김윤동 (기아), 김명신 (두산), 이민호 (NC), 장현식 (NC), 박세웅 (롯데), 박진형 (롯데), 김대현 (LG), 장필준 (삼성)

 

좌완 (3)

함덕주 (두산), 구창모 (NC), 심재민 (kt)

 

언더 (1)

임기영 (기아)

 

타자 (13)

 

포수 (2)

한승택 (기아), 장승현 (두산)

 

내야수 (6)

최원준 (기아), 류지혁 (두산), 박민우 (NC), 김하성 (넥센), 하주석 (한화), 정 현 (kt)

 

외야수 (5)

김성욱 (NC), 나경민 (롯데), 이정후 (넥센), 안익훈 (LG), 주장 구자욱 (삼성)

 

연습경기 전적 (원정 v )

1108 () 넥센 6-2 한국

1110 () 넥센 2-4 한국

1112 () 한국 5-3 경찰


선동열 감독은 "박세웅(롯데) 임기영(KIA) 장현식(NC) 김대현(LG) 가운데 한 명"이라고 일찌감치 후보를 좁혀놨다. 


일본 코칭스태프 명단

 

이나바 감독 INABA ATSUNORI

 

가네코 수석 겸 타격 코치 KANEKO MAKOTO

타테야마 투수 코치 TATEYAMA YOSHINORI

무라타 배터리 코치 MURATA YOSHINORI

이바타 내야 수비 및 주루 코치 IBATA HIROKAZU

시미즈 외야 수비 및 주루 코치 SHIMIZU MASAJI

 

일본 대표팀 (최종 엔트리 25)

 

투수 (11) 와일드 카드 3

 

우완 (7)

마타요시 카츠키 27, MATAYOSHI KATSUKI 우투우타 (주니치)

타와타 신사부로 TAWATA SHINSABURO 우투우타 (세이부)

야마사키 야스아키 YAMASAKI YASUAKI 우투우타 (요코하마)

콘도 타이스케 KONDO TAISUKE 우투우타 (오릭스)

야부타 카즈키 YABUTA KAZUKI 우투우타 (히로시마)

히라이 카츠노리 HIRAI KATSUNORI 우투우타 (세이부)

이시자키 츠요시 ISHIZAKI TSUYOSHI 우투우타 (한신)

 

좌완 (4)

이마나가 쇼타 IMANAGA SHOTA 좌투좌타 (요코하마)

노다 쇼고 NODA SHOGO 좌투좌타 (세이부)

호리 미즈키 HORI MIZUKI 좌투좌타 (닛폰햄)

타구치 카즈토 TAGUCHI KAZUTO 좌투좌타 (요미우리)

 

타자 (14)

 

포수 (4)

카이 타쿠야 25, KAI TAKUYA 우투우타 (소프트뱅크)

타무라 타츠히로 TAMURA TATSUHIRO 우투우타 (치바 롯데)

와카츠키 켄야 WAKATSUKI KENYA 우투우타 (오릭스)

 

콘도 켄스케 KONDOH KENSUKE 우투좌타 (닛폰햄) - 사실상 외야수

G57 231타석 167타수 69안타 타율 .413 (득점권 .458) 볼넷 60 (사구 2) 삼진 27 출루율 .567 장타율 .557 OPS 1.124

 

내야수 (7)

쿄다 요타 KYODA YOTA 우투좌타 (주니치)

겐다 소스케 GENDA SOSUKE 우투좌타 (세이부)

니시카와 료마 NISHIKAWA RYOMA 우투좌타 (히로시마)

토노사키 슈타 TONOSAKI SHUTA 우투우타 (세이부)

나카무라 쇼고 NAKAMURA SHOGO 우투우타 (치바 롯데)

마츠모토 고 MATSUMOTO GO 우투우타 (닛폰햄)

야마카와 호타카 26, YAMAKAWA HOTAKA 우투우타 (세이부)

올 시즌 78경기에서 23홈런을 때린 홈런타자이며, 타율 0.298(242타수 72안타)로 컨택 능력 또한 좋다는 평가

 

외야수 (3)

오코에 루이 OKOYE LOUIS 우투우타 (라쿠텐)

아버지는 나이지리아인, 어머니는 일본인으로 도쿄 출생

쿠와하라 마사유키 KUWAHARA MASAYUKI 우투우타 (요코하마)

우에바야시 세이지 UEBAYASHI SEIJI 우투좌타 (소프트뱅크)


연습경기 

 

12() VS 닛폰햄 (3-3 무승부)

13() VS 세이부 (6-0 승리)


-곤도 켄스케(니혼햄)는 포수가 아닌 외야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그래서 외야수가 4명인 셈이다. 외야 자원이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이 외에도 외야에 나설 수 있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

-도노사키 슈타는 등록은 내야수로 됐지만 외야수로 뛸 가능성이 높다소속팀 세이부에서도 2루수(50경기), 3루수(27경기)보다 외야수(118경기)로 뛴 적이 많다.

-16일 한국과의 첫 경기에 선발 투수를 2명 투입하는 이른바 '1+1' 작전

-8회 셋업맨으로 마타요시 가쓰키(주니치 드래건스) 올해 83, 21홀드, 평균자책점 2.13

-9회 마무리로 야마사키 야스아키(요코하마) 4215홀드, 26세이브 평균자책점 1.64

 

-예상 선발로는 좌완 이마나가 쇼타(요코하마 DeNA)가 있다. 올 시즌 117패 평균자책점 2.98이며, 구종으로는 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가 있다.

-우완 야부타 가즈키(히로시마 도요카프) 센트릴리그에서 153패 평균자책점 2.58

-좌완 다구치 가즈토(요미우리 자이언츠)도 올 시즌 134패 평균자책점 3.01, 구속이 135에 불과하지만 제구력이 강점인 투수다.

 

 

대만 대표팀

 

홍이중 감독 HONG I-Chung

 

투수 10, 포수 2, 내야수 8, 외야수 5

 

왕보롱 WANG Po-Jung 우투좌타 외야수 (24, 라미고)

대만리그(4개팀) 타격(타율·홈런·안타·타점) 1

 

와일드 카드 3

 

양다이강 YANG Dai-Kang 우투우타 외야수 (30, 요미우리)

G87 381타석 330타수 타율 .264 (득점권 타율 .333) HR 9 출루율 .356 장타율 .406 도루 (도루사 2) 실책 2

 

천관위 CHEN Kuan-Yu 좌완 (27, 치바 롯데)

27경기(63이닝, 선발 8경기) 343.29 QS(2) WHIP 1.40 홀드 볼넷 32 탈삼진 59

 

주위셴 CHU Yu-Hsien 좌투좌타 내야수 (28, 라미고)

리그 홈런, 타점 2

 

연습경기

 

10() VS 치바 롯데 1-6

11() VS 치바 롯데 4-6

12() VS 치바 롯데 1-9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박하맛사탕 17-11-14 20:19
 
프리미어12때 지들 유리하게 드럽게 대진표 짜고, 준결승때 중계실도 못쓰고 일반관람석에서 중계했는데 경기안밖으로 니뽕이 어떤 잔대가리를 굴렸는지 궁금하네요...
강운 17-11-15 15:39
 
아시아 시리즈가 이걸로 바꼈나 보네요
꾸암 17-11-16 13:48
 
쪽국 와일드카드쓰네
 
 
Total 35,82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35205
35829 [MLB] 트레이드 적기? 추신수, 박찬호와 같은 빅딜 후유증 (1) 러키가이 10:52 417
35828 [MLB] MLB.com "강정호, 기량 되찾으면 2019시즌 30홈런도 가능" (6) 러키가이 12-14 2847
35827 [KBO] 니퍼트의 여정 (4) 드라소울 12-14 2116
35826 [MLB] 2018 추신수 홈런 모음~~ 영상 진빠 12-13 881
35825 [MLB] MLB.com, "류현진-유리베, 리그 브로맨스 랭킹 5위" (1) 러키가이 12-11 2355
35824 [MLB] [야구는 구라다] 겨우 7승 투수의 엄청 바쁜 시상식 (1) 러키가이 12-11 1629
35823 [KBO] 양의지 nc 125억 갔네요ㅋㅋ (5) 봉냥2 12-11 1711
35822 [잡담] 질롱인가 이거 국내 야구협회에서 어떻게 못하나요? (13) 베지터1 12-10 2091
35821 [MLB] 추신수 현지기자가 뽑은 텍사스 '올해의 선수' (1) 러키가이 12-08 2585
35820 [MLB] 美 매체 "류현진, 내년 11승·평균자책점 3.12 예상" (1) 러키가이 12-08 1215
35819 [MLB] 박찬호아시아 다승기록은 누가 깰까요? (6) 더러운퍼기 12-08 1403
35818 [MLB] 류현진이 20승을 2019시즌 목표로 밝힌 이유 (2) 러키가이 12-08 816
35817 [잡담] 질롱코리아 진짜 더럽게 못하네요 (3) 조홍 12-07 2150
35816 [MLB] LAD 매체, "류현진, 3개월 부상에도 최고 시즌" 호평 (1) 러키가이 12-05 3392
35815 [MLB] 美매체 류현진 리뷰 "올해최고경기 NLDS1차전" (1) 러키가이 12-05 1629
35814 [기타] 네버엔딩 스토리 김병현은 4번째 공을 던졌다 (5) 러키가이 12-03 2160
35813 [기타] 호주야구 질롱코리아 첫 만루홈런. (5) 신비은비 12-02 2783
35812 [MLB] 류현진 1년후FA시장 투수중 12위전망 좋은투수 (3) 러키가이 12-01 1596
35811 [기타] KBO 연합팀, 日 사회인 20세 투수에 '13K' (9) 베르테르 11-30 3485
35810 [기타] 호주데뷔 김병현 1이닝2K부활/질롱3연패탈출(종합) (5) 러키가이 11-29 2614
35809 [잡담] 커쇼와 류현진 내년에 류가 더 잘할듯요 (2) 페레스 11-29 2004
35808 [MLB] 2018 리뷰 ① 류현진, 부활의 날갯짓을 하다 (1) 러키가이 11-29 817
35807 [KBO] NC, 외국인포수 배탄코트 영입유력 콜라맛치킨 11-28 1114
35806 [KBO] 헨리 소사 은퇴설이 있던데.. (5) 흑룡야구 11-28 1435
35805 [MLB] 몬스터질주 돌아온 추추트레인/코리안빅리거 5人5色 (1) 러키가이 11-27 1234
35804 [잡담] 추신수를 처리할려면 3000만불보조정도면 가능할까요 (3) 페레스 11-27 1978
35803 [MLB] 류현진, 포스트시즌 보너스는 26만 달러 (2) 러키가이 11-27 135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