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12-01 16:42
[국내야구] 잘 치고 잘 받고..박석민 '국제용' 공인인증
 글쓴이 : IceMan
조회 : 1,674  

삼성 라이온즈 박석민. 스포츠동아DB 

손가락 부상에도 18타수 7안타 펑펑 
KBO도 눈도장…"대표팀 3루 탐난다" 


삼성 박석민(26)은 2011아시아시리즈에서 발군의 활약을 펼쳤다. 덕분에 29일 소프트뱅크와의 결승전 5-3 승리 직후 2승을 올린 투수 장원삼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올랐다. MVP는 결국 장원삼의 차지가 됐지만 박석민은 기분 좋게 박수를 보냈다. 

이번 아시아시리즈는 박석민의 진가를 재발견한 장이었다. 개막전부터 결승까지 4경기 모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안정된 수비력을 과시하는 한편 18타수 7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왼손 중지 부상 때문에 대회 출전 자체가 불투명했지만 공수에 걸쳐 가장 뛰어난 실전감각을 보여주며 팀의 기둥다운 역할을 다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아콰아아 11-12-02 03:39
   
이번 시리즈 제일 돋보였음..
다른건몰라도 석민이 트리플악셀 게그는
대만에서도 통했다.ㅋ
유럽파 11-12-02 07:54
   
팬서비스도 세계에서 최고 타석에서 보여주는 깨알같은 스핀 ㅋㅋㅋ
 
 
Total 38,41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6991
1556 [NPB] 다르빗슈가 MLB에서 실패할거라고는 (17) 묵철 12-09 2594
1555 [잡담] 여러분들이 감독이라면? (17) 네루네코 12-09 1824
1554 [국내야구] 2011 최고의 시구녀 베스트3? 손연재-김태희-이수정 (4) 인디고 12-09 2034
1553 [국내야구] 롯데-sk fa영입과 보상선수 지명에 대한 단상 (1) 그레이팬텀 12-09 1806
1552 [국내야구] 삼성 선수들이 바라는 이승엽 효과는? (1) IceMan 12-08 1737
1551 [국내야구] 한화 '여유' 넥센 '당혹'..다른 온도차 IceMan 12-08 1510
1550 [국내야구] 임훈, FA 규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IceMan 12-08 1511
1549 [국내야구] 이만수 "롯데 보상선수, 투수 지명한다" IceMan 12-08 1594
1548 [국내야구] 임정우 지명 LG "지명할 선수 없었다" IceMan 12-08 1689
1547 [국내야구] 윤석민 "이럴수가" 초보 류현진에 패배 IceMan 12-08 1518
1546 [국내야구] 김태균 한화 4번 타자 중책 맡는다 IceMan 12-08 1584
1545 [국내야구] '간판 대이동' 5개 구단, 중심타선 개편 (1) IceMan 12-08 1931
1544 [국내야구] 이승엽-김태균, 좌우 헤게모니 경쟁 핵심 IceMan 12-08 1533
1543 [국내야구] '연봉 10억' 김태균으로 본 스타의 가치 IceMan 12-08 1658
1542 [잡담] 대기만성형 투수? (7) 아뿔싸 12-08 2027
1541 [국내야구] SUN, "윤석민, 앞으로 2년간 함께 한다" 암코양이 12-08 1489
1540 [국내야구] 선동열 고백 “내가 KIA감독으로 온 이유는…” 암코양이 12-08 1512
1539 [국내야구] 두산 윤석민, “KIA 윤석민은 떡잎부터 달랐다” 암코양이 12-08 1450
1538 [잡담] 타격능력은 결국 벳스피드가 좌우하는거 아닐까요? (8) 디오나인 12-08 2073
1537 [국내야구] "이대호 투수대응력 좋지만, 한국타자 성공사례 적다… (2) 인디고 12-08 1848
1536 [국내야구] 창원에 야구장이 어디 들어설까요 (1) 그레이팬텀 12-07 2256
1535 [국내야구] ‘잔류 선언’ 윤석민, ML진출 미룬 이유는? 인디고 12-07 1737
1534 [국내야구] '유망주 쓸어담기' LG, 2~3년뒤 미래를 꿈꾸다 인디고 12-06 1791
1533 [국내야구] 갠적인 올해 골든 글러브예상 (3) 디오나인 12-06 1525
1532 [국내야구] 이승엽 복귀, 삼성에는 어떤 효과? (3) 인디고 12-05 1669
1531 [국내야구] 토론장인데 야구기사가 너무 많아요 (6) 그레이팬텀 12-05 1605
1530 [국내야구] 2011년은 초보감독 전성시대, 그럼 2012년은? IceMan 12-05 1462
 <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