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11-30 15:43
[MLB] 김병현, 보스턴행 가능성 열리나?
 글쓴이 : IceMan
조회 : 1,977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는 김병현. 스포츠조선DB 

김병현에게 가능성이 열렸다. 메이저리그 재도전의 길이다. 구단은 보스턴이다. 적어도 복귀를 위한 테스트는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시나리오는 30일 나왔다. 보비 발렌타인 감독의 보스턴행이 결정된 뒤다. 미국 스포츠전문 웹사이트 ESPN.com에 따르면 보스턴과 발렌타인 감독은 1일 계약을 한다. 

최근 발렌타인 감독은 "감독이 되면 김병현을 꼭 테스트해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발렌타인 감독 측근의 전언이다. 

감독의 뜻이니, 성사 가능성이 크다. 다만, 몇가지 걸림돌은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아마락커 11-11-30 16:09
   
아.... 기아 김진우 선수나 김병현선수나 뭔가 사생활이랑 성격문제때문에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못펼치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어느팀의 팬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 천재인데도 야구에 몰두하지 못했던것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BehindTheArc 11-11-30 16:53
   
사생활이 아니라 이미 기량이 땅에 떨어진듯 보이네요.
도영이 11-11-30 22:12
   
업슛 보고싶어~~~
 
 
Total 38,40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6789
1553 [국내야구] 롯데-sk fa영입과 보상선수 지명에 대한 단상 (1) 그레이팬텀 12-09 1806
1552 [국내야구] 삼성 선수들이 바라는 이승엽 효과는? (1) IceMan 12-08 1736
1551 [국내야구] 한화 '여유' 넥센 '당혹'..다른 온도차 IceMan 12-08 1509
1550 [국내야구] 임훈, FA 규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IceMan 12-08 1511
1549 [국내야구] 이만수 "롯데 보상선수, 투수 지명한다" IceMan 12-08 1593
1548 [국내야구] 임정우 지명 LG "지명할 선수 없었다" IceMan 12-08 1689
1547 [국내야구] 윤석민 "이럴수가" 초보 류현진에 패배 IceMan 12-08 1517
1546 [국내야구] 김태균 한화 4번 타자 중책 맡는다 IceMan 12-08 1583
1545 [국내야구] '간판 대이동' 5개 구단, 중심타선 개편 (1) IceMan 12-08 1930
1544 [국내야구] 이승엽-김태균, 좌우 헤게모니 경쟁 핵심 IceMan 12-08 1532
1543 [국내야구] '연봉 10억' 김태균으로 본 스타의 가치 IceMan 12-08 1657
1542 [잡담] 대기만성형 투수? (7) 아뿔싸 12-08 2027
1541 [국내야구] SUN, "윤석민, 앞으로 2년간 함께 한다" 암코양이 12-08 1487
1540 [국내야구] 선동열 고백 “내가 KIA감독으로 온 이유는…” 암코양이 12-08 1511
1539 [국내야구] 두산 윤석민, “KIA 윤석민은 떡잎부터 달랐다” 암코양이 12-08 1450
1538 [잡담] 타격능력은 결국 벳스피드가 좌우하는거 아닐까요? (8) 디오나인 12-08 2072
1537 [국내야구] "이대호 투수대응력 좋지만, 한국타자 성공사례 적다… (2) 인디고 12-08 1848
1536 [국내야구] 창원에 야구장이 어디 들어설까요 (1) 그레이팬텀 12-07 2255
1535 [국내야구] ‘잔류 선언’ 윤석민, ML진출 미룬 이유는? 인디고 12-07 1737
1534 [국내야구] '유망주 쓸어담기' LG, 2~3년뒤 미래를 꿈꾸다 인디고 12-06 1791
1533 [국내야구] 갠적인 올해 골든 글러브예상 (3) 디오나인 12-06 1525
1532 [국내야구] 이승엽 복귀, 삼성에는 어떤 효과? (3) 인디고 12-05 1668
1531 [국내야구] 토론장인데 야구기사가 너무 많아요 (6) 그레이팬텀 12-05 1605
1530 [국내야구] 2011년은 초보감독 전성시대, 그럼 2012년은? IceMan 12-05 1462
1529 [국내야구] 김진우-신종길, 가을캠프 MVP 받은 이유 IceMan 12-05 1488
1528 [국내야구] SUN, 서재응 선발보장..첫 10승 성공할까 IceMan 12-05 1389
1527 [국내야구] 선동렬 KIA 감독 "톱니바퀴처럼 지키는 야구 하겠다" (1) IceMan 12-05 1623
 <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