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11-23 22:28
[국내야구] 윤석민, 4억은 거뜬!
 글쓴이 : 뭘꼬나봐
조회 : 1,920  

생애 최고의 해를 보낸 KIA 윤석민(25)이 내년 팀 내 '연봉킹'자리를 예약했다. 아울러 역대 8년차 최고 연봉도 노려볼 만하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과 '무관'했던 KIA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훈련 중인 투수들을 대상으로 일찌감치 연봉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미 한 차례씩 오현표 운영팀장과 면담을 가진 가운데 윤석민과 서재응, 유동훈만 호출을 받지 않았다. 서재응과 유동훈은 고참 선수들인만큼 협상을 뒤로 미룬 것으로 보이고, 윤석민은 두 말이 필요 없는 '에이스'대접이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38&article_id=0002202597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네루네코 11-11-23 22:44
   
4억밖에 안되면 이상한거 아닌가;;?
     
아콰아아 11-11-24 03:32
   
아직 FA로 풀리지 않아서 그럴꺼에요.^^
아무리 그래도 윤석민 몸값이 그것밖에 안할까요^^
암코양이 11-11-24 01:02
   
윤석민선수 화이팅!!
승짱사랑 11-11-24 09:39
   
부럽다능..우리도 저런 투수를...
카라는승연 11-11-24 14:22
   
석민어린이는 최고연봉 줘야지 ㅠㅠ
시간여행 12-01-27 04:44
   
4억이라..
 
 
Total 38,30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4871
1450 [국내야구] 대호-태균-승엽 빅3 거취 확정 임박 (1) IceMan 12-01 1613
1449 [국내야구] '방출'이란 칼날, 레전드도 못 피한다 (1) IceMan 12-01 1611
1448 [국내야구] 한화 납회식 '김태균 꽈당'이 뜬 이유 IceMan 12-01 1838
1447 [국내야구] 잘 치고 잘 받고..박석민 '국제용' 공인인증 (2) IceMan 12-01 1671
1446 [국내야구] 소프트뱅크 무너뜨린 정형식 "최고로 짜릿" (4) IceMan 12-01 1936
1445 [국내야구] 최형우 "내년에 또 우승하고 싶다" (1) IceMan 12-01 1765
1444 [국내야구] 삼성 전용 야구장, 2014년 건립 확정 (1) IceMan 12-01 1922
1443 [국내야구] 홍성흔 "대호 없어도 '강한 롯데' 보여줄 것" (1) IceMan 12-01 1579
1442 [국내야구] 손민한, 새로운 직장 찾을 수 있을까 (1) IceMan 12-01 1540
1441 [국내야구] KIA, 키스톤 황금장갑 배출 가능성은? (6) 뭘꼬나봐 12-01 1719
1440 [국내야구] 넥센 기대되는 중심타선, '유한준-박병호 주목, (4) 뭘꼬나봐 12-01 1607
1439 [국내야구] 이제는 롯데맨 이승호 "선발시도하고 싶다, (1) 뭘꼬나봐 12-01 1633
1438 [국내야구] 日, 2013 WBC 참가 의사 표명할 듯, (1) 뭘꼬나봐 12-01 1640
1437 [국내야구] 日언론, "이대호, 6일 기자회견…오카다 감독 동행, (1) 뭘꼬나봐 12-01 1588
1436 [국내야구] '개봉박두' 보상선수 전쟁, 구단들의 고민은? 뭘꼬나봐 12-01 1576
1435 [국내야구] 쿨한 로페즈, "KIA 새 용병 스카우트 돕겠다, 뭘꼬나봐 12-01 1690
1434 [국내야구] [인터뷰] '10년의 기다림', 이대수의 GG 꿈, 뭘꼬나봐 12-01 1488
1433 [국내야구] 방출선수들,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 , 뭘꼬나봐 12-01 1512
1432 [국내야구] 정대현, 국내 유턴 고민중…ML계약 아닌 스플릿계약, 뭘꼬나봐 12-01 1519
1431 [국내야구] 내년이나 후년에 넥센이 큰일 낼꺼 같다능. (2) 유캔세이 11-30 1964
1430 [잡담] 어제 일본야구 (6) 깨칠이 11-30 2280
1429 [잡담] ㅋㅋㅋ 삼성 우승하니깐 구멍팠나? (10) 몽상가 11-30 2430
1428 [국내야구] 불참한 소프트뱅크 주전투수들의 과거 한국과 인연 (10) 그라탕게 11-30 3113
1427 [국내야구] '일본 킬러' 장원삼, 3년전 日구단 탐냈다 (3) IceMan 11-30 1884
1426 [MLB] 김병현, 보스턴행 가능성 열리나? (3) IceMan 11-30 1975
1425 [국내야구] 명예와 富 '두 마리 토끼' 잡은 삼성 IceMan 11-30 1691
1424 [국내야구] '효자 용병' 저마노, 삼성에 축하 메시지 (2) IceMan 11-30 1905
 <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