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11-22 16:51
[국내야구] lg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글쓴이 : 카울링
조회 : 1,480  

저도 조인성 선수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요 갑작스럽게 보내버리니 답이안나오네요

팀의주전포수를 그것도 나름 포수최초100타점 해주고 저번시즌에도 잘해주었는데

그냥 보내버리네요 이제 누가포수 마스크 쓸가요?

조윤준은 공격력은 쓸만한테 수비는 프로 수준이 아니라는 혹평을 받는 선수고,

 

김태군은 올해 기회가 많이 갔지만 그저 그런 선수이고


심광호는 무려 집갑용 이후로 포수가 급한 삼성에서마저 수준미달로 퇴출된 선수입니다.


그 유명한 1루 2루타 송구로 엘지팬들 속 시꺼멓게 태워먹은 적도 있는....

 

유강남은 2군에서조차도 타격이 윤진호 보다 못한다고 소문이 나있고 그나마 군대..


물론 조인성 선수도 나이가 있는만큼 젊은 선수로 바꿔가는게 정답이긴 하지만요 


차라리 경쟁을 통해서 점점 조인성선수의 입지를 줄여나가야하는데 이건뭐...


미래가 보입니다. 도루저지율 1할대 심광호 김태군이 포수마스크를 착용할것이고


모든 주자들은 뛸것이고 주자를 한루식 공짜로 진루시켜주는 알까기는 기본...


아오 정말 답답해 죽겠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흥하긔 11-11-22 17:08
   
엘지펜이시군요.ㅎㅎ 답답해 하지마세요...나름 방안이 있으니까 그랬겠죠.
김감독 취임시에 강단있게 말하던데..뭔가 있겠죠...
건앤와치 11-11-22 17:30
   
편하게 생각하세요. 이번 기회에 2군 선수들한테 기회나 좀 주죠 뭐...
9년이나 10년이나 생각해보면 별차이도 없어요.

윤마린 원래 포수였다고는 했는데 써먹긴 힘들겠고 동수옹이야 더 말할 필요없고
주전 포수는 거의 김태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심광호 정도 돌려쓰겠죠.
다마젖소 11-11-22 17:57
   
걍 리빌딩 한다고 생각하세여 ㅎㅎ 정말 윗분 말씀대로 9년이나 10년이나 뭐.. 그까이꺼 ㅎㅎ;;
글쎄요 11-11-22 21:35
   
조인성 이택근 송신영이 있어도 공동6위(7위나 다름 없는)인데 없다고 얼마나 더 떨어지겠어요... 없어도 순위는 한계단 아래밖에 안떨어지는걸요...
     
아라미스 11-11-23 19:46
   
님 너무 잔인하시다..ㅋ
시간여행 12-02-04 08:45
   
기사 즐감요..
 
 
Total 38,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5121
1464 [국내야구] '갈팡질팡' 정대현 행보에 애타는 롯데 IceMan 12-02 1486
1463 [국내야구] 김태균, 한화측 연봉제시액에 "고맙다" IceMan 12-02 1464
1462 [국내야구] '2400만원→10억까지' 최고연봉 변천사 IceMan 12-02 1651
1461 [국내야구] 금의환향 삼성, 亞시리즈 우승트로피가 없다…왜? (10) 뭘꼬나봐 12-02 2092
1460 [국내야구] 삼성 “이승엽 자존심값, 얼마면 되겠니? (4) 뭘꼬나봐 12-02 2141
1459 [국내야구] SUN 특별재활조 괌으로 뜬다 , 뭘꼬나봐 12-02 1715
1458 [기타] 일본, 구단주 회의서 WBC 참가 승인…선수협은 반대입… 뭘꼬나봐 12-02 2741
1457 [국내야구] 이대호 “난, 뚱뚱해도 최고의 선수가 됐다, 뭘꼬나봐 12-02 1794
1456 [국내야구] 볼티모어 관계자 “정대현은 메이저리그 계약, 뭘꼬나봐 12-02 1439
1455 [국내야구] '명가' 삼성, 4년 만에 골든글러브 배출 기대, 뭘꼬나봐 12-02 1752
1454 [국내야구] 넥센 방출 박준수, KIA에서 새출발, 뭘꼬나봐 12-02 1535
1453 [국내야구] 심수창-김광수, 친정팀 LG 복귀 불발 , 뭘꼬나봐 12-02 1464
1452 [국내야구] 김성근 “복귀 이승엽 최소 30홈런 친다” 성공 장담, 뭘꼬나봐 12-02 1541
1451 [국내야구] 김태균, "복귀 비난, 감수하고 열심히 하겠다" (2) IceMan 12-01 1694
1450 [국내야구] 대호-태균-승엽 빅3 거취 확정 임박 (1) IceMan 12-01 1613
1449 [국내야구] '방출'이란 칼날, 레전드도 못 피한다 (1) IceMan 12-01 1612
1448 [국내야구] 한화 납회식 '김태균 꽈당'이 뜬 이유 IceMan 12-01 1839
1447 [국내야구] 잘 치고 잘 받고..박석민 '국제용' 공인인증 (2) IceMan 12-01 1671
1446 [국내야구] 소프트뱅크 무너뜨린 정형식 "최고로 짜릿" (4) IceMan 12-01 1936
1445 [국내야구] 최형우 "내년에 또 우승하고 싶다" (1) IceMan 12-01 1765
1444 [국내야구] 삼성 전용 야구장, 2014년 건립 확정 (1) IceMan 12-01 1922
1443 [국내야구] 홍성흔 "대호 없어도 '강한 롯데' 보여줄 것" (1) IceMan 12-01 1579
1442 [국내야구] 손민한, 새로운 직장 찾을 수 있을까 (1) IceMan 12-01 1541
1441 [국내야구] KIA, 키스톤 황금장갑 배출 가능성은? (6) 뭘꼬나봐 12-01 1723
1440 [국내야구] 넥센 기대되는 중심타선, '유한준-박병호 주목, (4) 뭘꼬나봐 12-01 1608
1439 [국내야구] 이제는 롯데맨 이승호 "선발시도하고 싶다, (1) 뭘꼬나봐 12-01 1634
1438 [국내야구] 日, 2013 WBC 참가 의사 표명할 듯, (1) 뭘꼬나봐 12-01 1640
 <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