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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3 13:53
[국산애니] 국내 감독들의 잘못된 관념
 글쓴이 : 냉각수
조회 : 2,278  

'마당을 나온 암탉'이나 '뽀로로'등 조용히있다 번개처럼 나와서

흥행을 하지만 산업적 측면에서는 그다지 효과가 없었습니다

컨텐츠의 창출이라는 데서 의미를 지니지만 컨테츠가 가지는

본질적인 한계로 금방 시들해젔습니다

'뽀로로' 같은경우 꼬맹이들 타겟팅을 한 케릭터라 완구시장에서

그나마 선전을 했지만, 성인이나 청소년으로 확장되지는 않았습니다

즉 뽀로로의 한계였던 것입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가수 '아이유'가 불러서 한때 주목을 받았습니다

많은 가족들이 극장을 찿아 흥행을 했지만, 손익분기점을 간신히 넘긴것이였습니다

다만 비판도 있습니다 성우진을 영화배우를 썻기에 발음이나 발성,보이스 컬러가

일반인 수준이였다는 것입니다

일본 같은 경우 '케릭터'를 살리기위해 배우가 아닌 전문성우를 쓰는게 흔합니다

이유는 애니같은 경우 없는 상상의 인물이고 그림이기에 목소리가 백퍼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아쉬운 것은 한국 감독들의 '언더독' 문화입니다

'언더독 문화'는 '아웃사이더' 체계화된 문화 밖에서 사회현실을 고발하고 부조리를

공격하고 권력을 비판,하는데서 오브젝 예술성이 강조되지만 자칫 이것이 '애니메이션'에

투영될때 관객들은 흔히들 무거운 주재로 보는게 아니어서 흥행에 실패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손익분기점을 못넘고 망하는 것이며 투자자들은 깡통차고 한국 애니에 투자가

안들어 온다는 겁니다.


소수의 문화로서의 에니메이션 비상업적인 것에서는 한국 애니가 일본보다

우위일수는있습니다

'김기덕'감독을 예로 들면 자기 '영화'투자를 안한다고 '자본가'를 욕하고

극장에 자기영화 안걸어 준다며 '자본주의'를 욕하고 자기영화 안본다고 '

관객수준'이 저질이다 욕하는 행태가 계속됨에도 운좋게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지않습니까...? 한국 애니가 딱! 김기덕 수준이라는 겁니다...


애니를 첫 입문하는 '감독'은 '자기세계관'을 죽어라 고집합니다

특히!한국인 감독들이 그 부분이 강합니다  자기세계관에 입각한

'나르시시즘'에빠저 질식사합니다 그 감독은 다시는 애니계에 등장할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부분에서 "한국은 실패하면 기회를 안준다"항변 하는데

"한번 잃은 돈은 다시는 내손에 돌아오지않습니다"큰손들의

도박심없이 애니메이션 투자는 없습니다.

이 부분에선 한국 감독들 성찰해야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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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 19-04-23 14:32
   
유명 배우를 쓰는 이유는 아마도 한국 애니시장이 작아서 일 겁니다. 흥행을 하려면 애니에 관심 없는 일반인들도 와서 봐야 하는데 그들과 연결 고리가 될 수 있는 게 유명 배우등이 될 수 있거든요.  어떤 애니 목소리가 배우 누구 목소리래.. 그런 소문 그 자체로 애니 홍보가 되거든요.
카밀 19-04-23 14:39
   
님이 말하는 완성도 높은 일본 애니 수준으로 제작 완성을 한다고 해도, 제 생각이지만 울나라에서 첫작품으로 순익분기점 넘기기 쉽지 않을 거라 봅니다. (극장 상영만으로)
카밀 19-04-23 14:52
   
https://search.daum.net/search?w=tot&q=%ED%83%80%EC%9D%B4%EB%B0%8D&DA=KDR&rtmaxcoll=EM1&scckey=MV||63001

타이밍이란 애니입니다. 성우들로만 구성된 애니였네요. 안타깝게도 누적관객수는 38000명쯤 됩니다.
돌민 19-04-23 15:02
   
조용히있다 번개처럼..
언더독...
김기덕...
나르시즘...질식사..
순진하신 관심과 애정에 감사합니다만, 그저 웃고 갑니다. 풉-
우갸갹 19-04-23 15:22
   
시스템의 문제, 시장규모의의 고민 없이 모든 문제를 불특정한 감독들에게 떠넘겨버리는 군요.
더구나 예시로 든 감독 한 둘로 모든 감독의 문제로 치환시켜버리네요.
     
냉각수 19-04-23 15:47
   
몇마디 반박할 부분이 있습니다 시장규모 탓한다면 오늘날 kpop 장르는 어떻게
성장했습니까
정부주도의 문화 사업때문인가요? 일본 극우주장처럼......
서브컬처 문화는 대개 자생적이지 않나요 산업과 연개되면서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는 거죠.
한국의 k pop 하나의 문화 자생적으로 성장해서 문화 산업에 연계된 성공적 케이스죠.
그렇다면 한국 애니는 어떻나요? 정부가 kpop 과 달리 애니메이션 창작에 많은 공을
기울였습니다
현대 자동차 몇천대 수출하는것 보다?? 애니메이션을 수출하는게 개 이득이라 하면서
정부주도의 '애니메이션' 산업을 부흥 시키려했습니다
그 대표적으로' 블루시걸'이나 이현세의 '아마겟돈'입니다
민간 자본과 문화 산업발전이라는 기금으로 통해 엄청난 제작비로 만들었죠
국가가 '자본'을 들여서 또 아니면 민간자본을 연결시켜 주는 시스템을 만들어줘도
'돚자리'를 깔아줘도. 망한게 한국 애니메이션입니다
시장규모가 작다?일단 성공만 하면 시장규모는 국내만 아니죠..
kpop 처럼 멀리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 애니는 정부가 빨아줘도 발기가 안되는 조루증이
지병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카밀 19-04-23 15:55
   
블루시걸.. 아마겟돈.. 언제적 얘기를 하고 있는 건지..
               
냉각수 19-04-23 15:59
   
그당시 kpop 장으로보다 애니메이션이 블루오션이라 칭하던 때였으며
정부가 애니메이션 산업을 부흥시키려했습니다
정부주도 산업 육성....그때만 파도만 애초 잘탔으면 지금 초라하지 않을텐데요.
                    
카밀 19-04-23 16:04
   
그당시 한국내 애니시장이 음악시장하고 비교가 되었던가요? 아이돌을 떠나 서태지 이전에도 음악시장은 나름 컸습니다. 영화시장도 컸고요. 애니를 만들어도 개봉시 극장 몇군데 못 걸고 그냥 망하고 그런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파이 자체가 차이가 많이 났어요.
                    
카밀 19-04-23 16:19
   
산업 육성한다고 해도 얼마나 지원해줬다고.. 그리고 애니만 지원해 줬던 것도 아니고 영화 공연등도 지원해주고 그랬어요. 게임도 지원해줬나? 어쨌든 그랬습니다.
                         
냉각수 19-04-23 16:27
   
만화는 망해서 세금이 아까워서 그만뒀죠,시장에 맡겨야 된다고..
시장에 맡겨서 성공한 케이스가 kpop이구요
그리고 서브컬처 산업을 정부가 손을 대면 성공할까요
요 앞전의 예로 kpop 타도 일본정부주도의 쿨 저팬하다가 빛더미에 욕먹었는데요..
그당시 일본이 하는 일을 해주었습니다.
한두개 망한것이 수십억 그 다음으로 워더플데이즈 120억 대작입니다...
그돈은 적은건가요..
                         
booms 19-04-23 16:57
   
만화는 망해서 세금아까워 그만뒀다. 시장에 맡겨야 된다. 이거 펙트있습니까???

국내 만화가 한창 성장하려는 타이밍에 독재정부의 어마어마한 규제와 탄압, 압수 등에 고쳐를 겪어 씨말라가다 90~00년에 겨우 다시 일어나려는 시점에 불법 스캔과 대여점으로 완전히 초토화됐습니다. 그래서 그 인력들이 옮겨간게 학습만화와 웹툰, 게임쪽입니다. 무슨 소릴하시는 건지..누가보면 지원해주다 성장못해서 그만둔줄알겠네..
          
우갸갹 19-04-23 16:04
   
시장규모가 늘어나라고 하면 늘어나는 건가요?
돈 쏟아부으면 늘어나는 건가요?

kpop이야 경쟁력이 생기니 자생적으로 팬층이 늘어나 시장이 확장된 거고
애니야 그러지 못했으니 시장규모가 줄어든 거죠.
근데 애니가 그렇게 망했나요?
뽀로로, 타요, 라바 같은 건 뭔가요? 애들용은 안쳐주나요? 왜요?
               
카밀 19-04-23 16:07
   
애들용은 안쳐주는 거 같아요. 이분은..
               
냉각수 19-04-23 16:12
   
유튜브에가면 딴 말할것 님이 제시한 컨텐츠는 나름데로 척박한
환경속에 꽤 성공한 케이스라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문화산업이라는
확장성의 한계는 명확했다는 평가도 동시에 있습니다

경쟁력은 어떻게 생기나요 ??kpop 과 똑같이 척박한 환경에서
스스로 자생적으로하면 경쟁력생깁니다...
                    
우갸갹 19-04-23 16:16
   
뭔소린지
그래서 뽀로로, 타요, 라바는 왜 한계가 명확하다는 거예요?
얘들 거라서요?
                         
냉각수 19-04-23 16:23
   
유튜브 리뷰에 가면 한국 애니의 문제와 앞으로 나갈 방향과
애들 꼬마수준의 만화의 성공과 함정 더불어 저변층의 축소등
온갖 비판들도 있습니다
                         
우갸갹 19-04-23 16:28
   
난 또
누군지 모르는 유튜브 분들 말씀을 철썩같이 믿으시는 거네요. 그럼 제가 유튜브하면 제 말을 믿으시려나?
어쨌든 잘 알겠습니다.
그럼 이만
          
booms 19-04-23 16:09
   
님말대로라면 뭔가 애니메이션은 제작비만 많이 들어가면 성공한다는 무슨 공식이라도 있답니까? 님이 그렇게 빨아대는 일본조차도 제작비 회수조차 안되고, 시청률 저조로 중단한 작품이 한두개가 아니고 한 작품에 무리한 투자로 망한 회사도 적지 않습니다.

그 우수한 인력과 자본을 가진 일본 감독들도 나르르시즘이니 언더독 타령하시겠습니까? 이건 어케 생각하는데요? 세상에 어떤 영상작품에 감독의 세계관과 사상없이 만들어내는 작품이 있답니까?

아주 그냥 무지막지하게 밀어준것처럼 보이는데 몇년에 한두작품씩 겨우겨우 나오는 상황에서 모든 정황을 아는양 잘도 떠드시는 군요. ㅋㅋ 심지어 모든 게 감독탓 ㅋㅋ

다시 물어보는데 님 업계 관계자랑 이야기라도 해본적 있습니까? 없죠?
               
냉각수 19-04-23 16:21
   
한국 애니가 이거~~ 이렇게 하면 필히 성공하고 '대박' 터진다 했습니까.
그리고 본문에 일본과 비교한 글 있습니까? 뜬금없이 일본 타령은~~~
본인 주장이나 생각의 결을 달리하면 본인 생각을 전개 하던지요...
일본과달리 한국에서 막대한 자본이 투입된 작품이 망하면 그 리스크는
일본과 비견도 안될만큼 후유증이 심할텐요, 일본의 제작환경과 산업환경을
단순 비교 하다니요..
                    
booms 19-04-23 16:33
   
리스크는 일본과 비견도 안된다. 환경이 다르다. 그러면 그만큼 성과를 내기도 어렵다는건 왜 생각안합니까? 돗자리 깔아줬다는 표현으로 흡사 떠먹여줬는데 왜 못먹냐? 쉬운것처럼 글쓴건 님 아닙니까? 성공하지못해 아쉽지만 그딴식으로 표현을 하니 기막혀 그럽니다.

뭐 빨아줘요? 정부가 애니메이션에 얼마 투자해줬는지 알아요? 조루니뭐니 모욕적인 언사를 대놓고 하면서 존중받길 원합니까?

또 투자자가 태클없이 마음껏 밀어준 작품을 얼마나 안다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 아마겟돈 제작에 관해서도 아는 분이 있어서 내 들어봤지만 참 말 쉽게 쉽게 잘합니다.

일본은 리스크가 적어서 마구 말아먹나요? 또 일본과 비교 안했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님지난 글쓴거 검색해보면 그런 소리 못할텐데요? 한국애니에 대해선 비판하며 일본애니에 대한 관대함과 칭찬, 추억이 가득한분이 왜 발끈합니까?

제 반발과 반론에 불편하면 여기에 글을 왜 쓰십니까?
          
킹크림슨 19-04-24 08:34
   
잘모르시나 본데 한국(국비) 자본은 애니는 블루시걸이나 아마겟돈처럼 선정적, 폭력적 애니에 투자 못합니다. 당신이 말하는 정부가 빨아준 애니는 대부분 7세 이하 영유아 애니메이션이었고, 영유아 애니메이션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선전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시장에서는 규모도 크게 작용합니다. 루퍼드머독이 그런말을 했죠. 인구 1억이하의 국가에서 미디어 사업이 발전하기는 쉽지 않다.  일본은 우리보다 먼저 전쟁을 끝냈고, 산업 발전을 이루었고, 인구가 1억이상이 되는 나라입니다.

매번 문화산업의 기반이 완성된 일본과 발전중인 우리나라를 상대비교하면서 일본의 우위를 노래하는 당신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시간을 좀 더 두고 지켜보고 비교하세요.

'정부가 빨아줘도 발기가 안된다? '

뭘 좀 알고 떠드세요. 게시판 더럽히지 말고.. 개취는 존중합니다. 우리나라 어린이 인구 분포나 한해에 정부가 애니메이션 투자하는 금액 한 번 댓글로 적어보세요. 인터넷 검색해도 좋습니다.

정부가 한 해에 애니메이션에 얼마나 투자하고 있고, 민간기금과 어떤 시스템으로 얼마나 연결하는지 알려줘 보세요. 잘 아고 계시니까 비판한 글이라 생각하는데.. 얼마나 알고 계신지 궁금하군요.


시장규모? 국내만 시장규모가 아닌 것을 누가 모릅니까? 최근에 온라인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세계시장 언급할 처지가 된거죠. 그전까지 해외 메이저 배급사 라인 타지 못하면 해외출은 꿈이었습니다. K-POP의 발전도 미디어 기반의 급변혁에서 이루어진 결과고요.

인내심을 갖고 좀 지켜보세요. 지뿔도 모르면서 정부주도? 뭔 소린지? 뭘 어떻게 주도했는지?
          
revneer 19-04-26 22:50
   
kpop은 한국에서도돈이됩니다 전부는아니지만 늘텃밭이있습니다 그리고 인원이마니필요히지읺습니디 한국에서 유아용애니만많은까닭은 이쪽에만 시장이있서서그렇습니다. 애니는 한편에 몇십 몇백억듭니다 한국서 성인애니란건 일단 자본다꼴아박을거각오하고 만들어야합니다 디즈니는.하나에 제작이 몇천억단위입니다 자본과 인원이 가수하나만드는거랑 차원이디릅니다. 실패하면 중기업이하나날라가는겁니다. 일본도.그리큰시장인데도 코믹 애니 스탭 열정페이가만쵸
카밀 19-04-23 16:28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아구가 맞아 떨어져야 흥행을 하고 돈을 버는 거고 그게 누적돼야 애니 르네상스가 오는 거겠죠. 까는 건 쉬워요. 그러나 현실은 그거와는 좀 다르다고 봅니다. 유튭 내용이 정답이다라고 생각진 마시길..
굿보이007 19-04-23 17:27
   
일본하고 비교하는건 어불성설인게.  애초에 일본은 만화책 시장이 방대하고 그게 받쳐줘서 2차창작물이 태어나고 흥행이되고 하는거죠.  디즈니는 겨울왕국 제작비가 1천억이더군요.  한국은 거의 소설이 원작이거나 감독의 순수 창작물이 대부분이죠.  흥행하기가 넘 어려움.
꾸물꾸물 19-04-23 17:40
   
그냥 시장이 작아서 돈이 안됨.

디즈니 애니는 그럼 뭐냐구요? 그건 애니가 문제가 아니라 앞에 붙는 "디즈니"가 먹히는거.

그리고.. 그 애니들 제작비 엄청남.

다시 작은 시장으로 와서 그 작은시장마저 사실 거의가 재패니메이션중 특정 서브걸쳐에 묶여있음.


수입하는것과 제작하는것 어느것이 수익을 더 많이 낼것으로 예상되는지와, 투자대비 수익률이 어떠

한지. 그리고 트렌드에 맞춰 바로 수입하냐 마냐를 고르는것과 미래를 기대하고 제작에 들어가는것은

위험부담부터가 다름.

배급사가 영화관에 과연 얼마나 걸어줄 것인가와 Pay-per-view로 수익을 얼마나 낼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부분까지.


그냥 쉽게 말해 더 적게 쓰면서 더 많이 벌 수 있게 해주냐 아니냐 문제.
무영각 19-04-23 18:30
   
당신자신의 잘못된 관념이나 찾아 고쳐보게
망상망념에서 벗어나길...
헤헤헤헤헷 19-04-23 22:17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
성윤좌 19-04-23 23:28
   
정신병 있는듯
세상에나 19-04-23 23:51
   
맞는 분석이 하나라도 있어야 뭘 반박을 하던지 토론을 하던지 할텐데 한국 애니메이션의 한계와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중학생한테 과제를 내도 이것보단 잘할 것 같네요
민깽 19-04-24 07:26
   
눈팅만 하다가 댓글 남기는데, 그냥 한글 조차 잘 모르는 어그로 꾼이군요.
팩트 댓글은 도망치고 자신의 말과 증거자료는 유튭에 한정되어 있고 나중엔 블로그까지 나오겠어요?

논쟁이나 토론을 하고자 한다면 그만큼의 지식을 쌓고 오세요.
어설픈 애니 지식으로 선동당할 게시판 분들이 아니니.
와르 19-04-24 12:37
   
애니메이션제작하고 실제 그 감독님들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일도 모르시는 분같네요
애니메이션 회사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그런 마인드를 가질순 있어소 작품에서 표출하기는 힘든 시장이고  oem은 더더욱 힘듭니다.
cafeM 19-04-24 19:49
   
우뢰매 로봇을 그리는 걸 시작으로 애니, 만화에 빠져 만화가를 꿈꾸다가
미대나와 미술계(갤러리스트)에서 일하기까지 오랫동안
우리나라 만화, 애니 역사를 봐오고 좋아해온 사람으로서 얘기드리자면

그런 복잡한 문제가 아님. 단 하나로 다 설명됩니다.

그냥 우리나라에서 애니가 인기가 없는 거에요.

디즈니는 애니라기보다 하나의 가족영화로 보는 거고
어쩌다 번개처럼 나온건 다른게 아니라 '너의 이름은' 같은 경우가 굉장히 특별하게 성공했는데
우리나라처럼 엄청난 영화시장을 가진 나라에서 초초초대박 터졌다고 하는게 370만
라이징오 19-04-25 06:29
   
어줍잖은 뇌피셜에는 비유와 예시를 들지말고 그냥 뇌피셜만 말하는게 좋습니다
sweetkuk 19-04-26 06:18
   
시장규모 때문인거 같아요. ㅠ 안타깝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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