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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1 16:14
[애니리뷰] 한국 애니메이션의 후퇴.
 글쓴이 : 냉각수
조회 : 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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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원더플데이즈를 검색하면 리뷰가 많습니다

대개 망작 이라는 평가내지,영화"성냥팔이 소녀 재림"다음의

애니계의 흑역사로 불리웁니다

사상초유의 영화제작비 보다 많은 120 억원투자가 됬으며 

제작기간도 무려 7년입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까보니,형편없는 졸작이였던 것이죠

제작기간이 루즈하게 길어젔던 이유는 소문만 무성하지만 일단

들리는 것에서는 투자회사와 감독과의 마찰이 주된 이유고,제작기간의

7 년이라는 탓에 불어나는 제작비를 감당하지 못한 회사가 하나 둘씩

 떨어저나간 이유도 꼽습니다.특히나 투자자들은 '투자 대비 수익률'을

고려해야하는데 그당시 한국 애니메이션은 그러기엔 리스크가 너무

컷던것이죠.


그리고 또한 감독 본인의 세계관을 고집하려한 나머지 미로같

은 난해함과 심오함을 야기시켰습니다

영화에서는 감독의 세계관을 어느정도 반영할수있는데 애니메이션의

특성상 반대로 보편적인 이야기를 끌고가야 함에도,보는 이들에게 철학적

물음을 던지게함으로서 긴 시간동안 마치 마라톤을 하는것처럼 사람을지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또한  각,케릭터의 개성이 너무 희박하고 등장하자마자 등장 인물간의

감정대립이 노골적이여서,감독이 애니메이션은 초짜구나!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솔직히 사람들은 복잡한 감정선을 따라 갈수없습니다

관중은 그 자신의 내용이 아니기에 네러티브의 심플함이 요구되는 것이죠.


하옇튼 '원더플에이즈'의 실패로 한국 에니메이션은 장기 불황으로 치닫습니다

어느누구도 한국 애니메이션에 투자하려는 사람이 없게된것이죠

그런탓에 번지수를 잘못골라 한국 애니발전의 방해는 국민들의 애니메이션의

대한 인식탓이다,하며 감독과 평론가들도 자국민에 대한 비난을서슴치 않았습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의 대한 그릇된 고정관념도 일부 있지만

초창기 k-pop을 보십시요, 이것은 순전히 자생적이였습니다

선정적인 '뮤비'나 스타들의 옷이 논란이되었어도 아이러니하게도

'k-pop'의 콘텐츠 수준을 올려놓았습니다


k-pop 콘텐츠의 성공은 바로 '문화산업'이라는데 까지 확장시켰습니다

'문화'와 '산업'은 이젠 동떨어진 개념이 아닌것이죠.

한국 '애니가 성공하지못한 가장큰 이유는 '애니메이션'이 하나의 산업이라는

인식이 희박하며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려는 감독이 대개 '언더독'underdog의 입장에서

애니를 마치'pd 수첩'이나 고발 프로그램도 같이 만듭니다 거기서 발생되는 문제는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극소수층의 호기심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예컨데 ? '강남'과 '산동내'를 대비시키고 산동내의 고된삶을 그려내면서

강남이라는'자본주의 상징'에 올라가고자 부단하게 악착같이 사는 인간군상을

만화영화로 그린다면? 성공하겠습니까,아예 다큐를 보는게 낫죠!

여기에 '언더독 감독'의 사회부적응자,패배자 입장에서 강자를 비난하기위해

온갖 잡설이나 욕을해댑니다 저속한 표현은 말도아닙니다.

유튜브에 가면 단편 '애니메이션'이 올라와있는데 욕'에서 욕'으로 끝납니다..

그것을 또,한국 애니는 사회고발의 예술의 극치라 칭찬하며 스스로 수준을

저하시키고있습니다

모순된게,그렇게 한국 애니를 칭찬하면서 일본 애니 리뷰나 올라와있는

동영상수 한국 애니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k-pop를 만들고 문화로서 수출하는 데에서 한국은 일본을 압도했습니다

일본과 동남아는 k-pop 소비국인 셈이죠 그러나 애니메이션만은 반대입니다

한국은 일본 애니메이션 소비국입니다

또한 문화 컨텐츠와 산업적인 면에서 일본은 그부분에서 우위입니다

건담과 반다이 프라모델은 별개가 아닙니다 사출업계의 호황

오덕문화 양산과 고정된 소비층확보.코스프레등...

애니는 이제 '산업'입니다 더이상 감독 개인의 '세계관'을 담을수없는

하나의 '자본'과 '예술'을 타협점을 찿아야하는 블루오션, 3차산업인거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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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네오헌터 19-04-21 17:05
   
정게에서도 아베 나베 빨며 왜구짓 하더만
여기까지 와서 계속 이딴짓...ㅉㅉㅉ
     
냉각수 19-04-21 18:28
   
정치는 정치방에 쓰래기는 쓰래기통에......
          
znxhtm 19-04-21 19:12
   
쓰래기 x
쓰레기 O
               
냉각수 19-04-21 19:17
   
쓰뤠기~~~~ㅎㅎ
booms 19-04-21 17:12
   
전에도 몇번 밀게에서 말했지만 님은 글을 정리좀 해서 쓰셔야합니다. 무슨말을 하고픈건지 몇번이나 읽어봐야하는 건지..

뉴타입 국내 출시 1호지였던가 부록으로 원더풀데이즈 베타버전영상을 보고 기대를 해었고, 본격적인 제작당시에는 찾아가서 촬영 셋트장 견학한적 있습니다. 옆에 JSA 셋트장도 있더군요. 아무튼 배경을 미니어처로 싹다 만들어 놓았는데 (층층이 이뤄져있는 도시와 주인공의 아지트인 거대 폐함선 등) 퀄리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비록 흥행은 참패했지만 영상미적으로는 그래도 한국애니메이션에 나름의 획을 그은 작품이긴합니다.

시나리오와 성우의 연기가 문제가 많은 작품으로 기억하는데, 좀더 포괄적인 관객들을 대상으로 디즈니나 지브리사 같은 스토리를 짜보는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다만 하고픈 이야기는 현 우리나라 애니메이션계는 투자자의 입김이 엄청 강하다는 걸 아셔야합니다. 그들과의 마찰로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작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잘못을 감독탓으로 전가하는것도 문젭니다.

또한 부가가치에 대한 것을 생각하지 못한게 아니라 안한겁니다. 그당시의 애니메이션에 따라오는 여러 상품들과 파생사업들에 대해선 제작사의 입김이 일본과는 다르게 강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성공케이스를 보고 왜 생각못했냐라고 하면 안됩니다.
     
냉각수 19-04-21 18:26
   
죄송하지만... 마치 교수가 제자들 논문지도같은  행위 저는삼가합니다
제글이 가독성이 떨어진다면,그점 죄송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글에다가
답글을 달면서 암격한 '프로이센 교수'처럼 잦대를 적용하는 식은 곤란합니다
제가 쓴 글을  booms 라고 강요하거나 협박한적은 없습니다

님이 쓰신 답글은 그다지 특별하지도 않습니다, 누구나 다 쓴 내용이며
장점과 단점을 고루 적어놓은 리뷰에서 수시로 언급된 내용입니다

그러나 문단 중에 "획~을 그었다"라던지 "영상미가 독보적이였다" 던지
하는 내용은 한국 애니메이션은 척박한 환경에서만 국한된 이야기입니다
이곳은 한국 애니만을 위시한 게시판은 아니잖아요?

한가지 "투자자들 입김에 원플데이즈가 망작이 되었다"하는데 저는 반대입니다
다른 리뷰들을 찿아 보십시요...원더플에이즈는 감독의 고집으로 밍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투자자들은 땅파먹고 장사하지 않습니다, 원더플데이즈 덕분에 깡통찬 투자자가 많다는 것은
감독의 책임이 크죠 "흥행의 실패는 감독의 책임이 아니다" 하는데 그렇다면
제작하려고 기업에게 손벌리지 말아야죠 거지근성도 아니고
          
booms 19-04-21 19:52
   
한국 애니메이션은 비판보다는 응원과 격려가 필요하다 보는데 이미 욕은 수십년째 먹었습니다. 안그래도 시궁창인데 이 글을 보고 누군가는 불씬과 색안경을 끼고 볼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제 말이 별볼일 없을 수 있는데 님도 흔한 원더풀데이즈 빌미로 한국애니 전반을 까는 것 뿐 아닙니까? 새로운 시각이 있어요 근거가있어요? 왜 다음은 붉은매로 까고 그다음은 아마겟돈, 홍길동, 택권V로 까시죠? 검색해서 글쓴거 보니 아주 가관인데 일본칭찬, 한국비판, 일본칭찬, 한국비판 이거 뭐하는 겁니까? 이담글은 또 추억팔이 일본애니 찬양입니까? 유튭이 공정성을 가진것도 아니고 그 핑계말고 왜 이렇게 될수밖에 없었는지 폐단은 뭔지 고민해보셨나요?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작품을 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되며 또 경험있는 감독이나 스튜디오 및 디렉터가 몇명이나 됩니까? 많은 시도와 도전 이후에 기술력과 연출력이 쌓여서 좋은 작품이 나오는거 아니에요? 그들이 투자금 확보를 위해 얼마나 뛰어다니는지, 또 투자를 빌미로 스토리와 캐릭터 변경을 요구한다거나 그런거 다 아세요? 연상호 감독이 부산행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면 과연 천만관객을 동원할수있는 작품으로 탄생했을까요?

감독의 역량과 책임 중요하지요. 그걸 부인하진않습니다. 다만 한국내 투자자 및 소비자들은 그 감독에게 몇번의 기회를 줬나요? 위에 제가 말한 투자자 입김과 그로 인해 뿌리체 흔들린 여러 작품들 그리고 부가 산업에 대한 이야기는 업계 사람한테 들었던 내용을 근거로 말한거라 아주 없는 소리도 아닙니다. 그리고 윗 댓글에서 시나리오와 성우가 아쉽다라는 문단까지가 원더풀데이즈에 대한 내용이고 그 이후는 님이 비판하는 "한국 애니계"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한말입니다. 이해하기 어렵습니까?

감독의 책임이 아니다로 면제부를 주자는 게 아니고 "모든 책임을 감독탓으로 전가하면"이라고 했습니다. 왜 확대 해석을 하시는 지...또 본글이 "한국애니메이션의 후퇴"라는 명제이니 당연히 한국내 업적으로 "영상미가 독보적"이란 표현을 쓴건데 뜬금없이 한국 애니만을 위한 게시판이 아니란 말씀을 하십니까?

또 영화도 상업과 단편이 다르듯 단편애니도 상업애니와 다릅니다. 작가만의 기법, 스토리와 연출 등을 실험하는게 단편작품들인데 국내단편애니 얼마나 보셨습니까? BIAF,SICAF는 한번이라도 가보셨어요? 또 국내 애니메이션학과의 교육커리큘럼도 상업적보단 한명의 작가를 키우기로 짜여있으니 아무래도 단편작은 개성이 강한 성향이 있습니다. 그들 중 상당수는 국가의 투자를 받아 활동하고 해외 영화제 출품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작품들도 꽤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해도 아는 척한다고 까일 수 있습니다. 내가 무슨 교수도 아니고 함부로 가르칠려는 의도는 더 아닙니다만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요.

님이 업계 종사자분이라면 번데기앞에서 주름잡은거니 사과하겠습니다. 근데 글써논거 보니 종사자는 아니겠군요.
          
라이징오 19-04-22 07:30
   
진지하게 정독해주는 사람이 있다는데 감사해야 하는거 아닐까?

아 물론 저는 도저히 안읽혀서 안읽었음
카밀 19-04-21 19:18
   
원더풀데이즈.. 해외판매로 적자 다 매꾸지 않았었나.. 외국에선 평가 나쁘지 않았던 걸로 아는데..
     
냉각수 19-04-21 19:24
   
본문에 대한 핵심적인 비판은 대개 유투브 에니 리뷰에서 나온 문제점입니다
유튜브에 가면 한국 애니의 단편선을 볼수있으며 그것과 다르게 신랄한
비판도 함께 접할수있습니다 지금은 정보의 홍수 시대이니까요.
즉 제글의 대한 비판은 제가 새롭게 제시하는 비판이 아닌 여러번 제기됬던 문제를
다시 쓴것에 불과합니다..없는 문제를 쓴게 아니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국 에니메이션의 문제점에대한 영상이 있습니다 한번 보시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qohxNRY-JyY
https://www.youtube.com/watch?v=Ea0a3HvBmts
          
카밀 19-04-21 19:40
   
링크 안걸어주셔도 내용 다 알아요. 다는 아니겠네요. 대충은 알아요.
사바나 19-04-21 20:37
   
나이쳐먹은 쪽빠리가 한글 열심히 익혀서 병 신지랄하는거 봐줄만한 시간이 없다
무영각 19-04-21 20:48
   
한심
뚜까마 19-04-22 01:04
   
한국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폭망은 블루시걸이 지분의 대부분 가져갑니다
원더풀데이즈나 디워같은 것들은 자체로는 졸작이지만 그래도 산업계에는 긍정적인 부분도 억지나마 있었어요
뭐 일단 대단한 졸작으로 이루 투자심리를 얼려버렸지만.. 블루시걸만큼은 아니죠
성윤좌 19-04-22 03:50
   
한국은 일본과 환경이 다른거죠. 어쩔 수 없습니다.
대신 일본 영화는 안습 수준인데, 국내산 영화는 준수하잖아요 ㅎㅎ
각자 잘하는 게 있는 겁니다.
짜링고비 19-04-22 04:29
   
노는게 제일좋아~
뽀로로는?
뽀로로는 국산애니 아님?
su수 19-04-22 05:46
   
본인이 관심 없고, 모른다고 후퇴라고 하시면
성인 만화 영화가 작을 뿐 우리나라 아동 만화 영화는
tv, 영화, 뮤지컬, 완구 등으로 여러 작품이 제작되고 해외 수출 또한 하고 있으며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헬로 카봇, 신비 아파트, 뽀로로, 점박이" 등이 있습니다.
뽀로로는 이번에 어밴져스 상영 다음날 개봉 하고요.
요시 19-04-22 13:47
   
이런 거 지적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산동내--)산동네 연속으로 쓰시는게 너무 거슬림 ㅡㅠ.
와르 19-04-26 09:37
   
팩트를 말씀드리자면 원더플 망하게 한 중추 인물들은 지금 미르 라는 회사를 설립하셔서 잘나가시는 중이시져ㅋ
포미 19-04-29 02:23
   
전 이거 극장에서 봤는데 화면은 정말 멋졌어요.
인물 디자인이 망.....
뭐랄까 인물이 매력적인 인물이 전혀 없어서..... 남주, 여주, 악당...... 전혀.....
미니어처와 cg의 결합으로 만든 배경은 정말 끝내줍니다.
당시 미국에서도 눈여겨 봤다고 할 정도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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