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애니 게시판
 
작성일 : 19-04-19 15:17
[일본애니] 아르슬란 전기(امير ارسلان نامدار)
 글쓴이 : 태우자
조회 : 1,913  

다나카 요시키의 작품이라 무조건 봤다는....
은하영웅전설을 기대한 내가 어리석었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시발가생 19-04-19 20:07
   
프레임을 진짜 적게 쓴거 빼곤 명작인데
     
태우자 19-04-19 22:52
   
다나카 요시키 특유의 삼국지 스러움이 곳곳에 묻어있는듯...
글로발시대 19-04-19 23:18
   
"이야스신!" <- 이게 돌격 맞나요?
은영전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재밌게 봤어요. ㅎㅎㅎ
꾸물꾸물 19-04-26 10:29
   
아르스란 전기는 소설은 재미있었는데, 애니는 별로...
 
 
Total 3,74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애니게시판 운영원칙 (17) 가생이 04-08 117297
3611 [잡담] 국산 애니중 충격적 작품 중 하나인듯 (12) 로디우딩 04-28 5256
3610 [국산애니] 전 요즘 국산애니에 대해 참 좋게 생각중입니다 (3) 입지사지 04-28 1360
3609 [잡담] 솔직히 애니산업 관련해서 나만의 확고한 생각이… (11) 없덩 04-25 1905
3608 [잡담] 혼종 애니 추천합니다. (8) 하기기 04-24 2103
3607 [일본애니] 공의 경계.... 그 어려움의 시작 (3) 태우자 04-24 1622
3606 [잡담] 요새 애게가 왜이러지 ~ (7) 또르롱 04-23 1813
3605 [국산애니] 국내 감독들의 잘못된 관념 (35) 냉각수 04-23 2292
3604 [잡담] albero e incontro (나무 그리고 만남) (2) 태우자 04-22 967
3603 [잡담] 오네가이 티쳐 트윈즈 오랜간만에 보니 재미있네… (5) 한국아자 04-21 1831
3602 [애니리뷰] 한국 애니메이션의 후퇴. (20) 냉각수 04-21 3407
3601 [일본애니] 5월 극장개봉 예정 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 23분 … (4) 샌디프리즈 04-21 1992
3600 [일본애니] 잔잔한 내일로 부터... (8) 태우자 04-20 1150
3599 [일본애니] 오버로드 쩌는 영어 더빙 ㅋ (9) 푹찍 04-20 2184
3598 [잡담] 일본애니 까는게 너무 불편하시다? (7) 혼자가좋아 04-20 1564
3597 [일본애니] 공중파에서 도배했던 일본 애니. (10) 냉각수 04-20 3288
3596 [잡담] 원펀맨 망했네 (8) 하기기 04-20 2646
3595 [잡담] 최근에... 마왕등극 04-20 643
3594 [잡담] 참 이율배반적인 게시판인듯 (33) 레드빈 04-20 1442
3593 [일본애니] 꿈과 희망이였던 일본 에니. (11) 냉각수 04-19 2474
3592 [일본애니] 아르슬란 전기(امير ارسلان نامدار) (4) 태우자 04-19 1914
3591 [잡담] 일본애니의 흑역사 (11) 졸탄 04-18 3322
3590 [신작소개] Carole & Tuseday~ 이번 분기 최대 기대작! (1) 물의아이 04-18 1017
3589 [일본애니] 한국 에니의 흑역사 알고 성찰합시다. (18) 냉각수 04-18 2849
3588 [일본애니] 클라나드(Clannad) (3) 태우자 04-18 1077
3587 [일본애니] 페이트/아포크리파 (12) 태우자 04-17 1196
3586 [일본애니] 일본인들의 셈세함 연출 압도적. (37) 냉각수 04-16 5621
3585 [일본애니] 4월은 너의 거짓말(四月は君の嘘) (10) 태우자 04-16 156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