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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5 04:43
[일본애니]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글쓴이 : 태우자
조회 : 1,246  

7년전인가? 8년전인가?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혼자서 훌쩍거린적이 있었습니다. 다 늙어서 주책이다 싶었지만....   
Jon Healer의 Memory 라는 곡과 애니메이션의 영상이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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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리더 19-04-15 10:38
   
이거하고 4월은 너의 거짓말하고 진짜....사람 감정 건들더군요....
     
태우자 19-04-15 16:01
   
4월은 너의 거짓말...은 보다 더 즙을 짜기위한 장치를 더해놨다고 봅니다.
poongjun 19-04-15 10:47
   
앤딩 노래가 너무도 좋았던...

https://www.youtube.com/watch?v=Uf-i0juBoz4
     
태우자 19-04-15 16:00
   
감성을 자극하는 곡입니다.
풍선3개 19-04-15 11:29
   
전 4월은 좋았는데 이건 그닥..
친절한사일 19-04-15 19:49
   
후반부에선 그냥 눈물흘린채로 봤었죠.
이젠 그냥 닦기도 귀찮아져서..
     
태우자 19-04-17 16:24
   
저한테는 눈물이 애매하게 나올정도의 감성이었습니다만...
님은 감수성이 엄청 나신가봐요
짜링고비 19-04-16 04:52
   
나더 이건 눈물 안흘림...
해늘 19-04-16 16:37
   
음악이 참 좋네요
     
태우자 19-04-17 16:09
   
이 동영상의 음악은 원 애니메이션의 곡이 아니고 존힐러 라는 뉴에이지 작곡가가 만든 곡입니다.
슬픈영혼시 19-04-23 22:41
   
이건 정말 눈물을 흘리면서 봄 두번이나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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