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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2 18:28
[후기] 해리포터가 성공한 이유.
 글쓴이 : 딸기파이
조회 : 3,139  

BKjAgD_CUAEXemu.jpg

초딩이 나옴 
마법을 씀 
동물이 나옴.

이세계물임 
이고깽물임 
착각물임

미중년의 선생님이 멋있음 
미노년이 교장선생님이 멋있음.

초딩,중딩,고딩,성인이 되면서 로멘스가 있음. 

압도적인 힘의 마왕이 나옴. 
주인공만이 마왕의 약점임
마왕이 주인공이라는 약점을 극복함.

그러나 주인공이 동료들의 도움으로 마왕을 물리침. 

(이렇게 보니 전형적인 라노벨 스타일이네요.) 
실패할 이유가 없는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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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아이들 18-04-13 15:12
   
볼드모드는 뭐냐
위현 18-04-14 02:13
   
무슨 해리포터가 이세계,이고깽.착각물이지...?
해리포터는 이세계 물이 아니라 현대판타지라고 봐야하고,
이고깽 역시 이세계에서 고딩이 깽판친다는 이야기인데 이세계물이 아니니 당연히 아니고,
착각물은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의 말과 행동을 모조리 오인하여 생기는 유머러스한 상황들이 나와야 하는데 해리포터는 전혀 그렇지 않음.
오히려 극 초반부터 후반부에 밝혀지는 온갖 복선들이 깔려있는, 양산형 라노벨과는 극히 거리가 먼 소설입니다.
애초에 이고깽물 =/= 라노벨일 뿐더러 라노벨스러운 내용이었으면 해리는 이미 하렘을 차리고 중이병터지는 대사나 읊고 있었겠죠 ㅋㅋㅋ
     
갑툭튀 18-04-14 10:25
   
장르를 칼 같이 구분하는것도 좀 그렇고 현대판타지이면서도 이세계물의 느낌이 나죠. 오히려 현대판타지적인 느낌이 적고. 이유는 세계관 자체가 마법사들의 세계와 머글들의 세계가 같은 공간이면서도 나름 깔끔하게 다른 차원 처럼 분리되어 있고 이야기 서술상에서도 다른 세상처럼 묘사해주고 있으니깐요. 
이세계물적인 요소가 있다는거 정도는 전 공감합니다.
          
위현 18-04-14 11:50
   
이세계물이라는 건 차원상으로 지구의 사람이 아예 다른 세상으로 넘어가는걸 말합니다.
장르고 뭐고 요소적으로 해리포터엔 아예 해당이 안 되는 이야깁니다.
장르문학에 조금이라도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나 더 나아가 장르문학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해리포터를 이세계물,이고깽물,착각물이라고 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애초에 해리포터가 아이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이 세상 어딘가에서 보통 사람은 알지 못하는, 마법사들만의 학교가 있고 보통 사람들 사이에서도 비밀스럽게 살아갈지도 모른다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했기 때문이죠.
토단 18-04-19 15:29
   
해리포터가 전형적인 라노벨 스타일이라니 ㅋㅋㅋㅋㅋ 큰웃음 주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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