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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5 10:20
[애니리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글쓴이 : 또르롱
조회 : 2,745  

19금 이미지나 영상, 글은 절대 등록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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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뒤에 나올 슈퍼로봇대전 X에 새로 참가하는 나디아가 생각나서 다시 조금씩 보고 있는 중이네요
위에 오프닝 영상이 저거 말고 투니버스 버전도 있는데 전 위 버전을 듣고 자라서;; 
기억나는게 동시간대에 피구왕통키가 했었나 그리고보니 윗집사는 형은 맨날 지집 티비 냅두고 울집와서
뺏어보는 바람에 나디아를 제대로 못봤던 기억이 나네요 원래는 저당시에 나디아 같은 애니를
별로 안좋아했는데 하야오선생의 천공의성 라퓨타를 처음 접하고 그뒤로 나디아를 보게 되죠
암튼 쥘베른의 소설 신비한 섬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재미있으니 안보신분들은 추천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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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1004 18-03-25 10:37
   
엄청재밋게본 애니..
앨리 18-03-25 11:45
   
마흔 중반인데 고딩때 보고 요근래 봐도 재미있네요
휠맨 18-03-25 12:01
   
나디아를 좋아했는데 엔딩은 제가 못 본건지... 기억에 없네요.
만수르무강 18-03-25 12:34
   
마지막편이 참 인상깊었죠. ~

나디아는 중반부터 보는 분들한테 비호감으로 전락했었지만 ㅋㅋ
(고기먹는 사람들을 격멸하던 것 때문에_
초콜렛 18-03-25 13:27
   
우리나라 주제가도 좋고, 일본 오프닝 블루워터 참 좋았는데...
ional 18-03-25 14:35
   
중후반쯤 무인도 표류땐 재미가 확 줄어들어서....
복불복 18-03-25 15:13
   
어릴때 MBC에서 방영하던걸
동네친구들,형,누나들이랑 같이
미친듯이 봤던 기억은 있는데....
무슨 내용인지는 전혀 기억이 안나는;;;
마지막 무슨 왕이 로봇이었다는건만 기억나네요ㅠㅠ
     
중도가자 18-03-25 16:22
   
네오아틀란티스왕 네오 입니다 나디아의 오빠인데 감정이 사라진 로봇인데 나디아를 살릴때 감정이 살아납니다.
화려한외출 18-03-25 16:52
   
제가 95년도인가 일병이었을떄

고참 두명이 제대하면 나디아를 찾기위해

아프리카 가보자는 약속하는걸 봤죠 ㅎㅎㅎㅎ
흑룡야구 18-03-25 17:16
   
지난해에 다시 보기 했다가 추억 돋아 글 남긴 기억이 나네요. ㅋ
NightEast 18-03-25 19:12
   
나디아때 어린 마음에
제작사의 기존의 (작품 썰 이론 역사등등) 이런 저런 부분 갖져다가 새롭게 조립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이 너무 재미있어서 좋아했는데

그게 떡밥성과 오덕성이 더 부각된 에반게리온을 보다가 진짜 암걸려 죽는줄..

그 후엔 저 제작사에 대한 기대치가 날라가버렸죠

뭐 이런 소리 다 치우더라도

중~고딩 걸친 시기에 나디아는 진짜 제 인생에 임팩트를 줄만한 재밌었던 작품이었습니다 ㅎㅎ
산골대왕 18-03-25 20:43
   
나디아 이거 나디아 아빠 마지막 최후장면에서 솔직히 눈물 짤았던..
개인적으로 명작이라 생각하는 작품
     
NightEast 18-03-25 21:38
   
저는 그 모든 만악의 근원인 끝판왕 가고일(?) 그 넘이
인류 뭉게고 아틀란티스인이 군림해야한다면서
마지막 무슨 스위치 같은거 킬려고 손대는데, 아틀라스인만 만질 수 있는거
정작 자기 자신은 일반 인류라서 소멸되버리는거 보고 벙쪘죠
♡레이나♡ 18-03-26 00:47
   
이 애니를 본적은 없지만 투니버스 리즈시절 광고시간때면 가끔 애니 주제가 OST 틀어주곤 했는데
그때 이 애니의 주제가 투니버스 버전으로 나왔었는데 노래 정말 좋았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eb4d6FYO2vE
현시연 18-03-27 16:56
   
이상한 섬 에피소드가 젤 기억남음
왕조붕괴 18-04-20 20:00
   
일판 오프닝이 명곡이죠.  어렸을때는 초반만 본게 전부라, 나중에 기억이 나서 찾아서 완결까지 봤는데, 성인이되어서 본 나디아의 민폐짓과 가고일이 삽질은 참. 

 개인적로는 그랑디스 일당이 가장 매력적이지 않았나 합니다.. 처음에는 개그캐릭터+ 악당같더니 주인공일행들을 옆에서 연장자로서 도와주기도 걱정해주기도 하고. 그런 조연 포지션인데도 종종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스스로들 나서서 돌파구를 열여주던 것이나, 서로를 위해서 희생할 각오를 가지고 나서던 것들이나..
쥬스알리아 18-09-11 00:29
   
잘 보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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