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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30 01:31
[후기] (BGM)나의 애니메이션 과거 회상 2
 글쓴이 : 카테니아
조회 : 3,634  

 
1993년
-슬래덩크
◇더빙도 잘되있고 스포츠 만화에서 혁명!
   땀을 흘리던 스포츠 만화도 성공할수 있다!!
ECA7801[1].jpg

1994년
-기동전사 G 건담
◇참신했다.
   몸을 움직이면서 쌩쇼하면서 건담을 운용한다라..솔직히 실망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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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신세기 에반게리온
◇크으..에반게리온의 해가 왔다!
   2014년!!그러나 불가능하겠지?
   우리 찌찔이 신지군..요번에 극장판이 개판이라는데 으음..SF대작인데 뭔가 아직까지는 끝을 모르겠으니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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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명탐정 코난
◇이때부터 시작이였다.
   전설이..물론 96년도 부터 인터넷의 발달이 시작이 되고 다양한 좋은 만화 작품도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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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포켓몬스터
◇끔찍한 작품이다.
   얼마나 같은 내용을 우려먹을지 차암 대단한 매니악 작품이다.
   불쌍한 로켓단!
movie_imageCA7WYDWS.jpg

1997년
-소년탐정 김전일
◇탐정 만화의 새로운 거대한 작품
   코난보다 좀더 심오하면서 잔인한..공포감도 있어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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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카드캡터 체리
◇노래때문에 우연히 봤던 작품이였다.
   이 작품은 다좋은데 결말이 흐지무지하고 숨겨진 속 내용이 너무 공포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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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카우보이 비밥
◇이 작품도 참 명작이다.
   근데 이작품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멋으로 보는것 같아 안타깝다.
movie_image[10].jpg

1999년
-원피스
◇지독한 작품!!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 
   이리저리 스토리가 개판으로 튕기니 포기했다.
   일본에서도 여전히 막대한 영향력이 있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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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헌터X헌터
◇포기해라..
   완결보기 글렀다.
   주인공은 곤인데 돋보이는것은 키르아..
movie_imageCAH8E7IO.jpg

이렇게 2도 썼는데요.
정말 1990년대~2010년까지는 참 좋았습니다.
예에~좋았는데 그이후는..차암 썩었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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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ifacts 14-04-30 02:35
   
뭐.. 열심히 읽어보시다가 까신거라고 생각하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헌터x헌터는 요번에 연재 재개했다죠.
저는 로봇 나오는 건 무적 캡틴 사우르스 이후로 보질 않아서..
stabber 14-04-30 02:35
   
소개된 애니들 보다 브금으로 나온 이누야샤 극장판 1기 시대를 초월한 마음 좋지요...
요즘 농구 만화 쿠로바스하고 비교하면 역시 슬램덩크가 진짜 스포츠물이란 느낌이 들죠
내 이 손이 붉게 타오른다 승리를 거머쥐라고 외치며 울부짖는다 폭렬 갓 핑거..(하하:남자다잉~)
에반게리온은 연말에 사다모토 요시유키의 에바 완결권 나온다고 하니 코믹스 완전판으로 나오는
것만 기다립니다 코난은 아오야마 고쇼가 질질질 끌어서 작품의 질이...하이바라 아이는 좋은데;
포켓몬은 처음엔 그 종류는 100...200 일지도 모른다 이랬던 것 같은데 이제는 다윈 할아버지도
감격할 정도의 진화의 퍼레이드....소년탐정 김전일은 할아버지의 이름을 팔아먹는 자칭 손자의
추리물...그래도 코난 보다 좋아했었는데 그림작가가 혐한놈이라....카캡사는 BL이라거나 심각한
나이차의 커플 등등 CLAMP 작품의 특성이 많긴했지만 그래도 성공작이였지요 SBS 더빙판에서
좋아하는 성우인 우정신씨가 연기한 리 메이링의 오열장면은 최고였던...츠바사는 별로였지요
카우보이 비밥 때만해도 일본에서도 폭력적이라고 심야에 편성했었는데 세월의 흐름은 역시...
비밥 더빙 참 좋았죠 구자형씨의 낮은 톤의 스파이크의 썰렁한 농담이나 정미숙씨의 흐느끼던
페이의 대사나 김기현씨의 담담한 제트의 목소리, 귀여운 에드 목소리의 양정화씨, 뭔가 퇴폐적인
느낌마저 들던 김수중씨의 비셔스, 그리고 인생사를 초탈한 것 같던 줄리아역의 윤소라씨의 목소리
비밥하면 담배 보다는 절권도, 오드아이, 고양이, 빵~ 이런 게 떠오르네요 원피스는 사자에상에
비하면야....그 이전에 정상결전을 기준으로 2부가 시작했으니 완결이 불분명한 작품들 보다는 모으는
입장에서 좋지요 왜색이 심해지는 건 좀 싫긴하지만...물론 일본만화에서 그런 말 하는 것도 넌센스..;
헌터X헌터는 토가시가 일을 안해서 그렇지 완결은 낼 겁니다 완결 안내고 미완으로 놔둘 정도의 작가는
아니지요 곤은 성격이 너무....내가 말하고 있잖아 로 이미..유유백서의 진진(유스케)가 천사로 보이더군요
     
카테니아 14-04-30 16:23
   
엇!깜빡잃었네요...유유백서!아아
스토리 14-04-30 02:49
   
김전일 요번에 다시 시작하던데..
     
stabber 14-04-30 03:09
   
첫번째 사건이 끝났는데 기대 이하랄지...비련호 같은 완성도를 기대하긴 힘들겠지요..
주닝요 14-04-30 03:53
   
2...2만10년...ㅋㅋㅋ 깨알오타를 찾음요
     
카테니아 14-04-30 16:23
   
아이..0하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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