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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6 11:25
[잡담] 정통판타지쓰는 애들은
 글쓴이 : 극작가
조회 : 2,709  

대부분 중고딩때

만화나 소설보고 감명받아서

세계사나 지리같은 수업시간때 

설정 끄적이죠.

세계관 짜고, 신화책읽고

꿈 키우다가 

웹소설 연재하다가 필력도 안 나오고

주목도 못 받고 다른 소설들에 묻혀서

의욕부진으로 펜 꺽는 일이 다반사인듯.


뭐 필력도 필력이지만 역시 재미가 없어서인가.

어째서인지 남 애기 같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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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ifacts 14-04-26 12:26
   
(뜨끔)
짤방달방 14-04-26 14:02
   
창작이란 쉽지가 않으니까요. 하다못해 패러디 소설을 써도 힘든걸요
호랭이님 14-04-26 15:22
   
제 이야기...
허나 가끔씩 쉴 때 타자로 원고 칩니다.
글도 계속 손보구요.. 언젠가 제 이름을 단 판타지 소설책 하나 출판시키는게 하나의 꿈이네요
생마늘님 14-04-26 15:51
   
반에서 한애가 과감히 선보였다가 역대급으로 망신을 당한 기억이 ㅋ
     
개츠비 14-04-26 16:04
   
그거 흔한 일임...
          
생마늘님 14-04-26 16:11
   
긍데 걔가 반 2등이였다는게 함정....
한지민 14-04-26 16:21
   
우리반에도 그런애 있었는데.. 맨날 담배피고 싸돌아 댕기더니 결국 자퇴 고놈 뭐하고 있을지..
멍하니 14-04-26 20:52
   
아는 형이 쓴 소설 재밌게 읽은적이 있는데 지금 뭐하고 있을려나
znxhtm 14-04-26 21:58
   
그냥 닉이 '극작가'가 아니셨나보네요.
pilgrim4 14-04-27 00:33
   
갠적으로.. 님이 쓴 소설 함 보고 싶네요. 소개하기론 글을 쓴다고 하셨는데.. 언젠가 어느 분이 보여달라는 요구엔 응하지 않으셨던 것 같은데.. 계속 전문작가가 아닌 분들과 판타지 계열의 소설만 짚어 그 비난만을 하는 것 같아 은근 보기 불편하네요. 어떤 형태로든 판단은 독자가 할 것이고 그게 기존문학과 다른 형태와 파괴를 갖더라도 그 역시 독자가 판단할 일이죠. 비록 자극적인 소재와 내용을 갖더라도 '전문가'와 별개로 책은 독자가 알아서 판단합니다.
참고로, 정통판타지를 써도.. 대개의 시작은 기존의 것을 일단 습득하고 유행을 따르는 것에서부터 출발해 '독창성'을 창조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님이 글을 쓴다고.. 편집자의 위치에서 본다고.. 너무 쉽게 그분들을 매도하는 것 같아 역시 보기 좋지 않습니다.
     
개츠비 14-04-27 09:06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저 역시 삼류작가의 실력이지만.... 글 쓰시는분을 비난하거나 매도하는건 아니였어요. 그냥 푸념이죠. 철없는 삼류의 징징대는 소리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판타지쪽 쓰는 삼류거든요. 저도 맞춤법 부족하고 문맥상 자연스럽지도 못한 삼류에요.
판타지쓰는 사람을 비난하거나 그럴 의도는 없었어요. 그저 푸념이었는데, 그렇게 느꼇다면 다 제 잘못이죠. 죄송합니다.
모래곰 14-04-28 19:26
   
근데 판타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제 역사를  유사하게 쓰면 어느 정도 성공할 수도 있을 듯.
유럽의 중세, 춘추시대같은 배경으로 쓰면 어느 정도 성과가 있을 듯 합니다.
에치고의용 16-03-19 11:44
   
ㅠㅠ
레스토랑스 17-09-11 23:55
   
ㅎㅎ
샤렛 19-08-24 14:19
   
ㄴㅁㄹㄴㅁㄹ
샤렛 19-08-24 14:19
   
ㅁㄴㅇ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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