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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5 20:41
[OP/ED] 그렌라간 나암편 엔딩) 눈물의 씨앗, 미소의 꽃
 글쓴이 : 극작가
조회 : 2,771  

この胸に あの日 君が蒔いた
(코노무네니 아노히 키미가마이타)
이 가슴에 그 날 네가 심었던

小さな 涙の種
(치이사나 나미다노타네)
작은 눈물의 씨앗

いつか 大きな 笑顔の花
(이츠카 오오키나 에가오노하나)
언젠가 커다란 웃음의 꽃을

咲かせる その日まで
(사카세루 소노히마데)
피우는 그 날까지
 
めまぐるしい毎日の中でも
(메마구루시이마이니치노나카데모)
어지러운 매일 속에서도

時々 不意に巻き戻してる
(토키도키 후이니마키모도시테루)
가끔씩 갑자기 되감고 있어

あの先もずっと君といられたら
(아노사키모즛토키미토이라레타라)
저 미래에도 계속 너와 있을 수 있다면

もしもの未来
(모시모노미라이)
만일의 미래
 
どこにもいない姿を
(도코니모이나이스가타오)
어디에도 없는 모습을

どこにいても感じたまま
(도코니이테모칸지타마마)
어디에서든지 느끼면서

今日も同じ空の下で
(쿄-모오나지소라노시타데)
오늘도 같은 하늘 아래에서

明日へと向かうよ
(아시타에토무카우요)
내일을 향해
 
繰り返す言葉は
(쿠리카에스코토바와)
되풀이하는 말은

そぅ まるで 心をとかすように
(소- 마루데 코코로오토카스요-니)
그래 마치 마음을 녹이는 것처럼

僕に今 語りかけるんだ
(보쿠니이마 카타리카케룬다)
나에게 지금 말을 걸고 있어

愛しい その声で
(이토시이 소노코에데)
사랑스러운 그 목소리로
 
この胸に あの日 君が蒔いた
(코노무네니 아노히 키미가마이타)
이 가슴에 그 날 네가 심었던

小さな 涙の種
(치이사나 나미다노타네)
작은 눈물의 씨앗

いつか 大きな 笑顔の花
(이츠카 오오키나 에가오노하나)
언젠가 커다란 웃음의 꽃을

咲かせる その日まで
(사카세루 소노히마데)
피우는 그 날까지
 
ここにいるから
(코코니이루카라)
여기에 있으니까
 
多分 特別なことではなくて
(타분 토쿠베츠나코토데와나쿠테)
아마도 특별한 것은 아니라서

やがて誰もがその意味を識る
(야가테다레모가소노이미오시루)
곧 누구다 다 그 의미를 알게 돼

紅く燃え尽きる雲の切れ間には
(아카쿠모에츠키루쿠모노키레마니와)
빨갛게 다 타버린 구름 사이에는

星が瞬く
(호시가마타타쿠)
별이 반짝여
 
その瞳は今どこで
(소노히토미와이마도코데)
그 눈동자는 지금 어디에서

どんな景色を見てるの?
(돈나케시키오미데루노?)
어떤 경치를 보고 있는거야?

君が好きだった季節が
(키미가스키닷타키세츠가)
네가 좋아했던 계절이

また巡ってくるよ
(마타메굿테쿠루요)
다시 돌아왔어
 
抱きしめた 君の欠片たちは
(다키시메타 키미노카케라타치와)
끌어안았던 너의 조각들은

何も 変わらないまま
(나니모 카와라나이마마)
아무 것도 변하지 않은 채

何度でも 語りかけるんだ
(난도데모 카타리카케룬다)
몇번이고 말을 걸어와

愛しい その声で
(이토시이 소노코에데)
사랑스러운 그 목소리로
 
忘れない あの日 君が蒔いた
(와스레나이 아노히 키미가마이타)
잊지 않을게 그 날 네가 심었던

小さな 涙の種
(치이사나 나미다노타네)
작은 눈물의 씨앗

いつか 大きな 笑顔の花
(이츠카 오오키나 에가오노하나)
언젠가 커다란 웃음의 꽃을

咲かせる その日まで
(사카세루 소노히마데)
피우는 그 날까지
 
ここにいるから
(코코니이루카라)
여기에 있으니까
 
朝も昼も夜も
(아사모히루모요루모)
아침에도 점심에도 밤에도

見つけながら 迷いながら
(미츠케나가라 마요이나가라)
찾아가면서 또 헤매이면서

僕らは約束の場所へ急ぐ
(보쿠라와야쿠소쿠노바쇼에이소구)
우리들은 약속의 장소로 서두르고 있어
 
繰り返す言葉は
(쿠리카에스코토바와)
되풀이하는 말은

そぅ まるで 心をとかすように
(소- 마루데 코코로오토카스요-니)
그래 마치 마음을 녹이는 것처럼

僕に今 語りかけるんだ
(보쿠니이마 카타리카케룬다)
나에게 지금 말을 걸고 있어

愛しい その声で
(이토시이 소노코에데)
사랑스러운 그 목소리로
 
この胸に あの日 君が蒔いた
(코노무네니 아노히 키미가마이타)
이 가슴에 그 날 네가 심었던

小さな 涙の種
(치이사나 나미다노타네)
작은 눈물의 씨앗

やっと 大きな 笑顔の花
(얏토 오오키나 에가오노하나)
간신히 커다란 웃음의 꽃을

ねぇ 咲かせたんだ
(네- 사카세탄다)
봐 피울 수 있었어

きっと いつまでも
(킷토 이츠마데모)
분명히 언제까지나

ここにいるから
(코코니이루카라)
여기에 있으니까

이거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그렌라간은 진짜 재밋게 본 명작이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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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느님 14-04-25 20:48
   
아니키와 신다!!! 모 이나이!!! 다케도!!! 오레노 세나카니 코노 무네니! 히토츠니 낫떼 이키츠즈케루!! 아나오 호루나라 텐오 츠쿠!! 보케츠오 홋테모 호리누케테 츠키누케타나라 오레노 카치!! 오레오 다레탓토 오모테 이루.. 오레와 시몬다! 카미나 아니키쟈 나이!! 오레와 오레다!! 아나호루 시몬다ㅏㅏㅏㅏ!!!!!!!!!! 아직도 외우고 있는 시몬의 명대사 근데 써놓고 보니 나암이 아니라 그렌편ㅋㅋㅋ
stabber 14-04-25 21:12
   
라간편의 저 마지막 엔딩은 최고였지요 노래도 좋지만 흑백으로 표현한 소년의 성장에 대한 영상은 최고
http://www.youtube.com/watch?v=h_iogWesEQM
하데스 14-04-26 12:23
   
좋은것 같은...

잘 들었습니다..
샤렛 19-08-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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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렛 19-08-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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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렛 19-08-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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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렛 19-08-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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