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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08 18:13
[기타] 용병에 대한 묘사가 실감났던.
 글쓴이 : 선괴
조회 : 8,527  

ares-00.jpg

 
떠돌이 용병 아레스입니다.
작가이름에도 나오다시피 국산만화죠.
중간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한동안 나오지 못하다가 우연히 완결나온거 보고 끝까지 다 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투박한 그림체에
액션에 대한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죠.
가상의 전혀다른 세계가 배경이지만 여타 판타지 물처럼 마나라거나 마법사 혹은 오러등의 단골소재는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좋았던 만화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제목에 나와있다시피 아레스라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아레스가 용병단에 가입하고 난 뒤에 그를 중심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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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시러 15-12-08 18:47
   
학창시절이후 만화방을 안가서 잘모르겠는데

예전엔 국산만화 나우, 아레스 등등.. 꽤 많았는데

요즘도 많이 나오나요?
     
선괴 15-12-09 01:11
   
그렇게까지 많이 나오진 않지요.
요즈음 한국만화시장이 웹툰으로 옮겨가는 추세인지라.
자바커피 15-12-08 19:36
   
24권인가에서 미카엘(동료배신한 왕)죽고 미카엘이 가장 아꼈다는 보물이 템플용병 당시 투구와 목걸이...
그리고 친구가 그려준 동료그림... 있는 장면... 그리고 주인공 아레스가 여자친구 만나고 끝인줄 알았는데

오랜시간 지나고 다시 한번 봤더니 나중에 2권 분량의 추가 연재분이 있더군요.
     
선괴 15-12-09 01:11
   
아, 그런가요?
찾아봐야겠네요. 저도 추가 연재분량까진 못본거 같아서요.
푸른악마 15-12-08 23:14
   
명작이지요
역시 미카엘사후의 금고 씬도 좋고
전 미카엘의 손에 죽는 창잡이가 참 안타깝던‥ 고향에 얼마나 돌아가고싶었을까‥
전쟁의 허망함과 안타까움‥‥
     
선괴 15-12-09 01:12
   
그렇죠.
창잡이는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고향에 여친도 있지 않던가요.
카밀 15-12-09 08:18
   
몰랐던 만화인데 평이 좋군요. 이것도 시간나면 봐야겠네요.
정크푸드 15-12-09 10:11
   
작가가 전쟁물 그리고 싶었다고..
coooolgu 15-12-09 14:16
   
아무리 정치적인 목적이 있었어도 자신을 받아준 용병단을 박살내면 안돼지.
쇼생크탈출 15-12-09 23:58
   
제목은 알고 있었지만 한국만화인줄은 몰랐네요.
뿡뿡이 15-12-10 10:41
   
이거 본 것 같기도 하고 보다 말았나...음.
KKIRIN 15-12-10 11:31
   
강남맨닷컴에서 본 것 같네요.
봄꽃춘 15-12-10 13:26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읽다가 느낀건 아 작가가 군대를 갔다 왔구나 했던ㅋ
이렴 15-12-11 07:19
   
용병 하니까.. 학생때 봤던 판타지소설중에 용병이야기 라고 있었는데 ..
그게 딱 생각이 ㅎㅎ
멍하니 15-12-11 19:33
   
이거 어릴때 재밌게 봤었죠 한참 나올때 재밌었는데 중간에 끊어져서 못봤다가 몇년 지나서 겨우 완결까지 봤었는데..
좀 유치하기도 하고 최종보스 같던놈이 허무하게 죽는다던가 아쉬운 부분도 좀 있었는데 그래도 너무 재밌게 봤던 만화네요
점프점프 15-12-13 13:26
   
이 작가님 지금 저랑 같은 방 쓰십니다. ㅋㅋㅋㅋ 다른 작품 만들고 계세요 ㅎㅎㅎ
에치고의용 16-03-16 12:22
   
아 이거 국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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