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애니 게시판
 
작성일 : 15-12-08 18:13
[기타] 용병에 대한 묘사가 실감났던.
 글쓴이 : 선괴
조회 : 8,334  

ares-00.jpg

 
떠돌이 용병 아레스입니다.
작가이름에도 나오다시피 국산만화죠.
중간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한동안 나오지 못하다가 우연히 완결나온거 보고 끝까지 다 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투박한 그림체에
액션에 대한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죠.
가상의 전혀다른 세계가 배경이지만 여타 판타지 물처럼 마나라거나 마법사 혹은 오러등의 단골소재는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좋았던 만화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제목에 나와있다시피 아레스라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아레스가 용병단에 가입하고 난 뒤에 그를 중심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ㅎㅎ시러 15-12-08 18:47
   
학창시절이후 만화방을 안가서 잘모르겠는데

예전엔 국산만화 나우, 아레스 등등.. 꽤 많았는데

요즘도 많이 나오나요?
     
선괴 15-12-09 01:11
   
그렇게까지 많이 나오진 않지요.
요즈음 한국만화시장이 웹툰으로 옮겨가는 추세인지라.
자바커피 15-12-08 19:36
   
24권인가에서 미카엘(동료배신한 왕)죽고 미카엘이 가장 아꼈다는 보물이 템플용병 당시 투구와 목걸이...
그리고 친구가 그려준 동료그림... 있는 장면... 그리고 주인공 아레스가 여자친구 만나고 끝인줄 알았는데

오랜시간 지나고 다시 한번 봤더니 나중에 2권 분량의 추가 연재분이 있더군요.
     
선괴 15-12-09 01:11
   
아, 그런가요?
찾아봐야겠네요. 저도 추가 연재분량까진 못본거 같아서요.
푸른악마 15-12-08 23:14
   
명작이지요
역시 미카엘사후의 금고 씬도 좋고
전 미카엘의 손에 죽는 창잡이가 참 안타깝던‥ 고향에 얼마나 돌아가고싶었을까‥
전쟁의 허망함과 안타까움‥‥
     
선괴 15-12-09 01:12
   
그렇죠.
창잡이는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고향에 여친도 있지 않던가요.
카밀 15-12-09 08:18
   
몰랐던 만화인데 평이 좋군요. 이것도 시간나면 봐야겠네요.
정크푸드 15-12-09 10:11
   
작가가 전쟁물 그리고 싶었다고..
coooolgu 15-12-09 14:16
   
아무리 정치적인 목적이 있었어도 자신을 받아준 용병단을 박살내면 안돼지.
쇼생크탈출 15-12-09 23:58
   
제목은 알고 있었지만 한국만화인줄은 몰랐네요.
뿡뿡이 15-12-10 10:41
   
이거 본 것 같기도 하고 보다 말았나...음.
KKIRIN 15-12-10 11:31
   
강남맨닷컴에서 본 것 같네요.
봄꽃춘 15-12-10 13:26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읽다가 느낀건 아 작가가 군대를 갔다 왔구나 했던ㅋ
이렴 15-12-11 07:19
   
용병 하니까.. 학생때 봤던 판타지소설중에 용병이야기 라고 있었는데 ..
그게 딱 생각이 ㅎㅎ
멍하니 15-12-11 19:33
   
이거 어릴때 재밌게 봤었죠 한참 나올때 재밌었는데 중간에 끊어져서 못봤다가 몇년 지나서 겨우 완결까지 봤었는데..
좀 유치하기도 하고 최종보스 같던놈이 허무하게 죽는다던가 아쉬운 부분도 좀 있었는데 그래도 너무 재밌게 봤던 만화네요
점프점프 15-12-13 13:26
   
이 작가님 지금 저랑 같은 방 쓰십니다. ㅋㅋㅋㅋ 다른 작품 만들고 계세요 ㅎㅎㅎ
에치고의용 16-03-16 12:22
   
아 이거 국산이네요
 
 
Total 3,74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애니게시판 운영원칙 (17) 가생이 04-08 117079
3632 [잡담] 이번 분기는 일단 바라카몬을 믿고 가야겠네요 (3) stabber 07-13 8824
3631 [잡담] 요즘 일본만화 특징 (20) 레스토랑스 07-05 8814
3630 [잡담] 양키그림체vs망가그림체 (20) 만세다만셋 11-11 8804
3629 [일본애니] 어느 팬이 그린 (원피스) 포트거스 D 에이스 이야… (5) 긔긔 02-10 8797
3628 [일본애니] sf 대규모 함대전 나오는 애니 추천 해주세요. (15) 완냐 04-22 8797
3627 [국산애니] 하청으로 다져진 국산애니의 작화력 (40) 레스토랑스 07-15 8770
3626 [잡담] 생존 재난 좀비물 추천해 주세요 (25) 헬로가생 10-29 8755
3625 [일본애니] 일본 아이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줬던 만화 '… (9) 케이윈드 10-24 8733
3624 [일본애니] 실사 느낌의 성인들이 볼 만한 진중한 애니 좀 추… (22) seharu77777 09-17 8715
3623 [OP/ED] 너에게 닿기를OP 더빙판 - 10cm (9) 도제조 11-07 8686
3622 [미국애니] 어릴적 추억의 애니 - 우주의 여왕 쉬라 와 우주… (1) 바나나만개 06-05 8640
3621 [잡담] 한일이 찬양하는 국뽕물 (46) 국뽕밀수자 12-31 8637
3620 [일본애니] 아유카와 마도카 - 밑에 오렌지로드 OST 듣고 추억… (13) 네비루 01-26 8613
3619 [일본애니] 우리는 챔피언 return racers 발매 (2) 붉은kkk 11-11 8611
3618 [잡담] 제가 생각하는 최강의 애니 캐릭터 (20) 붉은kkk 01-12 8585
3617 [기타] 아무도 한국인인줄 몰랐던 캐릭터 (15) 레스토랑스 08-21 8584
3616 [잡담] 먼치킨애니에 한번 빠져드니 헤어나오기가... (22) 포르쉐 02-11 8557
3615 [일본애니] 선과 악이 뒤바뀐 작품.. '밤의 얏타맨' (11) 케이윈드 01-15 8551
3614 [잡담] 성인 남녀가 뽑은 애니메이션 히로인 BEST 30 (30) 몽당연필 03-30 8527
3613 [기타] 고 퀄리티 한국군 피규어 (16) 암코양이 10-17 8500
3612 [일본애니] 먼치킨 애니 좀 소개 해주세요 (24) 독도사수 08-27 8492
3611 [기타] 애니속 음식 (3) 암코양이 10-26 8471
3610 [일본애니] bgm) 은하철도 999에 관한 정보글2 (3) 개츠비 05-17 8464
3609 [기타] 혐한 vs 오타쿠 (14) 태니하트 05-19 8431
3608 [일본애니] 실사화에 성공한 만화 (35) 샌디프리즈 09-11 8409
3607 [일본애니] 드래곤볼 부활의 F (13) 피곤한디 03-01 8382
3606 [일본애니] 198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 수준 (15) 암코양이 01-06 835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