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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4-13 06:16
[기타] 中·日갈등 '불똥'이 코난에게도?
 글쓴이 : 블루하와이
조회 : 6,724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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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생이닷흐 15-04-13 07:45
   
일단 중국답네요.

뭐 우리나라가 아니기에 ㅎㅎㅎㅎ

그리고 우리나라라고 해도.. 뭐......

우회해서 토렌트로 ㅎㅎㅎㅎ
흑룡야구 15-04-13 10:52
   
왜국 애니는 기본적으로 19금처리 해야함 정서적으로 하당 좋을게 없음.
stabber 15-04-13 11:40
   
초창기 유명한(모리)탐정 더빙을 하셨던 고 장정진 성우님 돌아가신지도 10년도 넘게 지났네요..
user386 15-04-13 14:11
   
문화를 이런 공권력으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국이 참 중국답다는 생각... 막는다고 안보나?

우리가 수십년간 권위주의 정권에의해 일본 및 외국의 문화를 공권력으로 막아 왔다가 개방하고 난 후 우리
문화의 소중함이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된 측면을 보면 참으로 단순한 생각이 아닐수 없습니다.
     
굿잡스 15-04-13 17:42
   
잽 방송이 한드를 막고 있죠 ㅋ. 참 잽스러운.
거북미학 15-04-13 16:34
   
지금의 부모세대들은 만화책 많이 보고 자란 세대인데 폭력적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이상하네요.
작은 돈으로 즐길수 있는 몇 안되는 학생들의 취미일지언데...쩝.
스스787 15-04-13 16:40
   
우리도 일본 애니 급지 해야함. 청소년한테 야동보다도 나쁜 영향 준다고 봄.
     
소시민B 15-04-13 17:59
   
저는 반대입니다. 애초에 야동이 나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막는다고 막아지는 일도 아니고 막아야 할 이유도 부당합니다.
          
굿잡스 15-04-13 18:05
   
??

소시민> 어느 나라가 아동 어린이에게 포노를 함부로 틀어주는가요???

어른이 아닌 아동,청소년에게 포노물

틀어주면 당연 나쁜 영향이 가지. 님이 부모이면 자녀에게 포노는 별 영향 없다고

틀어주실랍니까???(말되는 소리를 하길. 연령층에 따라 왜 등급이 나오는지

전혀 개념이 없는?)

아 그래서 잽 애니를 보다 자국내에서도 간질환자마냥 발작 증세까지 나왔군요?
               
소시민B 15-04-13 20:48
   
네. 제가 부모가 되면 야동을 막지 않겠습니다. 어떤식으로 보라는 조언은 하겠지만요. 왜냐면 저도 중, 고등학교때 이미 야동을 봤고 그것이 나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에 댓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막는다고 막아지는 일이 아닙니다. 굿잡스님이야 물론 순수하신 분이니 청소년시기에 그런거 안보셨겠지만 저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포켓몬스터 발작사건은 화면상의 플래쉬 문제인데 그것이 애니금지와 어떠한 연관성과 당위성이 있다는건지요? 포켓몬스터가 성인등급의 폭력적 애니라도 되었단 말인가요? 하나의 사건으로 해당 문화 자체를 막아야 한다는 논리의 극단성이야 말로 청소년에게 해가 되는 위험한 가치관이죠.

제가 보기엔 굿잡스님은 현재 일본에 대한 적의로 인해서 애니에 대한 개념자체가 확실치도 않으면서 일본 애니에 대한 비난을 하고 계신겁니다.
                    
굿잡스 15-04-14 00:03
   
네. 제가 부모가 되면 야동을 막지 않겠습니다. 어떤식으로 보라는 조언은 하겠지만요. 왜냐면 저도 중, 고등학교때 이미 야동을 봤고 그것이 나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ㅋㅋ

이분 나이가 어찌되시남요??  전혀 주제 파악이 안되시는지? 그럼

공중파에서고 포노를 보게하라?? 님이 님 사정으로 훔쳐 보는 거랑 대놓고 공

중파등 매스 미디어에서 반영되는 애니식으로 아동에게 포노를 보여줘도

별 상관없다?? 내가 뒷구멍에서 어떻게 봤는데 별영향없어 상관없다?? 와~  이런 뻘소리

는 진짜 간만에 보는. 참나.

그럼 님식으로 그 뒷구멍에서 잽애니 보게 하면 되겠군요? 좋군요.ㅋ 그정도면

저도 수긍.
굿잡스 15-04-13 17:48
   
이거 우습게 볼게 아닙니다. 물론 쭝잽간의 갈등도 있지만 유럽의 프랑스의 경우도 성인 이하의 특히

아동용물은 상당히 엄격한 잣대를 둠. 그래서 최근에 뽀로로같은 우리나라의 순하고 교육적

애니들이 잽애니보다 떠고 있는 나름의 또다른 이유이고. 잽에서 보면 나오는 엽기적 신체절

단 사건들이고(우리나라에서는 조족등 외국인 범죄자들에서 주로)  일면도 이런 자국의 애니

나 공중파에서 아무렇지 않는 로봇, 신체 절단물부터

낭자하는 피등 대중 매체물의 영향이 실제 없다고 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기에 잽하면 엽기적 성진국 어쩌고 하는 것에서도 애니쪽 선정적 장면으로

재생,확산하는 미디어의 영향력을 전혀 무시할 수 없고. 또한 포켓몬스터에서의 자극적 색채

로 자국이고 세계의 여러 아이들이 보다가 발작 증세 사건도 유명하죠.

그기에 우주전함 야마토나 케로로 중사같은 잽의 군국주의를 알게 모르게 미화하고

친숙하게 스며들게 하는 방식을 보면 주변 피해국 입장에서나 대중매체의 영향력에서

어린 아이들의 역사인식 형성에도 문제가 분명 있군요.


신체나 정서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기에 들어간 어른의 입장에서는 저게 뭐 별거냐 하거나

나름의 취사선택의 필터링이 되지만

순수한 어린 아동, 청소년 시기일수록 백지에 먹물이 짙어지는 영향력은 상당합니다.

어린 시절 한권의 책이 향후 어른이 되었을때 자신의 정서적 밑바탕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는 것처럼 폭력적, 선정적 자극적 애니에

정서가 길들려져 그기에 역사 왜곡과 미화까지도 심심찮게 하는 애니들에게

부지불식간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어린 시기의 정서나 사고의 형성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분명 아동,청소년물에서는 엄격한 잣대와 기준 마련 그리고 필터링이 반드시 필요.



일본 어린이 750명을 발작 일으킨 포켓몬스터 38화 =

http://cafe.naver.com/ftwmwwe/1142070
     
소시민B 15-04-13 20:54
   
어릴적에 봤던 '플란더스의 개', '엄마찾아 삼만리', '개구리 왕눈이', '은하철도999' 이런 작품도 말씀하시는 일본 애니지요. 한면으로 바라보면 어떻게든 안좋게 말할수도 있지만 그와 같은 논리라면 어떻게든 좋게 바라볼수도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균형잡힌 시각이지요.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에 대한 감정으로 다른것까지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혹시라도 그러한 극단주의에 빠지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케로로는 군국주의 적인 성향이 없습니다. 욱일기가 나온다고 다 군국주의 적이라면 맨발의 겐도 군국주의 작품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어디서 줏어들은 말로 평가하는거야 자유입니다만 케로로가 정말로 군국주의 미화를 위한 작품이 되려면 케로로가 늘 '침략' 을 운운하는 무능력한 외계인이 아니라 '진출'을 운운하는 유능한 군인이었어야 겠죠. 무능한 구일본군의 상징과도 같은 개구리 외계인을 보고 잘도 군국주의적인 생각이 들겠습니다. 케로로 자체를 제대로 한번이라도 시청해보신적이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굿잡스 15-04-14 00:11
   
어릴적에 봤던 '플란더스의 개', '엄마찾아 삼만리', '개구리 왕눈이', '은하철도999' 이런 작품도 말씀하시는 일본 애니지요. 한면으로 바라보면 어떻게든 안좋게 말할수도 있지만 그와 같은 논리라면 어떻게든 좋게 바라볼수도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균형잡힌 시각이지요.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에 대한 감정으로 다른것까지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혹시라도 그러한 극단주의에 빠지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ㅋㅋㅋ 이런 쉰소리는 님 일기장에 하시죠.

무슨 본인이 포노 청소년 시절에 뒷구멍으로 봐도 괜찮아서 공중파에 대놓고 봐도

괜찮다는 식의 허접소리나 하는 사람이 뭔 균형 감각?? 지금 플란다스의 개니 개구리 왕눈이

같은 애니를 혐오하고 무조건 나쁘다고 했음?? 당신 수준의 사고에서는 지금 이런 애니와

엄연히 난립하고 자극적이고 폭력적, 선정적인 잽 애니 빈도수가 많음에도

그걸 애써 부정하고 아니면 다름 사람은 눈뜬 장님에 그런 좋은 애니랑 아닌 애니를

혼자만 구분질 제대로 한다고 보심?? 그리고 케로로 중사의 경우도

그 캐릭터 복장을 함 보길. 야마토가 2차세계 대전에 뭐했던 이름인지도.

당신같이 되지도 않는 헛소리를 하니 청소년 시기의 모방 범죄나

무분별한 또래 따라하기나 역사 인식 등 잽 애니의 악성을 이야기하는 것임.

본인이 자극적이고 선정적 폭력성에 매몰되고 그 맛에 길들려지니 이게 별 상관없다는

논조로 말하면서 대중 매체의 영향력을 무시하는 되지도 않는 한심한 소리나

하군.쯧.
               
소시민B 15-04-14 13:00
   
게임과 애니에 대한 모방범죄니 어쩌니 를 운운하려면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대중문화 역시 자유로울수 없지요.

보아하니 애초에 들을 상대가 아니고 이야기를 하자는 분위기가 아니라 상대에 대한 매도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니 더 이상 말을 않겠습니다.
                    
굿잡스 15-04-14 13:07
   
게임과 애니에 대한 모방범죄니 어쩌니 를 운운하려면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대중문화 역시 자유로울수 없지요.

보아하니 애초에 들을 상대가 아니고 이야기를 하자는 분위기가 아니라 상대에 대한 매도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니 더 이상 말을 않겠습니다.>???

애초에 들을 상대를 안하는건 본인 아니심?? ㅋ

당신 논리를 보니 무슨 전범잽들 남도 살인하는데 왜 우리만 그러냐 이런

허접한 변명하군. 드라마고 영화도 그래서 그리고 당신 수준에서

뒷구멍에서 포노도 봤는데 별 이상없다고 해서 아동에 대해

매스 미디어의 영향력과 잽의 자극,선정,폭력성에 대해 아무런 노력도 없이 두자??

이 사람은 진짜 개념은 없으신가?


<포켓몬스터 발작사건은 화면상의 플래쉬 문제인데 그것이 애니금지와 어떠한 연관성과 당위성이 있다는건지요> 위에서도 고작 늘어 놓는 변명이

이런 허접 무개념 소리하군. 그만큼 어린 민감한 시기의 어린 아동들이

받는 실제 영향력이 이 정도로 색채만으로 발작 증세로 사건이 분명 불거

졌던 일인데 이런 어린 아동의 정서에 매스 미디어가 이외에도 다른

폭력,선정성 노출에 얼마만큼 영향력을 미치는지 애써 무시하는 소리하군.


당신 위에 말대로 수긍하니까 이제부터 잽애니도 뒷구멍에서 숨어서 보라니까요?

(뭔 이런 허접 변명을 구구절절 늘어놓으시남.) 그게 싫으면

본인 자식 키우면 그냥 섬나라가 가서 섬나라에서만 실컷 노출시키고 보게

하든지. 전혀 아무도 안말리니.
                         
밤푸링 15-04-16 22:21
   
저 또한 청소년들이 무조건 어른들의 말에만 따르게 하는 것이 잘못 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도 자유가 있고, 자아가 있습니다.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무슨 이유에서든 정부가 국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정보통제를 할 권리도 없구요. 그걸 비판할 권리도 국민에게는 있습니다.


그리고 토론에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잃은 시점에서 당신은 이미 진겁니다^^
                         
굿잡스 15-04-17 02:08
   
그리고 토론에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잃은 시점에서 당신은 이미 진겁니다^^ >??



<소시민B 15-04-13 17:59   

저는 반대입니다. 애초에 야동이 나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막는다고 막아지는 일도 아니고 막아야 할 이유도 부당합니다. >

밤푸링>예의가 뭔지 모르겠지만

하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런 상식도 없는 글을 논리라고하는 걸 보니 알만하군요.

(나이가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님이 딸과 아들을 두면 건의해서 공중파에서 함께 오손

도손 포노고 볼 수 있게 열심히 틀어달라고 청원해보길. 아동 청소년도 그들의 자유와

자아가 있다고 말하면서.^^)
                         
밤푸링 15-04-17 10:01
   
간단하게 말하지요,
1. 코난은 포1르노가 아님. 단지 중국이 정보통제를 위해 방송을 금지시킴. YTN뉴스에서도 '중일갈등이 일본 애니메이션까지 불똥'이라고함.
2. 누구도 아이들이 오손도손 포1르노를 볼 수 있게 틀어달라고 하지않았음.
3. 예의를 잃었다는건 논점에서 벗어나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고있다는 것임.
                         
굿잡스 15-04-17 11:26
   
???

밤푸링> 본인이야 말로 되지도 않는 소리로 논점을 그만 흐리길 바람.


1)비하?> 도리어 저 위에 소시민이라는 사람이 야동 어쩌고 이야기하길래

반론하니

당신은 순수한 사람 어쩌고 나는 아닌데 어쩌고 식의 썰부터 자신의

뒷구멍 보던 본인 개취경험으로 공중파 매체의 영향력(이런 매스 미디어의

영향력을 사회학적 관점에서 이미 수많은 사례로 연구되고 보도된

매우 철지난 논거를 다시금 여기서 풀어야 함??)플란다스니 뭐니

이런 정말 명작 수준을 대입해서 자신의 야동 견해의 정당성 마냥 남의

눈은 뭔 보는 게 없는 식으로 그기에 당신 역시도 고작 한다는게 무슨

딱 본인 성향이 이쪽 계통이니 소시민 글은 눈에 안들어오고 논점에서

벗어난 예의 어쩌고 상대에게 결론짓 하시남?


2) 누구나 오손도손 포노 틀어 달라고 하지 않음??> 당신 견해의 맥락이

저 위에서 부터 소시민의 찬동인데 이 사람이 포노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썰을 푸는지 문맥 파악이 전혀 안되시남? 그런 대화의 흐름에서

끼어 들어 청소년의 자유? 자아 어쩌고 썰을 푼 사람이 누구임??


3) 누가 코난이 포노물이라고 했음? 저 위에서 부터 한글 문맥 흐름이

파악이 안되시남? 포노같은 무슨 어른들 나오는 행위만이 악영향인감?

어른과 아이들 수준에서 자극적, 선정적, 폭력적 수위는 분명 다른 것이고

어른 입장에서 별거 아니라고 해도 아이들 정서에는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자극적인 것이라면 그건 포노와 다를게 없다는 견해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


밤푸> 당신에게 묻고 싶군요. 아동 청소년 자유 어쩌고 자아 어쩌고 하는데

여기 어느 누가 아동,청소년을 한명의 소중한 생명체요 인격체라고 안하는

미췬 인간들이 존재함???(그래서 더 세심한 주의와 보호가 필요한 것이고)

자아가 있다와 자아의 형성 과정 시기라는 말이 얼마나 큰 의미와 차이가

나는 말인줄은 평소 생각 해보셨남?? 아동 청소년 시기가 학교의 배움이나

부모의 보살핌 없이 본인 혼자 자유, 자아 어쩌고 할 거면 뭐하려

부모 밑에 사남??

잽의 세일러 문같은 흔한 작화에서 여자들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자극적

장면이 반복해서 나오는 이런 류가 과연 아동,청소년이 스스로 원하는 성향

이라서 나온 것일까?? 도리어 잽 사회에 만연한 아동을 성적으로 묘사하고

그기에 희열과 만족감 혹은 소비를 시켜 내려는 저급한 잽 어른들의 인식과

토양에서 나온 산물이지. 아니 그럼? 무슨 어린 유치원 초딩애들이

자아가 이미 형성되어 저런 류의 치마 입고 어쩌고 하는 걸 즐기고 원함??

지금 누가 이런 쓰레기류 풍토를 조성하고 도리어 아이를 이런 저급한

어른들의 성적 취향에 끼어 맞추고 트레이닝 시키고 있음?


왜 잽이 세계 최대 아동 포노 생산국에 소비국으로 어느 선진국에서도

나오지 않는 저급 쓰레기물을 계속해서 생산해내고 사회문제화가 이미 된지

인지력이 부족하시남?

그기에 예전 울나라에는 일진이나 무슨 학교 폭력 서클 어쩌고니 이지메

,원조교체등 이런건 상상도 못하던 시절에 이런게 다 어디서 흘러들어오고 애들

이 배운 쓰레기 왜색풍의 문화들임? 이땜에 이미 학교의 심각한 사회문제화된

상황이고.

이런 자극적 선정적 폭력화 그기에 아동 청소년을 어른들 취향의 성적

준포노물급으로 애니, 모에화 시키고 난립하고 있는 잽 애니의 유해성들을

현실적으로 마냥 부정하실라남?
굿잡스 15-04-13 18:10
   
하연수 15-04-13 20:48
   
애니게시판에서 개소리를 보는건 신선한듯...
굿잡스 15-04-14 00:31
   
애니등 문화를 제작하고 상업화 하는 거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정당한

이유없이 테클을 걸지 못하죠. 그러나 엄연히 대중매체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상 이런 제작자나 수입 방영쪽에서는 특히 아동을

대상으로 해서는 엄중한 책임감이 필요한 건 당연한 부분입니다. 이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중 미디어를 통해서 무차별적으로 보여주기만 하면 그만이고 나머지는 아동, 청소년이 알아서

선별 소비하라고 할까요???

플란다스의 개나 개구리 왕눈이 같은 좋은 애니를 누가 제재를 가합니까? 도리어 이런 애니며 적극 환영이죠.

이런 명작 애니가 점차 사라지고 좀더 자극적 요소나 선정적, 폭력적 부분에 중독되고 그게 별거 아닌

것처럼 혹은 어른의 시각에서 아이들에게도 별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보려는 자체가  무지.

우리나라 속담에 아이들이 보고 배울까 어린 아이 앞에서는 냉수도 함부로 못먹는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

일까요?
사람이라우 15-04-14 01:37
   
요즘 좀 심하긴 하던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 나오는 만화나 애니나 별루 재미도 없고 정말 쓸때 없이 야하고 잔인함 학생들이 봐선 하나도 도움 되는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개달린거 15-04-14 04:53
   
예전에 뉴스에 나왔는데...

미국어린이 나루토 가아라 따라하다 모래에 뭍혀 질식사.
TikTok 15-04-14 17:30
   
모든 것은 각자의 판단에
     
굿잡스 15-04-14 23:34
   
특히나 아동 연령때의 그것도 대중 매체를 이용하는 순간 그건 결코 각자의 몫이 될 수

없음.(아님 대중 매체를 포기하고 위에 누구처럼 뒷구멍으로 보는 거야 그나마 각자의 사정이

되겠지만)
오아시소 15-06-18 18:55
   
뭐 나오느니 마느니 싸울필요있나.. 어짜피 볼 색1기들은 어떻게든 찾아서 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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