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3-01 13:14
[중국] 중국은 겉으로 봐선 모른다,1.
 글쓴이 : shantou
조회 : 3,471  

중국에서 생활하는 내 입장은 한마디로 중국의 겉모습은 참 화려하다. 그러나 중국의 참모습 알려면  그들의 내면을 보아야 한다.
중국은 아직 더 노력해야 할것이다.
예를들어 하나의 건물이 있다고 하자.밖에서 보는 건물은 참 화려하다.그러나 건물안으로 들어가면 밖에서 봤던 기억을 잊어버리게 한다.
특히 화장실에 가보면 중국의 현실을 잘알수 있다.다시말해 중국인의 의식을 알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서서히 변해가고 있지만 아직 초기 개발 도상국 같은 느낌이다.
내가 처음 중국에 온것은 4년전 산동의 작은소도시였고 두번째로 발디딘 곳은 2년전 남방의 지방도시였다. 그남방의 지방도시를 보고 중국의 현실을 알았다.한마디로 참 놀라운 광경 이였다.
마치 7,80년대 인천을 보는것 같은 느낌에 그리고 신도심과 구도심의 차이는 하늘땅 각개별땅의 차이라고나 할까..... ㅋㅋㅋㅋ
전에도 언급했지만 100년이 넘은 유럽식 아파트를 보는건 처음이요,그것의 재료는 돌이 아닌 콘크리트 ㅋㅋ.분명 보존가치가 있거나 미래 관광 자원인데 그대로 방치 하거나,도심 재개발시 기존도시 계획과 조화를 이루어 개발 하지도 않는다.더욱 충격적이 였던것은 짓다만 건물들이다.하루는 중국인 친구에게 지금 이도시는 문화재로 넘쳐나고 있는데 왜 보존하려 하지 않느냐,이도시에는 왜 이렇게 짓다만 건물이 많은가 ..........그는 주저하며 우리 도시는 돈이 없다 하지만 우리 관리들은 돈이많다 였다.
그 한마디에 난 아무말도 않했다.
그리고 2년이 흐른후 북방의 작은소도시에 다시왔다..........흠 ...... 후편에 계속....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Assa 11-03-01 15:20
   
저것들은 정말 부가 동부지역에 몰려있어서... 언제가는 서부로 나아간다고는 하든데..
     
1 11-03-01 16:52
   
상하이도 별반 다를 것 없어요. 동방명주 딱  그 뒤 조금만 가면

대충 저런 모습.
          
박사 11-03-01 19:07
   
맞습니다 그뒤편은 마치 50년대 한국 지방 소도시 뒷골목처럼 느겼지더군요
크리스탈 11-03-01 17:22
   
아네...
박사 11-03-01 19:04
   
이런사진 조선족들이 보면 난리납니다 ..
필시 저런사진속 풍경은 한국에만 존재하지 중국에는 없다고들 합니다..
특히 연변조선족은
중국 짜요~ 하면서 눈알 튈길정도로 흥분할겁니다.
ㅅㅅㅅ 11-03-01 19:20
   
중국에서 이정도 거리는 양호한 편임

도시 뒷골목가면 장난이 아님
 
 
Total 18,32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630
1398 [기타] 작통권.......... (5) 06-06 2848
1397 [기타]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하라" (3) z 06-06 3037
1396 아마 짱께의 대북계획은.. (9) 북방바바리… 06-05 2638
1395 [북한] 도발해보라우 개작살 내주가서 (7) skeinlove 06-05 3250
1394 [중국] 모택동이 동북을 김일성한테 떼준다고? (4) 무명씨9 06-05 3415
1393 [중국] 중국 폭탄수박에이어 착암기수박 개발 (4) skeinlove 06-05 3224
1392 [일본] 야스다 강당 점거 사건 (9) Leo 06-05 3715
1391 [중국] 고구려발해/금청사가 중국사라는 것은 제국주의와 … (7) ce 06-05 3978
1390 택동이와 일성이의 숨겨진비화.. (6) 택동이와일… 06-05 4097
1389 [기타] 만주족이니 몽골족이니 이런건 나치즘과 다를바 없… (29) 칼빈 06-05 4185
1388 한국에 상장된 중국주식은 휴지조가리 (2) 봉달이 06-05 3484
1387 [중국] 금청사가 중국역사가 아닌 이유 (6) dwq 06-05 10810
1386 [기타] 만주족 논쟁, 논점정리가 필요하지 않나...... (13) ㅡㅂㅡ 06-05 3289
1385 [기타] 여진족 지도자는 신라인..어떻게 볼것인가 (9) 123 06-05 3811
1384 [북한] 북한 서한만에 석유가 200억t??? (27) 곰곰이 06-05 4787
1383 [북한] 中 요동 땅 반환 제의, 북한이 사양했다 (11) 곰곰이 06-05 4707
1382 [중국] 송막기문 - 중국인이 "여진족 지도자는 신라인"이라… (63) sdf 06-05 6840
1381 유목민(한국인)과 정착민(중국인)의 민족적특성 (9) 123 06-05 3288
1380 [기타] 여진족(만주족)이 자기들 공식 역사책에 반도인과 만… (48) ㅅㅅ 06-04 3933
1379 [중국] 스스로 함정에 빠진 ㅉㅉ님께 ........ (3) shantou 06-04 3837
1378 [일본] 서세동점의 동아시아 조선 (1) 라텍스 06-04 6007
1377 [중국] 중국 군함 바라야그 와 중국의 역사정책 (8) 칼빈 06-04 3424
1376 ㅉㅉ 보거라 (2) 야쭝궈나부… 06-04 3122
1375 [중국] 청나라는 중국이 아닙니다. (45) sdf 06-04 8237
1374 ㅉㅉ에게.... (3) 부왕부왕 06-04 3084
1373 [중국] 내몽골에 부는 ‘항쟁의 바람’ (4) 봉달이 06-04 3779
1372 [중국] (견식파) 와 (애견파)의 다툼이 발발 (2) 시나브로 06-04 3436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