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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26 22:11
이슬람에 대한 편견
 글쓴이 : Jogiches
조회 : 4,917  

코란 즐겨 들은 세종대왕

아랍인의 저술에도 우리나라가 빈번하게 등장한다. 이슬람 학자인 마수디는 947년 한반도에 대해 ‘신선한 공기, 맑은 물, 비옥한 농토를 가졌다’고 썼다. 다마스쿠스를 수도로 한 우마이야 왕조(661∼750) 시대 박해를 피해 달아난 알라위족이 한반도에 망명했다는 기록도 있다.

고려시대엔 몽골을 매개로 이슬람인과의 교류가 더욱 빈번했다. 이능화의 ‘조선불교통사’에 따르면 이들은 고려 개성에 예궁()을 짓고 살았다. 예궁은 지금의 모스크다.

이슬람에 대한 기록은 ‘세종실록’에도 자주 등장한다. ‘예조가 아뢰길 회회()의 무리가 의관이 달라 이질감을 느끼는바 이미 우리 백성이 되었으니 마땅히 우리 의관을 따라 차이를 없애야만 자연스럽게 혼인하게 될 것이다’라고 돼 있다. 세종은 이 말을 타당하게 여겨 ‘그리하라’고 윤허했지만 코란 강독만은 아주 즐겨 했다고 한다.

나에게도 이슬람에 대한 기억 하나가 있다. 살던 동네에 모스크가 있어서다. 1970년대 오일쇼크와 함께 중동과 교류가 시작되면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건립된 국내 최초의 모스크였다. 호기심에 살짝 들어가 보았던 모스크 내부엔 특별한 것이 없었다. 발을 씻기 위한 수도꼭지만이 생각난다.

모스크에선 새벽 예배를 알리는 독경 소리를 확성기로 내보냈다. 달콤한 아침잠을 깨우는 괴상한 소리가 너무 싫어 베개로 귀를 막으며 이불 속으로 기어들곤 했다. 어린 마음이었지만 어떤 종교도 잠을 깨울 권리는 없다고 씩씩거렸다.

그것이 이슬람에 대한 최초의 인식이다. 그리고 지금껏 이런 인식에서 별로 나아가질 못했다. 이슬람은 배타적이고, 여성을 차별하며, 반문명적이라는 생각 말이다. 그렇게 생각한 게 당연했다. 이슬람에 대한 인식은 서유럽 사회, 특히 기독교 근본주의 성향이 짙은 미국이라는 안경을 통해 한 번 걸러진 것이었으니 말이다.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이희수 교수는 “이슬람에 대한 이런 인식은 전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말한다. “이슬람은 사막 한가운데서 출발했기 때문에 주변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었다”며 “한 손엔 코란, 한 손엔 칼로 개종시켰다는 것은 서구에서 만들어 낸 개념”이라고 그는 지적한다.

 

‘반문명 이슬람’은 서구인 편견

탈레반 인질 사건을 계기로 우리에게도 이슬람이 가까이 다가왔다. 탈레반은 알라의 가르침을 이단적으로 해석한다. 하지만 인질 사건을 겪으며 탈레반을 이슬람 전체로 인식하는 태도가 더욱 심해진 것 같다. 그래선 안 된다. 이슬람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될 모처럼의 기회를 놓쳐선 안 된다.

이슬람 인구는 14억 명으로 기독교 인구 다음으로 많다. 우리나라 에너지의 90%가 중동에서 공급된다. 중동에서도 우리 드라마 ‘대장금’에 열광하고 우리 휴대전화가 불티나게 팔린다. 그런데도 우리에게 그들은 여전히 멀고 낯선 존재다. 우리가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메리칸 스탠더드가 곧 글로벌 스탠더드는 아니다. 미국조차도 이슬람을 이해하지 못해 정책 실패 등 곤경을 겪고 있다.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다원화사회에서는 다른 문명, 다른 종교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곧 경쟁력이다.


정성희 논설위원 http://koreaislam.com/633



"세종대왕께서 정초 경복궁의 경회루 앞뜰에서 좌우로 문무백관이 도열한 가운데 지긋이 눈을 감고 한 이슬람 원로가 낭송하는 꾸란 소리에 빠져 계시더라." (중략)

고려 말부터 조선 초기까지 한반도에 정착해 살고 있던 이슬람 지도자들은 궁중 하례 의식에도 초청을 받아 정례적으로 참석하였다. 이를 회호조회라 불렀다. 그들은 궁정조회에 참석하여 꾸란 낭송이나 이슬람식 기도를 통해 국가의 안녕이나 임금의 만수무강을 축원했다.(중략)  -이슬람 9.11 테러와 이슬람 세계 이해하기 중 부분 발췌)



유대교도가 수염을 기르면 신앙을 실천하는 것인데 왜 무슬림이 수염을 기르면 극단주의자, 근본주의자라고 불리우는 것인가?

서양 여성이 가정과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집에 머물면 스스로를 희생하고 선을 행하는 것인데 왜 무슬림 여성이 그렇게 하면 여성탄압이라 이슬람을 비난하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덮은 수녀는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를 바치는 신앙인인데 무슬림 여성이 똑같이 옷을 입으면 왜 억압받는 여인이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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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을 반대하는 사람들 중에는 대개 편견에 못 벗어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왠지 병인박해나 동학을 탄압했던 시대, 종교의 자유가 억압받던 그 시대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안타깝네요. 


아참, 어떤 분이 세종대왕이 이슬람을 탄압했다 하고 그게 조선왕조실록에 나와 있다고 해서 제가 자료를 뒤적여 봤는데 못 봤습니다. 있다면 사료 좀 제시해주세요.. 전주 이씨 후손님 ^^ 


그리고 이슬람인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말은 인샬라(알라를 위해)가 아니라 살라말레쿰(너희에게 평화를)입니다. 


전 아무리 봐도 이슬람교 괜찮은 데요? 기독교는 되고 이슬람교는 안 됩니까?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신봉하는 나라에서?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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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giches 11-02-26 22:24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eligion&no=299957

DC에 다민족다문화막..(남북통일먼저) 님의 글이 있네요. 근데 거기서도 사료 제시를 못 하시고 횡설수설하시네..
     
객님 11-02-27 18:39
   
다민졷다문화막..(남북통일먼저) 이양반은 블럭했는데도 자꾸 글남기네. 그래서 제가 올리는 족족 지워버리는데, 또 올리려나.
1 11-02-26 23:00
   
근데 위의 글은 그냥 세종이 봤다는 글이지 언제 이슬람 종교를 조선이 인정했나요?고려때는 불교 조선때는 유교인데 이슬람에 대한 편견이 아니라 현재 다문화를 하면서 이슬람 인까지 무조건 피를 섞자고 하는게 문제고 현재 한국에 들어온 이슬람 종교는 다른 나라에서 금지하는 파키,방글라인 입니다.당연히 이슬람 종교가 자유가 있는 한국에는 소개될수 있지만 이게 강요되거나 지금 하는 다문화 하듯이 하면 안되죠.현실과 과거의 역사와 지금이 다를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소수의 이슬람인을 받다가 나중에는 다수로 변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게 그나라의 언어를 무시하거나 문화를 거부한다는 겁니다.또 그리고 이슬람 교는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지 않나요?러브인 아시아인가 이방송에서 어느 이슬람인과 결혼한 한국 여성이 나오는데 임신을 하더라도 함부로 음식을 먹지 못하고 못먹게 하기까지 할뿐 아니라 가족부터 친척이 열명인가 가까이 와서 생활하는데 문제가 안될수 없죠.프랑스에서는 어떻게 하죠.이젠 이슬람 복장을 못합니다.영국,독일,프랑스가 실패를 인정했고 유럽,미국은 한국과 다른게 이렇게 법적으로 어설프게 하지도 않고 역사적으로 제국주의 식민지를 성공한 나라중에 하나 입니다.그래서 철저한 이득에 따라 필요한건 받고 불필요한건 바로 버립니다.현재 한국의 상황에 이게 맞나요?외국인 인구중에 100만이 중공인인데 이들이 왜곡된 역사관으로 한국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세계에서 반대하는데 역사를 먼저 보시고 지금 현실을 보셔야죠.현재 한국은 이슬람을 반대를 못합니다.왜냐하면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한국의 법,문화대로 해야 합니다.근데 지금 한국은 이게 아니잖아요?뭔 소린줄 아시겠죠?
이슬람을 차별하는건 아니지만 지금의 이슬람을 한국의 다문화 하는식으로 외국인 정책을 하면 안되죠.
     
Jogiches 11-02-26 23:13
   
일단 반갑다는 말을 해야 하나?(bul)

그런데 내 글을 오해한 것 같은데 이건 다문화 정책을 옹호하기 위해 쓴 글이 절대 아니며 단순히 이슬람=극단주의로 점쳐지는 우리의 의식에 대한 조그마한 성찰 차원에서 쓴 글입니다.
다문화와 관련해서는 이미 그쪽하고 토론했으니 접읍시다.

그리고 지엽적인 반박을 하자면 제가 제시한 사료는 아래 다민족 어쩌고가 쓴 글에 대한 반박자료이고 프랑스 대통령이 실패를 인정한 것은 "극우의 표집합" 표를 얻기 위한 정치적 쇼라는 반박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실패했는지 안 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말) 또 외국인 인구 중 100만이 중공인이란 소리는 금시초문이네요. 우리나라 외국인 인구가 100만인데 전부 중국인이라고 하나요? 또 그들이 왜곡된 역사관으로 한국의 정체성을 알리는 데에 반대한다는 소리도 저는 접해보지 못 했군요. 몇몇 사람들을 가지고 일반화한 것은 아닌지요? 그게 아니라면 자료 좀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
          
1 11-02-26 23:27
   
100만중에 60만이 중공인 입니다.그리고 프랑스와 우리와는 같지 않죠.독일,영국,프랑스가 실패를 인정했는데 위에 말했다시피 유럽은 한국과 다르잖아요.법적으로 위에 말했다시피 이슬람 복장 제재합니다.이게 나오자마자 이슬람 테러 단체에서 경고 했고 에펠탑에서 테러 경고가 나와서 몇번 대피시켰고 벨기에 같은 곳에서는 작가가 이슬람에 대해 글을 쓰다가 살해 한다고 협박까지 한적이 있습니다.
중공 자체가 정치적으로 동북공정을 하는데 도대체 어떤 자료를 말하나요.정치적으로 움직입니다.지금 조선족 이용해서 한국 문화를 중공 문화재로 등록시키는 뉴스를 보지 않았나요?ㅋㅋ 무슨 자료를 부탁합니까?인터넷에 그대로 쳐보세요.그럼 나오니깐요?
그래서 그전에 과정을 말한겁니다.이슬람 인들이 소수에서 다수가 모이면서 그나라의 문화를 거부할수밖에 없죠.이런게 나타날수밖에 없는게 이슬람 종교와 기독교 종교 간에 충돌을 빚을수가 없는건 이미 역사적으로 설명이 됬고요.(유럽)
지금 어쩔수 없는게 이슬람 자본도 필요하고 이슬람 인력도 어느 정도 필요는 하지만 지금 한국이 하는 다문화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다문화 말씀하신건 아니지만 지금 한국이 하는 외국인 정책이 이렇게 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근데 다시한번 궁금한데 도대체 지금 인터넷을 할정도면 중공이 한국 역사 왜곡하는걸 모를수가 있나요?바로 동아시아 게시판에 글이 있고 가생이 같은 사이트가 주로 일본,중공의 반응을 번역하는 사이트인데 그런 글들 보면 나오고요.
뉴스에 중공이 역사 왜곡하는 뉴스를 보지 않았나요???
               
Jogiches 11-02-26 23:36
   
아뇨 제가 글을 잘못 이해한 건지 님이 글을 잘못 쓰신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외국인 인구중에 100만이 중공인인데 이들이 왜곡된 역사관으로 한국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세계에서 반대하는데 역사를 먼저 보시고 지금 현실을 보셔야죠."

이 글만 보면 우리나라에 들어온 중국인들이 역사 왜곡을 한다는 소리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물어본겁니다. 한국에 들어온 중국인들이 역사 왜곡을 하나요? 라고요.
그리고 저 글만 보면 우리나라에 들어온 중국인들 배척하잔 소리로도 들릴 수 있어서 조금 혼란스럽군요.

그리고 저는 다문화를 말한 게 아니라 문화적 다양성을 언급한겁니다.
                    
1 11-02-27 00:16
   
지금 현재 한국뿐 아니라 몽골부터 러시아 주변의 모든 나라와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또 중공은 지금 중공체제죠.한국처럼 쉽게 역사를 논의 못하고 금서로 된 책도 있죠.한국의 국사책과 중공의 역사책을 보면 알수 있죠.주변국의 역사와 영토를 본걸 보면 알수있죠.당연히 이렇게 교육받았는데 한국에 오면 어떻게 행동할까요?역사를 중공인들은 저렇게 배웁니다.
중공인들을 배척하는게 아니라 이런 문제를 알고 있어서 신경을 써야죠.중공은 정치적으로 움직 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재 한국의 눈으로 중공을 똑같이 보면 안되죠.민주주의도 아닌 나라인데요.
                         
Jogiches 11-02-27 12:28
   
논의에서 굉장히 엇나가신 것 같습니다.
굉장히 소모적인 논쟁이네요. 저도 중국인 좋지만은 않습니다만, 여기서 나올 얘기는 아닙니다.

애초에 제가 논의하고 싶은 것은 이슬람교를 어떤 시각으로 보는가에 대한것이었지 중국인들을 어떤 식으로 생각하자가 아닙니다.

여기서 끝내죠.
                         
1 11-02-27 17:10
   
근데 위의 글은 그냥 세종이 봤다는 글이지 언제 이슬람 종교를 조선이 인정했나요?고려때는 불교 조선때는 유교인데 이슬람에 대한 편견이 아니라 현재 다문화를 하면서 이슬람 인까지 무조건 피를 섞자고 하는게 문제고 현재 한국에 들어온 이슬람 종교는 다른 나라에서 금지하는 파키,방글라인 입니다.당연히 이슬람 종교가 자유가 있는 한국에는 소개될수 있지만 이게 강요되거나 지금 하는 다문화 하듯이 하면 안되죠.현실과 과거의 역사와 지금이 다를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소수의 이슬람인을 받다가 나중에는 다수로 변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게 그나라의 언어를 무시하거나 문화를 거부한다는 겁니다.또 그리고 이슬람 교는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지 않나요?러브인 아시아인가 이방송에서 어느 이슬람인과 결혼한 한국 여성이 나오는데 임신을 하더라도 함부로 음식을 먹지 못하고 못먹게 하기까지 할뿐 아니라 가족부터 친척이 열명인가 가까이 와서 생활하는데 문제가 안될수 없죠.프랑스에서는 어떻게 하죠.이젠 이슬람 복장을 못합니다.영국,독일,프랑스가 실패를 인정했고 유럽,미국은 한국과 다른게 이렇게 법적으로 어설프게 하지도 않고 역사적으로 제국주의 식민지를 성공한 나라중에 하나 입니다.그래서 철저한 이득에 따라 필요한건 받고 불필요한건 바로 버립니다.현재 한국의 상황에 이게 맞나요?외국인 인구중에 100만이 중공인인데 이들이 왜곡된 역사관으로 한국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세계에서 반대하는데 역사를 먼저 보시고 지금 현실을 보셔야죠.현재 한국은 이슬람을 반대를 못합니다.왜냐하면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한국의 법,문화대로 해야 합니다.근데 지금 한국은 이게 아니잖아요?뭔 소린줄 아시겠죠?
이슬람을 차별하는건 아니지만 지금의 이슬람을 한국의 다문화 하는식으로 외국인 정책을 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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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이해를 못한게 아니잖아요.이게 제가 쓴 처음 리플인데 뭐가 틀렸죠.그래서 역사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했고 분명히 이슬람 차별을 말한게 아니라 지금의 한국 다문화 같은 외국인 정책을 들어서 설명을 한거잖아요.
끝나는게 아니라 님은 역사부터 현실을 무시하시고 그렇다고 제가 쓴 리플도 이해를 못했는데 도대체 뭐를 끝내자는 겁니까?
당연히 다문화 얘기나 나왔으니깐 외국인 문제 그중에 다수가 중공인이라는 것도 듣면서 전체 외국인 문제가 있다는걸 얘기한걸 아닙니까?그리고 위에 리플에서 분명히 말했죠.이슬람을 차별하자는게 아니라 지금의 다문화 외국인 정책이 다 문제가 있다고요.그리고 다시 한번 이해가 안가는데 어떻게 중공이 역사 왜곡하는 것을 모를수가 있나요?또 이부분도 이런걸 신경안쓰고 발전만 했기 때문에 한국의 모습,정체성이 없다는걸 얘기한걸 아닙니까?중공이 이런 식으로 한국의 역사,문화,인종을 흡수할려고 하는데요.
                         
Jogiches 11-02-27 20:47
   
님이 이해 못하는 거 맞아요. -ㅅ-..
글 좀 다시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 빠지네요.

1) 그러니까 다문화 얘기는 여기서 관련없으니 꺼낼 필요가 없고
2) 중공인의 동북공정을 난 모른다고 한 적이 없으며 당신의 글이 이상하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 대해선 모른다 라고 말했습니다. 내 탓인가요? 위에X4 댓글 보세요.
3) 이 글의 요지는 문화적 다양성에 대해서 논한 것이다.

이상입니다. 이상한 얘기로 딴죽을 거시고 글도 제대로 안 보시면서 논지를 펴시네요. 어이없습니다 솔직히. 글 좀 다시 보세요. 위에 댓글들.
               
Jogiches 11-02-26 23:42
   
그리고 왠지 조선시대 주장을 그대로 가져온 것 같아서 또 혼란이 생기네요.

"이슬람 인들이 소수에서 다수로 모이면서 그 나라의 문화를 거부할 수밖에 없죠."
거기에 대한 예로 러브인 아시아의 외국인 남성이 자신의 아내에게 고기 안 먹이는 사례를 들어주셨네요.

그럼 똑같이 옛날로 돌아가서 조선 사대부들이 천주교 신자들은 조상에게 제사도 안 지내고 묘지 태워버렸는데 이건 미친짓이다 하며 천주교 신자들 5천여 명을 싹 죽이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천주교도 똑같이 거부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나라 문화(제사)를 배척하고 자신들의 논리와 사상만 앞세우는 걸요.
                    
1 11-02-27 00:07
   
지금의 천주교와 이슬람교 자체가 다르죠.천주교는 그렇게 되면서 지금까지 온거죠.천주교가 저당시에는 당연히 거부될수 밖에 없었죠.왕조시대 잖아요.청나라의 예를 보면 가장 선진 외국인을 접할수 있었고 일부 선교사 같은 외국인을 받아들이면서 활용을 했지만 청나라가 제대로 받아들인게 아니죠.결국 이런 천주교인들이 많이 죽을수 밖에 없죠.조선도 마찬가지로 왕조 체제라서 이게 충분히 왕조체제가 잘못될수가 있고 제국주의인 나라들이 선교사를 구실로 공격했죠.또 간도에서 독립운동할 당시에 천주교 인들이 조상에 제사를 지내고 천주교를 믿으면서 교회에서 독립운동을 논의했죠.또 이런 백인 세력도 이용할수 있기 때문에 일제가 함부로 어떻게 하지 못했고 이것도 결국 이득이 됬죠.이렇게 까지 지금 천주교가 온거죠.
다시 그럼 님이 처음 말한대로 조선시대에 이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왜 없어졌죠.맞지가 않았다는 거죠.
근데 리플을 또 잘못 다신것 같은데 저는 지금의 다문화를 빗대어 얘기한거고 님도 다문화에 대해서 의견이 쓴게 아니라고 했는데 잘못 이해하셨나요?지금의 다문화 처럼 하면 당연히 안되죠.현실이 이게 맞지가 않죠.이슬람이 한국화가 돼야 하는데 현재의 기독교를 보더라도 한국화는 커녕 반대로 되버렸죠.
                         
Jogiches 11-02-27 12:34
   
리플을 잘못 다신 건 제가 아니라 님이네요 그럼...
전 애초부터 이 글이 다문화에 대해서 얘기한 게 아니니까 님은 그런 예를 들 필요가 없었습니다 ;;;

그리고 정말 이해 못하겠네요

천주교가 왕조 시대에 거부 받으면서 지금까지 왔다.
조선과 청나라가 천주교인들 많이 죽였다.
제국주의 나라들이 선교사를 구실로 공격했다.

근데 뜬금없이

천주교인들이 조상에 제사를 지내고 천주교를 믿으면서 독립운동을 논의했다. 이런 백인 세력때문에 일제가 함부로 하지 못했고 결국 이득이 됐다.
--
정리하자면 님은 이렇게 요약이 되는 데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왠지 당황해서 횡설수설하는 느낌이 드는 데;;

천주교는 우리 문화를 거부했지만 나중엔 이득이 됐으니까 괜찮고
이슬람교는 우리가 정략적으로든 이용할 수 없으니까, 이용하지 못하면 받아들일 필요가 없단 얘기신가요?

정말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이상한 겁니까?
                         
1 11-02-27 17:16
   
천주교의 역사를 설명한것 아닙니까?천주교가 어떻게 정착이 됬는지 이슬람 종교가 과연 한국에 맞나요?지금 인식도 제대로 안됬는데 당연히 문제가 있고 지금까지 온 인력이 파키,방글라인데 문제가 없다니 도대체 무슨 소리죠.기독교 자체도 지금 말이 많은데 이슬람은 문화부터가 틀리잖아요.음식도 다르고 천주교가 이득이 아니라 한국에 지금까지 정착되면서 발전됬고 우리의 겉모습이 서양의식대로 하잖아요.그리고 님은 이슬람인 처럼 그렇게 생활을 할수 있나요?이사람은 이슬람을 쉽게 생각하네 현실도 모르고 지금 한국에 있는 이슬람인은 방글라,파키 입니다.좀 생각을 하시고 글을 쓰세요.그나마 좀더 낫다고 하는 다른 이슬람 국가들도 문제가 심각해서 유럽에서 그러는것 아닙니까?그나마 유럽은 이슬람을 받아들인 역사가 있지만 한국은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당신이 주장하는건 쉽게 이슬람 종교를 인정하자는 소리 아닌가요?이슬람권 나라에서 선교 행위하면 어떻게 되죠.목숨이 위험할 만큼 테러를 당하죠.우리는 현재 이렇게 합니까?이렇게 하지를 않죠.자유 국가 입니다.이슬람 종교가 듣어올수 있지만 한국의 역사,문화,법을 인정해야 된다는 겁니다.그리고 혹시 아래 이슬람 관련해서 저랑 리플쓴 고등학생인가 그사람 입니까?비슷하게 얘기하는것 같은데 아이디가 달라서 잘 모르겠네요.
                         
Jogiches 11-02-27 20:55
   
미치겠네 -ㅅ-...

이봐요. 전 지금 한국에 있는 사람들 얘기는 꺼낸 적이 없는데 왜 자꾸 파키니 방글라니 하면서 들먹입니까?

전 "이슬람교" 자체를 말했거든요? ㅡㅡ
제가 언제 이슬람교가 우리나라에 어떻게 수용되고 있냐를 거론했습니까?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그 고등학생 맞고요. 님하고는 지금 전혀 얘기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왜 자꾸 우리나라 다문화의 현주소를 얘기하냐구요 -_-..

정말 어이없네요.
                         
1 11-02-27 21:36
   
저기요 저는 위에 리플에 다문화 빗대어 말한것 아닙니까?이슬람교를 말하는게 아니라 현재 한국에 있는 이슬람 인들을 말한 겁니다.파키,방글라 그것에 대해서 말했는데 왜 굳이 리플을 다나요?
                         
Jogiches 11-02-27 22:30
   
제가 되묻고 싶어져요 -ㅅ-..

이 글은 "이슬람인들을 논한 글이 아닌"데 왜 다셨습니까?
     
Jogiches 11-02-26 23:19
   
음 찾아보니 2005년 외국인 숫자에 대한 통계청에서 나온 통계 중 외국인(총 23만 명) 중 중국인은 5만 3천 명이네요. 비율은 약 2~30%로 추산되는 군요. (꽤나 오래된 통계라 죄송합니다만, 급하게 찾느라 이것 밖엔 못 건졌네요.)
그런데 100만 명이 중공이라면 5년 사이에 중국인이 95만이나 들어왔다는 얘긴데, 이건 너무나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1 11-02-26 23:29
   
당연히 중공인이 가장 많죠.^^ 가장 붙어있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가요?
               
Jogiches 11-02-26 23:37
   
전 중공인이 왜 많은지 물어본 게 아니라 중국인이 100만이 아니라는 것에 자료를 제시한겁니다.
                    
1 11-02-26 23:57
   
100만중에 60만이면 대부분이죠.붙어있기 때문에 가장 많을수밖에 없고 미래도 계속 가장 외국인중에 접촉할수 밖에 없고요.
                         
Jogiches 11-02-26 23:57
   
네 알겠습니다
KDI 11-02-27 02:20
   
KDI조사결과에 의하면 한국내 불체자수 80만이상 그중 50만이상을 중국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Jogiches 11-02-27 12:35
   
흐음...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근데 불체자는 어차피 위법행위를 했으니까 옹호할 필요가 없고, 이 글은 불체자를 논의하는 게 아니라 이슬람교에 대해 논의하는 건뎁...
je 11-02-27 06:01
   
ㅋㅋㅋ 조선 시대 무슬림이라고 해봤자. 오늘같이 대규모로 이주해 오지도 않았고, 장사하다 가는 경우가 더 많았지.. 정착을 한다해도, 지금쯤 동화가 되버렸을 소수의 사람들이고..
또, 조선에 세금내라고 하다가, 못 하겠다고 하자, 관군들이 옥에 가둔 전례도 있고 말야..
어디든, 그 나라 질서와 가치를 안 지키고, 지가 아무리 평화를 사랑한다. 씨부려봐야.
민폐야.. -.-;;
이슬람 초기 이슬람은 여자도 교육 받을수 있었고, 그랬어. 아랍의 지식수준도 높았고..
근데. 지금은? 물론, 이슬람 국가마다 세속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는 온건하지.
하다못해. 터키나 말레이시아, 이런 애들이면 또 몰라..
근데. 지금 한국에 대다수 무슬림은 누구냐?
파케스탄, 방글라데시잖아..
현실을 호도하면 안되지. 공산주의도 이론은 얼마나 좋아. 인민 모두가 평등하게 잘삼..
정말 그랬냐? ㅋㅋㅋ
     
1 11-02-27 17:05
   
제대로 아시네요.지금 한국에 있는 이슬람인이 뭐냐면 주로 님이 말한대로 파키,방글라 입니다.이들은 자국내에서도 소수 종교를 믿거나 다른 인종이면 차별이나 학살까지 합니다.
심지어 여성에 대한 인권이 거의 없습니다.지들은 여자와 여러명 결혼할수 있지만 유일하게 세계에는 여성 진출을 안시키고 다른 인종,종교와 결혼하면 명예살인까지 하죠.또 이슬람에 대해 조금이라도 틀리면 공격까지 합니다.근데 이게 지금 한국의 다문화를 한다고 해서 이런 사람들이 한국에서 인권 교육을 시키고 무슨 이상한 영화까지 나왔죠.불법체류자인가 이런 사람이 한국 여성과의 관계를 쉽게 표현하기까지 하죠.지들은 자국에서 아무것도 없고 또한 남의 나라에 가서 그나라의 역사 문화를 인정하기는 커녕 이게 점점 커지면 지들의 세상을 만들려고 하죠.그리고 님이 주장하신대로 현실을 알아야 하죠.
          
Jogiches 11-02-27 21:08
   
그런 걸 소위 편견이라 하는 거죠.

1) 몇몇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근본주의적 행동을 일삼는다 하여 모든 파키,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그런 근본주의적 성향을 띌 것이다 라는 주장은 애초부터 말이 안 되는 논리적 오류입니다.
그리고 기껏 예시를 드는 게 러브인 아시아인가 뭔가에 나온 임산부에게 고기 안 먹이는 걸 가져다가 " 얘내는 우리 문화 인정 안 해. 따라서 이건 뭔가 잘못됐고 이슬람교 이상하다. " 말이 되요 이게? 문화적 상대성은 존중 안 합니까?
고기 안 먹는 다는 것으로 배척하자고 주장할 심산이라면 정말 어이 없습니다.


2)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다문화가 이슬람 교도들의 일부다처제를 허용하고 명예살인 등을 허용하는 추세입니까? 법 제도와 관련해서는 그들에게 개정할 권리가 없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와 같은 법을 적용 받고 처벌 받습니다.
왜 다르다는 이유로, 이슬람교는 우리와 안 맞다고 말하면서 범죄자 낙인을 찍고 차별 합니까?
               
1 11-02-27 21:39
   
소위 편견 무슨 편견이죠.지금 파키,방글라 인들을 한국처럼 받지 않는 다니깐?지금끼자 해온걸 보면 알수 있지 않나요?그럼 당연히 고기가 중요하지 안중요하나?돼지고기를 가장 많이 먹는데 먹지 말라는건 한국에서는 말이 안되는데.제가 말하는건 배척하자는게 아니라 먼저 한국의 법,문화를 따르라는 겁니다.그리고 갑자기 배척이 왜 나와?
그리고 좀 현실좀 봐요.파키,방글라가 한국과 맞는지?갑자기 범죄자로 누가 낙인 찍었다고 그래?당신처럼 쉽게 말을 하면 안되죠?
                    
Jogiches 11-02-27 22:27
   
안 맞는 건 또 뭔가요? 몇몇 쓸데없는 문화(일부다처제,종교적근본주의 등)를 전부 받아들이자고 주장하는 사람 있습니까?

1) 범죄자 낙인에 대해선 님이 쓴 댓글을 다시 찬찬히 보세요.
결국 "이러저러한 애들"이니까 걔내들 계속 들어오는 건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실 게 아니신가요?

그리고 그 "이러저러"가 님 말마따나 여성 인권 탄압하고 소수 인종 학살하고 등등

제가 여기까지 설명해드렸는데도 이해 안 가신다면 참..

2) 돼지고기 안 먹는 건 걔내들 문홥니다 -_-..;
돼지고기 먹는 건 우리 문화고요. 먹고 안 먹고 그게 왜 중요한지 이해가 안 되네요. 차라리 문제가 되는 문화라면 일부다처제 같은 것이겠죠.
그리고 일부다처제는 우리나라 법률에서 충분히 태클 가능합니다. 제재가 가능하다구요.
근데 돼지고기 안 먹는다고 처벌합니까? 할거에요? 그런 건 없단 말이죠.
그런 걸로 딴지 거는 게 솔직히 넌센스 입니다.

한국의 법, 문화를 "따를 게 있고 따라야 할 필요없는 게 있는" 데
왜 전부 따르라고 강요를 하려 하십니까?
문화적 다양성과 문화적 상대성을 존중하지 않으시는 거죠.
                         
1 11-02-27 22:56
   
이슬람인이 한국에 들어와서 이슬람 교를 믿으면서 돼지고기를 안먹는게 당연하지만 현재 지금 들어와 있는 인력이 이렇게 행동합니까?이런 문화가 문제가 되지 않았나요?지금 들어와 있는 이슬람 인들중에 방글라,파키들은 자국에서 여성에 대한 인권위 없고 여성에 대해 함부로 하면 아직도 돌팔매질을 당합니다.
http://njustice.org/bbs/zboard.php
http://search.d.paran.com/search.php?q=%BF%B5%B1%B9+%B4%D9%B9%AE%C8%AD+%BD%C7%C6%D0
http://search.d.paran.com/search.php?q=%C7%C1%B6%FB%BD%BA+%B4%D9%B9%AE%C8%AD+%BD%C7%C6%D0
http://search.d.paran.com/search.php?q=%B5%B6%C0%CF+%B4%D9%B9%AE%C8%AD+%BD%C7%C6%D0
위의 경우는 분명히 말하겠는데 유럽 입니다.여기는 지금 한국이죠.그리고 위에 분명히 첫 리플에 다문화 빗대어 썻다고 글을 썻고 차별을 하면 안된다고 글도 썻죠.무슨 소린줄 아시나요?한국에 온 이슬람 인력들이 주로 파키,방글라 인데 자국에서는 엄격히 법을 하면서 한국에 오면 법대로 하지 않죠.또한 소수에서 다수가 모이면 저렇게 자국 문화를 거부하거나 테러까지 일으킵니다.지금 한국과 유럽이 다르고 한국은 지금 안보상으로도 위험한 나라죠.지금 한국에 이슬람 사원이 없는게 아닙니다.그렇다고 이슬람이 한국에 제대로 인식도 돼지 않았죠.한국에 이슬람 교를 믿으면 돼지고기를 안먹는게 맞지만 그에따른 한국의 문화,법도 따라야 하죠.제일먼저 한국의 역사에서 오는 문화도 알아야 하고 엄격히 법에 따라야 합니다.다시한번 강조하겠는데 저는 분명히 위에 리플에 다문화 빗대어 말을 했습니다.근데 지금 하는 다문화는 무조건 국적을 얻어서 다문화라 소개하는데 이게 말이 될까요?한국의 상황과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보면 알수 있지 않나요.이건 한국화가 아니잖아요.차라리 님이 말한대로 이슬람 인들이 한국에서 쉽게 일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서 서로 한국과 이슬람인이 접촉을 하면서 융합하는게 맞지 않을까요?님처럼 무조건 하다가는 한국인과 이슬람인들끼리 서로 부정할수 밖에 없습니다.저는 자연스럽게 한국화를 하자는 겁니다.이렇게 하면 분명히 문제가 될수밖에 없습니다.이미 저런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습니까?방글라,파키인들이 일으키는 범죄가 티비에 나온적이 있나요?이에 대한 아무것도 없으면서 저렇게 다문화를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도대체 위에 다문화를 썻는데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합니까?그리고 마지막 글중에 한국의 법을 따라야 할 필요가 없는데가 도대체 무슨 소리 입니까?그럼 당신은 한국의 법을 안따라도 된다는 소리 입니까?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네.여기서 진짜 더이상 글쓸 가치가 없다고 느껴지는데 도대체 한국의 법을 안따르면 어떻게 한다는 소리죠.당신은 한국의 법을 지키지 않습니까?
                         
Jogiches 11-02-27 23:01
   
1) 에효, 또 기껏 발제한 게 우파정부 출범 이후 다문화 실패 운운하는 얘기군요. 솔직히 그 문제에 대해선 "논의할 가치가 없습니다." 신뢰가 안 간다구요. 못 믿겠으면 시사IN 이번주 발간된 것 읽어보십시오.
거기에 대한 반박은 제가 이미 위에 짧게 달아 놓았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 글을 좀 읽어주세요.

2) 한국의 법, 문화를 "따를 게 있고 따라야 할 필요없는 게 있는" 데
이 부분은 수정하겠습니다. 법이 아니라 문화만 써야했는 데 법도 같이 써버렸군요.

제 글의 요지는

문화 영역에선 "따를 게 있고 필요없는 게 있다" 였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돼지고기를 먹든 안 먹든 우리가 신경쓸 바 아니라는 겁니다.
                         
Jogiches 11-02-27 23:10
   
그리고요. 님이 글 쓰면 정말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듣겠네요.

"이슬람인이 한국에 들어와서 이슬람 교를 믿으면서 돼지고기를 안먹는게 당연하지만 현재 지금 들어와 있는 인력이 이렇게 행동합니까?이런 문화가 문제가 되지 않았나요?지금 들어와 있는 이슬람 인들중에 방글라,파키들은 자국에서 여성에 대한 인권위 없고 여성에 대해 함부로 하면 아직도 돌팔매질을 당합니다. "

1) 이슬람인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이슬람교를 믿으면서 고기 안 먹는게 당연하지만 지금 들어온 인력들이 어떻게 행동합니까?
: 그래서 돼지고기 먹는 다는 말이죠?

2) 이런 문화가 문제 되지 않았나요?
: 돼지 고기 먹는 문화가 문제가 된단 말씀인가요?

3) 들어와 있는 이슬람 인들중에 방글라,파키들은 자국에서 여성에 대한 인권위 없고 여성에 대해 함부로 하면 아직도 돌팔매질을 당합니다. "
: 여성에 대해 함부로 하면 아직도 돌팔매질을 당하다니? 여성의 권리가 높은 사회네요.

무슨 말인지 님은 이해 가세요?
                    
Jogiches 11-02-27 22:44
   
그리고 말을 쉽게 하는 건 제가 아니라 님이에요.

그쪽 인생에서 몇 번이나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만나 봤다고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십니까? 기껏해야 뉴스나 TV에서 몇 번 본 것으로 사람들을 하나로 획일지어 묶어버리면 곤란하죠.

그들이 전부
"국내에서도 소수 종교를 믿거나 다른 인종이면 차별이나 학살까지 합니다"
다 이래요?

말을 너무 쉽게 하시네요.
                         
1 11-02-27 23:08
   
문제가 왜 안됩니까?티비에 범죄가 나온적이 없다니깐 그냥 무조건 다문화를 한다고 하면서 그에 따른 대책도 없으니깐 지금 다시 국적 취득에 관해서 바꿀려고 하는 구만 말을 쉽게 하는게 아니라 당신 말대로 무조건 받자는게 말이 안되지.위에는 이슬람 종교에 썻다고 하지만 지금 보니깐 무조건 받자고 생각하는게 위험한것 아닌가?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거요.
그들 내부 자체가 포용을 하지 않을뿐 아니라 한국에 오거나 다른 나라에 오면 법도 안지키고 문제를 일으키잖아요.그래서 문제가 되는게 아닙니까?
당신처럼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잖아요.문제가 이미 나왔기 때문에 이걸 생각하면서 해야지 똑같이 문제를 안고 가겠다는건 무슨 말인가요?한국 법도 따를게 있다는데 도대체 무슨 소리입니까?우리가 미국,유럽 가서 그나라 법을 안지키면 어떻게 되죠?
                         
Jogiches 11-02-27 23:13
   
-_-? "당신 말대로 무조건 받자는게 말이 안되지"

1) 내가 언제요? 난 님처럼 파키,방글라 사람들이 여성 인권 탄압하고 소수 인종 학살하는 사람으로 보지 말고, 선입견 없이 보자고 주장했을 뿐인데 무조건 받다고 말했다니?
언제요? 난 그런 말 한 적이 없어요. 왜 말 지어내십니까?

2) 님이야 말로 뭔소리 하세요 지금.ㅋ

3) 법도 안 지키고 문제 일으키면 처벌하면 되는 겁니다. 그럼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안 그러나요? 몇몇 특정 나라 외국인이 범죄 일으킨다 하여 그 나라사람들 전부를 색깔눈 끼고 보자는 게 말이 되요?

4) 한국 법도 따를 게 있다는데 도대체 무슨 소리냐뇨? 저도 몰라요;; 제가 말한 적이 없으니;; 한국 법은 당연히 따라야 되는 거 아닌가요.
님이야 말로 뭔 소릴 하세요 -ㅅ-.. 진짜 글 좀 읽으셔야 할 것 같네요.
아니면 난독증 증세가 조금 있으신 것도 같습니다.
                         
1 11-02-27 23:15
   
저기 또 잘못 전달된 글에 꼬투리 잡어서 합리화 또 할필요는 없고 위에 일어나 사건들 링크했죠.ㅋㅋ 무슨 파키,방글라가 그리고 여성을 존중합니까?자국에서 소수민족과 다른 종교 믿는 사람들 검색좀 해보세요.다른 나라에서 한국 처럼 이렇게 급격하게 다문화 정책을 하지 않죠?그래서 당연히 문제가 된다는게 아닙니까?
                         
Jogiches 11-02-27 23:16
   
님이 존중한다고 쓰신거에요 ^^ 꼬투리 잡다뇨... 지금 토론하는 거 아니에요? 그럼 제대로 전달해주셔야죠. 그래야 제가 반박을 하던가 수긍을 하던가 할 거 아닙니까;;
                         
Jogiches 11-02-27 23:18
   
그러니까 말이죠, 제가 언제 범죄를 저지른 그들 다 하나 하나 옹호한 적 있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나쁜데 말이죠. 그렇게 몇몇 사람들의 멍청한 근본주의적 행동을 했다 하여 모든 파키스탄인들이 소수 인종 학살하고 그런 짓 하는 거 아니라고요.
                         
1 11-02-27 23:28
   
그래서 저는 지금의 다문화 정책대로 이슬람 종교를 무조건 받으면 안된다고 리플에 쓴것 아닙니까?이슬람 종교를 배척하자는게 아니죠.이슬람 종교를 차별도 하지 말고 그러나 또한 한국의 법대로 분명히 해야죠.님은 위에 리플에 보면 한국의 법도 지킬게 따로 있다고 했는데 이렇게 방글라,파키를 받으면 안되죠.세계는 죄송한데 파키,방글라를 받지 않습니다.그나마 개방적인 터키인들을 받았지만 지금 문제가 되서 실패했다고 유럽이 선언 했잖아요?
파키스탄인이 한국처럼 민주주의 국가 인가요?인권에 대해서 제대로 실행을 하나요?
http://search.d.paran.com/search.php?q=%C6%C4%C5%B0%BD%BA%C5%BA+%C0%CE%B1%C7
파키스탄 인권
                         
Jogiches 11-02-27 23:32
   
1)헐 -ㅅ-... 그래서 제가 수정했다고 말했는데...
한국의 법도 지킬 게 따로 있다고 쓴 게 아니라 법->문화 로 수정해야 한다고요. 글 좀 보세요.

2)파키스탄 인권이라고 그냥 떡하니 검색창만 걸어놓으시면 전 뭘 보고 찾으란 거죠 -ㅅ-;;

3)세계가 파키스탄인을 안 받는다라..
그래요 그럼 물을게요 ^^ "어떤 나라"가 파키스탄인 입국을 불허합니까?
이번엔 "정확하게 링크 걸어주세요"

어떤 나라가 안 받아요^^? 대답하실 수 있으십니까?
굉장히 "날조된" 지식같네요.. ^^
Assa 11-02-27 14:03
   
여기 종교게시판 따로 만들어야 되나요....
객님 11-02-27 18:40
   
난 뭐 글쓴이님 의견에 많이 공감하는 편인데
1 11-02-27 23:42
   
수정한건 제가 보지 못했네요.예 그건 잘못 쓰신 글이라 생각하고 더이상 말을 안하겠습니다.저기 위에 제가 사이트 링크한곳에 찾아보세요.그사이트가 당연히 저런 성향으로 생각해서 글을 쓰겠지만 사이트 링크가 있으니깐 얼마든지 찾아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굳이 찾을 필요도 없이 지금 위에 제가 사이트 링크한것대로 찾아 보시면 알수 있죠.독일 같은 경우는 터키인을 받았습니다.그러나 문제가 됬죠.또 굳이 자료가 필요 있나요?분명히 파키스탄 인권에 대해 사이트 링크까지 했는데 우리가 잘못된걸 그대로 따라 할필요는 없죠.더군다나 한국이잖아요.한국의 상황과 유럽의 상황이 다르고 상황이 더 안좋죠.북한도 있죠.이런 문제에 대한 대책이나 해결을 할수 있어야지 잘못된걸 그대로 따르면 안되는게 맞지 않습니다.우리가 미국이나 유럽 가면 어쩔수 없이 차별을 받습니다.그러나 이걸 조금씩 고치면서 발전하는게 맞는거죠.무작정 이슬람도 경험못했고 갑자기 몇년새에 쉽게 티비에서 다문화라 하면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글을 쓴겁니다.위에 분명히 처음 리플에 보이죠.
 한국은 지금 이게 아니잖아요.아예 방글라인,파키인 범죄조차 보도가 안되는데 이게 만약에 사람들한테 알려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문제가 될수밖에 없죠.
     
Jogiches 11-02-28 11:43
   
1) 님이 링크 건 사이트들은 솔직히 볼만한 자료가 없습니다. 그냥 검색창에 "프랑스 다문화 실패" 뭐 이런 거만 적어놓고 링크걸면 그냥 니가 알아서 찾어라 이거 밖에 더 됩니까?

독일의 메르켈, 영국의 케머런, 프랑스의 사르코지가 다문화 실패 운운한 건 이미 저도 알고 있고요. 거기에 대해선 링크 거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자료는 어떤 나라가 파키스탄인의 비자 발급을 거부하냐 거든요?
링크 꼭 걸어주세요. 님이 말씀하길 "세계는 파키스탄인 받지 않는다" 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무슨 "독일이 터키 받았는데 문제가 됐다. 근데 자료가 또 필요하냐?"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릴 하십니까? 나참..

세계가 받지 않는다 하여놓고 독일에서 터키인 문제 일으킨 걸 확대해서 세계가 받지 않는다고 말하십니까? 어이가 없네요.

다시 말씀 드릴게요.

어떤 나라가 파키스탄인 비자 발급을 거부합니까?
사료 대실 수 있으세요? 근데 왜 함부로 말씀하십니까?
          
1 11-02-28 13:07
   
자료가 없다니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보고 하는 소리인가?독일,영국,프랑스가 다문화 실패 운운한거에 대해서 운운할 필요가 없다니 뭔 소리야.우리가 이런 모델을 따라하는 거구만.당연히 중요하지 그래서 지금의 다문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 아니야.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inter%3A001039&cline=57&cline=30&uid=126850
불법체류자 숫자를 봐야지.너는 글에 이슬람 종교에 편견을 갖지 말라고 했고 나는 그에 대해서 지금의 다문화가 문제있다고 욕을 했고 너는 분명히 다문화는 얘기안하는 거라고 했지만 결국 넌 무조건 받자는 소리인데 말이 돼냐?말을 해도 말귀를 못알쳐먹네.세계가 아니라 저렇게 유럽에서 문제점이 일어났는데 무조건 받겠다고 하는 소리는 뭐지?그럼 다른 나라에서 쉽게 한국처럼 받고 있니?일본이 이렇게 관리 하나.니가 쉽게 얘기하고 무조건 받자는데 말이되니?
               
Jogiches 11-02-28 17:28
   
저는 그때도 말했고 지금도 누누히 말하지만 다문화에 대해서 거론한 적이 없거든요?

근데 뜬금없이 막무가내로 제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 이건 뭐, 할 말이 없네요.

님 위에 글에서 뭐라 말씀하셨습니까.

파키스탄인들은 여성을 억압하고, 소수인종을 학살하는 등등등
근데 이런 말하면서 차별하자 말한 적은 없다?
이미 님 마음 속에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다는 건 확인 못 하셨습니까?

이 글은 그런 편견을 깨자고 올린 거고 님은 지금 계속 헛소리만 하고 계신 겁니다.
아니 그쪽이 글을 잘못 이해해놓고선 왜 나한테 화풀이인건지 모르겠네요.

또 님은 이렇게 말하겠죠. "난 원래 다문화에 대해서 말한거였다고" 라고요.
에효. 계속 반복이네요. 지금 님은 어디가 잘못 됐고 무슨 얘기를 논하는지 감도 못잡으신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Jogiches 11-02-28 17:17
   
허어...... 내가 그래서 그토록 글을 보라고 말했는데 보지도 않고 반말하시는 군요.

1) 독,영,프랑스 이 세나라가 다문화 실패 운운하는 것은 정치적인 목적이 두드러지는 반박기사가 나왔습니다 (시사IN 저번주 발간된 것 참고) 그래서 제가 거론할 필요가 없다고"위에" 적어 놨지요. 제 말은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님처럼 막무가내로 아 다문화 실패했다. 우리도 다문화 실패할거야 라고 주장해선 안된다는 것이었지요.

2) "자료가 없다니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보고하는" 소리에요. 어느 나라도 파키스탄인 입국 거부하지 않거든요. 근데 님은 세계가 안 받는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근거없는 주장을 일삼으시면서 누구보고 못알쳐먹는다 라고 하십니까? 어이상실이죠.

3) "결국 넌 무조건 받자는 소리인데 말이 돼냐?" 그러니까 제가 누누히 말했잖아요. 제가 언제 그랬냐고. 그렇다면 님이 증거를 가져와요. 내 댓글에서.
제가 언제 모두 받자고 했습니까? 허허 참...


그리고 반말하지 마세요. 누군 반말 못해서 안 합니까? 나참.

그리고요. 글 좀 읽어주세요. 글 남기는 거 님 읽으라고 쓰는 거에요.

댓글 위에 다 적혀있는 데 뜬금없이 무슨 소리하십니까?

그리고 다른 나라가 파키스탄인 입국 거부한 자료 제시하라 했는데 계속 제시 못하고 딴소리만 하시네요.^^ 그럴거면 그냥 접으시던지요.
               
1 11-02-28 18:00
   
아니 도대체 글을 몇번 쓰는거야.위에 리플에 다시한번 모를것 같아서 다문화 빗대어 말했다고 계속 얘기를 했죠.그리고 현실이 유럽에 비해 낫나요.한국이 저렇게 다문화 할 처지가 아니죠.막무가네가 아니죠.이미 문제가 나왔고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 일어났는데 아무 대책없이 티비에서는 다문화 한다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그중에 파키,방글라인까지 국적 취득해서 다문화라고 포장하는데 결국 이걸 파키,방글라인이 노리지 않나요?그리고 외국인 인구가 급격히 100만인데 주변의 나라에서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나요?저러면 당연히 문제가 있으니깐 당연히 입국을 신경쓰고 관리를 해야죠.그리고 저는 지금껏 3번에 대해 말한건데요.
그리고 반말해도 되고....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1/30/0604000000AKR20091130163200076.HTML
말聯, 방글라데시 노동자 채용 동결

어이 이봐요.다시 한번 아실게 나는 지금껏 3번의 문제에 대해 말한건데 뭔소리를 하나요.당신 논리면 그럼 쉽게 받아들이자는 말입니까?아니면 글에 썻듯이 이슬람 편견을 갖지 말자고 하는 거요.나는 이제껏 이슬람 편견에 대해서는 차별은 하지말고 지금의 다문화 문제를 문제 삼는 겁니다.당연히 문제가 됬으니깐 입국에 관해서 철저히 관리하고 문제를 삼아야지 그래서 정부 단체에 누가 파키스탄,방글라데시 입국 금지 청원 신청했잖아요.주변의 나라를 보면 알수 있죠.^^
                    
Jogiches 11-02-28 18:06
   
1
: 아니 누가 말 된다고 했나요 -_-... 다문화 관심 없어요.
전 이슬람교에만 관심이 있고 방글라데시인, 파키스탄인에 대해 좋은 느낌도 안 좋은 느낌도 없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들 몇몇 사람들이 강력 범죄를 저질렀다 하여 그것을 일반화시켜 생각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입국 관리를 철저히 하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2
: 기사에 대해서는 솔직히 좀 어이가 없네요;;;
저건 노동자로서 들어오는 사람을 막는다는 거잖아요. 방글라데시인 전체를 막는 게 아니라;;; 그리고 기사에도 나오네요 -_-.. 방글라데시인이 범죄를 저질러서그런 것이 아니라 기업체들이 그들을 착취하지 못하게 하려고 막았다고...
이건 무슨 전혀 상관없는 기사를 가져오셨네요.

3
: 나참 -ㅅ-... 제 논리가 어떻게 하여 파키 애들을 쉽게 받아들이자는 말이 되나요? 그러니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실 수 있는지 제 말을 요약,정리 해달라니깐... 계속 피하시네.

4
: 그래서 주변 나라 어디요 -ㅅ-;; 저기 나온 기사 말레이시아를 말씀하시려는 건 아니겠죠?
                         
1 11-02-28 18:10
   
철저히 관리를 하잖아요.한국에 있는 방글라,파키 불법체류자 인구 보면 알수 있지 않나요?이걸 다문화 한다고 얘기한겁니다.그리고 말레이시아 뿐만 아니라 태국등 다 제대로 관리를 하지만 한국은 지금 이게 다문화라 하면서 안되는걸 얘기하는 거고요.
                         
Jogiches 11-02-28 18:16
   
뭐래요 -_-...

님 기사 잘못 가져온 건 아시죠?

철저히 관리한다고 생각해요? -_-... 제가 보기엔 관리도 잘 못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나라는. 지문 날인 찍는 것도 했다가 폐지했다 2012년에 다시 시작하려 하고.

말레이시아 뿐만 아니라 태국등 제대로 관리를 하지만;;?
-_-... 뭔 소린지 정말 이해 안 가네요. 좀 알아듣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지금 입국 못하게 막고 있는데 잘 관리한다고요?

-ㅅ-... 참....
                         
Jogiches 11-02-28 18:17
   
그냥 이제 댓글 안 남기겠습니다.
님하고 말하면 끝이 없네요. 계속 횡설수설이니 뭐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전 이제 접을게요.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1 11-02-28 18:17
   
저는 지금까지 1번에 대해 말한겁니다.그래서 2번에 문제데 대해서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과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을 보고 다문화의 문제점을 얘기한겁니다.3번처럼 그래서 쉽게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소리고.4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일어나고 있기 떄문에 당연히 관리를 해야된다는 말이고요.여태껏 이얘기를 했는데 무슨 소리를 하나요?
                         
Jogiches 11-02-28 18:21
   
네 알겠고요. 일정부분 동의하는데요.
계속 제가 주장하는 건 님이 고집하는 파키,방글라 사람들을 보는 시선에 대한겁니다. 이제 수고하세요.

저 공부 하러 갑니다 -_-
                    
1 11-02-28 18:08
   
그리고 왜 다문화를 해야합니까?한국화를 하면 되지 우리가 유럽,미국 인가요?이건 한국화가 아니라 무작정 유럽 미국을 따라한다는 소리 아닙니까?이러면 미국,유럽,북구유럽도 할수 있겠네?이게 맞다고 생각합니까?무작정 저렇게 따라하는데 문제가 생기더라도 방송에서 나오지 않고 이러면 이슬람에 대한 인식도 없는데 나중에 편결을 가질수 밖에 없죠.
한국에서 일하게끔 하는건 맞지만 무작정 저 다문화를 하면 결국 저런 유럽에서 생긴 문제점이 생겨서 나중에 부랴부랴 프랑스 처럼 이슬람 복장 금지시키고 집시도 다 내쫓아야 하는데 이런 점은 고치고 점점 발전하면서 한국화 하는거지요.
도대체 지금 어디서 살고 있나요?여기는 한국이죠.또 우리가 유럽이 한다고 다문화 할필요도 없죠?바로 한국화를 하면 됩니다.
                         
Jogiches 11-02-28 18:14
   
-ㅅ-? 다문화 하잔 말 전 안 했어요.... 갑자기 무슨...
전 계속 편견 갖지 말자 라고 말하고 님은 다문화 해선 안 돼
라고 주장하니까 서로 끝이 안 나는 거죠 -ㅅ-...

됐슴다 이럴거면 그만하죠.
                         
1 11-02-28 18:18
   
아 환장하겠네 위에 첫 리플에 분명히 다문화 빗대어 얘기를 했고 이슬람 종교를 차별하면 안된다고 리플에 제가 적지 않았나요?
                         
Jogiches 11-02-28 18:20
   
네 알겠습니다
w 11-02-28 02:20
   
이슬람이나 기독교나 같은 종교의 다른 분파일  뿐이다.  둘다 중동의 잡신을 믿는다.  대체 왜 아시아인이 중동의 잡신을 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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