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4-12-22 12:20
[일본] 고대 일본사는 한국역사로 취급해야한다
 글쓴이 : shrekandy
조회 : 4,729  

요새 금나라 청나라로 가생이 동게가 거의 세계대전?을 치르고 아직도 휴유증?이 남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생긴 생각입니다

사실 고대 일본역사가 잘난건 하나도 없기때문에 우리 역사로 편입 안해도 딱히 상관없지만 요새 일본 우익들은 백제는 한국 역사가 아니고 일본역사라고 역으로 왜곡을 하려한다죠? 근데 이게 "설마, 얼마나 퍼졌겠서" 하실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선 영향을 슬슬 받는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영어 고대사 블로그를 읽는데 그 부여 기마 민족이 일본을 점령한설을 아는 사람이 쓴 글을 읽었는데, 이 인간이 글에 써논걸 보니 "3,4세기쯤 한반도에서 기마민족이 일본에 들어왔는데 이들은 Korean 한국인은 아니다"라고 하더라고요...참 언제부터 부여가 한국인이 아니였는지...

그래서 우리도 과감하게 일본 고대사는 한국사 이럴 필요를 느꼇습니다

분명 조몬 문화는 한국사는 아닙니다만 한국인들은 고조선 시대부터 한반도 남부의 문화와 기술들을 가지고 일본을 차차 정복해나가죠

그리고 백제, 가야 신라가 성장하고나선 유럽인들이 아메리카에 가서 개척 식민지를 세우듯 가서 우리도 일본이라는 개척 식민지를 세우고 원주민들을 동화시키던가 북쪽으로 내쫒던가...

그리고 그 이후론 고대 일본의 인구 거의 90%가 한국 이민자들이였단 통계도 얼마전 SBS 다큐에서 나왔고 일본의 고대사 기록인 속일본기에도 나와있습니다

속일본기


백제인 아치노오(阿知使主)가 거느리고 온 17현민이 야마토 왜의 정치중심지인 다카이치(高市郡=今來郡)의 땅에 가 득히 거주하여 백제인 아닌 사람은 10명 중 한 둘뿐 이었다’


즉, 인구구성까지 걍 한국인들이죠. 괜히 한국이랑 일본인들 유전자는 1.8%밖에 차이 안나는데 중국인과 한국인은 유전자가 8%나 차이나는게 아니죱. 


그뿐인가요. 왕도 한국계. 하타 가문이나 소가 가문같은 귀족들도 모두 백제, 신라계니 (그것도 무슨 교포 10세도 아니고) 일왕 가족들도 계속 한국계통 귀족 여성들과 결혼했었을건 당연지사


게다가 인구의 90프로가 도래인이면 뭐 걍 서민들도 대부분 한국인였다 봐야죠. 일본에 가장 흔한 성씨가 신라에서 온 하타 성씨와 거기서 나온 분가 성씨들이라합니다


즉 제 의견으론 백제 멸망 7세기, 일본이 공식적으로 한반도와의 혈연관계를 끊게되어버린 사건 이전의 야요이 문명부터 7세기 백제 멸망시기까지의 일본역사는 한국사로 봐야된다 생각합니다.


예로 미국 역사를 볼때 미국의 독립 이후의 미국 역사는 더이상 영국역사가 아니지만 독립이전의 역사는 영국사로도 보는것처럼요. 영국이 미국에 이런 저런 세금도 부여하고, 인디언과 전쟁하고, 식민지 건설하고, 뭐 영국의 청교도들이 미국 와서 살렘 마녀사냥같은 작은 일도 여기선 미국 역사보단 영국역사로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변방경상도 14-12-22 12:37
   
막연히 백제 가야인만 도래인이 아닙니다 열도에 선주민은 조몬인(아이누인) 왜인은 또 다른 중국 장강하류에 남만인 으로부터 집적적으로 연결된 그들이 가장초기 도래인이죠 아마 그들이 과반수에 현일본을 이루는민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문신이라던지 훈도시 일본식 성곽 전부 우리한반도에는 없는 일본만에 독자문화입니다
일본에 신화라던지 조선통신사가 기록한내용을 접목해봐도 백제에계열이 절대다수다 라고만 얘기할수는 없는것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지배층에 한정이거나 아니면 그들만에 그룹이 따로형성되어 그들에 성씨에 마을만이 따로 존속되어 유지됬을가능성이 가장 큰거같습니다
     
햄돌 14-12-22 12:41
   
가장초기 도래인은
야요이인들이죠
야요이인들이 열도로 벼농사에 필요한 철제기구들이나 소를 갖고 건너갔죠
     
디노 14-12-22 13:13
   
조몽인은 장강 하류에서 건너간 사람들이 아니라, 바이칼 호수에서 이주해 간 고아시아족이에요.
얼마전 일본 nhk에서 방송한 일본의 역사라는 다큐에서도 그들을 브리야트족이라고 말하고 있더군요.
문신이라든지, 훈도시, 성곽은 고대가 아니라 그 이후의 문화들이에요.
지금 고대를 말하고 있는데, 웬 뜬금포를 날리시는지...
          
변방경상도 14-12-22 13:16
   
아니 왜 조몬인과 왜인을 구분못하는거죠? 왜인이 아이누인 이라고생각하는건가요?
고대 조몬인들에 골격을 한번 찾아보세요 님이 제대로 뜬금포같은데 ㅋㅋ 브리야트는 왜나오는것인지 그 영상한번 링크걸어주세요
               
디노 14-12-22 13:18
   
당연히 조몽인과 왜인은 다르죠...그걸 누가 모릅니까?
조몽인이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고아시아족이란 말이예요...
왜인은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동영상은 보름 전인가 가생이 자유게시판에 올라왔던 영상이에요.
                    
햄돌 14-12-22 13:20
   
조몽인은 폴리네시아계 남방인종 아닌가여;;
아이누족이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인종이고 . .
                         
변방경상도 14-12-22 13:27
   
아니요 왜인이 남방계에요 중국남방계 외형이구요 아이누 조몬인들은 삿포로 같은 지방에 북방민족이구요 그들에 외형은 동아시아와 판이하게다른 위구르 혹은 중앙아시아계열에 유사한 생김세를 지니고있습니다
          
변방경상도 14-12-22 13:20
   
조몬인이 아이누인이구요 현재 일본 북방영토에 살고있는 아이누인 얼굴과 바이칼호수 에벤키족 얼굴을 대조해보세요 부리야트족은 부여에 조상입니다 왜인은 그 조몬인과도 다른 민족이구요
               
디노 14-12-22 13:22
   
에벤키는 일본 말이고 어웡크족이죠...
일본놈들은 우릴 보고 어웡크 족의 후예라고 말하고 있어요....
어웡크 족의 문화를 보면 아이를 업어 키우고, 머리에 물건을 이고 다니는 등, 우리와 유사한 문화도 많이 있습니다.
브리야트가 부여라는 건 님의 추정이죠...물론 조묭인이 브리야트라는 말도 믿지 않지만요...
          
변방경상도 14-12-22 13:23
   
일본식 성곽에 기원은 고대부터입니다 그게 석축은 아니라도 유사한형태에 대형해자를 둘러싼 양식으로 산성과 읍성을 다루던 우리민족에 양식과는 판이하게 다른거구요
               
디노 14-12-22 13:26
   
일본식 성곽이 언제부터 만들어졌는데요?
대부분 백제가 만든 겁니다.
백강전투에서 패한 후에 나당연합군이 바다를 건너올까 싶어서 곳곳에 산성을 쌓았는데,
모두 백제식 산성이었어요.
그리고 건축물도 일본의 고대 건축물 대부분이 백제 장인들이 만든 거에요...
일본의 성곽이 어디 있다는 겁니까?
일본은 토목기술도 없어서 백제인들이 건너가 제방을 건설해 줬어요.
                    
변방경상도 14-12-22 13:28
   
하.. 산성이 그러니까 우리양식이고 왜성은 대형해자를 둘러싼 양식이라구요
                         
shrekandy 14-12-22 13:33
   
고구려 같은 경우 산성 외에 대형해자를 둘러싼 양식의 성도 많았다고 알고있습니다만...고구려 안학궁만 해도 그 구조구요. 안학궁이 당시 왠만한 일본 궁궐 쌈싸먹는 크기인데...
                         
디노 14-12-22 13:33
   
일본은 토목기술이 없었다니까요?
님이 말하는 건 야마토 이후, 헤이안 시대의 문화를 이야기 하는군요...
일본 야요이시대 유적을 보면 우리나라 신석기나 청동기랑 거의 비슷한 집단 거주지에요.
그러다 백제가 세운 야마토를 지나서 헤이안시대로 넘어가는데,
그 헤이안이 일본놈들이 당나라에서 문화를 받아들여, 백제의 문화에 당나라 문화를 접목시킨 거에요...
대형해자는 백제 토목기술이에요...
일본은 토목기술이 없어서 대형해자를 못만들었어요. 백제 기술자들이 인덕릉의 대형해자를 만든겁니다.
                         
변방경상도 14-12-22 13:38
   
안학궁에 크기규모는 당연히 일본에 어떠한 왜성을 갖다붙혀도 쌈싸먹고도 남는 규모이죠 근데 왜성은 한반도양식이랑 건축 방법 자체가 아예 다른 양식입니다
                         
디노 14-12-22 13:40
   
님이 말하는 왜성은 언제적 무슨 왜성을 말하는 겁니까?
야마토 건축물은 대부분 백제 양식인데, 언제적 무슨 성을 말하는지 말해보세요....
해자나 제방 같은 것은 백제에서 이주해 온 토목기술자들이 만들었다고 일본서기에 적혀 있어요.
                         
shrekandy 14-12-22 13:43
   
엄연히 왜성은 한반도 백제인들이 먼저 진거 맞습니다. 밑엔 2001년 뉴욕 타임즈 기사입니다

Junya Tanaka, curator of Tsushima's artifacts, led visitors on a hike up a mountainside to show them a high stone wall that runs straight and true up a steep slope.
''Excavations of sites here show that Koreans taught Japanese how to build some of our first castles,'' Mr. Tanaka said. ''And we think that a prince who fled from the peninsula played an important role in Yamato.'' Yamato is the name of the family that founded Japan's imperial line in the seventh century.
                         
변방경상도 14-12-22 13:45
   
미츠데라 성을 참고하시면될것같습니다
                         
shrekandy 14-12-22 13:46
   
제가 쓴글을 보세요. 준야 타나카란 대마도 박물관 큐레이터가 관광객들과 뉴욕타임즈지 기자를 가이드 하면서 한말입니다

Excavations of sites here show that Koreans taught Japanese how to build some of our first castles

번역하면 '여기 터에서의 발굴들을 보면 한국인들이 일본인들에게 우리들 (일본)의 첫 성들은 건축하는 법을 가르쳐준걸 알수있다"

일본의 첫 성, 즉 최초의 왜성들을 한국 도래인들이 만들어주고 기술을 전수해준걸 알수있네요
                         
변방경상도 14-12-22 13:46
   
백제 양식은 산성입니다 궁궐과 산성은 다른것이구요 해자를둘러싼양식에 성은 일본성입니다 안학궁은 궁전이구요
                         
변방경상도 14-12-22 13:48
   
백제에 수도 사비 웅진 위례성에 유적중 현재 일본에 고성 양식을띄는 유적은 없습니다 백제 고성에대해서 우선알아보세요 어떠한 생김세인지
                         
디노 14-12-22 13:55
   
미츠데라 는 성이 아니고, 세번째 절이라는 뜻이에요...
누가 무슨 용도로 사용한지도 모르는 이름도 없는 건물로 절이라고 갖다 붙인 겁니다.
정식 불교사찰이면 당연히 명칭이 있겠죠.
불교가 백제에서 전래되었는데, 그리고 3세기면 야요이인데, 무슨 일본식 양식을 말하는 겁니까?
야요이 시대의 호시노가리 유적을 보세요....마땅한 건축물이 있는지...
                         
shrekandy 14-12-22 13:57
   
일본 2,3세기 히미코 여왕 시대의 궁궐입니다.  일단 확실한건 백인 처럼 이목구비 또렷했던 죠몬인들이 왜성을 최초로 개발한건 아니지 않나요? 하여간 다시 말하지만 2,3세기 히미코 여왕시대 궁궐을 보죠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88167&sca=%EA%B8%B0%ED%83%80&page=2

제가 예전에 올렸던 글인데 발굴 터까지 나와있습니다. 해자는 어디에도 안보이는군요

그리고 한반도 양식이라 하는것도 이상한ㄷ게 당장 고구려 백제만 해도 고구려는 석성, 백제는 토성 위주가 많은데 이만해도 한 민족이 딱 어느 한 스타일의 성을 지으란 법은 없는거죠. 걍 지역에 따라 만드는 거고 백제나 남부 한민족인들이 산이 많은 한반도에선 산성을 위주로 만들었을지 모르나 일본가서나 거기 지형에 적을했을 가능성도 많고요. 뭣보다 산이 많은곳에서 살던 백제인들이 일본에 가서 평지를 보고 해자가 있는 성을 짓게 된 가능성도 열어놔야죠
                         
디노 14-12-22 13:59
   
히미코는 여왕이 아니에요...
당시 열도에는 백여 개의 소국들이 난립하고 있었는데, 그 소국들이 무역을 하려고 임시로 만든 연합의 수장이에요...
                         
shrekandy 14-12-22 14:00
   
또 그럼 저 대마도 큐레이터가 세계적 언론인 뉴욕타임즈에 구라를 쳤을리도 없고...다시 말하지만 저분은 최초의 왜성들을 한국인들이 졌다하는데...

디노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일단 전 디노님과 더 동의하네요
                         
변방경상도 14-12-22 14:04
   
우선 백제 토성이나 산성은 현존하는 일본에고성과 유사한 형태가 전무하구요
그 미쓰데라궁전은 일본 쿄토에 니조성과 가장유사한 양식인것같습니다 일반적인 왜성이 그러한 모양세에서 진화한 느낌이구요
                         
디노 14-12-22 14:07
   
님이 말하는 미츠데라입니다.
미츠는 셋, 데라는 절 寺자를 데라라고 읽는 겁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일본에는 저수지를 만드는 토목기술이 없었다니까요...
저수지, 제방을 만드는 건 백제인들이 전해 준 기술이에요...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7&wr_id=179751
                         
변방경상도 14-12-22 14:12
   
일부러 해자가 둘러쌓인 미쓰데라 궁전에 그림은 배제된 주소로 링크거신건가요?
                         
디노 14-12-22 14:14
   
님이 니조성과 비교를 하니 말한 겁니다. 니조성은 17세기에 건립된 것이고, 토목 기술은 백제에서 전한 기술인데, 미츠데라는 백제 양식이 아니면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건물인가요?
                         
변방경상도 14-12-22 14:16
   
알고있습니다 그러니까 미쓰데라궁전 같은 양식에서 진화한느낌 이라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디노 14-12-22 14:21
   
야요이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요시노가리 유적지를 보면 알겠지만 우리나라 선사시대 건물들이라 비슷합니다.
그 다음이 야마토시대인데, 백제 기술자들이 만든 건축물이 대다수인데,  언제 일본양식의 건물이 생겨날 겨를이 있겠어요. 당연히 해자도 백제 기술이에요....
야마토 이후에 헤이안시대가 열리며 당나라 문화가 대거 들어와 백제문화와 합쳐지면서 님이 말하는 일본 양식이 조금씩 만들어져 가는 겁니다.
                         
shrekandy 14-12-22 14:23
   
http://cfile9.uf.tistory.com/image/2605CA4053141ADC135455

풍납토성 모형입니다. 풍납토성도 해자를 만들었네요. 북쪽으로는 자연적으로 한강이 자연 해자역활을 해주지만 서쪽과 남쪽으로 흐르는 해자는 엄연한 인공 해자입니다. 당연히 백제의 풍납토성이나 사비성은 일본 미츠데라 따위랑은 비교도 안되는 도시 스케일 건출물들이니 4면 다 해자로 만들순 없었겠죠. 허나, 분명히 백제도 해자를 만들고 사용했으면 미츠데라 같이 작은 규모의 건축물을 짓는데는 충분히 백제의 기술로 4면 해자를 만들수있었겠죠. 하여간 풍납투성도 해자가 있었음으로 game over
     
KilLoB 14-12-22 14:35
   
이사람 섬숭이 공작원 인듯.

개인적으로... 일본고대사는 전부 한국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삼국사기 백제말...의자왕때 "왜"가 등장한때가 독립한 때라고.. 그 배경은 의자왕에 패해 왕권을 놓친 교기왕자세력이 일본서 쿠데타를 일으켜 왕이되는데... 이때 신라등이 이간책을 놓자 화해하고 이때부터 인정을 하게됨..

1. 장강유역 남방인.. 일본 도래는 사실로봄.. 그런데, 그수가 얼마나 될지. 의미가 있는 숫자일지는 회의적..믿을수 있는 자료를  내놔야되고, 한반도 남부 담로 풍습으로 이주개척한 수나,, 원주민인 죠몽=아이누계와는 비교자체가 불가한 수준일것.. 거리를 볼때.

2. 일본의 역사 고대 기본은... 한반도 담로제.의 고대풍습상... 각 촌락 단위로 건너갔을것이고(백제,가야뿐 아닐 신라도 건너갔을것, 그리고 그들외 모르는 다른 왕국(최근 금동관이 한국서 발굴됨)도 갔을것).... 그들이 죠몽인을 북쪽으로 모는과정임... 그와중에 동화도 되기도하고, 따라서 죠몽인=아이누일 가능성이 많다봄.. 일례로 19세기말 인지... 아이누 부족내 언어가 최소 수개이상...
 - 서양인 닮은 사진?이야... 당시부터 인종론에 감화되었으니... 그거 19세기 당시부터 이들은 포토샵을 즐겼다고..메이지왕. 포샵질한것등... 게이샤 사진이나... 등등 너무많아서..

3. 문신,흑치,훈도시(동남아 꼬때까.같은류 남자성기가리게)등의 풍습은... 이들이 폴리네시안?류의 종족일 가능성이 더더욱 많음을 설명함. 이게 민간풍습으로 헤이안시대 이후 못하게 했지만.. 훗날 다시 살아났다.. 어쩌고... 당연한것... 이들의 공통풍습... "왜"란 명칭이... 애초 이들 죠몽-폴리네시안?계 인종을 가르키는 말일수도 있다보는데.

  1.고대시기 이들이 근본 태평양전체의 지배인종이었슴... 네셔널 지오그래피 다큐서 나올정도면 거의 확립되어 있다고.봐야... 남방부터 대만까지는 확실히 이들로 본다고.. 일본도 보나마나고,

  2.그렇다면 "왜인=죠몽인"은 일본뿐 아니라 사실은 한반도에서 있었을수도 있슴.. 신석기와 다른 구석기인이 일들일 가능성...근본 북방민족 남하가 한국은 조금빨리 일본은 끄트머리라 조금 늦게.. 이차이

  3. 일제시대 중국 벽화 민란기 낙서엔.. "왜인이 나타나기로 해놓고 왜 안나타나냐?"그런 낙서가 있는데... 일본학자 누군가 당연 연구했겠지? 일본과 연관성 못밝혀냄.

  4. 일본 언어부터... 모음 5음계는 전형적인 동남아와 연관된 언어... 한자어계나 일부 한국어계 제외 하고... 나,너, 신체를 가르키는 핵심어휘론 모두 이쪽 무슨 네시안.계와 동일.

또... 성곽양식의 경우... 그걸 알수가 없는게. 아직 한국서 제대로 조사가 않되있슴...일본 고유어쩌고 장방형 고분도 최근에야 발견되는데... 그건 근거로 내새울 개제가 못된다고.
          
디노 14-12-22 14:49
   
중국 장강유역에서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주로 일본인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모든 인구가 한반도에서 건너온 것은 아니라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두루뭉실하게 도래인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게끔, 장강유역에서도 건너왔다고 주장하는 것이죠...
그 근거로 고대 일본 말에 명사들 앞에 오자를 많이 붙입니다.
옷은 오복, 악기는 오악 등, 오자를 많이 붙이는 것에 근거해 장강유역에 있던 오나라에서 건너왔다고 주장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것은 일본넘들의 망상에 불과합니다.
명사에 오자가 붙은 것은 장강유역의 오나라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요서지역에 있던 오나라에서 갖다 붙인 말입니다. 그리고 그 오나라가 있던 요서지역은 백제가 정벌해 차지하고 있었죠...
그러니 장강 어쩌고 하는 것은 허구이고 모두 백제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변방경상도 14-12-22 15:04
   
그리고 디노님이 주장하시는 의견도 망상에 기초하는것일수도있는겁니다
일본문화와 조선에 문화는 상당히 극명하게 엇갈리는 부분과 도무지 이해범주는 넘어서는 문화적 차이도 다수존재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건국신화도 부여와 연관되는것이없구요 그들은 어떻게봐도 남방계해양세력이 주축으로하는 문화를 기반으로하고있습니다 백제는 북방민족이구요 훈도시는 아이누의것도아니고 한반도의것도 아닌 따뜻한 남반부에서나 나타날수있는 문화이죠 너무 억지스럽게 전부 백제것이라하면 참으로 안타깝게까지 느껴집니다 외부에서 주변인한태 가생이를 언급하면하면 왜 국뽕사이트 혹은 환빠소굴이라는 불명예의 선입견이 달라붙었는지 어느정도 알것같기도 합니다
                    
햄돌 14-12-22 15:17
   
니뽕 건국신화가 가야건국신화 판박인데

연관되는것이 없단다 ㅋㅋ

아이고 일뽕 부들부들

가생이가 국뽕사이트 환빠소굴이라는 소리는

 일뽕들한테만 국한되는 소리고연
                         
변방경상도 14-12-22 15:20
   
일본건국신화에대해서 링크를걸어주시죠 일본서기에 가라국은 따로 자주 언급이되는데말입니다 일뽕들한태만 국한된게아니라 일반인에 일반적인 인식이 그렇습니다 현실입니다 가까운 주변인한태 가생이한다고 자랑해보시죠 무슨말을먼저 꺼낼지 ㅋㅋ
                         
햄돌 14-12-22 15:26
   
가생이를 오래하면 알겠지만

국뽕사이트가 아니젼

일뽕들한테는 국뽕의 기준이

애국심만 갖고있어도 국뽕이젼

이게 일뽕들의 현실이젼

언제나 일뽕들은 무논리, 무근거로 얘기하기때문에

기어들어와서 처발린 일뽕들이 수두룩합니다.

가생이는 많은 지식을배울수있는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
                         
변방경상도 14-12-22 15:29
   
일뽕은 일본애니따위나 즐기는 오덕후인 당신이겠죠
전 너무 한쪽으로만 지나치게 치우친 여러 사람들이 안쓰럽기때문에 중심을 잡아주고싶은것뿐입니다 ㅋㅋ 무엇보다 중요한건 이사람들이 국가적으로 민폐라는겁니다 우리나라 고대사를 조롱거리로 만드는 원흉 이 여기이런 사람들입니다
                         
햄돌 14-12-22 15:34
   
일본애니본다고 일뽕?

일본애니 안 보는데

갑자기 딴 소리하니까 더 이상하네 ㅋㅋ

한반도 고대사의 조롱거리는 댁같은 사람이고

안 그럼? 임나빠돌이님?

일본신화는 가야신화와 유사하니

가야세력이 왜를 세웠단 야기


그리고 변방경상도라는 닉넴부터 ㅋ ㅋ
                    
디노 14-12-22 15:42
   
일본 건국신화는 부여, 고구려신화와 가야신화가 합쳐진 겁니다.
진무천왕동정기에 진무천왕이 쫒기다 바다가 나와 더 이상 갈 수가 없게되자
자신은 하늘 신의 자손이며, 바다신의 외손이라고 말하자 거북을 탄 노인이 나타나
바다를 건너가게 해 줍니다.
이것은 강이 바다로 바뀐 것일 뿐 부여, 고구려신화와 같은 내용입니다.
더구나 일본서기 인덕왕의 기록을 보면 인덕이 꿈에 하백을 보았다는 내용도 나옵니다.
                    
디노 14-12-22 15:49
   
일본서기 신대기에 보면
일본 최고의 신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와 그의 남동생 소전명존은
진명정(眞名井)이라는 우물에서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眞씨 집안에서 태어난 것을 우회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당시 유력한 眞씨 집안은 백제 왕후의 집안 뿐입니다.

아마테라스의 남동생 소전명존이 패악을 일삼다가 하늘나라에서 쫓겨나는데,
쫒겨나서 첫번째로 발을 딛는 곳이 신라입니다. 그래서 자신은 이곳에서 살고 싶지 않다며 배를 만들어 일본으로 건너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신이 하늘에서 쫓겨나서 첫번째로 발을 딛는 곳이 왜 신라겠습니까?
그것은 일본이 말하는 하늘이 백제 왕족이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일본의 신화는 그야말로 백제의 일본 정벌기에요...일본 신들의 자손이라는 일본 왕가의 무덤을 파헤치면 백제유물만 나옵니다.

일본신화에 대해 좀 제대로 알고 답변을 달아주세요.
                    
디노 14-12-22 15:57
   
훈도시 같은 의복 문화를 가지고 자꾸 말을 하는데,
그것은 조선시대 사람들이 한복을 입고, 갓을 썼으니 고려시대 사람과 다르고, 삼국시대 사람과 다르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거에요.
천 오백년이 지나오는 동안 당연히 다른 문화가 유입되고 섞이게 되는 것이죠...
정말 어처구니 없는 비교를 하네요....
          
변방경상도 14-12-22 14:50
   
제의견에 어느정도 인정하는부분과 수긍하시는부분도 있으신거같은데 섬숭이 공작이라던지 보기좋지않은 표현은 스스로 좀 자제해주시죠 모든사람들에 생각이 같지는않습니다
          
shrekandy 14-12-22 15:40
   
섣불리 사람 평가하는거 하지 마시죠?  제 예전 글들 보신적 있나요? 제가 어딜 봐서 섬숭이 공작원이란 건지? 제가 일본을 빨아제끼고 일본 다이스키 헤댔나요? 이건 뭐 어이가 털리는군요
변방경상도 14-12-22 12:39
   
우리나라 국민중 일부가 이러한 기원설 따위에 이렇게까지 집착하게된 배경과 원인은 무엇일까요..ㅜ
     
햄돌 14-12-22 12:43
   
댁이 일본의 날조자료에 혹하고넘어간 배경과 원인은 무엇일까요.. ㅜ
     
shrekandy 14-12-22 13:24
   
해외사는 사람으로서, 타국들도 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만? 분명 한반도 내의 한민족 역사도 훌륭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외의 기원까지 무시하면 안되죠. 프랑스 사람들은 노르망디에서 정복자 윌리엄이 영국 정복한후 영국이 프랑스 문화를 수용하게 된것, 예로 궁중에선 언어를 불어만 썻다는점 등등...엄청 중요하게 여기고 심지어 제가 다 살아본 미국, 캐나다에서도 뻑하면 강조합니다만...제가 불어도 배우는지라 프랑스 사람들 많이 봄
변방경상도 14-12-22 12:43
   
한반도 남단에도 그 왜인들이 삼한인보다 선주민으로써 그들 삼한(마한.변진.진한)인들과 어울려 살다가 광개토태왕 시기에 전부 쫒겨난것입니다
     
햄돌 14-12-22 12:44
   
이거 뭔 소린교?

와 ~ 이거 임나일본부 빠돌이네 ㅋㅋ

닉네임도 변방경상도?

내가 경상도 사람인데 경상도가 변방이라니 ㅋㅋ
          
변방경상도 14-12-22 12:47
   
하.. 깝깝스럽군요 님몆살이세요?
               
카노 14-12-22 14:17
   
변방경상도 이 닉네임부터 지역감정 조장하는 어그로 종자가 이제는 대놓고 임나일본부설 나불대네
                    
변방경상도 14-12-22 15:08
   
님은 중2병환자 이하인거같습니다
     
디노 14-12-22 13:15
   
광개토대왕시기에 전부 쫓겨났다는 기록이 어디에 있나요?
님의 머리속에 있는 망상은 역사가 아니라 잡기죠...
          
변방경상도 14-12-22 13:30
   
광개토호태왕 비문에 내용을보시면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중원 고구려비도 있군요
               
shrekandy 14-12-22 13:34
   
그 정확한 내용을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내용이 많은 비석이니 제가 일일히 찾을 시간은 없음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디노 14-12-22 13:37
   
광개토대왕 비문 어디를 말하는 건가요?
햄돌 14-12-22 12:48
   
그 당시 왜인들이라카믄
난쟁이똥자루에 피부시커먼 폴리네시아계 원시인들일텐데
잘도 한반도로 넘어왔겠네 ㅋㅋㅋㅋㅋㅋㅋ
     
변방경상도 14-12-22 12:53
   
댁이 어느정도 좀 역사에대해서 내공을좀더 쌓으시고 이런 곳에서 댓글을 써야될듯합니다
중국측 사료나 국내 삼국사기 같은 사서에 내용을 그저 인용한것일뿐입니다 현실을알려드리면
그에대한 사료에 의구심이 들면 본인이 납득할수있는 무언가에 지식을 스스로 한번 알아보세요 막연히 님에 생각을 감정으로 표출하지마시고 아마 조금만 알아보신다면 금방 수긍하고 납득하실거라 판단됩니다 전 임나 일본부설을 부정하는사람이고 그것을 말하고있는게아니라 부락단위로 한반도 남반 한정으로 선주민이였다는 것을 알려드린겁니다 조몬인과 왜인은 다른종입니다
          
햄돌 14-12-22 12:56
   
네, 다음 임나일본부

아 그렇군 한반도 남쪽을 왜구들이 지배했었군여

ㄷㄷ
               
변방경상도 14-12-22 13:10
   
햄돌님은 여기 동아시아 게시판에 어울리지않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디노 14-12-22 13:16
   
님이 먼저 가셔야할 것 같네요....
          
shrekandy 14-12-22 13:30
   
그 사료들과 사서들 정확한 기록들 좀 볼수 있을까요? 궁금해서요
aslani 14-12-22 13:23
   
죠몽이 도래인이라니 새로운 가설이네.

그리고 부리야트랑도 상관없을거에요. 하플로 D 그룹이 부리야트에서 발견될리 만무.

일본방송이 억지 부리는거같네요.
     
aslani 14-12-22 13:27
   
근거가 있음?
     
변방경상도 14-12-22 13:29
   
아니요 외형과 인종으로 구분을 짓습니다 조몬인은 동아시아 계열에 인종이아닙니다
               
변방경상도 14-12-22 13:35
   
님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겠습니다 일본 선주민이 조몬인 이후에 왜인 이후에 한반도 삼한인 이후에 부여계 백제인 이런식으로 건너간것이지요 시대별로 따지면 백제가 가장 선진적이겠군요
          
aslani 14-12-22 13:33
   
죠몽은 하플로 D 라니까요.  세계에서도 고립된 몇몇 지역만 빼고 남아있지 않은 멸종위기의 인종입니다.

폴리네시아의 흑인종에서도 발견되고 티벳 고립지역에서 발견되구요.

외형만으로 구분짓는다니 요즘 사람이 아니신듯.
     
aslani 14-12-22 13:28
   
마땅한 근거는 없어보이는데요.

그냥 그렇다하면 그런가보다 할순 없잖슴?
     
aslani 14-12-22 13:31
   
무한반복이시네.
               
aslani 14-12-22 13:37
   
네, 이부분은 제가 몰랐던 부분이네요.
               
aslani 14-12-22 13:43
   
확인해보니 새끼줄문양으로 일관되게 표현되는데 이것을 빗살무늬라고 칭하는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빗살무늬는 유라시아 스텝지역을 관통해서 한반도에 이르는 빗살무늬 토기 문양을 의미하는데 이것을 조몬과 연결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디노 14-12-22 13:44
   
님의 말대로 조몽이라는 뜻이 빗살무늬를 말하는 것이죠....
한데 그들을 달리 부르려면 고대 일본인이 아니라 선사시대 일본인이라고 해야죠.
고대는 야요이 이후 부터 즉,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입니다.
                    
aslani 14-12-22 13:46
   
자료들에는 빗살무늬라는 용어는 사용되지않고 새끼줄무늬라고 나오는데 정확한 팩트가 뭔가요?
                         
aslani 14-12-22 13:56
   
무늬 자체는 유라시아의 빗살무늬와 유사한것도 있지만 외형이 다르네요.

뾰족한 밑부분의 토기는 보이지 않고 좀더 현대적인 토기형태를 보여주는게

대륙의 빗살무늬보다 훨씬 후대의 것처럼 보임
     
디노 14-12-22 14:02
   
다시 말하지만 조몽시대는 고대가 아니라 선사시대입니다.
               
디노 14-12-22 14:13
   
고대가 선사보다 포괄적이라니 그건 님이 만든 구분인가요? 선사는 문자를 기준으로 하지만 고대는 대부분 나라가 건국된 이후부터 지칭합니다.
역사 책에 고대라고 구분해 놓은 카테고리를 보세요.
shrekandy 14-12-22 14:53
   
에 근데 여러분 많은 답변들은 감사한데 그래서 한국사에 늘까요 말까요?
kiyoke 14-12-22 15:32
   
여기 작성자분 글 다시 올리세요 ㅡㅡ; 휴유증이 뭡니까 ㅡㅡ? 후유증이지.
한자를 모르니 이러한 어휘가 탄생하는게 아닙니까??
한자로 표기하면 後遺症이죠.
휴우증인지 후유증인지 제대로 구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일본고대사를 한국사에 편입시키자 라는 글을 올리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어이상실입니다.
띄어쓰기야 어찌 되었건 상관없지만. 바른 말,바른 어휘만큼은 제대로 지킵시다!!
     
shrekandy 14-12-22 15:36
   
아 네 초딩 3학년때부터 북미와서 한국 정규교육은 초딩 3년 빼곤 배운적도 없고 한국 되돌아가볼 기회도 없었으며 솔까 한국 국어교육은 초딩 3학년 이후로 배워본 적도 없던 제가 한 단어 틀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kiyoke 14-12-22 15:41
   
아 그럼 교포분 이신지??

그럼 본문에 글 쓰기전에 밝혀 두시는게 어떠하실련지요..

제가 뭣도 모르고 흥분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교포가 아니라, 미국에서 오래 거주하신 분이시군요..
죄송할 것 까지야 없습니다.

제가 오히려 죄송합니다. 저는 단어 하나하나에 예민해서요;;
               
shrekandy 14-12-22 15:45
   
아 ㅋㅋㅋ 그러셨군요. 제가 주로 글에 제가 교포라는걸 투영을 해서 대부분 유저들은 아는줄 알았는데 착각이였군요. 모르시고 그랬으면 괜찮습니다 ^^ 저야말로 죄송...한글 공부 좀 더 해야겠네요 ㅎㅎ (교과서 좀 사주시죠 크리스마스용으로)
     
디노 14-12-22 16:09
   
후유증, 휴유증은 원래 많이 틀리는 어휘에요...
재털이 재떨이, 휴계실 휴게실, 찌게 째개...이런 게 대부분 많이 헷갈리는
어휘들입니다.
어휘뿐만이 아니라 조사, 문법 등에서도 많이 틀리잖아요...
그것은 한자를 몰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한자를 알아도 실수하는 단어들이에요...
헷갈려서 틀리고,  실수로도 틀리고...
그것은 우리나라 말 뿐 아니라 한자를 많이 아는 일본이나 중국 그리고 영어 다 마찬가집니다. 헷갈리는 어휘나 문법은 어디에나 다 있어요.
kiyoke 14-12-22 15:49
   
일본고대사를 한국사에 편입하자는 의견에 저는 동감합니다.
일본고대사에 종종 보이는 비미호(히미코)여제 라던지 야마대국(야마타이)라던지 이러 한 것들은 도래계국가죠.
뭐 도래인들 중에서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은..
상고시대 일본열도에서는 죠몽계열의 사람들(동남아인종과 에미시)가 살고 있었죠.
큐슈,시코쿠,서혼슈(서일본열도)에는 죠몽계가
동혼슈(동일본),동북지방,저 멀리 홋카이도까지는 에미시(서구유럽인종)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언제부터 서열도에 도래계정권이 들어섰나하면은
단군조의 협야후 배반명이라는 사람이 삼도(열도)를 평정하여 그곳에 최초로 도래계국가를 세우는데
바로 이가 진무(신무)천황입니다.
그러나 일본학계에서 조차도 이 진무라는 사람이 신화적 존재로 볼뿐 역사인물로 취급안하죠.
한국이 단군과 단군조선을 신화로 치는것 처럼요.
kiyoke 14-12-22 15:54
   
그럼 언제부터 일본역사의 시작인가.. 라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열도에 고분군(전방후원분)이 형성된게 일본역사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일본역사연표를 보면
죠몽-야요이시대-고분시대-아스카정권-나라-헤이안 까지가 고~중세 입니다.
여기서 아스카정권은 일본역사이지만
그 이전 변변한 나라이름도 없이 애매하게 죠묭시대,야요이시대,고분시대 라 하면
이건 분명 한국역사에 편입해도 될것이며
왜 변변한 나라이름없이 시대별로 분류한것은 바로 서열도와 북구주지역에 한반도 도래인들이
대거 유입되어 그곳에 식민지를 운영했기 때문이라고 사료됩니다.
즉 아스카정권이 들어서기 직전 일본열도는
백제의 22담로국에 한 담로국에 불과했으며 백제의 식민지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러다가 백제가 요서백제를 잃고 반도로 축소 되었을때
백제의 열도통치가 미약해지자 이때부터 일본열도가 독립해 신 아스카정권을 세웠다고 보는게?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일본 고대사 전부를 한국사로 편입하지 말고
적어도 고분시대까지만 한국사로 편입하자는 겁니다.
아스카정권 이후로 부터는 일본이 친정집 백제와 연을 끊은 것으로 이때부터 일본사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아스카정권 이전은 백제의 분국이였으며 외치영토에 불과했으므로
백제사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shrekandy 14-12-22 16:13
   
헤헤 100번째 댓글은 내가 해야지
shrekandy 14-12-22 16:13
   
100번째! 조회수 고작 483에 댓글은 100 ㅋㅋ
아비요 14-12-22 16:31
   
분탕종자가 한명 낑겨있으니 댓글이 늘수밖에요. 애초에 자기 주장만 옳다고 여기는 사람과는 대화가 안됨.
거기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기본 사상이 더러운 경우는 답이 없음.
kiyoke 14-12-22 17:04
   
그 분탕종자가 누구인가요??
저는 아닙니다 분명히;;
저는 지적한거 외에 일본고대사의 일정부분을 한국사로 편입해야 한다고 말했을뿐
분탕친적은 없네요;;
     
shrekandy 14-12-22 17:09
   
변방경상도님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변방경상도라는 아이디가 여러번 논란이 되었거든요.
변방경상도 14-12-22 17:12
   
경상도가 지역이 한반도끝자락에 변방은 맞는거같지만? 중심이라고할까요?ㅋ 분탕종자라고한시점에서 님들은 전부 환빠집단이군요^^
     
햄돌 14-12-22 17:21
   
경상도가 어떻게 한반도 끝자락이고 변방이지??

한반도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나?

한반도에서 반으로갈라진 좁은 대한민국에 중앙, 변방이 어딨는교?
변방경상도 14-12-22 17:16
   
님들에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는 대목이군요 그냥 친목질이나하세요 대순진리회에서 ㅋㅋ님들에 신은 단군왕검입니까? 아니면 치우천왕입니까??
     
햄돌 14-12-22 17:19
   
아 . . 수준나오죠

역시 풰헤헤헤헤헿
     
shrekandy 14-12-22 17:29
   
전 걍 님 이름만 언급하고 추측한건디요...햄돌이나 kiyoke나 디노나 shrekandy같은 이름들이 논란될 이유가 없잖아요. 그리고 제 신은 하나님입니다. 기독교 개신교죠 아마  이 사이트의 유일한...
kiyoke 14-12-22 17:28
   
분탕종자,나이 어린 놈, 腦가 깡통에 불과한 개념 없는 者들은 무시가 특효약이죠!!

그들의 특징이 자기논리만 진리라고 믿으며 절대로 수정을 하지않죠. 그대로 탕크처럼 밀고 나갑니다.
종종,자기의 실수를 인정하고,반성하며, 그 내용을 수정할 줄 알아야하는데

식민빠나 초록 x  같은 넘들은 지들 주장만 옳다고 여기죠.
타인의 얘기를 듣지를 않습니다.


요새 요하문명의 발굴로 인해 단군조선이 실존했다고 밝혀지고,또 어쩌면 이것이 단군조 이전의 배달문명이 아닐까 하는 주장이 있는데 그걸 무시한다?
식민빠들의 레퍼토리죠.

유물이 실증적으로 검증되었는데 무시한다니??
식민빠들이 자주 하는 말들이 바로 실증사관,사학 입니다.

그들의 말대로 이미 단군조선을 넘어 배달국의 실체까지 인정 되려고 하는데요(실증적으로)
근데 그런것을 외면,무시하는건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자기 주장하고 틀리니??  굉장히 모순되있네요.


식민빠들은 어떻게든 한반도 안으로 우겨넣을려고 하는 족속,종자 에 불과합니다.
그들에게 한국국적을 부여해서는 안되죠.
서쪽의 짱깨국으로 보내던가 해야지 ㅉㅉㅉ

식민빠들은 짱깨나 도와서 동북공정같은 x 같은 작업이나 계속 하시는게 밥 빌어먹고 살 길인듯..

식민빠던 종북좌파던 간에 이들은 한국인으로 위장한 간첩이고

짱깨에 불과한 존재.

분탕만 안치면 그런말이 나올까요? 당신이 제대로 해야죠. 남이 괜히 헛소리 하나??

그리고 무조건 환빠라고 매도하는 정신상태가 매우 글러먹었군요..

당신이야말로 국조를 부정하는 식민빠 짱깨 좆족이 아니실련지?

그리고 단군은 신화가 아닌 역사고, 단군 혼자서 2천여년을 통치한게 아니라

47분단군이 제1,~3왕조까지 통치했다는게 밝혀지고 있는 시점에서...
     
연아는전설 14-12-22 23:48
   
그래서 전 이제 눈팅만 한답니다 조금만 신경써서 기록이나 문헌 또는 이곳 가생이에서 토론하는

내용을 살펴봐도 현재의 교과서상의 역사가 얼마나 엉터리인지 깨닫게 될텐데...

예를 들자면 많지만 ㅋㅋㅋ 들어붙는 진드기들(G&2 레벨)이 꼴보기 싫어서리 (일반분제외임)
부르르르 14-12-23 02:30
   
오늘도 변방경상도님은 가루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에' 와 '의' 자를 구분 못하시네요...
정확히 얘기하면 '의' 자를 모르시는듯...
좀더 국어공부를 하시고 호박에 줄을 그으세요
     
변방경상도 14-12-23 14:10
   
에지간히 합시다 님이 그런 자잘한 건덕지하나 꼬투기삼아 지적한다고 님에 위상이 높아지는게아닙니다 그냥 그런것만 눈에 보이는 그냥 그런사람일뿐입니다
굿잡스 14-12-23 12:33
   
변방니르마라박츄덜덜3r
 
 
Total 85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 [일본] 일본 화폐에 근대 위인만 그려져있고 중세나 그 이전… (20) 엄빠주의 01-08 2776
43 [일본] 19세기 (1800년대) 일본 조선 비교 증거자료 (7) shrekandy 01-08 6975
42 [일본] 텐노헤이카 반자이 기미가요 제창 합시다 (5) 성나정 01-08 1806
41 [일본] 일뽕:한국은 반만년 중국의 노예나라// 한마디로 반… (2) 블루링문어 01-08 3571
40 [일본] 부채(쥘부채, 접선)의 기원이 일본이라는 소릴 들었… (7) aosldkr 01-07 4864
39 [일본] 김옥균과 후쿠자와 유키치 (24) free3 01-06 3826
38 [일본] "아베 담화에 전쟁 반성 담겠다"...속내는? (5) 블루하와이 01-06 1293
37 [일본] 후쿠시마 원전 철거 시 방제 소홀로… 日 방사능 수… (3) 굿잡스 01-05 2218
36 [일본] 근대 이전 발명품 하나 없는 일본 (14) shrekandy 01-04 4352
35 [일본] 디즈니 빅히어로 절때 보면 안됩니다 벌레박멸단 01-04 4889
34 [일본] 일본 금속 도난 빈발...원인은 엔저 영향? (4) 블루하와이 01-03 2154
33 [일본] 위키백과 일본어판의 왜곡질 (3) 창기병 01-03 2228
32 [일본] 일본의 삼국유사조작 (2) 각시털 01-01 2639
31 [일본] 일본의 조선계통 성씨입니다. (3) 만법귀일 12-30 3695
30 [일본] 일뽕들아 이것을보아라 (28) 벌레박멸단 12-30 3769
29 [일본] 아베, 장기집권 시동...우경화 행보 가속 (3) 블루하와이 12-25 1441
28 [일본] 일본 국명의 유래에 관해서 질문 (2) 이야기보따… 12-24 3544
27 [일본] 일본 교수들 증언: 일본은 한국이 개척/개국 (19) shrekandy 12-23 5185
26 [일본] 일본고대사를 한국사로 편입하자니 (140) 니르 12-23 6474
25 [일본] 고대 일본사는 한국역사로 취급해야한다 (100) shrekandy 12-22 4730
24
23 [일본] [자발적 19금] 찬란했던 문화선진국 일본 (13) 블루로드 12-19 7511
22 [일본] 미즈키 시게루의 종군위안부 만화 (2) 타와리 12-17 9651
21 [일본] 일본은 왜 역사를 왜곡하나? / YTN 사이언스 (2) LikeThis 12-16 1885
20
19 [일본] 아베, 장기집권 발판...우경화 '박차' (7) 블루하와이 12-15 1774
18 [일본] 일본에게는 통한의 대패 미드웨이 해전 (43) 니르 12-14 6711
 <  31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