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4-09-24 02:32
[기타] 중화의 역사는 허구입니다
 글쓴이 : 대은하제국
조회 : 2,758  

어느 사이트에서 인용해서 쓴겁니다만.
중국의 역사는 그렇게 거창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중원의 역사를 한족의 역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한족의 나라라고 알고 있고요.
서기 300년 이전까지는 중원은 한족이 다스렸습니다. 하지만 그 후론 그들이 오랑캐라 부르는 선비, 흉노, 돌궐, 여진, 거란등 무수한 민족이 중원을 다스렸습니다.
그리고 만리장성을 중국인 들이 자부심을 가지지만 한족은 흉노가 무서워 그들을 막기 위해 만리장성을 쌓았고 실제로 한고조 유방은 흉노의 선우 묵특에게 조공을 바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수, 당 또한 한족이 아닌 선비족의 나라입니다. 그 예로 수, 당황제는 황제칭호보다 칸이라는 칭호를 좋아했고, 고구려를 칠때 당태종이 직접 친정한건 북방민족의 관습이지 한족의 관습이 아닙니다
그리고 고구려를 지방정권으로 매도하는데, 그런 지방정권조차 장악하지 못하고 지방정권을 공격해 나라가 망하는 나라가 어딨습니까? 당 태종또한 그들이 지방정권이라 부르는 고구려를 공격해 눈 한쪽을 잃고 패퇴했습니다. 계속 그들이 고구려를 지방정권이라 부르면 그들 자신들의 제국의 무능함만 내세우는 겁니다.
사실 또한 수. 당은 한족이 세운 나라가 아니니 한족은 그 시절 식민지 생활을 한 400년한것이지요.
그리고 송이 세워졌지만 거란과 여진이 세운 요와 금에 국토를 빼앗깁니다. 이또한 식민지 생활을 100년정도 하고 몽고에 나라를 빼앗기니 한 300년 식민지한것이지요.
그러다 명이 세워졌습니다. 한 200년 정권이 지속 되었나요. 또한 그들의 역사서에는 그들 황제의 출신지방조차 묘호합니다. 황제가 과연 한족인지 조차 알지 못하죠.
그러다 17세기에 청이 세워집니다. 청은 여진족의 후예인 만주족이 세운겁니다. 한족의 영화를 보면 반청복명이라 해서 오랑캐들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 노력하는게 나옵니다. 영화 녹정기나 방세옥 등을 보면 잘알수 있지요. 그들조차 오랑캐들의 나라라고 하는 청국 밑에서 식민지 생활을 한것이지요. 한 300년 그들밑에서 생활하지요. 이걸 다 더하면 1000년 정도 그들은 식민지 생활을 하고, 기원후 부터 현재까지 그들은 반정도를 식민지 생활을 한것입니다.
만주족(여진족)은 금사에 그들의 출신은 고려에서 온 부족이라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나라를 금 (金)이라 한건 자신들의 성이 김씨라고 해서 나라이름을 금이라 한것입니다.
이렇듯 한족은 자신들의 정통성이 있는 국가를 찾아 보기 힘들고 타 민족의 지배를 받은겁니다.
하지만 우리의 역사가들은 마치 중국이 대단한것처럼 봅니다. 유교의 영향으로 한족을 제외한 민족을 오랑캐라 여기고 같은 핏줄인 금과 청이 나라를 세워도 그것은 오랑캐의 나라라고 매도 한겁니다.
그래서 병자호란이 일어날때 오랑캐의 나라라고 매도해서 명을 수복시켜야 된다고 본거죠. 하지만 병자호란 때 청국은 우리나라를 점령 하고 자신들의 국가로 할수 있었으나 같은 핏줄의 국가를 점령하기 싫었던 겁니다.
중국사는 다시써야 합니다. 중국사가 아니라 중원의 민족사입니다.
한족의 역사는 그야말로 수치스런 역사입니다. 우리가 한족에게 조공바치고 한것은 약 200년 밖에 안되지만 그들은 천년이상 타민족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들이 역사를 왜곡할수록 그들 역사는 초라해집니다. 중국의 90%이상이 한족인데 그들은 중원 내에선 하층민에 속합니다.
그들을 우러러 본건 우리의 선비들 뿐이고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jclulu 14-09-24 02:51
   
한족은 낙양인가 장안인가에 살던 고대 소수 민족, 정체성도 모호, 짱개들 대다수가 자기가 한족이라는 건 개뻥.
중국땅의 역사는 스스로 한족이라고 일컫는 족속들의 북방민족의 노예로서의 역사.

최초의 통일왕국 진나라(진시황)부터 수, 당, 원, 명(주원장도 한족이 아니라는 설), 청.....다 한족이 아닌 선비족, 몽골족, 여진족의 왕국.

한나라 유방도 오랑캐라 부르던 북방민족에 포위된 후 지 마누라와 금은보화까지 갖다 바치고 풀려남.....

지들이 침략받을까봐 무서워서 여자, 금은보화 바쳐 놓고도 기록에는 항상 "하사" 했다고 적고 지들이 불리한 사실은 적지 않는게 짱개역사.
gagengi 14-09-24 03:15
   
서기 300년 이전까지는 중원은 한족이 다스렸다니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기원전 1600?~기원전 1046 은나라 (동이족)
기원전 1046?~기원전 256  주나라 (서융족)
기원전 221~기원전 206 진나라 (서융족)
304~439 오호 십육국 시대 (동이, 서융, 장족, 등등)
shrekandy 14-09-24 10:03
   
헐 명나라 황제가 핏줄이 확실하지도 않았단건 처음 알았네요. 잘 읽었슴다
Windrider 14-09-24 15:39
   
한족은 이미 멸종된 인종이라 관심도 없음. 게다가 허당이라서 저러다가 나라가 여러개로 쪼개질 가능성이 크죠.
어모장군 14-09-24 18:09
   
1. 공손헌원: 화하족 조상.

2. 요: 화하족, 공손헌원의 후손이라 추정. 공손헌원으로 부터 요가 망할 때 까지 455년임.

3. 순: 동이족 계열, 요순시절이 태평성대라 하나 실상 순임금이 요임금을 자주 공격, 압박한 내용이 서경인가? 시경인가?에 기록되어 있음. 요순시절도 사실은 태평성대는 아니었음.

4. 하(우왕): 서융족 아니면 동이족.

5. 상(은): 동이족.

6. 주나라: 족속모름. 그 당시 섬서족과 강족의 혼혈족으로 돌궐계가 아닐까 추정,
중국학계에서는 동이족으로 보기도 함.

7. 춘추 전국시대:
춘추 5패 시대:
제/오/월/초: 남만인,
진(晉): 한족(? 춘추시대에는 한족이라는 명칭은 없었는데 지금은 한족이라 에둘러 말함)

전국 7웅 시대:
진(秦): 서융족,
제/초: 남만,
연: 족속모름,
조/위/한: 춘추5패의 진에서 갈라진 나라로 한족(? 전국시대에는 한족이라는 명칭은 없었는데 지금은 한족이라 에둘러 말함)

8. 진(秦): 전국 7웅의 서융족 진으로 현재의 장족계열로 추정

9. 한: 한족(?), 요임금 이후 순임금 부터 2천년 동안 이민족 지배로 화하족인지 알 수 없음.
* 한족: 한나라에 존재하는 모든 족속은 같은 족속이라는 의미로 정치적 안정을 위해 만든 명칭임.
* 여러 족속의 조상 중 하나였던 공손헌원은 이때부터 한족의 시조가 되었고, 화하족은 한족이라 불리게 됨.
* 한족 유물이 남만족 초나라와 친연성이 많은 걸로 봐서 한족 유방은 실상 남만족이 아닌가 하는 일부 중국학계 의견이 있음.

10. 삼국시대:
위: 족속모름,
촉: 한족(?),
오: 남만인

11. 서진(晉): 족속 모름.

12. 남북조시대:
남조:
동진: 서진과 같음, 족속모름.

북조:
5호 16국: 보통 5호에 정령족은 포함시키지 않음. 실제 16나라는 넘음.
북연: 고구려+한족(그동안 한족이라고만 알려졌었음.)
전연/후연/서진/남량/남연/대/서연/우문부/북위/단부/북주: 선비족,
한/전조/북량/하: 흉노족,
후조: 흉노계열의 갈족,
후진/탕창/등지: 강족,
성한/전진/후량/전구지/후구지: 저족
전량/서량/염위/후촉/환초/성한/북제: 한족,
적위: 정령족

13. 수/당: 선비족,
* 당나라는 한족에 잘해준 이민족으로 한족이 스스로 칭할 때 당인 이라 부를 정도임.
* 70-80년대 까지 요임금/한/당/송/명 이외의 나라를 한족이라 부르는 걸 거부했으나
중국의 역사공정 이후 이민족의 나라도 한족역사로 만들어버림.

14. 5대 10국:
5대: 중원지역의 5왕조
후량/후주: 한족,
후당/후진/후한: 돌궐.

10국: 중원지역을 벗어난 이민족 10왕조
전촉/오/남한/형남/오월/초/민/남당/후촉: 족속모름.
북한: 족속모름. 중원지역에서 건국.

15. 송: 한족(?), 요가 망하고 이민족 지배 3천년으로 한족이라 보기 의심스러움.

16. 요: 거란족(조선의 정통성을 이었다고 사서에 전하여 짐.)

17. 금: 여진족(시조가 신라인(=고려인)이라 기록에 전함.)

18. 원: 몽골족.
*몽골비사에 시조모 알랑고아 신화가 우리 고구려 동명성왕 신화와 닮아 있음.
부여 동명성왕 혹은 고구려 추모왕 중 누구의 따님인지 정확하지 않고, 우리의 사서에는 기록이 없으나, 몽골학계에서 알랑고아의 아버지 코릴라르타이 메르켄의 뜻과 한역(고주몽)으로 고구려 추모왕의 따님으로 보고 있음.
* 언어는 거란어와 비슷, 문자는 파스파 문자와 한자 공용임.

19. 명: 한족(?), 한이나 송에 비해 더 한족이라 보기 어려움.

20. 청: 만주족. (사서에 금나라의 정통성을 이은 것으로 전하여 짐.)
* 언어는 여진어와 비슷, 문자는 몽골(파스파)문자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청나라의 정치적 지배를 위해 몽골어, 티벳어, 위구르어, 한어와 문자는 한자, 티벳문자도 공용사용함.

21. 중화민국/중화인민공화국: 한족(?), 실제 여러 이민족을 싸잡아 한족이라 하고 있음.
* 1960년대 까지는공손헌원씨만이 한족의 조상이 되었으나
1970년대에 신농씨를 한족조상으로 편입시키고 2천년대 이후 치우를 한족조상으로 편입시킴.
 
 
Total 2,14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43 [기타] 청나라 신라왕에 제사 실록기록 (4) gagengi 09-30 3909
2142 [기타] 중국 자존심 한나라, 고구려 강성함에 무너졌다 (5) 대은하제국 09-29 4273
2141 [기타] 광개토태왕비 日 조작 확실 (9) 설표 09-29 4683
2140 [기타] 조선 vs 명나라 (37) 대은하제국 09-29 5471
2139 [기타] 신라 수도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9) 마우야 09-28 2276
2138 [기타] 철대포 (5) 대은하제국 09-28 8212
2137 [기타] 임란때 압도적으로 일본군을 줘 팬 조선군-통계 (7) shrekandy 09-28 3799
2136 [기타] 트로이츠코예 유적에 의한 발해 영토 지도 (17) shrekandy 09-28 10248
2135 [기타] 우리나라에는 기마궁수가 없었나요? (10) 대은하제국 09-27 2690
2134 [기타] 중국 사극 속 대제국 고려(大帝國 高麗) 의 위상 (78) 대은하제국 09-26 9996
2133 [기타] 춘주 전국시대가 고조선 이전의 시대인가요? (14) 대은하제국 09-26 2991
2132 [기타] 후덜덜한 당나라 대명궁 영상 - 그리고 안학궁 (10) shrekandy 09-25 8386
2131 [기타] 아름다운 원조 불국사 3d 재현 사진 (3) shrekandy 09-25 4844
2130 [기타] 신라 수도 서라벌 복원 영상 (레알 영상!!!) (7) shrekandy 09-25 4702
2129 [기타] 조선 사대주의가 이렇게 심한가요? (12) 대은하제국 09-25 3013
2128 [기타] 조선이 망한 이유가 (23) pifed 09-24 3488
2127 [기타] 한국의 콜로세움 - 고려 격구장 (2) shrekandy 09-24 9841
2126 [기타] 한족이 막강하다고 말하는 징기스칸 아버지 (3) 대은하제국 09-24 3026
2125 [기타] 중화의 역사는 허구입니다 (5) 대은하제국 09-24 2759
2124 [기타] 조선의 힘 - 오항녕 (1) shrekandy 09-23 2667
2123 [기타] 고구려의 크리스탈 수정 궁전 (11) shrekandy 09-23 8989
2122 [기타] 청나라 금나라 세운 여진족들 말인데요 (18) 대은하제국 09-22 3800
2121 [기타] 후연은 어떤 나라인가요? (3) 대은하제국 09-22 2609
2120 [기타] 혹시 복지겸이 어떤 인물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10) 히어로즈강 09-18 2817
2119 [기타] 100년전쟁 규모?? (3) 아라비안 09-18 1767
2118 [기타] 고구려 vs 로마 (33) 대은하제국 09-17 6775
2117 [기타] 아시아인의 기원과 이동경로 (1) gagengi 09-17 51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