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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16 11:26
[일본] 임진왜란중 "조선노예 싸게 사세요"
 글쓴이 : 애국자연대
조회 : 9,620  

"부산포는 일본 전국상인들이 모여들어 일본인 귀천노약 모두 설치는 노예시장이 되었다.
...
원숭이처럼 목에 노끈으로 차례로 엮어 묶고
이 끈을 우마가 끄는 달구지에 매달아 뒤따라가게 하였다.
...
왜병들은 전투보다 조선인사냥에 열중하였으며
이렇게 해서 일본으로 끌려간 피랍 조선인은 약 10만 명(일본자료)에 달한다.
 
이들은 노예로서 일본 농민 대신에 농사를 짓거나 동남아시아 노예로 팔려갔다.
 
특히 일본 구주에서 온 왜장과 상인들이 이 노예장사 돈벌이에 열중하였는데
 
진중의 왜장은 40냥을 받고 포로로 잡은 조선 남녀를 일본 상인에게 매매하였는데
미녀는 30냥 더 받았다고 한다.
 
정유재란 때 왜군과 일본 노예상인에 의해서 일본에 붙잡혀간 피로인은
거의 다 삼남(경상, 충청, 전라도) 지방인으로서 임진왜란 때의 10배가 되었다.
 
그곳(전남)에는 전선 6~7백척이 수리에 걸쳐 가득차 있었고
그 배들에는 조선 남녀와 왜병이 반반씩 있었다.
 
배마다 조선 포로들의 통곡과 절규의 소리는 바다와 산을 진동시켰다.
일본이 제시한 강화조건이 전부 무시당하고 결렬되자
일본은 조선을 재침하여 정유재란을 일으킨다.
 
이번에는 임진년과 달리 보복전으로 전쟁을 참혹하게 전개하여
닥치는 대로 살육, 방화, 약탈, 파괴를 한다.
 
그 가운데 사람사냥을 하여 일본으로 끌고 가 노예로 삼고
밑바닥의 힘든 노동에 종사시켰다.
 
특히 정유재란의 전쟁이 거의 끝나갈 무렵 왜병들은 철수를 준비하면서
조선사람들 가운데 젊은 사람들 중심으로 노예사냥을 하기 시작했다.
 
이의 목적은
1) 노예를 팔아서 그 간 쓴 전비를 보상 받는 것이고
 
2) 정유재란에 끌려온 왜병들은 거의 일본 농민들로서 죽은 사람이 많으므로
귀국 후 농사를 위한 인력보충을 위한 것이다.
 
이 때 노예로 끌려간 조선인은 약 10만 명으로 추산되며
심지어 규슈 남단 가고시마에 상륙하여 들어 온 조선인만 3만 700명에 달한다.
...
조선 노예는 일인당 2.4scudo(포르투갈 화폐단위로서 쌀 두 가마 해당)로서
포르투갈영 마카오에서 다시 유럽으로 가서 전 세계로 팔려 나갔다.
 
심지어 이탈리아, 피렌체까지 간 노예도 있었다.
 
이 때 아프리카 흑인노예가 1인당 170scudo에 비하면
조선인 노예 값은 <똥값>으로서 국제 노예 값의 폭락을 가져왔다.
 
그 수는 6만으로 보고 있으며 덤핑 투매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
참고로 아프리카에서 백인들이 흑인노예를 사고 팔 때는
여자는 처녀이고 젊은 남자는 거세되었다."
남자는 거세되었다......   남자는 거세되었다...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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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나 14-08-16 11:44
   
대표적으로 안토니오 꼬레아..
피터 폴 루벤스의 그림 '한복입은 남자'의 모델이 됬죠
꿈꾸는자 14-08-16 15:00
   
음 역사스페셜에선 최소 20만에서 30만이 끌려갔다고 하더군요...노예로..
이들중 일부는 나가사키의 유럽상인들에 의해서 중동이나 유럽으로까지 노예로 팔려갔구요..
후안무치 14-08-16 16:32
   
진짜 임진왜란,일제시대 이때는 정말 우리 한민족이 가장 지독한 지옥을 경험했던 시기임...
임진왜란정유재란 거치면서 조선 인구 70프로가 없어짐 죄다 도륙되거나 노예로 끌려감
코무덤 귀무덤 60만명 이것도 진짜 참혹했죠 산체로 남자여자 아이들 할거 없이 그냥 잘라버리는 경우도 있었고
이때 노예로 끌려간 조선인 역사도 너무 참혹해서 교과서에 짧게 밖에 안실림 사학자들이나 자세히 알고 있는
사실이고 중국은 난징 대학살을 기억해야하지만 한국은 임진왜란과 일제시대 이때를 철저하게 교육하고
기념일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임
     
꼬마러브 14-08-16 19:52
   
무슨 인구 70프로가없어져요; 기본적인 상식은 있는분이신가.. 뭐 임진왜란, 정유재란 이후 농토가 70프로 정도 파괴됬단 말은 들었지만..인구 70프로가 얘들 장난입니까?
     
나와나 14-08-17 13:17
   
조선 후기 인구가 2000만이 좀 안 됩니다..
그런데 임진왜란 때 인구 70프로가 없어졌다구요..?
그럼 왜란 전 인구는 도대체 얼마죠..? ㅋㅋ
인구 30%로 3세기 만에 2000만이 되려면..?
아.. 거기다 병자호란이나 경신대기근까지 포함하면..
왜란 전에는 인구가 명나라와 맞먹기라도 했나요? ㅋㅋ
시간여행 14-08-18 11:55
   
임진왜란당시 사망자가 60만정도 라네요
포로까지 합지면 백만은 될것 같네요
여하튼 이일로 조선은 엄청난 휴우증으로 개고생하죠
돌무더기 14-08-20 16:43
   
선조때 왜란
광해군은 왜란 후유증 복구하고 호란 막기위해 애쓰다가 인조반정
그리고 인조가 호란
집권층의 명나라에 대한 사대주의가 외교와 국방의 약화를 불러오고
그게 조선에 전화를 불러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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