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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01 00:31
[기타] 배달 민족 역사상 사기케릭에 가까운 장군은 누구누구일까요?...
 글쓴이 : 007네번다이
조회 : 13,963  

1 위 - 배달국 두대발 장군(일성국 국왕)

2 위 - 고구려 부분노 장군

3 위 - 고구려 연개소문 장군

4 위 - 조선 이순신 장군 

5 위 - 고구려 강이식 장군


등이 아닐까 하는데요 .....

순위는 그저 숫자일뿐 전부 위대한 인물들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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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네번다이 14-08-01 00:42
   
두대발 장군은 실존 인물인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Windrider 14-08-01 01:04
   
아니왜 척준경이 없어?
마라도 14-08-01 01:13
   
환국의 가루치 장군을 빼먹으셨군요. 장력을 내뿜으면 태산이 무너지고 검을 뻗으면 강기가 100장을 뻗어나가셨다는 가루치 장군을 빼곤 사기캐릭을 논하기 힘들 듯...
     
공생민진 14-08-01 07:55
   
환국 ㅋㅋㅋㅋㅋㅋㅋ
          
NordicBerry 14-08-01 18:54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7&wr_id=24682&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정익찬기&sop=and

공생민진님께 질문할게요

여전히 님의 입장에 욱일기는 전범기가 아닌가요?
------------------------------------------------------------------------------------
공생민진 14-05-12 22:19 
다만 욱일기를 하켄크로이츠와 같은 맥락에서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게

진정한 의미에서 하켄크로이츠의 대칭점은 저것이고 또 저렇게 논리반박을 해오면

뭐라 반박할 말이 없음... 철십자 건도있고...
------------------------------------------------------------------------------------

공생민진님은

나치의 대칭이 일제의 대정익찬회이고,
하켄크로이츠가 독일 나치의 전범기이므로 일제의 전범기는 대정익찬회의 대정익찬기이다
라는 주장을 하시는거죠?

그러나
1. 일본은 나치와 같은 일당독재국가가 아닌 군부독재국가였습니다
대정익찬회는 군부가 일본의 모든 정당을 해산시킨 후 2차대전 중 정치력 결집을 위해 설치한 국민통합관제로
그 존속은 5년(1940~1945)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군부가 주도권을 장악한 후 대정익찬회는 일제군부의 행정보조기관으로 전락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대정익찬회가 나치정당의 대칭으로 보이시나요?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당(일명 나치)의 존속기간25년(1919~1945)

2. 히틀러는 나치기에 제국주의를 심고 1939년 9월 폴란드를 시작으로 주변국을 침략합니다
그리고 일본은 어라??
대정익찬기가 아니라 일장기와 욱일기를 앞세워 1937년 7월 중국을 침략합니다
일제는 중국 난징에서 민간인을 대학살하며 전쟁범죄를 저지르지만,
공생민진님 논리에 따르면 아직 전범기가 없네요
욱일기를 들고 민간인들 학살하고 다녀도 욱일기는 아직 전범기가 아닙니다 ㅋㅋㅋ

3. 우리가 일제 욱일기를 전범기로 비판하는 이유는 제국주의와 군국주의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욱일기가 처음에는 일본어부들이 풍어를 기원하며 사용하였다 하더라도
일제 군부가 욱일기에 대동아공영의 제국주의 사상을 심어 군국주의 상징으로 삼아 전쟁을 일으키고,
이 깃발을 앞세워 수많은 전쟁범죄를 저질렀다면 욱일기는 전범기인것입니다. 어찌 여기에 논란이 있을 수 있나요?

4. 전범기인 하켄크로이츠와 욱일기의 유일한 차이점은 전쟁범죄에 대한 반성의 유무뿐입니다
          
대은하제국 14-08-02 03:16
   
환국은 나라가아니죠 부족사회죠 만약에 그당시 벌써 철기시대 청동기 시대를 열었다면

지금쯤 우주로 진출했을듯
mymiky 14-08-01 01:31
   
소드마스터 척준경을 빼놓으시면 안됩니다.
이분의 전공은 우리나라 역사상 만렙 찍고도 남음이죠.
얍쉬리 14-08-01 02:05
   
저도 척준경이 대단하다고 들었는데 없네요?
연아는전설 14-08-01 02:19
   
척준경 이징옥 ㅋㅋㅋ 비교불가의 장수들
피트포트 14-08-01 02:19
   
소드마스터가...
굿잡스 14-08-01 02:24
   
수나라 정예 30만중에 겨우 살아 돌아간게 2700명 뿐이게 했던 살수대첩의 을지문덕

당나라 이세민 눈알 꿰뚫어 백만 대군을 캐관광시킨 안시성의 양만춘장군.

요나라를 대파시킨 귀주대첩의 강감찬

논란이 있지만 임진왜란 시기 육군의 불패 정기룡 장군

고려말의 최영장군이나 이성계의 활약상도 상당했죠 ㅋ

그외 장군은 아니지만 주몽이나, 태조대왕이나 모본태왕, 광개토태왕,  근초고왕, 동성대왕,

발해의 무왕 아직 정립은 안되었지만 금나라의 아골타등 유명 장군의 활약에 버금갔던 통치자도 대

단했던.(전투력에서 날고 뛴다는 여러 북방 유목민족들 사이에서 700여년을 간

북만주의 강자 부여도 사서의 기록이 미흡해서 정론화 할 수는 없지만 당시 굉장했던

장수들이 실제 많았을 것입니다. 선대 고조선 시절에도.)
     
바바바 14-08-01 21:00
   
당태종 눈알 뚫었다는 얘기는 첨 알았네요... 당태종이 양만춘장군에게 적장이지만 훌륭하다고 치하했고 후퇴할때 양만춘이 당태종에게 절했다는 얘긴읽어봤지만
shrekandy 14-08-01 02:29
   
김정은. 핵 한방이면 수나라 300만대군 우습고, 강감찬 20만도 한방이고, 이순신 함대도 한큐고 명나라 배이징도 초토화됩니다
     
스즈메낭자 14-08-01 16:22
   
실제 역사적 큰 전공을 세운 인물 얘기에서 난데없이 김정은...핵쏴서 나라 하나가 망해도 그 누구도 김정은 사기캐릭 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발정난 사이코라고 역사에 남겠죠
          
shrekandy 14-08-02 03:29
   
걍 농담으로 한 소리입니다. 북한 김씨네는 천하에 둘도 없는 쓰레기죠
     
아미 14-08-01 20:37
   
요즘시대에 핵 쏘면 같이 죽자는거지 핵 쏴서 어떻게 이깁니까? ㅋㅋㅋ
혁명기 14-08-01 04:41
   
배달국은 뭔가요 첨들어보는데?
꼬마러브 14-08-01 05:52
   
계백장군의 용맹함은 정말 소름돋죠ㅋ 아니면 김좌진장군?
이눔아 14-08-01 10:34
   
외장입상의 대표주자 김종서가 빠질수는 없죠
콜라코카 14-08-01 19:09
   
무신 치우천왕이 빠졌사옵니다~
맘마밈아 14-08-01 20:16
   
강감찬 양만춘
바바바 14-08-01 21:11
   
척준경은 개인무력만 뛰어나고...
계백은 소수의 병력으로 잘막아냈지만 김유신쪽에서 처음부터 대공세를 펼친게 아니라....
양만춘은 대단하긴하지만 수성만 한것이고...
김종서는 6진 개척한건 훌륭한 업적이지만 당시 여진족이 그렇게 대단한 세력도 아니었고...
장군들이라고 했으니 왕들은 제외하고...
사기캐라면 역시 을지문덕, 이순신 이 두분정도?
도밍구 14-08-01 21:41
   
제가 모르는 장군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정말 미천한 지식에 부끄럽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1위는 충무공 입니다.
후안무치 14-08-01 22:47
   
근데 치우천황이 없다니ㅋㅋㅋㅋㅋ
뭐ㅋ 백전불패 정기룡 장군도 없고 또 고려의 김경손 장군도 빼면 안됨 그당시 최고군대였던 몽고군을 패퇴시킨 명장임
얼굴도 겁나 장생겼고 성품 또한 도량 넓고 온유했으며 지혜와 용기,지략까지 모두 갖춘
만화책에서나 나오는 장군임
어썸 14-08-02 01:20
   
신라 진흥왕때 김무력 장군도 이름처럼 지닌 바 무력이 엄청났었다고 들었어요.
고려시대 천민 출신 이의민도 엄청난 장사였었다고 하고요.
     
확정신고 14-08-02 17:56
   
김유신 장군의 할아버지일껄요
          
어썸 14-08-03 15:50
   
맞아요.
세력의 열세라는 불리한 상황속에서도 백제 깨부시고, 고구려 공격하고 대단하셨더군요.
대은하제국 14-08-02 03:15
   
두대발 장군은 누구?
대은하제국 14-08-02 03:17
   
치우천황님을 빼먹으시면안됩니다

이순신장군이 전투에 나가기 전 치우천황에게 승리를 빌었다고 난중일기에 기록되어 있고요.
개명사미 14-08-02 05:40
   
배달국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정신고 14-08-02 17:51
   
1위는 이순신이죠 뭐 설명 필요없으니 패쓰

2위는 역시 을지문덕 장군... 이분의 전략으로 113만중 정예 별동대 30만을 모조리 쓸어버려 수제국을 멸망으로 몰아갔으니 사실상 이순신 장군보다 윗줄일지 모르지만
왕에게 탄압받으며 보급과 모병을 동시에 다 해서 전략 전술로 왜구를 떡발라버린 이순신장군님에게 조금 밀림

3위는 강감찬 장군... 우리나라 역사에 몇 안되는 야전으로 대승을 거둔 장군이자 귀주대첩이후 고려의 국제적 위상자체가 급등한걸 생각하면 역시 강감찬 장군을 뺄순 없겠죠

4위는 고선지 장군... 당의 장수지만 고구려의 후예이기에 넣었습니다 당이 황금기를 이룩하는데 가장 필수요소인 실크로드를 차지하신분... 간단하게 말하는거지만 대충 실크로드=만수르집안 재산정도로 생각해보신다면 얼마나 엄청난 걸 쟁취했나는것을 알 수 있지요 다만 우리민족국가의 장수가 아니기에 좀 박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음

5위 연개소문 장군... 온건파 수장인 국왕을 몰아내고 강경파의 수장으로 대당전을 수행하여 당시 세계의 최정예라 할만한 선비족국가인 당을 격파하고 신승을 거둠... 안시성 전투에 양만춘은 고구려의 전략 전술의 결정판으로 개처발리고 눈깔까지 뽑힌 당태종이 연개소문 업적을 깎으려고 만든 가상의 인물이라는 설이 있음

기타 통일대업의 승자 김유신, 왜란의 종결자 권율, 고려 최후의 역대급무장 최영, 왕이 될만한 업적을 쌓은 이성계, 불락의 성을 함락시킨 윤충, 해상의 왕자 장보고, 민병으로 정규군을 발라버린 김좌진장군과 이범석장군, 베트남전을 성공적으로 이끈 채명신 장군 정도가 생각나네요
호태천황 14-08-03 12:59
   
제가 아닐까요? 광개토호태천황.....
재흙먹어 14-08-04 14:33
   
부동의 1위는 을지문덕 더 말이 필요한가
스케일자체가 수십만단위거늘
메추리양갱 14-08-05 22:47
   
쪽발이 후려친 김좌진 장군 
디펜스 전문 양만춘 장군
햇살조아 14-08-06 22:33
   
당연히 이순신.

전 세계적으로 봤을때도 단언코 이순신.

1. 무패
2. 자체 군수품 수급
3. 천재적 전략
4. 등장 전쟁의 세계사적 의미
5. 조정의 보급은 커녕, 죽인다고 핏박, 반죽음됨.
5. 만고의 충신 (별 100개)-> 이런 장군은 찾아보기 정말 힘듬.

선조는 전 세계, 전 세기을 통털어 복받은 또라이같은 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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