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4-05-01 11:18
[기타] 교육부 장관도 강단 식빠도 알고 있는 고조선...
 글쓴이 : 뿡뿡
조회 : 2,925  

http://youtu.be/UlL41N_gb4A

강단 식빠는 아래 뭐 님처럼 그냥 내가 아니다 하면 아닌거다 라는 무식한 단체이죠...지금껏 학자로서 누려왔던 영광과 책들...학위...아론...다 식빠...식민사관 선구자라는 비난고ㅡ 하루아침에 개털리는게 두려운거죠...

쪽팔리게 이제 그만 궁색한 변명 늘어놓지 말고 국민과 국가앞에 사죄하기를 바라네요...

주류 바주류는 그냥...주류 학설은 개뿔...쪽수 많고 권력화되니깐 정치적으로 개소리 하는 단체라는게 정답...

한단고기가 환타지 소설이라는데 어느 부분이 환타지스러운지 알려주세요...그냥 식빠는 뇌 구조가 특이해서 쇄뇌교육의 잔형적인 증상이라는건 알지만...겁나큰 병따개로 머리를 한번 따서 구조를 보고 싶네요...




<서남수 교육부 장관, 정문헌 국회의원>

장관께서는 고조선 관련 유물들이 만주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쏟아져나온 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교육부 장관 : 네 만주 북부지역에서 북방형 고인돌이나 비파형 동검 등 우리민족 고유의 방식의 유물들이 다수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발견되고 있죠  (네 )

북방형 고인돌이나 비파형 동검 등은 원래 중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들입니다.  고조선,부여,신라,고구려,백제로 이어지는 우리민족 고유의 방식이자 유물들인데  만주지역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누비던 역사상의 영토가 만주 지역의 요서, 요동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동북공정등을 통해 자국의 역사상의 영토를 계속 확대해왔습니다.  
고조선 문명의 중심지이자 고구려 부여 발해의 중심지였던 요하유역과 발해만 연안,만주 모두 중국사에 편입시켰습니다.

중국의 기원이 황화문명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우리 세대로서는 가운데 중자를 써서 중화라 칭하는 중국이 멀 요자를 쓰는 요하문명까지 자기 것으로 편입시키는 중국의 노력에 기가 막힐 수밖에 없고 그들의 전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장관께서는 최근 중국이 한반도 어디까지를 자국의 역사상 영토라고 주장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교육부 장관 :예 중국은 한사군의 하나인 낙랑군이 평양 대동강 부분이었다는 것을 근거로 대동강 유역까지 중국의 영토였다 하는 주장을 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중국은 한사군 중의 하나인 낙랑군이 평양 대동강 유역이었음을 근거로0 대동강 유역까지가 자기들의 옛 영토였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 교과서는 낙랑군의 위치를 어느 부분으로 표시하고 잇습니까? 

교육부 장관 : 일부 교과서는 평양성을 근거로 해서 낙랑군의 위치를 평양 부근올 받아들이고 있고 일부 교과서는 요동지방 발해만에 낙랑군이 있다는 그런 학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낙랑군의 위치에 대해서는.역사학계에서 논란이 되어왔다는 점을 잘 알고 계시죠? 

교육부 장관 : 예 그렇습니다. 

낙랑의 위치와 관련해 우리 교과서는 대부분이 낙랑군 평양설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와 견해를 달리하는 설도 있습니다. 예컨대 아까 장관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낙랑군 중국사기 태강지리지에서는 낙랑군 수성현에 갈석산이 있고 만리장성이 여기에서 시작한다고 했습니다. 이 내용은  북한에 있는 평양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발해만에는 지금도 갈석산의 지명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국은 갈석산에서 압록강까지 만리장성을 연장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관께서는 이 사실을 알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태강지리지에도 중국의 사료인 통전 요사 등을 보면 낙랑의 위치는 한반도안에 잇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대부분 우리 교과서는  낙랑 평양설만을 우리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도에 대략적으로 애매모호하게 평양 인근에 표시만 해놓고 낙랑군의 위치가 어떻게 되었나는  문장서술은 아예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지금 대부분입니다. 

우리 교과서에 표기된 낙랑군의 위치는 중국이 자국의 역사상 영향권과 역사상의 영토를 대동강까지 근거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 그런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근본 원인은 우리 고대사에 대한 학술적인 연구가 충분치 못해서 학계의 연구가 좀 더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뒷받침하지 못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이에 대한 연구가 좀더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조선은 단군왕검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한 나라입니다. 이 아사달의 위치가 어디인지 역시 논란이지만 문제는 아사달이 북한의 평양을 아사달이라고 볼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상고사속의 평양이 지금 평양이 맞는 가 하는 것입니다.

옛날 옛 지명은 간혹 바뀌기도 했고 같은 지명이 여러 곳에서 사용되기도 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또한 청동기 유물 유적 분포와 문헌 기록을 종합해볼 때 고조선의 초기 중심지 즉 아사달은 한반도 내부가 아닙니다. 다시말해 북한의 평양이 고조선의 출발점이라고 보는 것은 무리입니다. 

중국의 정사로 인정받는 24사 중 하나로 분류되는 요사에는 옛 평양의 위치를  오늘날 중국 요령성의 요령시로 못박고 있습니다. 이곳에 대해서 본래 조선의 땅이라고 원의 테무제가 평양성으로 사신을 보내니 요나라 동경이 본래 이곳이다 라며 본래 평양의 위치 즉 오늘날 요녕성 요양시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24사중의 하나인 원사에도 “지금 평양은 옛 평양이 아니다”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낙랑군이 한반도 내부에 있었던 것이 아니다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도를 한번 봐주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역사학계는 낙랑을 한반도 내 평양에 묶어두고 있어 중국의 한반도 진출의 역사적 근거를 우리 스스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관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연구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말 우리 고대사에 대한 학술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서 분명한 근거를 갖는 그런 역사기술이 이루어질수있도록 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를 스스로 한반도 내부로 제약하고 만주를 버린 것이야 말로 우리나라 역사의 비극입니다. 이를 우리 역사 교과서가 수용하고 이런 내용을 충실히 기술하고 있는 것은 더 큰 비극입니다. 우리의 소극적인 역사인식과  역사 기술이 중국 일본등 우리 인접국에게는 역사왜곡과 역사확장의 빌미가 되고 향후 더 큰 국제갈등으로 커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이 유념해야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 고대사속에 묻혀 있는 만주역사가 침탈 당했는지 근본원인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관게서는 그 근본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 예 이 부분은 일제의 식민사관과 밀접한 관련이 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 우리 역사가 한반도내로 제약되고 만주 역사를 포기하게 된대는 조선시대 중국중심의 사대주의적 사관과  일본에 의한 식민사관이 우리 역사를 관통하고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장관께서 식민사관을 말씀하셨는데  일제에 의한 식민사관이 무엇입니까?

교육부 장관 : 일본 제국주의는 일제 침탈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우리 고대사 역사에 대한 여러 가지 역사왜곡 시도를 한바가 있습니다. 그것을 역사이론을 통해서 상당히 그런 내용을 추진했기 때문에 우리가 식민사관에서 벗어나는 것은 우리 역사인식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말살하고 한국사람, 한민족을 열등한 민족으로 전락시키기 위한 것이 식민사관이었습니다. 때문에 일제는 통감부를 조선총독부로 바꾼 다음 1910년에 우리나라 전국 서원 향교등에 산재되어있던 사료들을 압수하고 불태운바 있습니다. 특히 단군 관계 기록을 비롯해 민족정신을 일깨우는 수많은 서적을 없애버렸습니다. 그리고 조선사편수회와 이병도등의 친일사학자를 동원해 우리민족의 활동영역을 한반도에 묶어놓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한사군 한반도 내에 있었다. 낙랑군이 대동강유역에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이런 일제의 주장이 애초에 우리민족이 애초부터 식민지국민이엇다는 쪽으로 몰아가기 위한 역사왜곡입니다. 즉 일제는 한반도 북부는 한사군의 형태로 중국의 식민지였고 그후 한반도 남부는 임나일본부의 형태로 일본의 식민지였음을 주장하면서 우리민족은 열등민족이고 식민지 민족임을 부각시켜 대일항쟁과 독립의지를 꺽고자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식민사관의 본질입니다. 

이런 식민사관의 성격이 짙은  낙랑군 한반도 내부설을 우리 교과서가 아예 정설로 받아들여 대동강 유역에 적당히 낙랑군을 표기해놓은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 장관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 예 그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학계에서 충분한 연구를 통해서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이것을 바로잡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식민사관이 아직도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잇고  주류사학계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낙랑군의 대동강 표기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중학교 고등학교 대부분의 역사교과서에서는 기원전 50여년경부터 서기 3백년까지의  신라 백제의 역사를 소홀히 다루고 있는데 이또한 식민사관의 영향입니다. 교과서 상에서 대체로 삼국의 성립 단원에서 신라, 백제와 관련된 기술의 시작이 3세기 이후부터입니다. 그렇다면 신라 백제의 700여년의 역사중에서 절반이 기록되지 않고 날라간 것입니다.    이런 사실 장관은 알고 계십니까? 
교육부 장관 : 알고 있습니다.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고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사 교육과정 개정시에 이런 부분에 대한 보완대책을 강구해서 추진하도록 하겟습니다. 

이 삼국사기에 분명히 기록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신라백제의 건국부터 3세기까지의 역사가 거의 텅빈 백지상태로 교과서에 처리되어있습니다. 과거 일본학자들은 삼세기 중반이전의 한국사는 믿을 수 없다는 식으로 우리 삼국초기의 3백여년의 역사를 버렸습니다.  

일본의 입장에서 봤을 때 만약 백제 초기의 영토를 사료에 근거하며 비정한다면 한사군을 한반도에 비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를 무시할 필요가 있었고 또한 일본 자신이 자신의 고대국가 형성시기를 야요이 시대에서 야마토 정권으로 넘어가는 3,4세기로 보는 점을 인식해 우리 역사가 일본에 앞서는 것으로 보이지 않도록  비슷한 시기로 짜맞추고 왜곡할 필요도 있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4세기 이후 한반도 남부에  임나일본부를 설치했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서도 삼국 역사중 건국부터 3세기 무렵까지의 긱간을 일정 도려낼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야만 한국사를 한반도내로 가둘 수 있었고 마음대로 왜곡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삼국사기에 비교적 이 기간의 우리 역사가 자세히 기록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과서가 이 부분을 생략하고 누락시켜 놓은 것은 역시 식민사관의 영향입니다. 장관 이부분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아까 보충해나가신다고 하셨는데 

교육부 장관 : 일제에 의한 역사왜곡은 아주 상당히 치밀하고 광범위하게 시도가 되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도 그보다 그에 못지 않게 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우리 고대사 연구 내지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삼국시대에 대한 역구가 대폭 강화될 필요가 있고 그 연구결과가 또 교과서에 반영되어서 우리 학생들이 정말 우리 역사 우리 고대사에 대해서 자긍심을 갖도록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삼국의 초기 역사는 비교적 삼국사기에 자세히 서술되어있고 이 3세기 이후에 따지는 것은 일본이 만들어놓은 식민사관을 아직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점입니다. 이거 반드시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뿡뿡 14-05-01 11:24
   
아울러 고조선 수도가 아딘지도 모르지만 자칭 실증사학의 대부 이병도와 그의 똘만이 강단 식빠는 평앙이라 했죠?..고조선 수도도 모르는 데 무슨 고조선이라는 사람이 있어 참 ㅂㅅ 같아서요...
     
진실게임 14-05-01 12:43
   
이병도가 고조선 수도를 밝혀냈다구요?

그럼, 그 사람 환빠라고 불러줘야 하지 않나요?
          
뿡뿡 14-05-01 21:40
   
님...도대체 정체가 뭐임?
환빠는 고조선 수도를 요서지방으로 보고있는데?...근거는 유물이고...
일본에서 신문팔이 장학생으로 유학했나요?
               
진실게임 14-05-01 21:47
   
누가 무엇을 뭘로 보냐는 내 관심이 아닙니다.

나는 남의 개뻥 따위는 알 필요 없으니까요.

단지 누가 무엇을 얼마만큼 증명했는가에만 관심있네요.

그 유물들고 세계 각국 기자진 불러다 드디어 발견해 냈다고 당당히 기자회견 할 용기가 왜 없을까요?

인터넷 그것도 한국말 하는데서는 그리도 확신에 차고 용감한데...
                    
뿡뿡 14-05-01 21:53
   
많이 했는뎁쇼?...도대체 정체가 뭐예요?...ㅋ
신문팔이 유핵생 맞죠?...아니면 단군을 극도로 협오하는 특정 종교단체???
관심 없으면 그냥 주무세요...ㅋ
용감은 님이 엄청 용감해요...역사를 조금이라도 알면 얼마나 황당한 개념의 소유자이신지...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 새삼 스럽네요...ㅋ
                         
진실게임 14-05-01 22:05
   
한번도 못했죠. 아무도 못했죠. 다 꿀먹은 벙어리일 뿐...

한국사람 상대로 여론 팔이할 때나 용감하고 확실하지...
자기 이름 걸고 틀리면 평생 국제 웃음거리 될 자리에는 아무도 안섰죠.

나중에 뒤에 가서 저 유물이 어쩌고 저쩌고나 하지
당장 CNN 이하 세계 유수 언론사들 앞에 불러놓고 고조선이 이로서 증명되었다고

세기의 발표를 한 인간은 단 한명도...
                         
뿡뿡 14-05-01 22:26
   
와...뭐라고 말해야 할지...ㅁㅊㄴ...
이말 밖에는...우리나라 역사 우리가 챙기는 거지 고조선이라는 역사가 CNN에 나올 이슈냐...진짜...ㅁㅊㄴ 같네요...다만 유네스코에서는 홍산문화에 대헤서는 황하문명보다 1세기 빠른 동아시아 문명과 문해의 태동이라는 발표는 있았다 이 ㅁㅊ....홍산문화는 네가 찾아보고...고조선 역사가 외신에 나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뿡뿡 14-05-01 22:32
   
이젠 주접 그만 떨고 좀 관심 없으면 주무세요...신문 돌릴려면 일찍 일어나야죠?...ㅋㅋㅋㅋㅋㅋ 진짜....수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실게임 14-05-01 22:36
   
황당한 소릴 하시는데,

중국 문명 시시한 무덤 하나만 나와도 온세계 기자들 난리치면서 달려오는데

그보다 더 오래되고 더 중요한 문명이라면서요?

그게 왜 아무도 관심 안갖고 한국인에 국한될 일이라고 생각하나요?

한국인만 이 세상 사는 거 아닙니다. 한국인에게 대단한 일은 온 세상이 다 주목하는 일입니다.

한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데 세계인들은 아무 관심 없다구요?

중국문명을 아래로 내려다 보는 그렇게 거대하고 위대한 문명인데?

역사책 맨 앞에 놓인게 문명의 발현이고 거기 놓인게 중국을 포함한 고대 문명들인데?
진실게임 14-05-01 12:50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에서 허점을 찾으면 그게 창조론이 옳은 증거라고 말하고
환빠들은 기존 역사학에 허점을 찾으면 그게 환빠론이 옳은 증거라고 말하지만

그건 성립되지 않죠.
진화론이 가짜라고 확인되더라도 창조론하곤 별개고
식빠론이라는 기존 정설이 무너져도 환빠론하곤 아무 상관도 없어요.
백학 14-05-01 14:03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도 계속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gaevew 14-05-01 16:49
   
Windrider 14-05-01 18:26
   
마음에 안들면 환빠.반박을 할수없으면 환빠드립.
심당이고선 14-05-01 21:48
   
하북에서는 비파형동검, 산동에서는 고인돌, 강소와 시베리아 남부에서는 편두가 발견되었습니다. 곧 이들이 단군조선의 영토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으로 고조선의 영토는 다시 써야합니다.. 이 사이트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http://blog.daum.net/manjumongol
햄돌 14-05-03 21:59
   
진실게임 저 인간은 말이 안 통하죠
계속 왜국, 임나일본부 들먹이는데
겁나 노답이죠ㅋㅋㅋ

혼자서 일본서기 빨면서 임나일본부 믿으면 됩니다.
 
 
Total 2,14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3 [기타] 드디어 구매력평가지수로 중국이 1위네요 (16) ㅉㅉㅉㅉ 05-01 3119
1872 [기타] 교육부 장관도 강단 식빠도 알고 있는 고조선... (15) 뿡뿡 05-01 2926
1871 [기타] 19세기 서양은 동아시아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6) 쓸게없슴다 04-30 4107
1870 [기타] 씁쓸하네요 (54) 이야기보따… 04-30 3588
1869 [기타] 청나라 갑옷이랑 조선갑옷이랑 아예 똑같네요 (10) 대은하제국 04-29 16917
1868 [기타] 중국이 그렇게 고구려를 목숨걸고 자기네꺼라고 이… (7) 대은하제국 04-29 4961
1867 [기타] 이것의 진실은 몰까요 (3) 센스 04-28 2617
1866 [기타] [브금]고려판 잘못된 만남 (7) 에르빈롬멜 04-27 2673
1865 [기타] 환국 (1) 어모장군 04-27 1959
1864 [기타] 금나라 청나라가 중국사면 (8) 대은하제국 04-26 4465
1863 [기타] 고이족이 존재 했나요? (6) 대은하제국 04-24 3355
1862 [기타] 남당유고라는 사서에 관하여. (2) 심당이고선 04-19 5253
1861 [기타] 이제 미국은 gdp에서 중국에게 거의 다 따라잡혔습니… (23) ㅉㅉㅉㅉ 04-19 5423
1860 [기타] 식빠3 (13) 뿡뿡 04-19 1998
1859 [기타] 식민빠들이 보면 발악하는 블로그를 찾았네요 (6) 대은하제국 04-19 2402
1858 [기타] 식빠2 (7) 뿡뿡 04-17 3184
1857 [기타] 식빠도 모르는 식빠의 개념(1) (10) 뿡뿡 04-16 2915
1856 [기타] 알고보면 만주족을 키워준게 우리아닌가요? (3) 대은하제국 04-16 2697
1855 [기타] 금나라나 청나라 사람들 무슨 말을 썼나요? (11) 덤벨스윙 04-16 5123
1854 [기타] 네이버는 식민빠들이 점령한곳인가요? (5) 대은하제국 04-16 1728
1853 [기타] 삼족오는 결코 짱개 원조가 아니다!!! (5) 정의의사도 04-15 3080
1852 [기타] 신농씨는 언제부터 한족의 조상이 되었나요? (10) 어모장군 04-15 2517
1851 [기타] 전설이 입증하는 배달국의 한반도 진출!!! (3) 정의의사도 04-15 3025
1850 [기타] 역사스페셜에 자주 나온 분의 '환단고기' 추… (16) 정의의사도 04-14 4526
1849 [기타] 과연 누가 추악한 버러지일까? 정의의사도 04-14 2407
1848 [기타] 만주족은 과연 한화(漢化)됐을까? (7) gagengi 04-14 6802
1847 [기타] 강동6주가 (4) 생마늘님 04-13 2638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