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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30 03:06
[기타] 씁쓸하네요
 글쓴이 : 이야기보따…
조회 : 3,586  

축게나, 유게 자주 다니는 유저인데 동아시아게시판 들어와보니 충격이네요

'강단사학에서 역사 배우면 매국노 된다'  인 댓글을 봤습니다.

그럼 사학도인 저는 매국노가 되는건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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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돌 14-04-30 09:19
   
강단사학계가 고조선역사를 부정 할 뿐더러,
한국사를 왜곡하죠
     
이야기보따… 14-04-30 19:51
   
저는 한국사개설을 통해서 고조선을 배웠습니다만...

단군-위만 조선을 배운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기자조선의 견해를 공부하였는데

강단사학이 고조선 역사를 부정한다는 말 자체는 잘못된 말씀인것 같습니다.
진실게임 14-04-30 09:49
   
공상과학교 같은 거죠. 공상을 과학이라고 우겨보겠다고 안달...

역사는 이래야 한다를 딱 박아놓고 사실을 가져다 꿰어맞추려고 안달...

멀쩡한 사람들을 바보 매국노 만들려고 안달...
크크크킄 14-04-30 11:15
   
강단사학이 모두 문제라고 볼수 없죠.

다만.. 강단사학의 기존 주장과 학문적 관행에 문제가 있는것도 사실이죠.
 
그걸 있는그대로 직시하고 분석하고 평가해야지

과장하거나 축소하면 환빠든 매국노 소리 듣는법 아니겄소
ㅣㅏㅏ 14-04-30 12:55
   
판타지소설인 환단고기에 나오는 고조선에 대한 내용을 인정하지 않는 것 과 고조선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전혀 다른데 둘을 똑같다고 우기면서 멀쩡한 사람을 매국노로 모는 쪽이 이상한거죠.
     
햄돌 14-04-30 13:30
   
환단고기와는 상관없이
고조선을 부정하는곳이 강단사학계라고 알고있는데요?

고조선을 부정하면 동아시아 역사가 성립이 안된다는
러시아 학자의 말을 모르나요?
고조선을 부정하는 사학계를보고 한탄한 말이죠
          
진실게임 14-04-30 13:37
   
세계 역사 책에 고조선 언급이 얼마나 될까요?

그걸로 이미 확연한데... 러시아 학자 한명이 지나가다 잡설 한마디 하면 그게 세계 정설이 되어버리니...

이상한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란 생각 밖에...

다른 고대 국가들이 가진 증거만큼 고조선이 가졌으면 누군들 그걸 인정 안할까만...

그런 증거도 없이 고조선이 있었으니 그 나머지는 다 자동...

고조선이라는 이름을 가진 정치적 체계가 있었는데 단군신화 조각 정도 외에

그게 뭔지 아무도 모르는 판에...

무조건 믿으라고 하면 그건 정신나간 사이비 종교일 뿐이죠.
               
다다다다다 14-04-30 14:00
   
사서에 기록이 있고 오랫동안 그렇게 전해져 내려오는데 고조선의 존재를 부정하는건가요?

누가 사이비 종교를 믿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러니 강단사학이 고조선을 부정한다는 말이 안 나올까여.
                    
진실게임 14-04-30 14:16
   
어떤 사서 어떤 기록이요?
고조선 수도 위치가 어디였는지나 압니까?
고조선이 있었다면 그게 뭐냐구요. 증거로 밝혀진게 뭐냐고요?

임나 일본부는 일본 사서에 있구요.
왜가 한반도와 일본을 아울러서 다스린다는 중국 사서도 있구요.
그걸 아무도 심각하게 역사로 다루지 않는 건 실체 증거가 안나와서 그렇죠.

고조선도 똑같은 이유가 해당되는 겁니다.
옛 수도가 나오고 궁성도 파봐야 거기가 우리하고 무슨 연관인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감이라도 잡는 거죠.
                         
하늘2 14-04-30 15:22
   
전형적인 실증사관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반론이네요. 이러니까 강단사학이 욕을 먹죠.

일본 사서의 임나일본부나 중국 사서의 왜가 한반도를 다스린다는 기사는 "파봤더니 고고학적 증거가 없어서"라기보다는 한국의 사서인 사기와 유사에 임나일본부의 흔적이 전혀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만?

중국쪽 기록은 왜가 한반도를 다스리지 않았다는 반대되는 기록도 많고, 책봉기사에 나오는 지명들이야 실질적인 통치의 증거가 아닌 이름 뿐인 거라 아무 의미 없는 거고. 이런 거 다 인정하면 동성왕이 중국 대륙 다스린 것도 다 인정받아야 하는 거고.

고조선 수도의 위치를 님 말대로 특정할 수는 없어도 그게 곧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없었다거나 수도가 없었다는 얘기가 성립됩니까?

나는 국민학교를 다닐 때 한반도 내에 위치했던 한4군의 위치를 트레이싱지에 그리고 색깔까지 칠해가는 숙제를 한 덕분에 아직도 한4군의 이름과 위치를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은 한4군 중 낙랑군 하나를 뺀 나머지 3개의 존재는 실존 자체도 의문시되고 있고 위치도 내가 알고 있는 것과 전혀 다르더군요. 

고조선은 수도 위치 몰라서 안 가르친다면서 위치도 틀리고 존재도 불확실한 한4군 따위는 왜 그렇게 열심히 가르쳤나요? 국정교과서로 공부한 학생 머릿 속에 고조선에 대한 지식보다 한4군의 지식이 더 많은 건 왜 그런건가요?

아무리 조선시대 역사기록이 많이 남아 있기로서니, 내가 배우던 때 고등학교 국사 국정교과서의 상하권 중에서 하권이 통째로 조선시대 역사고(근현대사 맨 뒤에 몇 장 붙은 거 빼곤), 고조선은 상권 맨 앞 열몇 장에 불과했고 삼국시대도 대충 넘어가고(5세기 이전 삼국 역사는 거의 안 가르침. 왜 그랬을까? 네~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이죠), 통일신라와 고려사가 2/3였는데 이러면서 반만년 역사에 대해 어떻게 자부심을 갖죠?
                         
햄돌 14-04-30 15:23
   
임나 일본부는 일본 사서에 있구요.
왜가 한반도와 일본을 아울러서 다스린다는 중국 사서도 있구요.


= 그래서, 님은 하고싶은 말이 뭔지요?
                         
설설설설설 14-04-30 15:58
   
왜가 한반도와 일본을 아울러서 다스린다는게 중국사서에도 있다구욬?? 한번 찾아서 보여주시겠는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임나일본부가 무시되는 이유에도 오로지 일본서기에만 서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본서기는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돌아오는 말도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누가봐도 후대에 조작한 사서거든요 ㅋㅋ

삼국사기 삼국유사는 물론 중국사서 어디에도 왜가 한반도 남부를 수백년간이나 다스렸다는 그렇게 크고도 중대한 사건을 기록한 사서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일본이 고대에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府說)이 양국 학자들에 의해 학문적으로 공식 폐기됐다.

본지가 22일 입수한 제2기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최종 보고서 요약본에 따르면, 양국 학자들은 서기 4~6세기 왜(倭)가 가야에 군대를 파견해 정치기관인 '임나일본부'를 세웠다는 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데 합의했다.

식민사관의 하나로 일제의 한국 침략을 정당화하는 역할을 해 왔던 임나일본부설은 일본 학계에서도 많은 비판을 받아 왔으나, 최근까지 후소샤(扶桑社) 등 일부 역사 교과서에 마치 정설인 것처럼 실렸다.

양국 정부 지원으로 지난 2007년 이후 공동 연구를 계속해온 2기 한·일역사공동위는 이같은 내용의 최종 보고서를 23일 양국 정부에 제출한다.

양국 학자들은 ▲왜구(倭寇)의 주요 구성원이 조선인이 아니라 일본인이었으며 ▲일본의 벼농사와 금속문화가 한반도에서 전래했다는 사실 등에 합의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러나 ▲조선통신사 문제 ▲을사늑약의 성격 ▲일제 강점기 노동자 강제동원 등 근·현대사 부분에 대해서는 커다란 시각차를 보였다. 특히 독도, 종군위안부(성노예), 한일강제병합의 불법성 등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

공동위 보고서는 양국 역사 교과서 집필자가 '참고자료'로 활용하게 돼 있으나 일본측의 교과서 왜곡을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장치가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나와나 14-04-30 21:40
   
왜가 한반도와 일본을 아울러서 다스린다는 중국 사서도 있구요. 

---------
??????  ㅋㅋㅋㅋㅋ
한 번 그 사료 좀 볼 수 있을 까요 ㅋㅋㅋ
                         
나와나 14-04-30 21:45
   
"백제의 영토는 서쪽으로 바다를 건너 중국 남방 월주에 닿고 북쪽으로 바다를 건너 고구려 국경까지 
남쪽은 왜국에 이른다. 백제는 동,서 두곳에 서울을 두고있다." 
-구당서 <백제전> 

“백제는 수도에서 동쪽으로 6천리 영, 빈, 해의 남쪽에 위치하며 서쪽 경계는 월주이고 남쪽으로 왜가 있다. 
-신당서 <백제전> 


님이 좋아하는 중국 사서에는 오히려 정반대로 서술되 있군요 ㅋㅋ
현 중고교 교과서에서도 백제의 요서,규슈 일대의 진출을 가르치는 데 이게 바로 그 증거죠
               
나와나 14-04-30 21:51
   
세계 역사 책에 고조선 언급이 얼마나 될까요? 
->세계 역사책에는 고려가 한국사의 시작이고 한국인들은 역사적으로 일본과 중국의 지배를 받다가 1945년 독립하고 전쟁 후 분단된 나라정도로 가르칩니다..
그럼 이렇게 한국사에 관심없는 놈들이 고조선을 알까요?
진실게임 14-04-30 15:28
   
"그걸 아무도 심각하게 역사로 다루지 않는 건 실체 증거가 안나와서 그렇죠. "

내가 하고 싶은 말 이렇게 써뒀구만요.

실증 사학? 실증 사학이 어딨어요? 그런 건 없습니다.

모든 학문은 다 실증이죠. 실증 안된 허구를 학문 영역에 두는 미친 넘은 없죠.
     
하늘2 14-04-30 15:32
   
땅 파서 나와야만 믿겠다라는 자세가 틀려먹은 겁니다.
최소한 이런 설과 이런 설이 있다 정도로 가르치는게 3세기 이전 역사(네~ 4-5세기 이전 삼국사기 기록을 못믿겠다고 하던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와는 다르게 대한민국 강단사학계는 삼국사기를 불신하는 연대를 일본보다 100-200년 위로 올렸습니다 박수)는 아예 없는 취급하고 넘어가는 것보다 나쁠 게 뭐가 있죠?

근데 땅 파서 나와야만 믿는 건 맞나요?
서울대 사학과에서 80년대부터 몽촌토성 파봤는데 왕성을 입증하는 증거 하나도 안 나왔죠?
근데도 10년 넘게 몽촌토성이 하남 위례성이라고 했죠?  논문도 많이 썼죠?
왜 그랬대요?
          
진실게임 14-04-30 15:42
   
고대 한반도에 그런 규모의 성이 있는데 왕성이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게 말이 안되니까요.
그럴러면 주변에서 그보다 거대한 규모들이 막나와줘야 왕성이 아닐 수도 있다고 합리적인 추론을 할 수 있는 거죠.

근거와 그에 합당한 합리적인 추론을 얼토당토 않는 끼워 맞추기와 같은 수준으로 끌어내릴 수는 없죠.
               
하늘2 14-04-30 15:45
   
재밌는 분이시네요.
님이 한국 고대사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른다는 건 윗 댓글 하나로 잘 알겠습니다.

몽촌토성에서 불과 2.5km 떨어진 풍납토성이 몽촌토성보다 훨씬 더 크고(몽촌토성 내부면적 21만 제곱미터, 풍납토성 내부면적 64만 제곱미터) 성벽의 높이와 규모도 비교가 안되게 큽니다.(몽촌토성 6.5미터, 풍납토성 9-11미터 이상)

게다가 일찌기 풍납토성에서는 1925년 을축년 대홍수 때 청동초두와 금귀걸이, 유리구슬 같은 중요 유물이 발굴된 바 있고 60년대에 서울대 고고인류학과의 김원룡 교수가 학부생들 데리고 구덩이 몇 개 파는 수준의 원시적인 시굴을 했을 때도 초기 백제시대의 와편과 그릇 파편이 대량 출토된 곳입니다. 

님이 말한대로 "주변에서 그보다 거대한 규모들이 막나와줘야 왕성이 아닐 수도 있다고 합리적인 추론을 할 수 있는 거죠"에 딱 들어 맞는 상황 아닌가요? 몽촌토성보다 더 거대한 토성이 주변에 있는데도 한국 사학계는, 서울대 사학과는 수십 년 동안 쌩깐 겁니다. 이게 강단사학계에서 그렇게 좋아하는 실증사학의 진면목입니다.

진짜 우리나라 강단사학계가 실증적인 사학을 추구한다면 몽촌이 아니라 풍납을 위례성으로 보고 발굴을 시작했어야 정상입니다. 시간 나면 여기에 얽힌 온갖 비하인드 스토리 한 번 찾아보세요. 다 알고 나면 한국 사학계를 신뢰할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게 정상입니다.
진실게임 14-04-30 15:34
   
아인슈타인이 왜 그 위대한 상대성이론으로 노벨상 못탔게요?

실증이 안됐거든요. 그 때까지는... 그래서 딴 걸로 탔어요. 실증된 걸로.

실증이 아니면 학문도 없고 나쁘고 좋고가 아니라 그냥 헛소리일 뿐이죠.
     
하늘2 14-04-30 15:35
   
말 돌리는 거 보니까 토론할 짬도 안되는 거 같은데 그만 합시다. 지루하네요.
     
햄돌 14-04-30 15:51
   
굿잡스 님이나 정의의사도님 한테 보이면
어차피 탈탈 털릴 사람이라 . .

하늘2 님에게 배우고 가세요
실증사학 다 터는 겁니다.
진실게임 14-04-30 16:20
   
"풍납토성과 더불어 한성 백제시대 위례성으로 짐작되기도 했다. 근래 들어서는 풍납토성이 위례성이요, 몽촌토성은 그 외성이라는 설이 유력해지고 있다."

이게 인터넷 찾아보니 이렇군요. 뭔 소린가 대단한게 있나 했더니 이걸 무슨 음모론하고 연결시키기엔 무리 같은데
세부적인거야 아는 사람이 설명할 일이고... 발굴하면서 나오던 이러저리 설을 엮다가 최근에는 저렇게 된 모양인데 말씀과는 좀 다르잖나요?
     
햄돌 14-04-30 16:24
   
진짜 징 하다 . .
끝까지 꼬투리 잡는거보소
진실게임 14-04-30 16:29
   
토론하는 자리에서 꼬투리니 뭐니 이건 또 뭔 자세인가?
     
햄돌 14-04-30 16:39
   
뭐 본인은 토론하면서 이상한 노벨상 운운하면서 말 안 돌렸나?
그만하자고 하면 그만해야죠 . .

무슨 되도않는 사상가지고 운운하지 말고
Windrider 14-04-30 17:26
   
진실게임님 자폭이네요.
진실게임 14-04-30 17:32
   
노벨상이 말돌리기면 애초에 고조선과 관련없는 풍납토성도 뜬금없는 말돌리기일 뿐인데 뭔 소리들을...

이해력 부족인 탓을 왜 나한테 하시남...

그만하자고 하고 싶으면 졌다고 인정을 하든가 싫으면 조용히 사라지면 되는 건데... 구질구질 말을 왜 붙여요?

되도 않는 사상은 또 뭔가요?
Windrider 14-04-30 21:20
   
요약을 하자면 진실게임님은 계속 주제를 돌리고 물타기를 하는데. 핵심을 공략당하니 자폭.
진실게임 14-04-30 21:28
   
요약을 하자면
편을 들고 면박을 주고 싶은데 똑똑히 할말은 없으니 Windrider님은 뜬금없이 자폭송을 불러 재낀.다...는 거죠
나와나 14-04-30 22:04
   
다른 고대 국가들이 가진 증거만큼 고조선이 가졌으면 누군들 그걸 인정 안할까만...  

그런 증거도 없이 고조선이 있었으니 그 나머지는 다 자동...  

고조선이라는 이름을 가진 정치적 체계가 있었는데 단군신화 조각 정도 외에  

그게 뭔지 아무도 모르는 판에...  


-->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75840&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A%B3%A0%EC%A1%B0%EC%84%A0+%EC%B2%AD%EB%8F%99%EA%B8%B0&sop=or&page=7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75841&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A%B3%A0%EC%A1%B0%EC%84%A0+%EC%B2%AD%EB%8F%99%EA%B8%B0&sop=or&page=7
고조선의 주무대인 만주 요하 한반도 등지에서 황하 문명보다 훨씬 앞서는 그 유명한 홍산 문화의 여러 토기와 옥기 등 세련된 장식품과 거대한 고인돌 등 건축물들이 지천에 널렸습니다
또 동아시아 최초의 갑옷이나 화려한 모직물 등과 중국보다 1세기 앞선 철기 등이 발굴되었죠
그 밖에 신석기 시대에 이미 세계 최초의 농경을 알리는 소로리 볍씨 등과 최초의 나룻배가 발견되고 포경 등지가 이루어졌던 앞선 문명이 존재하던 곳이 국가가 없었다는 게 더 넌센스 아님?
     
진실게임 14-05-01 00:07
   
그 유물들이 그리 많은데, 이건 조선 단군꺼라고 쓰인게 있나요?

평양에서 중국 동전 같은 유물이 많이 나왔다는 건 들었지만 뭐 그걸 또 중국 께 아니라는 억지를 부리는 사람도 있는 거 같고...

최초로 뭐가 나오면 그게 고조선인지 고조선과 싸우던 한반도 다른 정치 세력의 꺼인지
왜나라 병정이 두고 간건지 외계인 방문 기념품인지 밝혀야 정리가 되는 거죠.

그냥 나오면 다 고조선인가요?
          
햄돌 14-05-01 11:40
   
중국 동전같은 ?? > 중국 동전 나왔다고 중국 지배받았다고 할기세 ㅋㅋ

'왜나라 병정이 두고 간건지'
= 그 당시 열도 미개인들이 한반도 지배했다고 할 기세 ㅠㅠ
               
진실게임 14-05-01 13:02
   
어디선가 한국 동전들이 많이 나오면 한국과 크게 관련되서 영향을 많이 받았겠구나 라고 판단하는게 상식이겠죠.

중국 동전들도 마찬가지고

한국 조상들이 온 세상 점령하고 다녔으면 일본 조상이라고 안그러리란 보장이 어딨다구요?
          
나와나 14-05-01 22:00
   
에구.. ㅋ 고조선의 주무대 요하-만주-한반도에 걸쳐 넓은 규모에서 동일하게 발굴되는 유물들인데 이게 고조선 껀지 중국 껀 지 모른다?? ㅋㅋㅋ 밝혀져야 안다??ㅋㅋ
그럼 유물들마다 고조선이라는 단어가 써 있어야 됩니까? ㅋㅋ
당시 시대상과 유적의 분포,그 나라의 강역이 일치하고 그 이후 부여,고구려 등 국가들에게도 유사한 문화가 나타나는 데 이게 고조선의 유물인 증거가 없다니...ㅋㅋ
진짜 이런 무식한 어그로는 오랜만이네요 ㅋㅋ
남의 집에 도둑질하다 머리카락 흘려서 DNA분석을 증거로 잡혔는 데, 도둑이 DNA가 실제 존재하는 물질인지 증거가 있냐고 우기는 격이네요 ㅋㅋ
그런 식이면 황허 문명의 유적이 화하족의 것인지 흉노의 것인지 고조선의 것인지 외계인의 것인지도 밝혀내야 겠네요 ㅋㅋ
하늘2 14-04-30 23:42
   
진실게임님 끝까지 어거지 부리네요.

"고대 한반도에 그런 규모의 성이 있는데 왕성이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게 말이 안되니까요.
그럴러면 주변에서 그보다 거대한 규모들이 막나와줘야 왕성이 아닐 수도 있다고 합리적인 추론을 할 수 있는 거죠."  <== 이게 님이 직접 쓴 글입니다. 거대한 성이 있으면 왕성이 아닐거라고 생각하는 게 말이 안된다고 하셨죠?

그래서 내가 몽촌토성 바로 옆에 3배나 더 큰 풍납토성이 있는데 왜 서울대 사학과를 위시한 한국 사학계는 더 거대한 풍납토성을 외면하고 몽촌토성을 백제의 왕성이라고 주장했냐고 반문한 겁니다. 왜 음모론이니 뭐니 하는 얘기가 나오는 지 모르겠는데 여기에 무슨 음모론이 끼어들 여지가 있습니까? 주제와 동떨어진 얘기로 말 돌리지 마시고 질문에나 대답해주세요. 왜 입만 열면 실증사학을 찾는 한국 사학계는 거대한 풍납토성의 존재를 수십 년 간 외면하고 방치했던 건가요?

서울대 박물관에서 10여 년 간 몽촌토성을 발굴했지만 왕성임을 입증하는 유물은 전혀 나오지 않았고 방어용 군사시설이나 저장시설들만 확인됐습니다. 몽촌토성에서는 변변한 기와집조차 제대로 안 나온 반면 풍납토성에서는 청동 초두와 금 귀걸이, 유리구슬 등 중요 유물들이 1925년에 이미 나왔고 최근 발굴에서도 전체 면적의 극히 일부만을 발굴했음에도 불구하고 청동과 금동 유물, 어마어마한 양의 기와와 항아리 등이 출토됐으며 대형 건물터도 여러 곳 나왔고 도로 유적까지 나왔지요. 비전문가가 봐도 몽촌보다는 풍납이 더 백제 왕성일 가능성이 높은데도 왜 한국 사학계는 최근까지도 풍납토성을 백제의 초기 도성으로 인정하지 않았을까요? 이게 실증인가요? 대답해보세요.
진실게임 14-05-01 00:03
   
나야 애초에 님의 말에 내 추론을 제공한 것 뿐이죠. 더 큰 성이 왕성으로 적합하다라는 추론은 님의 주장, 그리고 현재의 주류설에도 다 부합하는 군요.

다음, 지금 질문에 대해서 다시 추론하기에는
한국 사학계도 점 잘치는 점쟁이가 아니니까
발굴 성과를 정리하면서 나름 이런 저런 가설로 추리를 했는데 나중에 정리가 되면서 현재의 설이 정착되었겠지요.

반대로 만약 님 말처럼 뭔가 목적을 가지고 사실을 호도하려고 했다면 계속 최초의 설이 자리잡고 주장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걸 보면 음모론은 성립하지 않는 겁니다.

발굴하자 마자 다 안다고 나선다면 그건 직접 묻어야 가능한 거고 갖가지 상상할 수 있는 가설들이 있었겠지만
어떤 예측과 추론도 실증으로 드러난 유물을 넘어설 수 없으니 그 실증을 따른 설이 합리적인 지지를 받은 거겠군요.

증거를 따라서 제대로 일이 되어간 것 같은데 뭐가 문제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하늘2 14-05-01 00:34
   
님이 전혀 아는 게 없으니 이걸 보면서도 증거를 따라 일이 제대로 됐다고 하는 겁니다.

1925년 을축대홍수 때 청동유물, 금장신구, 유리구슬 등이 수습됐고 60년대에 김원룡 교수가 구덩이 몇 개만 팠는데도 초기 백제 기와가 다량 출토됐습니다. 규모도 3배 이상 크고 성벽은 2배 이상 높습니다. 축성에 동원된 인력은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이런데도 서울대 박물관은 풍납토성을 내버려두고 몽촌토성을 위례성으로 보고 발굴을 했고 한양대 박물관은 이성산성을 팠습니다. 이게 첫번째 비실증적인 태도입니다.

두번째, 몽촌토성 발굴결과 왕성임을 입증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나온 게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주춧돌과 기와를 사용하는 대규모 궁궐지나 관청터, 목탑터, 절터, 남북 직교 도로, 귀금속 유물, 명문 기와나 그릇조각, 뭐 하나 나온 게 없습니다. 그런데도 최근까지 몽촌토성은 백제 왕성이라고 주장되어졌습니다. 이게 두번째 비실증적인 태도입니다.

세번째, 풍납토성은 정상적인 학계의 연구 과정을 따라 우리에게 알려진 게 아닙니다. 홍익대 출신 선문대 이형구 교수가 풍납토성이 위례성일 가능성이 있다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주류 사학계에서 들은 척도 안하니까 할 수 없이 1997년 설 연휴에 경당연립 재건축 공사 현장에 몰래 들어가서 백제 유적지가 포크레인으로 파헤쳐지는 현장을 확인하고 나와서 이슈화 시킨 겁니다.

몽촌토성만 붙잡고 있었던 잘 나신 주류 강단사학계에 맡겨 놨으면 지금쯤 풍납토성의 백제유적은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짓느라 다 파괴되어 소멸됐습니다.

그 후 약 10년 넘게 풍납토성을 발굴해 몽촌토성에 비해 엄청난 유물과 유적이 확인됐는데도 불구하고 풍납토성은 백제 왕성으로 주류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15년 넘게 질질 끌다가 겨우 마지못해 백제 왕성으로 인정받게 됐는데 이게 증거를 따라서 제대로 일이 되어간 거라고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구요? ㅋ
          
진실게임 14-05-01 00:57
   
그 사람들이 비실증적 태도를 갖건 말건 그건 내 탓이 아니구요.

나한테 힐문할 이유는 없어요. 나는 모든 비실증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거니까 그 사람들이 비실증적이라면 그 사람들도 비난하는 셈이죠.
나는 강단 사학을 비호하는 입장이 아니라 뭐가 됐든 불합리한 걸 주장하려는 사람이 짜증나는 거 뿐이니... 강단 사학이 불합리한 거라면 그 넘들도 돌 맞아 쌉니다. 됐죠?

그래도 그냥 관두면 섭섭하니 슬쩍 비호하는 입장이 되어 보자면
당장 드러난 유물을 가지고 판단할 수 없는 상황도 있겠죠.

땅 파서 유물 나왔는데, 앞으로 더 파도 나올 게 없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으면 그걸로 판단내리고 끝낼 수 밖에 없겠지만 실제로 그럴 수 있는 확신을 갖기는 언제나 어렵죠. 그 때보다 훨씬 더 많은 고고학 유물을 확보한 지금이라 해도...

실증적 태도를 견지한 다고 해서 앞으로 다른 증거가 더 나타나서 뒤집힐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겠죠. 그것도 불합리한 거니까요.
               
하늘2 14-05-01 01:47
   
불가지론으로 도망간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예요.
몽촌토성은 83년부터 서울대 박물관이 주도해서 한대, 단대, 숭실대 등등 여러 대학 박물관들이 달라붙어서 장장 6년 간을 파헤쳤는데 나온 게 없습니다.

성 안에 이미 거주지가 빽빽하게 들어차서 여기 조금 저기 조금 하는 식으로 발굴하는 풍납토성과는 비교도 안되게 호조건에서 학계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받으면서 발굴했음에도 불구하고 왕성의 물증이 전혀 안 나온 게 몽촌토성인데 뭐가 어디서 더 나와서 뒤집히나요? ㅋ 

풍납은 경당지구인가 쪽샘지구인가 한 군데 몇백 평에서 나온 기와의 출토 수량이 몽촌토성에서 6년 간 파낸 기와 전체보다 더 많았음. 뒤집힐 가능성? 길 가다가 벼락 맞을 가능성이랑 비슷할 겁니다. ㅋ
                    
진실게임 14-05-01 09:06
   
그건 결과론이죠. 

파보기 전에야 어찌 덜 나오고 더 나올지 아나요? 자기가 가서 묻지 않은 이상은 모르는 거죠.

끝나고 나서 안될 거 왜 했냐 하는 거야 쉽지만 길가다 벼락 맞는 일도 세상을 통털어보면 대단히 많죠.
                         
하늘2 14-05-01 10:47
   
그런 어거지 부릴까봐 첫줄에 썼죠 불가지론으로 도망간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이미 파볼만한데 다 파봤습니다.
왕궁터가 어디 성벽 한쪽 귀퉁이에 짱박혀 있을 것 같습니까? ㅋ
몽촌이 왕성이었다면 왜 6년 간 있을만한 곳은 다 파봤는데 왕성을 입증할 유물이 안나왔습니까?
이런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질문에조차 답을 못하면서 초딩처럼 우기고 떼쓴다고 될 문제가 아닙니다 ㅋ

결과 다 나왔는데도 님처럼 억지 쓰면서 "어찌 아나요?"라고 땡깡부리는 게 실증인 줄 압니까?
생땅이 나올 때까지 파봤는데도 안나왔으면 결과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게 실증입니다.
도밍구 14-05-01 00:29
   
강단의 정설 혹은 이론이라는 것이 단 몇 백년 동안일 지라도 항상 같은 것이 아닌데 강단사학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비판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고조선이 있다는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말은 "고조선은 없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다"라는 말인데 이처럼 이상한 말이 있을수가 없기에 "고조선이 ㅇㅇㅇ 였었는지 확실치 않다"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은가요?
Windrider 14-05-01 10:04
   
똑똑히가 아니라 딱히입니다. 아 웃겨 ㅋㅋㅋㅋㅋ 국어공부 다시 하고 오세요.
     
진실게임 14-05-01 12:59
   
딱히, 라기보단 똑똑한 정신으로... 라는 의미인데요.
시로코 14-05-01 11:08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강단사학이 매국노라고 말하긴 그렇지요~~
강단사학이  매국노라고 한적은 없구요  다만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강단사학계에서  더 연구하고 강단사학계가 아닌 많은 학설도 인정하고 추론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하는게 문제인거죠..
그리고 식민지 사관에 조금은 부합하는 내용들을 지금까지 고집한것도 있구요.

사실  해방후  일본학자들이 연구한걸 따르려고만 했지. 거기에 대한 재연구나.재조사를 하지않은건 사실잊잖아요.  역사의 주류로써 그런점이 잘못됐다고 보는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환단고기. 아시아의 이상주의 (이홍법교수 오바마 정부의 명예장관)  이런책들도 강단사학자들이 아닌 사람들이 연구 하고 발표한겁니다.  그런데 이런책들을 한국역사학의 주류인 강단사학들이 한게 아니라는게 유감인거죠.
연구 안했으면 그 책들을 인정하고 수정해야 하는데~~ 소극적인겁니다. 아직도 식민지 사관에 부합되는 교과서를  지향하는것이 문제인 겁니다.  그래서 강단사학을 매국노라고 비판하는거지요..
     
햄돌 14-05-01 11:36
   
식민사학에 찌들려있는 모습이
매국노라고 비판하는거지요 . .
햄돌 14-05-01 11:35
   
무슨 계속 저 사람은

왜왜 거리는데

어디 일본서기로 갖다 공부했나??

무슨 중간에 하는 말이

임나일본부 어쩌네 ㅈㄹ 하는데

중국사서에도 무슨 왜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네 뭐네 하는데

겁나 계속 부정하고 드니깐 냄새가남 ㅉㅉ

어디서 굴러온 왜나라 미개인이 설치네


'왜가 한반도와 일본을 아울러서 다스린다는 중국 사서도 있구요. '
= 근거도 없으면서 어디서 대충 듣고온 잡소리 하나로
  이렇게 떠드는데, 어디 왜가 한반도 지배했다고 완고하게 믿고있구만
     
나와나 14-05-01 22:13
   
애초에 일본서기라는 게 한단고기보다도 못한 위서인 데다, 이미 일본에서도 매장된 임나일본부설을 빠니 웃겨죽겠죠 ㅋㅋ
또 그 말도 안되는 지나사서를 갖어와서 증거를 제시하면 또 모르겠는데, 인용문은 커녕 책명도 안 밝히니 뇌내망상임을 알 수 있죠 ㅋㅋ
제가 아는 지나사서에는 정반대의 내용밖에 없었는데 말이죠 ㅋㅋㅋ
시로코 14-05-01 11:53
   
저는 역사학도는 아닌 평법한 사람입니다만.....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한국사가  우리가 연구한게 아니구 일본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겁니다.  그당시의 시대상을 반영 하면 그럴수밖에 없었겠지요..

그런데 많은 학자들이 중앙아시아. 인도남부. 파키스탄 북부 에 가보니.  거기 사람들이 우리말을 쓰고 있다는 겁니다. 다는 아니지만  그런건  학자가 아니 더라도  의문점드는데  역사 학자들은 더 의문점을 가져야 아닌가요?

우리가 그런나라들을 식민지를 해서 그들이 우리 말을 쓸까요?  어떻게 그사람들이 우리말을 쓸까요?
결론은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굴절된겁니다. 식민지 사관에 의해서요.
그런데 더 웃기는것은  많은 학자들이 우리한국의 뿌리를 찾아서 연구한걸  책이던 뭐든 주장하면
연구도 안한사람들이  인정을 안한다는거지요....... 그런 학설들을가지고  더연구해서 나아가 한국의 바른 역사를 세우는게 학자들 몫이 아닌가 싶어요..  일본이나 중국처럼 역사 왜곡을 하자는건 아니잖아요.
 "아시아의 이상주의" 저자  이홍법 박사 인터뷰를 보니..  이런말을 하더군요.
 저도 이책을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이런내용이라고 합니다.
" 한국인이 고대중국의 뿌리이고 나아가 고대 왕국을 세웠다. 중국보다 더 찬란한 문화를 가졌다"라는 책인가 봅니다. 그런데 많은 아이비리그 역사학자들은  이런 한국인을 인정한다는겁니다. 그런데 학국 강단사학계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_ 참 슬픈일입니다.
     
햄돌 14-05-01 12:05
   
진실게임같은 실증사학에 빠져 허우적대는 놈들이죠
참 딱합니다.
     
진실게임 14-05-01 12:58
   
우리말을 쓰는 사람들이라...
(통역  없어도 여행할 수 있나요?)

의문점을 가져야 한다...
(의문점을 아무리 가져도 그건 역사학과는 관련없죠. 뭔가 증명되야 학문이 되는 겁니다.)

이홍법 책
(아이비  리그 학자들이 인정하면 그 사람들이 지은 책에 고조선 나올까요? 안나올까요? 결과가 말해줍니다.)
다다다다다 14-05-01 22:29
   
딱 봐도 어그로인데 다들 너무 진지하시군요....
     
뿡뿡 14-05-01 23:08
   
낚인거 아니깐 거시기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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