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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19 19:44
[기타] 이제 미국은 gdp에서 중국에게 거의 다 따라잡혔습니다
 글쓴이 : ㅉㅉㅉㅉ
조회 : 5,423  

이제 미국은 gdp에서 중국에게 거의 다 따라잡혔습니다.ppp로 내년이나 내후년에 따라잡힐것으로 보입니다.그러므로 이제 미국은 세계최대경제대국 지위를 곧 중국한테 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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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스용 14-04-19 20:01
   
2013년도 미국 중국하고 GDP가 2배차이나는데..
1년만에 중국경기가 2배로 뻥튀기 됐나요?

2013년 기준으로 중국+일본+독일 합친거랑 비슷합니다.
회도남 14-04-19 20:14
   
미국의 gdp가 13이나 14조 쯤으로 알고 있는데 5조인 중국이 따라잡기가 힘들텐데
미국이 eu랑 맞먹는데
     
푸우님 14-04-19 20:33
   
2013년 미국 GDP는 16조8000억 달러이고 중국 GDP는 9조1800억 달러입니다.
PPP GDP로는 2013년 미국은 16조8000억 달러, 중국 GDP는 13조4000억 달러입니다.
IMF는 PPP GDP 규모로는 중국이 5년후에 미국을 넘어 세계 최대 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회도남 14-04-19 21:26
   
제가 보던 통계가 옛날꺼라 몰랐네요
이눔아 14-04-19 20:40
   
참 꾸준하네. 그냥 동쪽에 눈돌리지 말고 서토에 오래오래 살아요.
요금후납 14-04-19 21:36
   
대 중국 만세!!!    이걸 원하는 것 같은디......됐나요? 중국친구 ㅉㅉㅉㅉ
러다이트 14-04-19 22:17
   
과거의 일본은 미국 GDP의 70%까지 따라잡었고. 세계 50대 기업중에 23개가 일본기업. 20위 안은 16개, 10위 안엔 8개. 세계 1위기업은 일본의 NTT

중국이 잘난간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아직 저때의 일본보다 못하죠.
     
민민 14-04-22 17:24
   
그덕분에 일본은 잃어버린 10년을 넘어 30년을 바라보고 있죠..  일본의 GDP가 폭풍성장한 배경에는 미국의 압력때문인데요. 덕분에 불황이였던 미국 경기가 되살아났죠. 중국의 경우는 매우 다릅니다.
나와나 14-04-19 23:00
   
gdp만으로 경제력을 판단할 수는 없죠
백학 14-04-20 00:02
   
중국의 통계를 믿고 계시는군요.
그대로카레 14-04-20 03:59
   
이분 꾸준하시네
술담배여자 14-04-20 09:42
   
물론 그동안 성장한 기세를보면 이제금방일거같겠지만.........
원래 꼴찌하던놈이 반평균되는건 금세고 상위권진입은 노력하에따라 가능하기도해요
하지만 전국석차 1,2위를 다투는건 상당히어려운거랍니다;;;;
명불허전 14-04-20 12:49
   
저 인간이 얘기하는 건 PPP 즉, 구매력 평가지수임..
豊田大中 14-04-20 19:24
   
마오쩌둥 ni cao ma
nation 14-04-20 20:11
   
PPP로 따지면 중국이 3, 4년 뒤에 미국 추월하는데도 중국조차 PPP로 자위하지 않는데

한국 대만만 PPP로 자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nation 14-04-20 20:18
   
GDP = 민간소비 + 민간투자 + 정부지출 + 순수출

한미일중 GDP에서 민간소비 + 민간투자 비중이 80% 정도

한미일중 GDP에서 민간소비 비중을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지만) 대략 따지면 미국 70%, 일본 60%, 한국 50%, 중국 40%  언저리....

대충 계산하면

GDP (US dollar) : 미국 16조, 중국 9조, 일본 5조, 한국 1.2조

민간소비 (US dollar): 미국 11.2조, 중국 3.6조, 일본 3조, 한국 0.6조
rlaclrnt 14-04-20 21:28
   
중국 지디피는 전적으로 인구덕분이고 갈수록 한계점이 들어난다는 생각. 1당 독재의 사회주의체제하에서 우리가 6,70년대 그랬듯이 그간 국가주도로 밀어부칠수 잇엇지만 이젠 그 내면에 잠재된 온갖 부패가 폭발해 망가질수도. 이걸 잘 조절한다쳐도 첨단기술이 서구에서 나오구 미국이 계속 페러다임을 선도하는한 다시 미국이 치고 나갈듯~
시차적관점 14-04-22 15:43
   
ppp 기준이 그게 물가랑 연동시켜서 보는건데

그게 맹점이 있음.. 예를 들어 서비스 비용.. 이발비가 어느 나라에선 3만원인데 어느 나라에선 5천원이다

그런데 그 둘의 서비스의 질이 같냐는거.. 이게 무시되고 그냥 물가 차이로 반영되서 앞의 나라는 ppp 뚝 떨어지고 뒤의 나라는 ppp 팍 오름..

그리고 더 나아가면 이 ppp 기준으로 팍 오르는 나라들은 저 임금 노동자.. 저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거고 착취당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 그만큼 사회적으로는 불안할 수 밖에 없는거고..

우리도 이거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 선진국 중에서는 미국 정도가 거의 유일함 피피피 기준으로

하면 뻥튀기 되는거 .. 그건 여기는 이민 노동자가 바닥을 깔아주고 있어서 저가 노동이 그만큼 많다는거..

다른 선진국들 보면 전혀 .. 뻥튀기 되는 나라가 대표적인게 대만.. 뭐 여기는 왠만한 나라 다 바르니..

이 나라 지디피 대비 임금 수준보면 답 나오는데..
ckseoul777 14-04-23 15:25
   
의외로 순진하군요~ 순진해요~^^
     
ㅉㅉㅉㅉ 14-04-24 18:23
   
이미 세계유수기관들은 그렇게 보고있습니다
          
뚱쓰파워 14-04-26 02:38
   
PPP 기준으로 거의 따라잡았다는 것이지 노미널로 따라잡았다는게 아니죠.
김반장 14-04-25 07:03
   
중국 니들은 쥐디피가 중요한게 아니여,, 니들 먹고사는거 해결하는게 그냥 발전인거지,,,,
버킹검 14-04-30 03:07
   
잘살면 뭐하냐... 빈부격차...상대적박탈감...이런거만 커지고 자유를 원하는 목소리만 커지고...
그러면 데모하고 부자는 도망가고...중국인들 불쌍함...그래도 걍 중국일은 중국안에서 해결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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