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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14 14:59
[기타] 청나라는왜? 조선을 대학살을 시행하지 않았을까요?
 글쓴이 : 대은하제국
조회 : 10,708  

청나라는 한족을 4000만 이상을 학살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양주대학살
 
위구르 티베트 몽고등 지배하고 학살했다는 기록은있는데
 
근대 왜? 조선을 학살하지 않았을까요? 당시 조선인구는 1000만 박에 되지가 않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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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iky 14-02-14 18:21
   
병자호란은 청나라로써도 [빨리 치고 빠지기]가 목적이였으니까요.
심당이고선 14-02-14 19:58
   
누르하치는 조선과 친하게 지내길 원했는데, 홍타이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다만, 홍타이지도 어느정도 아버지의 말대로 한것 아닐까요?
     
mymiky 14-02-14 20:56
   
누르하치때와 홍타이지때의 만주는 많이 다른 상황입니다.

먼저, 누르하치는 한창 여진족 집단의 통합에 중점을 두었고, 당시 여진족 상태는 이웃의 명과 조선 더욱이 이웃 몽골문화보다도 후졌습니다. 누르하치는 여진을 통일시켜서, 조선처럼 명에 인정받아서, 여진의 독립국가로 성장하는것에 목표를 두었어요.
그러기 위해서 힘을 내부로 모아야 하는 상태였고,

홍타이지때 만주는 여진족을 통합해, 만주라고 이름을 바꾸고, 후금에서 청이라 국명도 바꿉니다.  일개 독립국가가 되는걸 넘어 원나라의 재림을 꿈꾸며, 외부-특히, 중원에 욕심내고 있었구요. 국가의 정책 목표 자체가 상당히 공격적으로 바뀐것입니다.
먼저, 몽골을 치고, 정략결혼등으로 싹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조선을 치죠.
옆 사이드를 정리하고, 중원으로 쳐들어 갑니다.

홍타이지가 어느정도 아버지 말을 들었다는건 다분히 감정적인 의견일뿐입니다.
아버지 말을 잘 들었다면, 홍타이지는 중원입성보다, 청의 내부에 더 신경써야 했고,
초기 국가의 내실 다지는데 힘을 쏟아야 했습니다.

물론, 홍타이지는 급사하고, 그의 아우 도르곤이 형의 뜻을 받아서, 성공은 이 사람이 하는데
청으로써는 상당히 큰 성공을 거두었죠. 역사에 청제국이란 포스 하나 남긴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현제는 만주어 소실과 만주반토막, 만주족의 소수민족화, 한화되고 있는 상황이란
현실이 있지요. 짧게보면, 그들은 분명 성공했지만, 길게보면 잃은것도 많습니다.
세상일이란게 공짜는 없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건 진리죠.

지금은 폐쇄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중국에서 가장 큰 만주족 싸이트가 있어요.
[기인]이라고, 팔기사람을 뜻하죠. 중국싸이트 들어가면 바이러스가 잘 붙어서 지금은
유쿠나 바이두나 가끔 이용하지,  잘 안 들어가려고 하는데, 어쨎든 그 싸이트에 자주 접속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거기에 이런 글이 있더군요.

[우리는 산해관을 넘지 말아어야 했다. 역사를 바꿀수 없지만, 나는 가끔식 그런 생각을 한다. 우리도 고향에 계속 살았어도 되지 않았을까?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였지만, 지금 조선은 독립국가이다. 나는 한국과 몽고국이 부럽다.]  뭐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반응은, 한국과 몽골이 뭐가 부럽냐? 우리 조국 중국이 짱이다. 뭐 이런것도 있긴했는데
이 사람 말에 동의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제가 학생때 유행한 황제의 딸에 꽂혀서 세계사 배울때, 청나라 파트 좋아했는데
이와 똑같은 생각을 했었기에, 상당히 신선하더군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다크굿잡스 14-02-14 21:50
   
지금의 중국에 내면화 되었는데 만주족이 불만 갖을 이유가 있나요
내부적으로 누가 권력을 갖는가 하는 문제일뿐이죠
사실 한국도 내부적으로 어느지역이 권력을 갖는가 하는게 중요하지 한민족은 의미도 없는 개념입니다..
민족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mymiky 14-02-14 22:38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 입니다.

만주족들은 중국의 소수민족으로써, 엄연히 중국국민이죠.
중국에서 가장 동화율이 높은 민족이 만주족과 회족입니다.
공민증에 민족란을 확인하지 않는 이상, 자기들도 한족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있으니까요 ㅋㅋㅋ

누가 권력을 갖는가?의 문제란 말도 맞습니다. 실제로, 중국은 사실상 오랑캐를 타도하고
다시 한족정부가 정권을 잡았고, 50여개 소수민족들이 함께 살지만, 그중 12억 이상은 한족이죠. 한족들의 물량빨 앞에서 소수민족들은 상대가 안됩니다.
소수민족뿐만 아니라, 한족들도 공산당에 불만이 있어도 정부에
불만을 가진들, 뽀족한 수도 없고, 그냥 현실에 타협하거나 포기하고 사는거죠.
중국에 흑감옥?이란 것도 있던데, 공안에 잡혀서 거기에 들어가느니,
현실과 포기하고 타협하는게 쉽고 빠르니까.

조선족 자치주만해도, 실질적으로 힘을 행사하는 부서는 한족들이 앉아있고
문화부나 그런것은 조선족 관리들이 앉아있고, 뭐 그렇죠.
다만 이런건 있지요. 방법면에서 중화민족이란 개념을 앞세워 통치하고 있으니, 좀더 세련된 통치전략을 짜고 있다. 뭐 그런거?

중국에서 불만이 많은 소수민족이 주로 티벳과 위구르고,
그보다는 조용하다던 몽골족들도  내몽골 자원문제때문에, 시위하다가 한 몽골인이 한족에게 맞아죽었나? 차로 밀어버렸나? 그래서 내몽골쪽에서도 들고 일어난적이 있긴 합니다.
이건, 얼마 안되었어요. 재작년인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함.

민족이 가치가 없어져가네 해도, 살면서 가치가 아주 없는건 아니예요.
오히려 중국같은 나라는 더 민감하기도 하고, 평소에는 잠잠하더라도
까닥하다간 들고 일어나기도 쉽습니다. 그렇기에
중국이나 미국같은 나라는 민족, 인종문제에 쏟아붓는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건 어쩔수 없는 일이구요.

한국도 내부적으론 어느 지역이 권력을 갖는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글쎄요..
한국은 서울이 가장 파워가 쎄고, 경기도가 권력이 쎄지.. 경상도, 전라도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대구는 서울보다도 파워가 쎄야 합니다. 그게 님말대로라면 그렇겠죠.
경상도, 전라도는 선거때 여야의 전통 표밭인건 맞지만, 그래서, 특별히 이쪽지방이
권력이 쎄고 말고할건 없어요. 정치인들 선거때만 지방에 얼굴비추러 내려오고,
서울에 쭉-사시잖아요ㅋㅋ 지방은 서울보다 일자리도 적고, 문화 인프라도 후달립니다.
                    
길로틴 14-02-15 12:17
   
수도권 파워맨들 다 경상도 출신입니다. 대구, 경북이 꽉 잡고 있죠
박정희가 그런 구조로 만들었구요.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입니다
잘못 건드리면 뒤지니까요.
                    
다크굿잡스 14-02-15 12:36
   
서울 경기도는 정체성없는 지역 아닌가요
전라 경상의 지역구도에 잠식 당한 지역인데..
서울 경기지역세력이 있나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나와나 14-02-14 20:35
   
아직 진짜 적국인 명나라가 남아있어서 겠죠... 시간을 끌다간 명군과 싸우기 힘들어질테니...  명 정복 후에는 굳이 이미 항복한 조선을 다시 공격할 필요가 없었겠고요
jclulu 14-02-14 20:39
   
조선을 철천지 원수로 만들 경우, 명이나 다른 적들과 싸울 때 후방이 안정적이지 못할까봐 그러지 않았을까요?
sexyboy 14-02-14 21:48
   
필요이상으로 학살할 필요 없었겠죠! 인조 를 노예로 전락한 조선 백성들과 조선 중신들 앞에서 개쪽주고 왕자까지 인질로 데려가고 인조가 어떤 위인인지 다 파악했는데... 훗날이 무서워서 학살하지 않았다'는 것은 말이 안돼죠 학살의 기준은 모르겠지만 조선 백성 아낙네들이 겁탈 당하고. 아름답던 금수강산 산천초목이 피로 물들고 도륙 당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인조의 삼 배구 고두례 三拜九叩頭禮 함으로서 그나마 미약했던 조선의 왕권이 약화됬고,조선멸망까지 영향을 미치게되죠.
꿈꾸는자 14-02-14 21:57
   
명나라는 청나라에게 있어선 완전한 정복의 대상입니다..군사작전중 충격과 공포작전이 있네요..20세기 전쟁에선 사용되지 않는 작전으로 항복하지 않는 적은 모조리 죽여 없애고 불태워서 초토화 시키죠..본보기를 보이는 겁니다..그러면서 주위에서 이걸 보거나 들은 적들이 공포에 질리고 동요해서 항복하거나 스스로 무너져 자멸하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이죠..
반면에 청에게 조선은 먹잘것도 별로없는 국가로 한마디로 계륵이죠..에초에 청은 풍요로운 명나라를 지배할생각을 했지 조선엔 별로 관심없었죠..영토적인 관심이..그래서 군신관계로만 놔둔거죠..
sexyboy 14-02-14 22:07
   
'명나라'를 상국으로 떠받들던 조선 유학자들은 명'의 의리만을 내세웠지 조선백성들 고려의 대상이 아니였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남한산성에서 청'에 항복할 것인지 전부 옥쇄할것인지 논할때 인조 븅신 인금은 눈물만 흘리며 짐이 부덕하여 여기까지 왔구나 어이 할꼬"하면서 앉지못하고 똥 매려운 강아지 만냥 서성였다는 말이 있습니다 청과 화친을 하자 하면 명은 형님의 나라이며 신하된 도리로서 배신못한다 '말하고 청이 항복을 권유하면 '어이 할고~~ 눈물흘리고 그와중에 남한 상성밖에는 어육이되는 조선백성들이 수천명을 해아렸다고 합니다.
     
mymiky 14-02-14 23:24
   
머리가 나쁘면 수족이 고생한다고-.-;;
지도부가 멍청하면, 백성들만 고생이고, 죽어나는거죠;;
봉건시대엔 지도자를 백성들이 못 골랐죠. 그건 그냥 천운으로 금수저 물고 타고 나는거니깐..
그러니까, 정도전이 왕이 부족할수도 있으니, 복불복 1인통치의 왕권보단, 똑똑한 재상과 신료를 내세운 신권을 내세웠지만;; 
왕과 신하들이 쌍쌍바로 밥값을 못하면, 어찌 되는지,, 똑똑히 보여준 결과라고 볼수 있겠네요..
심당이고선 14-02-15 00:02
   
만주족 사이트일부에 저도 들어가본적있는데, 지금은 만주의 민족주의가 너무 강해 중화국에서 삭제시킨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한국은 우리의 형제다'이런 말도 나오더라구요.. ㄷㄷ
그리고 고구려 - 발해를 자기의 선조로 보는 과격파도 있더군요...
심지어 심한 사람은 고조선까지 넘보는...

물론 구한말부터 민족주의사학계에서 주장되던 '여진,조선 동족론'같은 면도 있겠지만요.
심당이고선 14-02-15 00:03
   
차라리 만주족분들을 한국에 초청해서 자치구라도 만들어주고 싶은 심정...
중국에 있으면 한족이랑 동화될텐데 말이죠.. ㅠㅠㅠ
     
mymiky 14-02-15 00:41
   
위에서도 말했지만, 사람 나름이라서,
 
1형제론 들고 나오는 사람도 있고-(근데, 이쪽은 강경노선이라 소수파고)
2한국이 자기들 역사 훔치려고 한다고 불쾌하다는 사람도 있고
3공동역사다고 자기딴엔 중립입장을 지지하는데, 그게 한국인이 볼땐 어쩔수 없이 중국물 먹어서, 그런거겠지만.
한중의 공동역사다-이쪽 입장을 지지하는 편임-.-뭐 중국이 내세우는 공식입장?이기도 하고..

가생이에도, 예전에 한국어 어눌한 만주족으로 보이는 중국인 하나가 들어와
고구려는 중한의 공동역사라고 생각한다고 나는 중한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글 썼다가
가생이 사람들이 캐소리 하지 말라고 막 빠구먹어 가지고 중국 욕적고 가버린 일화가 있지요ㅋㅋ

첨에, 저도 어그로인줄 알았는데, 한국어를 정말 못하길래,  한국어그로는 아닌거 같았고,
중국 한족유학생인가? 했는데, 그때 가생이에 조선족 한분이 중국어로 이것저것 질문해서
재 진짜 만주족 맞다고 그래 가지고, 조선족 그분이 중간에서 왔다 갔다 번역해주고..

어쨎든, 자기딴엔 좋은 의도였는지 몰라도-.-;; 고구려와 당은 서로 적이고, 서로 외국이였지,
중국이 내세우는 고구려는 소수민족의 지방정권이다. 
한국인이 그런걸 받아들이긴 어려우니까요.
어그로인줄 알고 막 사람들한테 다굴당하니까, 애가 기분이 상해서 한자로 욕 다다닥 적고
현재까지 다시 온적 없음.. 조선족분이 욕쓰지 말라고 막 그러고 ㅋㅋㅋ
근데, 훗날 그 조선족분도 가생이 사람들이랑 축구판에서 싸우다가 G먹었다고 알고 있음

중국에서도, 만주족이랑 조선족이랑 사이가 나쁘다는 사람도 있고,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근데, 내가 기인싸이트 들어갈 적엔 나빠보였음-.- 뭐 그때가 2007,8년도였는데, 한창 공자, 기원론으로 시끄러울때라서 그랬는지, 조선족들과 한국인들을 좀 까더군요...

기인에서 다우르족이나 다른 퉁구스계 소수민족 커뮤니티랑 연계도 되어있었는데
조선족 싸이트는 한개도 링크된게 없었던 것으로 기억함.
그래서, 애네들은 조선족들과는 안 노나? 생각했음.
 
하여든, 만주족들을 한국에 초청해 자치구를 만들어준다?-.-;; 아니 어느 지방 떼어주실려고?;;
오지랍이죠. 그건..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가 왜요? ㅋㅋ 분단국가 주제에.. 남걱정 할때도 아니거니와
중국이 만주족들에게 자치구 하나 안준건, 일본과 붙어먹어서 단단히 찍혀서 그런거예요.
몽골족도 자치구 있고, 조선족들도 자치주라도 있는데, 만주족들은 자치현?
촌구석에 그런거 몇군데만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만주국 임시정부 있어요, 내가 볼땐 괴뢰들이 놀고 있네 ㅋㅋ생각하지만,
하여간, 지네들끼리 일본자금 받아서 만든게 있더라구요?  싸이트도 있고..
          
심당이고선 14-02-15 02:02
   
통일되면 함경도 동북쪽 떼주고 싶네요.
어차피 사람도 별로 없는데요 뭘 ㅋㅋ
일제시대까지만해도 여진족이 우리 북방에 살았지 않았습니까?
남북분단되고 90년대까지 명맥을 조금 잇다가 지금은 흡수된듯,
          
심당이고선 14-02-15 02:04
   
다우르족이 아마 거란족 후손이었지요?
               
mymiky 14-02-15 02:38
   
사람이 별로 없다고, 알래스카를 러시아가 미국에 팔고, 땅을 치고 후회했지요 ㅋㅋㅋ
땅을 그렇게 쉽게 보면 안됩니다-.-
티벳고원, 위구르와 몽골의 사막, 사람들 별로 안사는 동네라도 중국이 가지고 있으려고 하는걸 정말 모르심? 일본은 독도에 환장함.. 시멘트 공구리 쳐서, 섬을 하나 뚝딱 만듬..
왜 우리나라는 가지고 있는 땅도 못 지키고, 남에게 줄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건 착한게 아니라, 멍청한 것입니다.

조선에 살았던 여진족들을 재가승在家僧이라고 합니다.
김동환의 [국경의 밤]이란 시에서도 나오죠. 일제시대까지 자기들끼리 모여 살았지만
90년대까진 아니고, 4,50년대 북한이 공산국가가 되면서 거의 강제적으로 지금은 북한사람들과 동화됨.

다우르족은 요나라가 망하고, 일부 거란군사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정착해
살아남은 거란후손들 맞음. 몽골족이나 만주족, 다른 민족들과 통혼하면서 섞이긴 했지만
아직도 10만명 이상 있지요. 마지막 청나라 황후-그 영화 마지막 황제에서 푸이의 아편빨던 미친 왕비가 다우르족 출신이던데, 아빠는 다우르 귀족, 엄마는 만주 황족이더군요.
외가가 애신각라집안이니, 푸이랑 같은 건륭제 후손임. 한 10촌?쯤 되겠지만..
10촌이면 뭐 남남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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