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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8 16:57
[일본] 일본의 태평양전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글쓴이 : 쿠루쿠루ㅁ
조회 : 4,480  

난 한국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스트리아도 2차세계대전 직전에 나치독일에 합병이 되고 전후 해방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2차세계대전의 전쟁범죄에 대해서 사죄하고 있잖아.
그렇다면 한국도 최소한 할말은 없는거 아니야?
 
물론 위안부나 강제징용에 대해서는 유감이고 강제식민지화도 유감이지만
그렇다고 한국이 전쟁에 참가한 범죄마저도 사라지는건 아니라고 봄.
 
난 한국이 최소한 태평양전쟁을 볼때 일본인과 같은 심정이어야 한다고봄.
전쟁으로 죽은 사람들의 책임은 당시 일본지휘부에 책임을 물어야하지만
그와 동시에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등에 사죄해야지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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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쿠루ㅁ 13-12-28 17:06
   
당시에 일본인으로 싸웠는데 이제와서 해방되었다고 책임을 면피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봄.
     
행복찾기 13-12-28 21:11
   
태평양 전쟁이 아니라

'일본의 15년 아시아 침략전쟁'으로 정정하세요.
굿잡스 13-12-28 17:09
   
ㅋㅋ 이 정도면 캐무식한 어글로 수준이 아니라 그냥 정신병인 듯 ㅋㅋ

(어디서 한글은 그래도 배우셨네 ㅋ)
맘마밈아 13-12-28 17:09
   
일본인으로 싸웠다기 보단 총알받이로 끌려간거지 거기다가 징용까지..오히려 피해자라고 봐야지. 또 현정부는 일본천황 암살기도에 일본장성들 폭사시킨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지라 오히려 징용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할 입장인거지.
     
쿠루쿠루ㅁ 13-12-28 17:18
   
그렇지 보상을 받아야지.....내 생각이 그거야.
강제징용에 따른 보상을 받아야 하지만
그와 동시에 한국도 전쟁에 참가에 따른 미국 동남아 중국에 최소한 피해자라고 하지는 말아야지.
          
굿잡스 13-12-28 17:23
   
쿠루. 보상이 아니라 배상임.

배상과 보상 차이도 모르면서 뭔 역사 운운 ㅋㅋ
               
쿠루쿠루ㅁ 13-12-28 17:24
   
시비걸고 싶으면 조용히가던가.
왜 헛소리야.
                    
굿잡스 13-12-28 17:30
   
어글로 캐무식한 바버를 위한 용어 정리 ㅋ

배상(賠償)이란 (피의자 잽은 조선을 35년 동안 강점하면서 악랄한 식량, 인적, 자원 수

탈 및 유린을 쳐했고 이에 다른 피해자인 조선은 당연히 전범국 잽에게 배상을 받을

합당한 법적 권리관계가 형성되며 주장을 할 수 있다.)
                         
쿠루쿠루ㅁ 13-12-28 17:36
   
ㅋㅋㅋㅋㅋㅋ
내가 하는 말이 뭔지 모르는구나?
내가 배상을 안받아야한다고 했냐?
식민지배상은 받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태평양전쟁에서 피해자라는듯한 발언은 적절하지 못하다는거야.
최소한 우리도 자의이든 타이이든 전쟁에 참가한 당사자국이야.
근데 이제 와서 지니까 전쟁에 대해서 피해자라고 하는건 무리라는거야.
최소한 태평양전쟁의 피해자라고 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굿잡스 13-12-28 17:40
   
식민지배상은 받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태평양전쟁에서 피해자라는듯한 발언은 적절하지 못하다는거야. >??

병잡소리 계속쳐하군.

ㅋㅋ 유태인들이 나치들에 강제 징용당하고 군수 노동력등이고

일부 전쟁에 동원되었다고

유태인을 가해자니 피의자라고 쳐함? 무슨 허접쉰소리나 쳐하는 .

보상이 뭔지 배상이 뭔지 기본 개념도 없고 태평양 전쟁으로 인해

조선인들이 잽에 의해 가혹한 전쟁 식량 물자 징발과 인력 착취로 얼마나

끔찍한 고통을 당했는지 기본 개념없이 무식한 헛소리나 쳐하는.

(머리가 안따라주면 양심이라도 있든지.. 쯧쯧)
     
굿잡스 13-12-28 17:43
   
입으로나 나불대는 덜떨어진 전범 2초이 초파리 어글로들에게 별 기대도 안하지만 나중

에 실력으로 잽을 철저하게 밟아 줄 테니 도망이나 쳐가지 말고 조용히 숨이나 쉬고 기

다리고나 쳐있길 바람. ㅋ
맘마밈아 13-12-28 17:11
   
오스트리아 같은 경우엔 히틀러가 오스트리아 출신이었고 같은 독일말을 쓰는등 나치와 동일시할 요인이 많지. 오히려 한국의 경우엔 폴란드나 프랑스의 루르지방과 비슷하달까.
     
쿠루쿠루ㅁ 13-12-28 17:16
   
하지만 전쟁에 참가했다는 범죄는 없어지는게 아니지....
일본에 징용을 당했다고 하는데 당시 조선이라는 나라는 없었고 조선반도에 일본인만 존재한
상황에서 일본인들도 징용을 당하는 입장에 조선인들도 징용을 당한것이기 때문에
딱히 총알받이라고 생각이 안되는데 일본인으 220만명이 죽었고
당시 조선인의 사망자는 거의 미미하잖아.
일본인보다 사망한 숫자가 미미한 조선이 총알받이라고 볼수 있겠어,.
     
굿잡스 13-12-28 17:19
   
조선반도에 일본인만 존재한 >?? 미췬 ㅋㅋ 이건 뭔

울 나라 초딩 교육도 안배운 한글만 싸지른 다른나라 국적 티를 넘 내는 ㅋㅋ.

관심 받고 싶으면 그냥 본인 나라에 쳐가서 혼자 어글로 하고 쳐놀기 바람.

(당연히 잽이야 조선강점기때 조선인들이 독립운동이고 뭐하니 전쟁에서 총주면

지들 뒷통수 건질 거리니 자원, 식량,위안부나 인적 노가다등 악랄하게 수탈을 쳐하다 하

다 하다 안되니 뒤늦게 강제로 끌고 간거지)
          
쿠루쿠루ㅁ 13-12-28 17:22
   
ㅋㅋㅋㅋㅋ정통 김치맨이다. 웃기네.
사실을 말하는거야.....
감정적으로 볼게 아니라. 사실을 통해서 의심이 되는걸 어떻게 하냐?
내가 딱히 한국에 유감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다.
               
굿잡스 13-12-28 17:24
   
ㅋㅋㅋㅋㅋ정통 김치맨이다>??? ㅋㅋ

정신병이 중증이네 ㅋㅋ 그냥 자국 방숭국 나라에서 혼자

손가락 빨고 잘 쳐놀기 바람

(뭐 글 보니 화교 짜장급 인지도 모르겠지만 ㅋ) 이만.

(이런 어글로야 그냥 관심 안두는게 상책 ㅋ)
김시누크 13-12-28 17:47
   
옜다 관심!! 너같은놈들은 그냥 뒤지는게낫다 공기아까우니까ㅋㅋㅋㅋ
아이패드 13-12-28 17:48
   
오늘도 굿잡스님의 글을 보고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뻥치지마라 13-12-28 19:02
   
쿠루 같은 논법을 일본이 주장했고 연합국 측에 먹혔기 때문에

연합국측은 일본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분단 시켰었고 미군정이 점령했던 것이지..

미국은 후에,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한일합방의 불법에 대해 이해하고

법통을 이어받은 대한민국이 대일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일본을 압박했어.

일본은 마지못해 배상을 했지.

대한민국이 일본의 식민지였던 때가 있었지만, 그 것이 불법이란 것을 인정한 것이지.
웃다가꽥 13-12-28 19:04
   
히틀러 치하에서 전유럽이 유대인신고를 했는데  유럽전체도 나찌?
선택권이 없는자의 강요및 생존을위한  어쩔수없는 선택에 대해서 어케 생각?

당신말이 쬐쬐금이라도 말이되려면 당시우리가 독립국이었구 일본의 강요&회유책에
징병해 태평양전쟁에 일본편으로 가담시켰다  가 되도 여지가 있을까말까인데
정부도 없구 일본의 강제력에의해 선택권없이 내몰린거 그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유추력은
도대체 어느나라수준?
도밍구 13-12-28 19:22
   
일본군으로서 싸웠는데 왜 한국인은 사과안하나요?
이 질문이 너무 심하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진실 13-12-28 20:21
   
좀 모자란듯 .. 당신 말대로 일본인과 같이 사죄해야 할 놈들이 있지요 .. 야스쿠니에 같이 합사 되었어야 할 친일파놈들 ... 대표적인게 박정희 .. 사실 해방 안됬다면 야스쿠니에 같이 뭍혔지 ..
     
웃다가꽥 13-12-28 20:56
   
만주에서 독립군을 잡았는지 마적을 잡았는지 어게 아시죠? 만주라면 김일성같은
마적소탕이 확률이 더 높죠..  글구 독립군이라 한거뚜 중국공산당계열 군대로 밝혀졌죠
머 박정희는 논란이 있다고치고,  그러나 확실히 친일이 드러난 100% 검증된 사람들이
있죠  정도영부치 (정진철), 신기남부친  김희선부친 모두 누군지 아시죠?
열린우리당에 대표적인 친노핵심들,  유시민의원 부친도 황국신민화 교육 논란이 있지만
확인된건 아니니 일단 보류
          
진실 13-12-28 21:16
   
말장난 까지 마세요 ... 전방에 있는 국군이나 .. 후방에 있는 국군이나 다같은 국군입니다.. 후방에 있는 국군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게 아닙니까? .. 일본군에 입대해서 조선독립에 반대편에서 충성을 맹세한 사람입니다.. 말장난 좀 하지마세요.. 그리고.. 계속 민주당쪽 일부 사람 친일파라고 주장하는데 .. 그게 맞다면 그사람들 욕하세요 .. 다른 친일파 쉴드치는데 이용하지 마시고요 .. ㅎㅎ
그래나다 13-12-28 20:29
   
어디서 반말일까.
narang77ㅔ 13-12-28 21:07
   
이건 독일군에 일부 폴란드인들과 프랑스인들이 징집되어 독일군으로써 싸웠으니 프랑스와 폴란드도 전범국이다.!! 라고 떠드는 이야기와 무엇이 다른가?

이봐 일본인인지 똥대만 섬짱께인지 암튼 정신나간 친구~~ 어디 프랑스나 폴란드에 가서도 그딴소리 해보시지 그래?
찜닭좋아 13-12-28 22:24
   
에휴....
fininish 13-12-28 23:35
   
어이쿠. 그러면 프랑스도 폴란드도 체코도... 또 뭐있더라? 하여간 2차대전때 독일 점령지역에서 징집된 국가들 죄다 전범국임요?
눈틩 13-12-29 00: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다 관심 관종샛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롱드 13-12-29 00:20
   
살다살다 이런글까지 보게될줄이야;;;;;; 무식이 죈긴 죈가보다......
한마디만 할께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적통을 이은 나라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중화민국과 함께 일본과 싸웠다.
파쓰타쓰타 13-12-29 00:24
   
당시 우리는 임시정부가 있었지만 오스트리아는 임시정부가 있었는지? 그 징용된조선인은 임시정부에 의한것인지? 어느것 하나 고려하지 않았군.
파쓰타쓰타 13-12-29 00:27
   
반면 프랑스같은 경우도 임시정부가 따로있었고 레지스탕스를 조직해서 나치에 대항해 싸우고있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도 독립군을 지원해 일본군에 대항했는데 그건 고려했는지?
태양소년 13-12-29 08:43
   
나치독일-오스트리아의 관계를 일본제국-조선의 관계에 비유하는건 적절치 못하다.
오스트리아는 나치독일이 점령하고 식민지로 만들어 수탈한것이 아니고 합병하고 나치독일의 만행에 동조한것이다.
오스트리아는 국민투표로써 90%가 넘는 놀라운 찬성율로 나치독일과의 합병을 스스로 이루었다.
그리고 2차대전 내내 나치독일의 개짓거리에 아무런 저항감없이 동조하고 힘을보탠 나라다.
게다가 독일과 오스트리아 국민들 사이에선 차등이나 서열도 없고 완전히 같은 민족으로 대우받았지.
태평양 전쟁시기 조선이 이와 같았는가?
물론 당시 조선인중에 스스로 일본제국에 충성하고 신민으로써 전쟁에 자진해서 참가한 조선인도 있기야 하겠지
그런데 그게 얼마나 될까?
태평양 전쟁당시 일본군의 군인,군속으로 강제적으로 징용되어 개돼지만도 못한 노예처럼 일하고 싸우다 죽어간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자료가 널리고 널렸는데도 어떻게하면 이런 소리를 할수가 있나
     
행복찾기 13-12-29 12:24
   
태평양전쟁을 '일제의 아시아침략전쟁'으로 바꾸는 게 어떨까요?
영웅문 13-12-29 15:13
   
아직 친일청산도 못했는데 친일파가 저지른 일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라....

분명 징집된 사람들이 총알받이로 전쟁에 참전한 것도 사실이고 친일파들이 천황에 잘보이려 전쟁에 참전한 것도 사실이고...
그런데 오스트리아는 독일계 주민이 상당히 많고, 게르만족의 일원으로써 전쟁에 참전했고...
나치의 추종자들도 많이 있었고...
지금의 독일이 나치를 철저히 비판하는데 그 영향이 오스트리아까지 퍼져서 그런 감이 있죠.
금빛모래 13-12-30 23:06
   
이놈 옆동네에서 분탕질하고 다니던 일본인이네요 ㅋㅋㅋㅋ
user386 13-12-31 01:35
   
오늘 집에가서 어머니한테 너 낳고 미역국 드셨는지 물어봐라...

드셨다면 미역이 아깝다 찌질아...
베이징 13-12-31 07:30
   
이래서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는군...
러브사냥꾼 14-01-01 13:41
   
미쳐도 곱게 미쳐라..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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