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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17 21:22
[기타] 우리나라 기초과학은 중국한테 두세대 뒤쳐졌습니다.
 글쓴이 : 스틸
조회 : 4,458  



이미 있는기술을 응용해서 공장에서 생산....상업화하는건 잘하지만

기초과학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미국 유럽 중국에 두세대.....한 60년 뒤쳐졌다는게 일반적인 평가죠


우크라이나에서 앙가라로켓 설계도 빼와서 아직도  위성발사체 개발을 성공못하고 있슴.

중국이 70년도 자체개발한 위성발사체를,,,,

기초과학은 천문학적인 돈을 수십년투자해야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죠

생산설비로 공장에서 생산하는 산업기숧과는 차원이 다른개념입니다.

공산품은 ....수십년지난기술을 응용해서 공장에서 찍어내는.....자본만 투자하면 단기간에 성과가 나옵니다.

단가경쟁과 브랜드빨로 팔리느냐 안팔리느냐의 문제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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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후후후 13-12-17 22:27
   
러시아도 기초과학이 상당하다고 하던데

근데 진짜 우크라이나 로켓 설계도 빼왔는데도 못만드는건 사실인가요
     
스틸 13-12-17 22:34
   
98년부터 발사체 개발을 한다고 10년간 맨땅에 헤딩하다가 안되서..... 우크라이나에서 설계도 들여왔습니다.
2020년까지 개발완료 목표입니다.
깰라깰라 13-12-17 22:28
   
딴건 모르겠고, 화학관련 일을 하고있습니다만...
우리나라 대한화학회 전체인원 끌어모아봐야 일본 화학회중 좀 덩치있는 분과회 하나만큼 정도, 미국화학회중 두어개 주 정도의 분과회랑 맞먹을 정도밖에 안될겁니다. 뭐, 아인쉬타인하나가 백명의 일반 박사들보다야 낫겠지만 그런 압도할 만한 수준의 자연과학자는 현재 한국'내'에 있지는 않습니다. 뭐, 아인쉬타인도 한국에서 교수했으면 펀드 못 끌어와서 정교수 못 땄겠지요.
나라가 작고 돈이 모자라니 펀드는 쪼들리고 경쟁은 심하고 당연히 단기적으로 결과나오는 분야로 시류를 타게되고 자꾸만 응용쪽만 몰리는거죠. 순수기초과학일수록 당장 돈되는 결과는 안나오지만 결국 모든 산업의 뒤를 단단히 받쳐주는건 자연과학입니다. 논문 찾다보면 중국애들 이름 많이 나옵니다. 한국 저자들은 눈씻고 봐도 못볼 돈안되는 분야도요.
산업기술과 자연과학은 다릅니다. A와 B를 썪어서 C가 나오는걸 배워와서 비율 조절해가며 좀더 나은 C를 만드는게 산업기술이라면 왜 C 가 만들어지는지를 이해하는게 자연과학이죠. 당장은 만들어파는게 중요하지 이해하는게 왜 필요한가 싶겠지만, 결국 후자는 이해를 바탕으로 D, E, F 계속 창조해 가겠죠.
     
전쟁망치 13-12-17 22:55
   
논문 찾다보면 중국애들 이름 많이 나옵니다.

요건 충격이네요 중국애들이 화학 분야쪽으로도 기초과학이 그렇게나 강하단 말입니까?
          
행복찾기 13-12-18 10:36
   
중국 이름 나오는 건 대부분 중국계 미국인들입니다..

중국의 기초과학이 한국보다 2세대 앞섰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중국이 구소련의 영향으로 수학이 앞서 있는 것은 맞지만,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은 한국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2세대 앞서다니요...
     
맘마밈아 13-12-18 02:15
   
당연히 중국얘들 이름이 많이 나오죠. 공학계열은 3D에 가까와서 미국도 자국민은 드물고 중국계가 장악하고 있는데요. 논문에 이름 나오는 중국인은 국적이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죠.
     
진해그녀 13-12-18 10:07
   
"나라가 작고 돈이 모자라니.." 의심스럽네요...ㅋ

뭐 틀린 말씀도 아닌거 같은데 ....저런 자조섞인건 쫌 아닌듯 해서요...

중꿔애들의 논리죠...나라크다=대국 나라작다=소국....단순무식 ...ㅋㅋ

글구 위성발사체는 똑같이 정치적인 목적과 방향이 들어가는데

중국은 단순하게 발사를 어떻게든 하자 이고

대한민국은....미국눈치,주변국 눈치로 요리조리 피해가는 악순환이 있지 않나요?

저같은 까막눈은 정치적 논리와 주변국 ....정치적 문제와 결부되서....

어렵게 연구하고 하는걸로 보이네요

위성발사와 핵은 못사는 나라  공산주의 나라, 독재의 나라에선 필수 요소이니깐요...
전쟁망치 13-12-17 22:54
   
좀 문제긴 해요

과학분야 뿐만 아니라 사회 현상인거 같네요 쉽게 빨리 돈벌수 있는 직종도 인기고 그런것을 선호하는 분위기라고 할까요?

오랜시간동안 공들여서 나중에야 성과가 나타나는건 상당히 기피하는거 같아요.
굿잡스 13-12-17 22:55
   
우리나라 기초과학은 중국한테 두세대 뒤쳐졌습니다.>??? 오잉 그래요 ㅋㅋ

울 나라 기초과학에 투자 더 늘리고 많이 해야한다는 건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무슨 미국도 아니고

짱국에 마냥 60년 어쩌고??ㅋㅋ


울 나라 위성 발사체가 액체 주입에 한정되어진 건 아심?? ㅋ

그럼 북한이 울 보다 사거리 더 긴 액체 주입식 미사일도 발사하니 울보다 북칸니스트가 기초과학

더 높겠군요??? 근데 왜 북칸니스트들 즉시 발사 가능한 고체 탄도미사일에서는 우리에게

딸릴가나요??ㅋ(현재 울나라도 고체쪽으로 현무 탄도미사일 추진체 4개를 묶어서 발사했으면

이미 대기권 뚫었음. 이게 대륙간 탄도 미사일 어쩌고 군사 전용될 수 있다고

쌀국이 제한을 거니 할 수 없이 연구하지 않던 새로운 액체 주입쪽으로 선회하다 보니 처음

부터 다시 시작.

시간과 시행착오가 있는거지.지금의 잽도 미국 나사에서 설계도면부터 운용 소프트 웨어고

거의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지금에 이른건 아심? 잽 혼자 멘땅에 헤팅했다면 가능했을것

같음?? )

울 나라가 이번에 러샤와 어쩌고 번번히 실패한 게 왜 그런지 마냥 몰라서 이런 소릴 하심??

그렇게 넘사벽 기초과학 어쩌고 짱국이 그런데

왜 원자력에서는 울 나라 4세대급 어쩌고 하는데 짱국은 울 보다 못하는 수준임??

무슨 짱국처럼 거지시절에도 군사력에 몰빵하고 인민들 굶어 죽던 말든 사거리고

액체 고체 제한도 없겠다 구소련마냥

평펑 발사체 만들어 날리면(지금도 복지는 개판이지만) 그 나라가 낑왕짱 모든 분야의 기초과학이

월등함?(의료, 생명공학쪽 봐도 더 그렇고 ㅋ)


도대체 짱국이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에서 인용되는 제대로된 논문들이 얼마나 뭐가 있죠?? 그리고 어떤 성과들이 있죠?(글구 기초과학이 무슨 발사체분야만 있음??)
굿잡스 13-12-17 23:02
   
울 나라 반도체분야에서 무어의 법칙을 넘어 3차원 반도체설계 어쩌고부터

통신 분야등에서고 4세대급 어쩌고 이런 건 뭔 기초과학 원천 기술력 없이 카피해서 나오는 것들임?

생명공학에서도 줄기세포 등이고요??

(마냥 짱국이 무시할 수 없이 급성장하고 있는건 알지만

짱국에 60년이나 뒤지는데?? 어쩌고 그럼 짱국은 뭔 이런 분야들이고 울 보다 60년 앞서 있나 봄??? ㅋ)
굿잡스 13-12-17 23:14
   
“작년, 한국 연구개발 투자 55조원 세계 6위”

.
.

“2012년 연구·개발 활동조사 결과 총 연구·개발비는 55조4501억원(492억달러)으로 세계 6위권 수준”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수행한 공공 및 민간 분야 연구·개발 활동의 비용을 조사한 것이다.

2011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 4152억달러였다. 그 뒤를 일본(1998억달러), 중국(1344억달러), 독일(1039억달러), 프랑스(624억달러)가 이었다. 이들의 2012년도 자료는 공표되지 않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2102123315&code=920501


우리나라 연구가 기초 과학보다 응용분야에 좀더 집중된 것은 사실이지만 산업 연구 개발 어쩌고도

기본 산학이 연계되어(대학의 기초과학연구하에) 지원되고 함께 연구되는게 기본이고

연구비도 울 나라 경제 규모에 비해

그리고 절대적 금액에서도 세계에서 낮은 편이 절대 아닙니다.

무엇보다 예전에 귀화한 독일인분도 그런말을 했지만

울나라 연구 개발 성과는 서구나 기타에 비해 투입대비 성과가 상당히 높는 게 인상적이라는 말을 함.

즉 남들 10개 투입해서 12.3개 내놓을때 울 나라 사람들은 10개 투입하면 17,8개정도 낸다고 하더군요.

(짱국 무슨 우주항공분야에 쇼맨쉽 투자 많이 하고

 인해전술로 뭔 논문들 쏟아지지만 그외 진짜 제대로된 논문이나 성과 본게 별로 없던.

역사관련 논문만해도 뻘짓 동북공정형 희한한 논문들 접하면 ㅋㅋ 참 이게 논문인지

한심할 정도임)
방실방실 13-12-17 23:19
   
     
전쟁망치 13-12-17 23:26
   
사이트 공신력있는 사이트 인가요?
강빵 13-12-17 23:29
   
중국 논문들 접하면 이상하다? 각 학회마다 편집위원들이 전부 평가해서 논문에 올라가요.

각 학문마다 다르지만 SCI 급 논문은 대충 쓸대 없이 적어도 걍 통과 되는 논문이 아닙니다.

때문에 SCI급 논문들이 많이 나온다는 많은 그만큼 기술과 기초과학이 발달했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3차원 반도체고 몇세대 통신기술 이것은

초기 반도체기술 그리고 통신기술을 토대로 올라온것이에요

기술은 반도체 집접을 높인다던것과 비슷하고 기초과학은 초기에 반도체를 만드는것에 비교 할수가 있겠네요
굿잡스 13-12-17 23:38
   
"중국 학자 논문 발표는 세계 1위·인용은 바닥"


중국 과학자들의 연간 논문 발표량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로 올라섰지만 인용되는 사례는 여전히 바닥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중국청년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지난 한해 중국 과학자들이 발표한 논문 수량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논문 인용률은 여전히 세계 100위권 밖을 맴돌 만큼 저조해 질적인 면에서는 여전히 낙제점을 받고 있다고 신문은 꼬집었습니다.

신문은 연구비 확보나 프로젝트를 따내려는 목적에서 각종 논문이 봇물 터지듯 하지만 표절이나 연구 성과가 조작되는 사례가 많아 국제적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102111717599181


ㅋㅋㅋㅋ 인해전술은 인정함 ㅋ(공산당 특유의 눈에 보이기식. ㅋㅋ. 뭐 경제 8퍼센트 10퍼센트 고공성장도

그이면을 보면 황당하죠 ㅋ)
굿잡스 13-12-17 23:43
   
미국의 기초과학 투자액이고 역량이야 국방비만큼 사기질급으로(기축통화인 달러 찍어내면

종이 한장이 눈 깜짝할 사이에 100달러 가치로 나오니ㅋ) 투자하니 웬만한 나라 탈국가급인건

인정하지만 <짱국이 무슨 기초과학에서 대한민국 정도 수준의 나라에 60여년 앞섰다면

최소한 미국같은 이런 기초과학을 통한 획기적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문명적 성과들이 이미

나오고 있어야 함. 근데 도대체 뭐가 있음??? >그나마 뭐 달나라 어쩌고 발사??(구소련 마냥

15억 인민들 노예급으로 착취해서 복지는 개판에 수질 대기오염은 캐쩔게 해놓고 나온 그

런 쇼맨쉽이 마냥 자랑임?)
굿잡스 13-12-17 23:54
   
다음에 함 기회되면 우주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지만

이게 마냥 기술력 어쩌고가 답은 아님. 여기에

뻘짓 돈투자부터 노가다 인력까지 갖추어져야 하기에

진짜 뭐 후진급 나라야 핵무기고 우주 발사고 마냥 넘사벽 어려운 차원처럼 느껴지는 것이지.

웬만한 산업 경제 역량되는 나라는 짱개급 마인드(국민의 교육,의료, 출산, 환경등 복지고 캐판으로)와

국가 통치수준으로 해대서 이런 분야에 몰빵하면 짱개급 수준 이상도 가능함.

(잽은 미국으로부터 설계도면부터 운용소프트 웨어고 유례없는 기술 이전을 받고도

자국산 로켓을 만들기까지 25년,울나라 KSLV 시작이 2002년 그리고  2019년에 국산형발사

체가 완성된다면 고작 17년임. 그것도 쥐꼬리만한 금액으로 ㅋㅋ)
맘마밈아 13-12-18 02:19
   
90년대 즈음에 재미 공학박사 중에 그런말 한사람 좀 있었습니다. 일본은 장인이고 미국 이공계는 중국인들이 다 장악했고 한국은 장돌뱅이라서 별 희망없다고요. 그런데 시간이 20년쯤 지나니 세계최고의 전자회사는 한국기업이 되었네요. 이건 한국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봐야 하진 않을까요. 일본의 노벨상 높은 기초과학 수준 거기다가 평생의 업으로 여기는 장인정신 그런데 왜 전자산업은 다 망했지요? 미국 이공계를 중국계가 장악한거는 80년대부터입니다. 이공계 저널에 중국인들 이름 안나오는데 없고 노벨상도 여럿받았을거예요. 그사람들 본토로 돌아가면 중국이 무섭게 클거라고 했는데 일부 돌아가긴 했지만 대다수는 미국인으로 살고 있지요.-그사람들이 중국의 분위기 환경에선 제대로된 연구를 못해요. 어짜피 그사람들은 미국인들이고 영어가 더 익숙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에 젖어있으니까요.
맘마밈아 13-12-18 02:21
   
스포츠를 보면 대략 짐작할수 있지요. 특히 겨울스포츠를 보면 우리나라는 저변은 좁지만 해당분야에 번뜩이는 천재가 계속 나옵니다. 어짜피 천재 하나가 나머지를 먹여살리는 시대예요. 우리나라가 전체 인력풀은 작아도 업계를 리드하는 천재가 계속 나오는 나랍니다. 마치 유태인들 같이요. 유태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경쟁자가 저는 우리 한국인들이라고 생각해요.
맘마밈아 13-12-18 02:25
   
논문발표수는 잘 모르겠으나 특허에 관해선 일전에 기사를 본일이 있는데 중국이 특허수가 세계 제1 이랍니다. 근데 진상을 알고보니 중국 자국특허를 포함할경우에 그러하고 미국 EU에서 공통적으로 인정되는 특허는 드물답니다. 미국 EU까지 포함해서 인정되는 국제특허에 한해서는 한국특허가 상당히 높은 순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맘마밈아 13-12-18 02:39
   
중국이 로켓과 핵개발 성공한거는 마오쩌둥이 엄청난 지원도 있었고 기본적으로 미국에서 기술빼온겁니다. 미국에서 교수하던 중국인을 스카웃해서 대대적 지원해주고 완성한 거지요. 일부 러시아 기술도 훔쳐왔겠지요.
브라흐만 13-12-18 17:21
   
음.. 본인의 주관적인 감정을 떠들지 마시고 두세대 뒤쳐져있다는 증거부터 가져와보시죠.

그리고 사람들이 대단히 착각을 하는게 기초과학=항공우주발사체기술이라고 자꾸 착각질하는 겁니다.
오랜습성 13-12-19 09:45
   
우리나라 이공계에 종사하는 넘들은 능력은 쥐뿔도 안되면서 맨날 국가탓.

국가에서 제대로 지원해주지 않기 때문이라며 징징

실상은 세계에서 가장많이 과학계에 지원해주는 6번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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