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0-10-25 21:25
일본이 한국인에게 저지른 대표적 생체실험 10가지
 글쓴이 : 해밀
조회 : 4,837  

(네이트 펌)

1. 착혈실험 - 대형 원심분리기에 사람을 집어넣고 고속으로 회전시켜 눈, 귀, 코, 입, 성기, 항문 등으로 피가 나오는 과정을 살펴보는 실험 
2. 매독실험 - 여자포로를 대상으로 한 질내에 매독균을 주입해서 진행과정을 살펴보는 실험 
3. 대체수혈실험 - 동물의 피와 인간의 피를 교환해보는 실험. 주로 말이나 원숭이의 혈액을 이용했다. (대표적 희생자가 윤동주 시인)
4. 동상실험 - 동상치료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실험대상자를 영하 40도의 혹한의 날씨에 장기간 밖에 묶어두고 얼음물에 들어갔다나오거나 팔다리를 담그게 해서 진행과정 및 상태를 살펴봄. 때에 따라 칼로 자르거나 망치로 두드려보기도 했다. 또 모닥불에 동상 걸린 사람의 팔다리를 넣어 동상 진행상태에 따라 얼마만큼 고통스러워 하는지도 살펴봤다. 또 간단하게는 영하 24∼27도,초속 5m 강풍 속에서 얇은 옷을 입은 채 들것 위에 반듯이 누워 맨발인 경우, 젖은 신발을 신은 경우, 젖은 장갑을 낀 경우, 술을 마셨을 경우, 공복인 경우 등 갖가지 상황에 따라 실험에 동원됐다. 
5. 보병총 성능실험 - 수명의 사람을 일렬종대로 세워놓고 맨 앞 사람의 가슴에 총을 바짝 대고 방아쇠를 당겨 관통력을 측정했다. 
6. 신무기 성능시험 - 밀폐된 방안에 사람을 둥그렇게 둘러 앉혀놓고(묶는 것은 기본, 자세가 흐트러지면 안되니까) 한가운데 수류탄이나 소폭탄을 터뜨려 피해 정도를 살피기도 했다. 
7. 진공실험(압력실험) - 압력실에 사람을 넣고 공기를 서서히 빼면서 사람의 눈알과 내장이 어느 정도의 압력에서 튀어나오는지를 실험했다. 
8. 독가스 실험 - 밀폐된 방안에 사람을 넣고 청산가스를 주입해서 죽어가는 과정을 살핌. 
9. 내열실험 - 망가진 전차 속에 사람을 가두어놓고 화염방사기를 쏘아 얼마나 견디다 죽나를 살펴봄. 
10. 세균실험 - 731부대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주력했던 실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이름 10-10-25 21:53
   
그 글 주소 좀 알려주실 수 있는지?
원숭이니뽕 10-10-25 23:08
   
아 열뻗치네
추억 10-10-25 23:40
   
성호르몬 투여후 변화과정 지켜보기 이런것도 있었다던데요.
     
원숭이니뽕 10-10-25 23:41
   
-_-?!!!님은 저보다 포인트 높은데 어째서 이미지가 없나요;;;;?
          
추억 10-10-26 01:51
   
글세요. 신청해야 되나봐요. 귀찮아서 ㅎㅎ
               
싸대기 10-10-26 15:33
   
쪽지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Total 17,58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 [대만] 타이완 태권도 선수의 실격에 억울함은 없었을까? (17) 머지? 11-19 7287
145 [대만] 펌 - 대만 태권도.실격 태극기 찢고..난리네요.사진+… (6) 섬짱깨시바 11-18 7897
144 [중국] 민족성의 차이 (13) 유유 11-15 8034
143 [일본] 미국 대학 도서관의 고지도 (13) 고출 11-15 6748
142 전세계에서 갈비와 막걸리, 비빔밥을 일본음식으로 … (20) 대한 11-15 7621
141 여-몽 연합군의 일본정벌,,, 아쉬운점.. (12) 바카스총각 11-13 6969
140 [일본] [시론]주눅든 일본의 대중국 공포증 (9) su3218 11-12 8699
139 롯데는 일본기업인가? 한국기업인가? (10) 바다 11-10 6614
138 [중국] 폭스콘(팍스콘이 아님)에서 자살사건이 많은 이유 (3) 엥가 11-10 6618
137 [대만] 대만이 친일성향이 강한 이유 - 숨겨진 역사 (5) 엥가 11-10 6764
136 화교가 말하는 대만 단교 비화 (15) ㅇㅇ 11-10 10274
135 [중국] 중국, 한국 경쟁력 세계 4위에 올린 까닭 (6) 조조맹덕 11-07 8491
134 [일본] Japanese Nazi in Seoul Korea ( Hakenkreuz 욱일승천기 ) (6) 유툽방팀 11-07 8671
133 [중국] 飛雪連天射白鹿,笑書神俠倚碧鴛 (7) 발번역태희 11-07 6026
132 [공지] 동 아시아 게시판 이용 안내 입니다~ (12) 객님 11-06 51137
131 [대만] 대만 연예계 압력이 혐한방송 부추긴다(펌) (14) 가랑이 11-04 7886
130 [중국] 중국의 우리문화 잡아먹기.mp4 (11) Minitea 11-04 6759
129 [대만] 대만이 한국에 열폭하는 이유 (11) 카사 11-03 10180
128 [일본] 버블~버블~ 일본의 버블은 무엇인가? (8) 아이쉬파 11-02 6634
127 영웅문에 나오는 황용 남자들의 로망 아닌가 십네요.… (14) 흰날 10-31 6397
126 [일본] 일본 우익들에게 보여줄 나의 자서전. (ㅋㅋ그냥 자… (3) 닻별 10-30 6480
125 [일본] 일본버블경제시기의 회상 (10) su3218 10-30 7742
124 [일본] 일본인 다음접속률 14.2% (14) su3218 10-30 7472
123 [기타] 1920년대 독일인 선교사가 촬영한 "고요한 아침의 나… (40) 닻별 10-29 15341
122 [기타] 불교란 무엇이고 이번 종교사태에 대한 생각 (45) 객님 10-29 8039
121 [일본] 대만과 한국의 일본에 대한 인식차이-대만은 친일국… (10) su3218 10-29 7762
120 [중국] 이건 모...조선족 진짜.. (10) 중국 10-29 7213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