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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6 19:32
[중국] 조선족의 정체
 글쓴이 : 배찌형
조회 : 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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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선족입니다.  기생충 같은 새뀌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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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ijin 13-08-16 20:03
   
아주 뻥쟁이들이구만,조선족은
나와나 13-08-16 22:39
   
나중에 죽어서 진실을 알게될때 어떤 반응을 할지..
베르체니 13-08-16 23:15
   
탈북자들 조선돼지라고 부르면서 노예로 부리는 놈들이 조선족임.
하나사라 13-08-16 23:25
   
조선족도 두 부류
연변출신과 흑룡강 출신
그것도 이제 경계가 모호하긴 하지만 굳이 특성을 구분하자면
연변출신들의 부모세대는 탈출한 노비, 천민들이 대부분이고
흑룡강출신들의 부모세대는 자기 재산 털어가며 독립운동한 분이 많다는 거...
그래서 연변은 교육열이 낮고 흑룡강은 교육열이 높음.
다만 흑룡강은 대부분 중국인 학교에서 수학한 터라 한국어를 잘 모르고
되레 나중에 한국어를 표준어로 배워서 한국인 발음에 가까움.
중국 학계에서 교수하고 있는 대부분의 조선족은 흑룡강 출신이라 보면 된다. (연변대 빼고)
연변은 경상도, 함경도 사투리가 섞여서 개콘에서 말하는 "당황하셨어요 ???" 같은 액센트가 있다.
한국에서 딱 들어도 아는 아 조선족이구나하는 그런 액센트는 대부분 연변쪽이다.
인성은 어느 정도는 교육 수준에 영향을 받는다. 머 그렇다고....
     
메랑꼴리 13-08-17 03:38
   
그러나 습성은 매 한가지 ...........
     
가지 13-08-18 04:29
   
조선족 모두가 독립군후손 아님. 같은 민족도 아냐. 얼마 안 되는 독립유공자들은 대부분 나이가 많아 죽었고, 후손찾기 한국정부가 1994년부터 해 수많은 독립군 후손을 찾아내 한국국적 줄테니까 돌아올지 물어봤고, 오겠다고 하는 사람들 한국으로 모셔옴. 당시 아파트 18평에 2천만원 정도 주고, 독립훈장, 애족장 수여. 집에 돈 준다는 소리에 후손 90% 이상이 한국으로 왔다고 보면 됨.

그런데도 한국에 친구 없고 심심하다고 다시 연변으로 돌아가 할아버지의 훈장을 연변 시장통에서 값싸게 팔아 한국욕.

모택동 두 번 죽어라!
한족개박멸 13-08-17 18:14
   
반도력사탐구는 대부분의 조선족사유를  갖고있지않는 한족개아니면 화교일수있어요..조선족들이 한족개를 얼마난 싫어하는데...한족개와 엮이는걸 정말 싫어합니다..한족개를 얼마나 더러워하는데..일부 한국인들은 한족개거나 화교들한테 이간질 당하지마세요..한국에 유학중에 중국인중에서 조선족보다 한족개가 훨씬 많습니다..조선족은 대부분 현실에서 돈을 벌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지 인터넷에서 인종이거나 역사이런거 토론하면서 할 사람들이 적어요..하지만 한족개들은 그런 머저리들이 많지요..한족개가 지금 한국하고 북한,조선족 을 이간질 하려고 노력합니다.
가지 13-08-18 04:36
   
짱꼴라들은 탐욕에 눈이 멀어 소수민족들, 이웃나라들 그만 괴롭히고 쓸모없는 짱깨인생 앞으로도 많이 끊어줘.

너네나라 잘산다며. 왜 안 꺼져? 좀 꺼져줘. 너네가 같은 동양인이라는 사실이 무척 짜증나.

습근평 일가 부정축재로 재산 3억 7,600만 달러, 대한민국은 건국 뒤 60년 동안 지니계수 0.35 이상 안 넘어.

지나의 GDP는 생산된 상품까지 통계에 넣지만, 미국은 판매된 상품만 넣어, 못난 짱깨들아.

지나인들이 금값을 너무 올려놓은 거 가지고 미국이 30% 내려주니까 열받냐? 지나인들은 자기들 잇속만 챙겨.

지나 외교부는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일본과 다투고 있는 섬이라 소개. 임나일본부설을 대놓고 받아들이고 고구려 빼고 백제와 신라만 하나가 되어 통일신라가 된 것으로 내용 조작.

자기들부터 저러면서 센카쿠열도가 자기꺼? 장사군도, 황사군도도? (남사군도, 서사군도? 염병!) 센카쿠열도는 일본실효지배, (독도는 한국실효지배) 장사/황사군도는 베트남꺼, 스카보로섬은 필리핀꺼, 이어도는 우리꺼! 지나는 당나라도 선비족나라인데 한족역사라 구라!

일본이 줘팰까봐 센카쿠 순순히 내주고, 조선이 자기 속국 아니라고 발뺌했음, 청나라가.

1. "지나엔 한국인구만큼 부자가 있다": 13억 지나마릿수 소득 상위 5%의 1인당 gdp=2만달러, 한국(5천만)의 1인당 gdp=2만3천달러, 한국의 자산 10억이상 부자수=50만명, 지나의 자산 10억이상 부자수=150만마리, 지나 후룬연구소의 부자기준 1000만위안(약 17~18억), 이를 통한 지나 부자수는 102만마리뿐!

2. "13억 한꺼번에 오줌싸면 한국은 가라앉는다": 13억x500ml= 6.5억리터. 유조선 2개 부피정도 되겠네?

상위 0.4%가 소비를 멈추면 내수시장이 바로 망하는 지나가 대단해?

미국이 매년 만드는 국채 10% 정도를 지나가 매입. 지나경제가 망하면 지나는 갚으라고 미국을 갈구겠지.

짱깨들이 치는 구라가 지들의 미국국채가 미국보다 많이 있어서 지나가 미국한테 돈갚으라고 하면 미국은 망한다!

미국은 발행하는 국채의 70%를 자국민에게 30%를 외국인에게 매도. 짱깨들은 외국인에게 발행하는 국채의 33%를 매입해서 규모가 전체 10% 정도밖에 안돼.

미국이 미쳐서 지나한테 국채를 마구 팔아?

하위 10억 마리는 하루 3달러 아래로 연명하는 상거지!

정부기업가계부채도 190조 달러! 역시 대국!

짱꼴라들 장진영 식도암으로 죽었을 때 김치 많이 쳐먹어서 죽었다고 깔깔? 비행기사고로 죽은 걔네들도 장진영에게 욕한 짱깨들에게 주는 보답이겠지?

대구지하철참사도 타죽은 사람들 보고 불고기 되었겠다고 낄낄? 남대문 불탔을 때에도 자기나라의 마을수호신사당만도 못하게 작은 남대문이 고려년놈들에게는 국보라고 비웃어? 거만한 한국애들 쌤통이라고 악플 있는대로 달아? 너네가 사람임?

북경 공기 엄청 나빠서 휴지 많이 달고 살아. 휴지도 품질 구려!

11,889마리가 뒈진 중경대공습 만세!

지나의 내수규모는 독일이랑 비슷, 완전 진따야!

항상 미제국주의라 성토하면서, 미국에서 유학하는 지나학생수는 42만 마리, 중학교 들어갈 나이에 미국으로 유학가는 애들도 지난 5년 사이 100배 증가, 전국인민대표회의 대표들의 손자손녀들 99%는 미국국적이나 영주권 있음.

미국 싫어하는데, 왜 지나의 나라지도자들은 이리 모순? 이게 미국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그런가? 한국문화 보고 지나문화의 짝퉁이라 하는데, 지금 지나의 나라지도층이 보이는 모습이 바로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고 뭐니.

습근평 딸년도 하버드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네?

미국 덕분에 인터넷을 하는 짱깨들은 입 닥쳐!

지나인들은 한국애들이 공자, 서시, 주원장, 제이미 린, 한한이 한국사람이라 우긴다 헛소문 퍼뜨려 반한감정 퍼뜨려, 포탈메인에서도 고려방망이나라 (한국사람에 대한 큰욕), PC나라라고 깔봐!

남의 나라에 왔으면 그 나라에 맞춰서 살아야지, 불법체류로 왔으면서, 유학비자로 불법알바면서, 한국사람들 정서가 자기네랑 다르다고 한국놈 나쁜놈으로 욕하는 것들을 우리가 엄청 싫어하는데.

서시, 주원장, 제이미 린, 한한이 어떤 애완동물인지 우린 전혀 몰라, 후진국거지들아!

나로호 가지고 씹는 짱깨들아, 너넨 로켓발사로 마을 하나 몰살!

정상적인 나라는 상위 10%가 60%의 부를 쥔다데, 지나는 단 0.4%만 90%의 부를 쥐고있음. 지니계수 0.6에 10억은 하루 2달러, 3달러 미만으로 연명하는데 지나가 잘나? 누구도 먹기 싫어할 야만스러운 콩국에 꽈배기튀김 아침식사로 쳐먹고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너네 거지들의 생활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그 모양인데, 10년 뒤에는 뭐 하나라도 나아져?

맨날 10년 뒤에는, 20년 뒤에는 미국 따라잡는대. 없이 사는 주제에, 나아진 건 전혀 없어!

남의 땅 위구르에서 핵실험 해서 암환자가 수백만! 홍콩독립만세!

지나는 국영기업들이 많이 갈취하잖아? 지나석유공사를 예로 들지, 얘넨 세금이라고 무려 42%의 세금을 갈취하지, 그러나 미국은? 7%. 20%만 적게 받아도 지나 기름값은 25%가 싸질거야. 이거 말고 여러기업이 고따구인데 지나가 어떻게 발전하냐.

이기주의가 결국 국가 말아먹는거야, 지나말 할줄 알고 시간 있으면 郎咸平 (낭함평)이 쓴 支那经济到了最危险的边缘 (최고위험단계의 근처에 다다른 지나경제) 이랑 我们的生活为什么无奈 (우리의 생활수준은 왜 지금도 나아지지 않는가) 읽어봐. 지나는 결국 발전할수 없는 나라. 경제 운지.

짱꼴라촌것들 콩까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한국 대지나 무역의존도는 25%, 전체수출품목의 97%가 자본재(부품). 소비재(완성품)는 3%밖에 안 되고, 한국기업의 지나현지공장에서 부품을 조립해 미국 유럽으로 팔려나가는 거!

중화뽕만 엿나게 쳐맞고 못배워 쳐먹은 짱꼴라새끼들은 부동산버블이 GDP대비 50% 사상 최악이라지? 버블붕괴 일본-미국-유럽 다음이 니네 짱꼴라다 짱깨들은 나대지말고 구석에 짜져 짜장이나 볶아. 미국, 서유럽, 러시아소비자들이 안 사주면 경제가 북조선, 하남성 수준으로 갈 것이면서!

꼴에 농민공은 왜 무시?

조선족들이 한국에게 뭐라 하는거 내정간섭 아냐? "괴뢰정권 대한민국 이승만정부에서 북을 자극해서 전쟁났다."는데 미국 없었으면 지나년놈들 지금도 일본 노예로 살고있을텐데 미국 욕하느라 바쁨.

항일투쟁? 국민당이나 지나공산당이나 쪽바리군대에게 나가달라 비굴에 굽실굽실.

만주, 한반도, 상해에서 일본군 쫓아낸 미군이 얼마나 고맙냐. 일본군 무장해제시키고 본국 송환하느라 한반도에 주둔했더니 없는 핑계 대며 미국이 지나를 침략한다고 거짓말. 힘들게 해방시켰더니 몇해 만에 전쟁 일으킨 한족빨갱이 새끼들이나 조선족이나 다 짱깨바퀴벌레.

조선족 모두가 독립군후손 아님. 얼마 안 되는 독립유공자들은 대부분 나이가 많아 죽었고, 후손찾기 한국정부가 1994년부터 해 수많은 독립군 후손을 찾아냈고, 그들한테 한국국적 줄테니까 돌아올지 물어봤고, 오겠다고 하는 사람들 한국으로 모셔왔다. 그당시 아파트 18평에 2천만원 정도 드리고, 독립훈장, 애족장 수여했었음. 집에 돈 준다는 소리에 후손 90% 이상이 한국으로 왔다고 보면 됨.

그런데도 한국에 친구 없고 심심하다고 다시 연변으로 돌아가 할아버지의 훈장을 연변 시장통에서 값싸게 팔아 한국욕.

모택동 두 번 죽어라!

짱꼴라들은 20개 이웃나라의 영토를 육해공으로 침략하고 억지를 부리며 철없는 어린애마냥 떼쓰고 시비 거는 주제에, 이 나라들 앞에서 피해자인 척 할 자격은 있네. 후안무치네. 일본이나 지나나...

우리에게는 짱꼴라나 쪽바리나 조선족이나 다 우리에게 쓸모 하나도 없는 것도 모자라, 해악만 끼치는 병균에 불과함. 똑같은 병균들끼리 싸우겠다는데, 우린 그냥 멀리 떨어져 앉아서 병균들의 병균력시전을 감상하기만 하면 됨.

조선족들도 고구려역사, 아리랑, 부채춤 다 지나한테 바쳐서 한 나라의 문화가 지나의 일개지방문화로 전락. 꺼져!

노구교대첩, 남경대학살, 228대첩, 3년대기근, 당산대지진, 사천대지진 만세! 6. 4천안문폭도토벌만세! 동남아, 북한, 러시아 만세!

난 쪽바리도 싫지만, 한족, 조선족이 제일 싫어요. 자기들도 "지나인과 개는 출입금지."란 식의 뼈아픈 인종차별의 역사를 겪었으면서, 백인에게 굽실굽실, 쪽바리는 싫어도 돈 많으니 헤헤, 한국사람은 옛날속국에서 왔다고 쓰레기취급!

얼마나 짱꼴라들의 중화사상이 백인쓰레기들의 인종차별보다 훨씬 지독한지, 지나 주변에 가까이 지내는 이웃나라가 하나도 없어. 북한애들도 짱꼴라 이를 갈고 미워해.

센카쿠가 지나땅이면, 독도가 일본땅이란 소리. 독도를 한국이 실효지배 해서 한국땅이라고 말할 명분이 생기고. 센카쿠열도는 일본이 여전히 실효지배. 우리가 짱깨편을 들어주면? 쟤넨 분명히 우리 이어도를 공격!

뿐만 아니라 지나는 베트남땅인 장사군도, 황사군도를 베트남전쟁 중이던 1974년 1월 19일에 불법으로 점령, 남사군도, 서사군도라고 강제로 이름붙이고 있음. 짱깨들은 70년 전에 8년이나 지나땅을 점령한 쪽바리들보다 더 나쁜 쓰레기들이다!

청일전쟁 다시 해라. 한국도 똑같다? 한국의 공기가 지나 때문에 나빠진다!

한국해경 하나가 지나인 불법어선장에게 칼에 찔려 죽었을 때, 지나인 누구가 제대로 사과했음? 다 모든 지나인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변명해대기 바빴음. 그 새끼가 사형판결 받고난 뒤, 많은 지나누리꾼들이 엿같은 인권을 들먹이며 선처를 바랬지. 진짜 염치 없어. 죽은 그 사람은 세 자녀의 아버지였고, 큰딸은 중학생이었어!

2008년 4월 30일 서울광장 지나인단체난동 땐, 많은 한국사람들이 그들에게 얻어맞았지만, 모든 지나인들은 전혀 사과하지 않았어. 이렇게 얼굴이 두꺼운데, 누구한테 체면이 있네없네야?

지나국적의 조선족들이 불법으로 한국사이트에 와서 이번에 비행기사고로 죽은 지나여학생 두 마리에게 명복을 비는 거 보면 완전 토나와. 미스코리아 충남대표 진이자 유명연예인인 장진영이가 38살 때 식도암으로 죽으니까, 지나누리꾼들은 그년이 김치 많이 쳐먹어서 죽었다며, 끝끝내 그녀를 모욕했어. 대구지하철화재사고 때에도 희생자들이 불고기 되었다고 낄깔댔어.

남대문화재 때에도 크게 웃으며 저 고려방망이년놈들 (한국사람들에 대한 큰 욕)은 자기나라에선 마을수호신사당만도 못한 남대문이 불탄 것 가지고 호들갑이라고 비웃었어.

2002년 지나민항기 사고 땐 한국인사망자가 100명인가 그랬는데, 보상도 없었고, 지나정부에서는 유감만 표시, 항공사 사장은 사과하지 않았고, 비행기조종사도 자기 과실을 인정 끝끝내 안 했어. 지나인이 사과하는 건 비싸고, 한국인이 사과하는 건 값싸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번 비행기사고에 대해 축하한다 말하면, 조선족들이 날 비난하기 바쁘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했다. 이게 다 우리 한국사람들을 멸시한 결과다. 지나인이 더 많이 죽어야, 지구에게 더 좋아.

우리 한국사람들은 절대로 중화패권주의자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일본군국주의 나쁘다고 말하지 마. 중화패권주의나 일본군국주의나 다 똑같아. 내가 북경에서 양심의 자유가 없었으면, 내 나라에서 양심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게 해줘, 개같은 지나공산당아!

홍콩독립만세!
가지 13-08-18 04:41
   
우리 태극문양은 동이족꺼. 추석, 단오제 또한 동이족의 유산. 그러니까 우리 보고 너네나라꺼 훔쳤네 어쨌네 지랄하지 마, 열등한 화하족의 후손 한족짱꼴라강아지들아!

지나(支那)는 중원의 한 구석탱이에서 쪽수가 모자라서 조용하게 찌그러져 지내던 한족집단의 이름을 말해. 한족의 조상이 화하족인 건 알지? 우리는 조상이 동이족. 어쨌던, 지금 지나인민공화국영토 중 상당수의 중원바깥지역이 동이족의 나와바리였지.

(동이족은 이후 만주족, 몽골족, 한민족, 예벤키족 등등으로 나뉘어짐.)

그러다가 한족들이 왕성한 번식력을 앞세워서 다른 북방유목민족에게 강간을 당하건, 몸을 팔아서 사생아를 낳건, 애새끼 많이 낳고 쪽수를 불려 철저하게 한족으로 키움. 심지어 소수민족을 강제로 한족으로 묶어버리는 일도 있었음. 그래서 지금 한족의 쪽수가 많아지는 것이고. 지금도 지나에서는 한족과 소수민족이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아빠던 엄마던 한쪽이 한족이면, 자식들도 한족 아니면 소수민족으로 자기 소속민족을 고를 수 있음.

어쨌던 진시황의 진나라에서 지나라는 낱말이 나왔다는 짱깨들이 있는데, 그건 완전 거짓말.

어쨌던, 중국의 옛이름 정도로만 여태껏 쓰이다가,

일본이 대만을 식민지로 삼고 그러면서, 짱깨들을 멸시하려는 의도로 중국이라 안 부르고 지나라고 부르기 시작함.

나도 본토짱깨들이 너무나도 심하게 한국사람들에게 인종차별 해대는 모습에 많이 빡쳐서 지나라고 부르지, 중국이라 절대 안 부름. 쪽바리도 상당한 인종주의자이긴 한데, 내가 만나본 모든 외국인들 중에서 최악의 인종주의자가 바로 짱깨였음. 쟤네는 일본의 지나침략에 대해, 남경대학살, 노구교사건, 중경대공습에 대해 일본을 욕할 자격 하나도 없음.

저것들, 백인애들에게는 졸라 굽실대면서 이웃나라 동남아애들, 몽골애들, 한국애들에게는 졸라 개무시에 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함.

일본애들에게는 자기들이 호되게 당한 적이 있으니 감히 못하고,

백인애들에게 굽실대는 것도 아편전쟁 때 뜨거운 맛을 봤으니 알아서 숙이는 거야.

즉, 자기들보다 훨씬 못나보이는 이웃나라애들에게만 쎈척을 시전하는 것인데, 말끝마다 "너네 우리들 속국이었지, ㅋㅋㅋ? 우리 지나 짱짱맨." 이런 식임. 근데, 이런 말 거의 매일 들으면 졸라 지나에 대해 좋은 감정 싹 사라져버리지. 심지어는 "너넨 미국 식민지이고, 미국돈으로 경제발전 일으킨 것이니, 너네 한국은 진정한 선진국이 아니다. 우리 지나 봐라. 우리들 힘으로 경제발전 했다. 너넨 한심하게 이게 뭐냐?" 이런 말까지 해댐. ㅆㅂ, 미국기업들 덕택에 자기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사실은 아예 인정도 안하고 말야.

그러면서 자기나라 경제발전정책을 세울 땐 한국의 경제발전사례를 졸라 베낀다는 거. 그런데, 그러한 사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아. 한국은 원래 자기들 종살이를 했던 속국인데, 자기들보다 훨씬 잘 사니까, 배알이 꼴리는 것이지.

어쨌던, 중국이라 안 부르고 지나라고 부르면 짱깨들 졸라 빡침. ㅋㅋㅋ 짱깨들도 지나가 무슨 낱말인지 잘 알아. 그러면서 무조건 한성이라고 부르더군. 서울이라고 불러봐라 하니까 감히 똥자존심에 서울[首爾]이라 못 부르고 수도(首都)라 부름.

죽어라 서울이라 부르지 않고 한성이라 부르는 까닭도, 지나애들 눈에는 저 고려벌레들이 우리 지나한테 열등감이 있는데, 우리 지나의 문화적 영향력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저리 멋대로 고친 거라고 잔뜩 오해하고 있어. 내가 북경에서 처을 살 때 택시기사들한테도 들었던 질문이, 왜 한국에선 한성을 서울로 바꿨냐 이거.

그리고, 어떤 교수새끼는 동양인은 이름을 함부로 제멋대로 바꾸는 게 아니라면서, 왜 근본 없이 서울이냐 지랄.

ㅆㅂ, 서울국립대학이랑 한성사립대학이랑 죄다 지나말로 지나에서 한성으로 한자주소를 적으니까, 이 학교로 갈 거 저 학교로 가는 일들이 많아 결국엔 그리 바꾼 건데...

어쨌던, 자기들은 한성이라고 들으면 위풍당당한 중화의 기백이 느껴지는데, 서울이라고 들으면 맥 빠진댄다. 무슨 저능아도 아니고, 참.

나도 캐나다에서 살았을 땐 인종차별이 무조건 나쁘다고 교육 많이 받고 살았어. 이민으로 이뤄진 나라들은 인종차별에 엄청 민감하잖아, 하도 많은 민족들이 어울려살아서. 그걸 인종차별을 강제로라도 막지 않으면 사회혼란 엄청 일어나고, 나중에 그거 수습하기에는 이미 늦지.

그런데, ㅆㅂ... 후진국 지나인민공화국에서 사니까, 이것들은 인종차별을 아주 스스럼없이 해대고, 이게 무슨 인종차별이냐, 너를 친구로 여겨서 편하게 속에 있는 말 다 한 건데... ㅋㅋㅋ 요지랄. 그러면서 자기나라에 대해 안 좋은 소리 하면, 우리나라 가난하다고 무시하냐... 이러며 홍어들마냥 눈깔 굴리며 성질내고... 정작 자기들은 인종차별 해놓고도, 인종차별이 나쁘다는 인식 자체가 없음. 초딩 때부터 줄창 우리 중화민족 짱짱맨... 우리 이웃나라들은 죄다 우리 조상들 종살이했다해... 이따구로 교사들이 가르치니, 뭐...

그런 일들을 매일같이 겪다보니, 완전귀국할 때 쯤이면 아예 지나에 대한 애정 자체가 싹 남김없이 사라짐. 나도 지나에서 살기 전에는 인종주의자 아니었는데, 귀국하고 나서는 아예 다문화, 후진국 출신 외국인 자기나라로 꺼졌으면 하는 마음만 생김. 불쌍하다 여기는 것도 한두 번이지, 그 많은 거지들을 어떻게 다 일일이 봐주며, 쟤네가 나에게 전혀 고마워하는 마음도 없는데 내가 미쳤니?

지나애들 지금도 우리를 노비취급 하고 지랄임. 과장도 거짓말도 아닌 사실. 너네 조상이 노비로 지냈으니 지금도 자기들 노비라고 대놓고 지랄함. 그러면서 자기들이 인종차별 당하면 억울하다고 울고불고 지랄.

나도 진짜 신상 털리는 게 싫고, 우익쪽바리들에게 내가 한국사람이라는 거 밝혀지는 즉시, 바로 개까임 받고 그래서, 유튜브에서 새로 계정 만들어서 동양인도 아닌 다른나라사람인 척 하며 글쓰고 있는데, 어느 짱깨새끼가 이러더라고. 번역해보면,

"난 너가 한국사람 아닌 거 알지만, 너가 걔네들 후빨하고 있잖아. 왜 하도 많은 아시아나라들 중에 하필이면 한국사람들이냐? 모두가 한국애들은 지나인, 일본인보다 훨씬 열당하다는 걸 알고 있어. 쟤넨 아무것도 아니고, 그저 지나인들의 노비일 뿐이고, 앞으로 다시 우리들 노비가 될 거야. 넌 68%의 한국인들이 한족짱깨피를 이어받았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니?

차라리 우월하고 위대한 지나인들을 밀어줘, 일본인들도 좋아. 근데, 제발 노예인종인 한국인들을 빨지 말아줘."

요지랄 떨고 있음.

어쨌던, 쟤네 불쌍하다 생각하지마. 씹후진국백성으로 사는 주제에, 미국애들 저리가라 하게 인종차별 쩐다니까. 한국인들 보고 짱깨후손이라 그러면서, 왜 한국사람을 업신여기고 지랄인데? 나도 북경에서 4년 살면서 이런 경우 하도 많이 겪어서 아주...

걸핏하면 이따구로 사람 성질 건드려. 자기들이 박정희의 경제정책을 고스란히 베끼고 있는 거, 많은 경제학자들이 다 인정하고 있는데, 저것들만 질투가 나는지, 아님 자기들 체면에 상처가 난다고 생각하는지, 좆나 한국에 대해서 극딜하느라 눈에 쌍불을 켜고 있음.

곧 있으면 나라 전체가 도산하게 될 운명들이 말야.

난 차라리 90년대 중반에 선진국으로 분류된 한국땅의 애완동물로 태어났으면 태어났지, 씹후진국 지나땅의 짱깨인간으로 태어나기 싫단다. 홍콩의 유명 정치평론가 종조강 (鍾祖康)의 "다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겠다 (來生不做中國人)란 책을 읽고 일뽕, 지나뽕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저 정치평론가도 자기가 지나인으로 오해받는 거 좆나 싫어한댄다. 홍콩인이면 홍콩인이지, 어디 지나인이냐면서.

그리고, 후진국에서 몇 년 살다와라, 꼭. 한국 그렇게 못난 나라 아니다.

저것들은 민족주의 포기 안 함. 일본도 마찬가지고. 그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가 살아. 우리가 유럽연합나라들처럼 공존을 외치고 그런 상황이면, 우리나라도 민족주의 그렇게 쓸모있다 여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내려놓겠지.

왜 발칸반도나라들이 민족분규로 항상 시끌시끌한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거 아냐?

동아시아는 지금 2차세계대전 이전의 유럽이랑 비슷한 상황임. 그때도 독일이고 프랑스고 나라자존심싸움 장난 아니었지. 전쟁을 크게 치르고 나서야 이게 아니라는 걸 겨우 깨달았고.

그런데, 짱깨나 쪽바리나 인종차별, 이웃나라멸시 등등이 왜 나쁜지 인식을 못하고 있잖아. 오히려 이게 뭐가 나쁘냐고 따지잖아.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만 민족주의, 역사의식을 던져버리자고? 자존심이 있기는 한 거야? 저것들은 우리 잡아먹으려고 안달인데?

나 진짜 무슨 소리까지 들었는지 알아? 너희 한국은 미국의 개, 미국의 식민지야, 깔깔... 너희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싸우는 주제에 무슨 나라라고 깝치고 돌아다니냐... (ㅆㅂ, 그 순간처럼 통일이 그렇게나 간절한 적은 없었다.) 우리 지나는 대만을 다른 나라로 보지 않아, 대만이랑 많이 가까워지고 있거든, 너네처럼 치고박고 한심하게 안 싸워, ㅋㅋㅋ... 이런 말 듣고 눈이 안 번뜩여?

져주면 더 개무시하고 좆밥으로 봄. 갈구는 거 절대 안 멈추고 "그렇지? 그렇지? 우리 중화민족 짱짱맨!" 이 지랄 계속 떨어.

돈 벌면 돼? 쟤네한테 무슨 돈이 있다고 참... 쟤네 거지들이야, 졸라 심하게 말하면. 한심한 거지들... 한심하게 사는 잉여들 주제에 잘난 척 해대니까 얼마나 기분 같잖은지 알아? 그 꼴을 매일 봐야한다고, 지나에서 살면서. 하류층들만 저 지랄 떠는 게 아니라, 교수년놈들까지 저 지랄 한다고.

백인학생들한테만 잘해주고, 일본학생들에겐 찍소리도 못하면서, 한국학생들이랑 동남아학생들한테만 좆나 트집잡고 지랄한다니까.

어쨌거나, 쟤네는 소수민족들이랑 주변나라애들은 일본인 빼고 아예 사람취급 안 함. 자기나라 침략해서 자기 조상들 쳐발라놓은 나라의 애들한테만 졸라 굽실대. 저런 꼴을 매일 봐야하니 속이 안 뒤집히냐고.

짱깨들의 중화사상은 배운 년놈들이 제일 심해. 완전 정신승리 쩐다니까. 한국으로 유학 갔다온 년놈들조차 저래. 졸라 웃긴 건, 서양백인나라들이나 일본으로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유학 갔다오면 졸라 겸손해져서 돌아온다는 것이지. 그런데, 상당수가 자기나라로 안 돌아오려고 함.

저러면서 자기나라에 대해 안좋게 말하면, "오매, 옛날속국출신 따위가 우리를 무시하냐?" "우리 지금 못 산다고 무시하는 거여, 뭐여. 저 씨벌것이..." 이러며 완전 눈알 부라리더라. 같잖아서...

직접 겪어봐, 잘나지도 않은 주제들이 잘난척 해대며 상대방 무시하면 저 새끼 머저리이면서 꼴값하네 소리 안 나오니? 쟤네가 먼저 우리 한국사람들 개무시하고 달겨들었잖아. 아무리 잘해주면 뭐해, 끝까지 한국에 대해 좋은 소리 좆도 안하고 자기들 자존심만 내세우는데, 짜증 안 나냐고.

"한국물건이 좋기는 해, 그런데 우리 지나가 훨씬 더 짱이야. 한국은 원래 지나의 속국이었잖아. 한국문화도 원래 지나문화의 카피본이고." 이런 말을 내가 가만히 있는데도 꺼낸다니까?

매일매일 이런 일만 북경 현지에서 겪으니까 매일매일 멘탈붕괴. 스트레스 풀 데가 아예 없어서 단거 쎄븐일레븐에서 잔뜩 사와서 쳐먹기만 함. 기본적인 예의? 배려? 문화대혁명 때 싹 사라진 것 같더라. 그런 상태에서 경제개방 하고 나니까 이것들이 배금사상 쩔어서 돈에만 환장병이 든 채 살더라고.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임. 남이야 가슴에 상처를 받던말던, 나만 편하면 그만.

이게 많이 배웠다는 지나대학생들의 사고방식임. 당연, 농촌산촌소도시에서 온 애들은 기도 못 펴고 항상 주눅든 채 살아. 쟤네도 자기 고향마을에선 가장 잘 사는 집 자식들이라서 북경까지 유학온 건데.

그래서 나도 너무 수준차이 나서 아예 어울리지도 않았음. 어울리려고 하면 내 정신건강이 많이 해로워지니까. 애들 사고방식이고 정신연령이 무슨 우리나라 중딩만도 못하니까 말야.

그래서 지금도 한국에서 길거리 지나다니다 지나말 들리면 지나말로 "지나말 좆나 시끄러우니까 닥쳐, 쳐죽일 지나인들아. 홍콩독립만세, 남경대학살 만세!" 라고 외침.

나 북경땅에서 살면서 내 양심의 자유 못 누리고 저것들 쪽수와 텃새에 기도 못 펴고 억눌린 채로만 살다가 왔는데, 완전 창살 없는 감옥에서 지내다 왔는데, 내 나라땅에서마저 저것들 눈치 보고 살아야겠냐? 저것들이 우리나라로 와서 편한 맘으로 관광하고 돌아가는 꼴을 난 도저히 못 보겠거든.

http://blog.naver.com/godemn?Redirect=Log&logNo=20159904531

심심하면 이것도 보기 바란다. 짱깨들하고는 아예 엮이지 말고 개취급을 해버려야 저것들이 오히려 우릴 깔보지 못해. 쟤넨 태생이 저런다. 자기보다 강하면 깨갱, 만만해보이면 개지랄.

우리가 지나의 5천년 속국이었다고라? 우리야 이웃나라가 지나 저 머저리 하나밖에 없다시피 했으니, (그렇다고 항해술이 그닥 발전된 것도 아니고, 조선시대엔 좆나 유교 성리학 빨아대고 그랬잖아.) 거의 지나한테 의지할 수 밖에 없었다지만, 옛날에 그렇게 노비처럼 살았다고, 지금도 쟤네들 노비로 살라는 법은 없잖아. (게다가 옛날엔 조공무역 말고는 외국과 무역할 수 있는 길이 없었지.)

게다가 지나는 송나라 이후로 서서히 머저리됨. 주희 알지? 성리학의 창시자. 저 새끼가 완전 중화사상이란 지나뽕을 만들어서 지나 자체를 서서히 등신머저리로 바꿔놓은 거. 우린 썩은 동앗줄 끝까지 잡다가,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것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되지.

게다가 지나의 전통문화는 문화대혁명 뒤로 아예 사요나라. 지나애들 자기들 전통문화 보고 좆나 중화부심 부리는데, 정작 그 문화가 남긴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음. 서예? 종이자르기예술? 그거 다 껍데기일 뿐, 정작 지나땅을 사로잡고 있는 건 공산주의와 일본의 제국주의와 맞짱 뜰 정도의 수준인 중화패권주의임.

우리가 제대로 지나의 속국이었던 일은, 반만년 역사 내내가 아니라 조선시대만 그랬어. 나머지는 그냥 형식상 그러거나, 아님 지나의 국력이 ㅆㅎㅌㅊ일 때마다 쌩깠고. 옛날엔 조공무역 아니면 무역 못하고 그랬잖아.
가지 13-08-18 04:42
   
우리가 짱깨들을 빨면, 짱깨들이 우리에게 고마워할 것 같아? 너같은 애가 서양애들에게 열등감 있으니까 서양애들 저리가라하게 인종차별 더 심한 짱깨들을 빨자고? 인종차별을 해도 서양애들은 양반축에 속한다.

그런데, 인종차별 그거 후진국, 유색인종, 유럽인이 아닌 아랍낙타나 아리아인종부심이나 부리는 파키방글아프간카레년놈, 이슬람 믿는 애들일수록 훨씬 심하다. 그렇다고 쟤네가 다문화에 적극적이고 인종차별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줄 아냐? 천만해. 쟤네가 오히려 자기나라에서 다문화에 많이 반대하고, 인종차별 엄청 심하게 해대.

차라리 북아메리카, 서유럽에선 인종차별 나쁘다고 많이 교육을 통해 경각심을 일으키고 그러지, 어디 짱깨들이 저러냐고. 이게 뭐 인종차별이냐며 자기들 잘못 인지 못하는 건 물론, 자기나라에 대해 안좋게 말하면 자기나라 가난하다고 무시하는 거냐며 입에 거품 물고 말야. 걸핏하면 열등감 드러내며 자기들이 더 인종차별 서슴치 않고 대놓고 한다. 백인만 인종차별 하는 줄 아냐?

그리고, 나 미국깜둥이들 저리 지랄지랄 해대는 거 보고, 아무리 내가 동양인이라고 해도 백인애들 많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우리가 조선족, 전라도애들에게 느끼는 감정, 백인애들도 미국깜둥이에게 똑같이 느낄 거 아냐.

악질스러운 동네양아치 (짱깨)가 조폭 (미국)한테 얻어터진다 해서, 주변의 보통사람들이 저 동네양아치 불쌍하다 하는 거 봤냐?

우리나라사람들 우월한 거 맞잖아. 저 짱깨년놈들 잘난 게 뭐가 있어? 잘난 거, 내세울 거 좆도 없으면서 왜 한국사람만 보면 못살게 굴고 지랄인지 모르겠어. 저 짱꼴라들!

나 지나인민공화국 북경에서 4년 살다 왔다. ㅆㅂ, 캐나다에서 4년 반 살면서 겪지 않았던 인종차별을, 거기 지나에서 엄청 받고 살았다, 그것도 한국출신이라는 거 하나 때문에. ㅆㅂ, 난 그냥 한국출신의 일개 개인일 뿐인데, 저 짱깨들이 틈만 나면 한국 가지고 시비 걸고 지랄함. 잘나지도 않은 게 말야. 자기들도 인종차별 당하면 엄청 서러워하면서, 왜 자기들은 인종차별 다른 민족, 다른 인종한테 해대는 건데? 저것들은 같은 인종, 이웃나라사람이라고 우리한테 잘해주는 게 아니라, 아예 "어이, 노비출신 왔어." 이따구로 구는데, 누가 좋아하냐?

지금도 인터넷에서 댓글 달면 한국애들 머저리네, 열등인종이네, 강아지가 사람말 (지나표준말)을 한다, 야만인 주제에 우리 우월한 한자로 감히 댓글을 다냐, 한국인 같은 열등인종은 우리 중화민족의 평생노예일 뿐이다 식의 악플을 지나본토, 대만년놈들에게 틈만 나면 받고 있다. 차단 먹여도 또 새계정 만들어서 스토킹짓 해댄다. 너네 한국이 우리 대만한테 잘못했으니까, 너의 원죄를 알고 자기한테 사과하래. ㅆㅂ, 한국이 잘못했건 말건 내가 왜 사과를 해야하는데? 이건 인종차별 아니고 뭐냐고. 백인애들이 저렇게 달겨드는 거 봤냐고!

불쌍하긴 뭐가 불쌍해. 저렇게 비겁하게 나오는 애들 보면 아주 인간대우 해주기 싫어.

짱깨들이 어떤지나 알고 이런 소리 하는 거야?

걔네도 백인애들한테만 잘해주고, 유색인종, 특히 이웃나라 몽골, 한국, 동남아애들은 자기들보다 못 산다고 or 자기들나라 옛날속국의 노비후손들이라면서 엄청 개무시한다. 백인애들 인종차별하는 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싶을 정도로.

미국의 전라도홍어들이 바로 미국깜둥이들이라는 건 잘 알고 있지? 백인한테 인종차별 당하면 거품 물고 꽥꽥 소리지르면서, 동양인만 보면 졸라 개무시에 인종차별 바로 해대는...

지나년놈들이 바로 아시아의 전라도홍어라고 보면 된다. 차별받을 짓을 해대서 차별받는 것 뿐인데, 뭐가 불쌍? 자기 처지가 이렇다고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잘하는 짓이야?

진짜 차라리 백인애들에게 잘해줬으면 잘해주지, 짱깨는 비지니스매너로도 사무적으로도 대해주기 싫을 정도로 아주 경멸이 절로 일어나서 인간대우 해주기 정말 싫다. 후진국 씹거지들 주제에 어디서 감히 인종차별. 가난한 게 죄는 아니지만, 없이 사는 주제에 누가 누굴 깔봐!

짱깨랑 우리랑 인종이 같은 거 빼고, 같은 대륙에 사는 거 빼고, 뭐가 같은데? 저것들이 떼거지로 남의나라에서 민페 끼쳐서 거의 모든 아시아인들이 동양인 대상 증오범죄에 노출될 지경에 빠졌는데, 저것들이 같은 인종이니까 감싸주라고? 그렇게는 못 하겠다, 전혀.
가지 13-08-18 04:53
   
나 캐나다에서 4년 반 살고 지나에서 4년 살다 귀국했는데요. 진짜 캐나다에서 살 땐 인종차별 이런 거 겪은 적이 없습니다.

정작 인종차별은 유색인종이, 그것도 후진국애들이 엄청 해대요. 백인쓰레기가 해대는 인종차별은 귀엽다고 느껴질 정도로요. 후진국애들, 한국땅에서는 엄청 불쌍한 척 해대다가도, 자기나라에서는 텃새 내기 인종차별 무척이나 많이 해대고, 자기들이 저지르는 행동에 대해 전혀 양심의 가책도 안 느끼고 당당하기만 합니다.

왜 우리만 인종차별 하면 안되는 겁니까? 쟤네는 자기나라에서 마음껏 인종차별 할 거 다 하는데?

저도 그렇다고 해서 이미 어릴 때부터 쭉 한국땅에서 자라온 짱깨자식들에게 대놓고 싫은티는 안 내요. 굳이 그렇게 안해도,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아빠와 지나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85%가 한국"만"을 자기나라로 생각한답니다. 자기들이 봐도 너무 쪽실린 겁니다, 자기 엄마의 나라인 지나인민공화국이.

그런데, 제가 지나땅에서 항상 들어서 스트레스까지 받았던 말이,

"한국은 원래 지나의 속국이었다." "한국인들은 성형수술을 너무 많이 한다. 우리 짱깨들은 자연산이라 떳떳하다." "한국은 미국 돈으로 경제발전을 일으켰기 때문에 진정한 선진국이 아니다. 한국은 옛날엔 지나의 식민지, 지금은 미국의 식민지." "왜 한국애들은 제멋대로 한성이라는 멋진 이름을 놔두고 서울이라고 바꿨냐? 기분 나빠." "한성도 원래 한나라 때 임금인 한무제를 흠모해서 조선애들이 지은 땅이름이야." (난 그 새끼가 누군지 궁금하지도 않아.) "너네 같은 작은 나라 애들이 무슨 염치로 잘난척을 하냐?"

"너 우리의 위대한 중화문명문화를 배우려고 지나에 왔니?"

(그 위대한 중화문화, 문화대혁명 때 죄다 없어지고 아무 것도 없잖아! 실제로 이렇게 반박했더니 합죽이가 되어 입을 다물더군요. 자기체면만 목숨처럼 여기는 바보들...)

"한국은 여성차별이 너무 심해서, 결혼하면 여자들이 모두 직장을 그만두고 가정주부가 된다면서? 우리 지나는 남녀평들이 완벽해서 결혼해도 직장생활 한다. 부럽지?"

(그래서 너넨 남자 돈 없으면 평생 노총각으로 살고, 돈 많은 남자면 부자, 고위공무원의 첩으로 들어가려고 그러는구나.)

"한국은 고기가 너무 비싸서 사먹지 못 한다면서?" "한국 같이 작은 나라가 잘사는 거 이해가 안 가." "한국사람은 성생활이 너무 문란해."

"북경이 서울보다 크지?" "지나에 살아보니까 어때? 한국보다 더 좋지?" "너네 우리 속국이었지? 낄낄낄." "한국은 원래 지나였다. 한국사람들이 지금 바닥에 앉아서 주거생활 하는 것도 지나 송나라 때 배워간 거다." "지나의 영향을 받은 한국의 한의학 어쩌고저쩌고..."

(미친, 지금 잘 나가고 있는 미국의 의술도 죄다 그리스꺼냐?)

"한국전통고가구? 그거 다 지나꺼잖아, 원래."

ㅆㅂ, 너네 조선족들은 한국땅에서 맘에 안드는 일만 생기면 우리 지나에서는 이러지 않았다... 지랄하지? 난 지나땅에서 무슨 생각 들었는지 알아? 우리 캐나다에선 이런 인종차별 심하게 겪은 적 없어, ㅆㅂ! 너네가 뭔데 인종차별이야, 같잖게시리... 착한 짱깨 하나 있으면 뭐해, 그 짱깨의 친구년놈들이 우르르 내 주변에 서서 나만 한국출신이고 내 편 없다고 이따구로 지랄해대는데!

그렇다고 내가 한국땅에서 짱깨자손들에게 똑같이 스트레스 안겨주고 싶지는 않더군요. 대신, 저도 저것들에게 인종차별 당한 게 너무나도 분해서 지금도 지나말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에 온 지나관광객이나 지나인유학생이 지나가서 지나말로 뭐라뭐라 하면, "지나말 좆나 시끄러우니까 닥쳐. 쳐죽일 지나인들." "남경대학살 만세!" "고구려가 왜 너네꺼야, 도둑년놈들아!" "너네나라로 돌아가. 재수없어." "너네 여기 몸팔러 왔냐? 지나가 잘사는 나라라면서 왜 여기 와?" 이렇게 소리지릅니다.

그런데도 쟤네는 지금도 자기나라에서 한국, 한국사람에 대해 인종차별 해대면서 전혀 반성 안하며 지나땅에서 살고 있는 한국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어요. 난 쟤네가 우리나라땅에서 편히 관광하다가 편히 유학하다가 학위 따고 돌아가는 꼴을 편한 맘으로 못 보겠습니다.

제주도나 홍콩이나 걸핏하면 민폐 끼치고 걸핏하면 불체하려고 잠적하는 애들 때문에 난리라는데... 박물관에서 담배 피우고 음식 쳐먹는 건 예삿일이죠. 제주도의 어느 박물관이 무료로 개방한 걸 500원을 입장료로 받기 시작하니까 평소입장짱깨의 90%가 확 없어지고 10%만 온답니다. 지나인민공화국에서 500원은 아이스크림 한두 개 살 수 있는 값인데, ㅋㅋㅋ.

그런 까닭인지 홍콩호텔들은 아침으로 나오는 조식부페를 지나본토인들에게 제공하지 않는답니다. 싹 다 가져가 버린다고요. 아예 조식부페를 없앤 곳도 많다네요.
 
지금 뭐 드시고 계신 분들께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홍콩에서는 지나본토관광객들이 대낮에 대로변에서, 상가 안 통로에서 똥오줌을 싸는 일 때문에 지나본토에 대한 반감이 엄청 심합니다. 많은 홍콩인들이 차라리 영국식민지시절이 좋았다며 영국식민지귀환운동까지 벌일 정도입니다.

게다가 홍콩시민증만 따고 의무는 없이 권리만 뺏어먹으려는 지나본토인들 때문에 화가 입빠이 난 상태예요. 속지주의원칙에 따라 유치원생이 된 본토인 자식들이 기차 타고 국경을 넘어 매일매일 홍콩에 있는 유치원에 통학하는데, 정작 홍콩애들은 유치원에 들어가려면 자리가 없대요.

뿐만 아니라 비어있는 병실이 없어서 어느 병원에서나 애를 편하게 못 낳고, 죄다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분유도 본토애들이 죄다 싹쓸이해가서 아예 단속에 반입제한, 벌금 등의 처벌까지 하는 형편입니다.

우리나라도 불체외노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나빠졌어요. 20년 전이랑 비교하면 진짜 고운 눈으로 바라볼 수 없는 상황이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선진국에서는 전혀 겪지 않던 인종차별을 후진국에서 제가 한국출신이라는 거 하나만으로 엄청 당했죠.

(그 선진국은 캐나다였고, 후진국은 중국이라고 불리는 옆나라 지나인민공화국이었습니다. 예, 같은 인종한테도 인종차별 분명히 있고요. 쟤네들의 중화사상에 아주 진절머리나게 당해서 지나라고 불렀으면 불렀지 중국이라고 절대 안 부릅니다.)

그런 까닭에 호주백인들이 황인종 보면 인종차별 해대는 거 이해가 갑니다. 캐나다에서만 살다 왔으면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분개만 했을테고, 짱깨들을 불쌍하게만 바라보며 걔네한테 값싸고 의미 없는 동정만 보여줬겠죠.

(아무리 잘해줘도 고마워하지 않고 당연한 권리로 아는 동양인들에게 뭘 바라겠냐만은.)

게다가 호주백인남자가 지나창녀에게 구애하다가 자기나라여자 건드렸다고 지나조폭들이 그 백인남자 찢어죽여서 차이나타운 입구에다 내걸었다면서요. 당연히 지나출신 동양인이고 아니고 다문화라면 완전 진절머리나겠죠. 저조차 우리나라가 문화 그만했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

쟤네는 절대로 다문화 안하고 개방도 안하고, 외국은 무조건 나쁘고 우리 지나가 항상 피해자였다고 적개심만 보이며 자기나라만 우선하고 자기민족만 우선하는데, 왜 우리만 성인군자마냥 다문화 해줘야하나... 왜 우리만 우리 세금 줘가면서까지 외국인들에게 혜택을 줘야하나... (국민행복기금으로 외국인에게도 빚탕감을 해준다는 말을 듣고 정말 어이없었어요.) 진짜 곳간에서 인심나나봅니다.

http://connieuk.tistory.com/entry/
세금-안-내는-외국인을-보는-영국인의-시선

그 뿐인가요? 전 인도파키출신애들, 인도파키이민자 2세에게도 상처 많이 받았는데요. 쟤네 꼴에 아리아인종이라고 백인애들에게는 엄청 잘해주면서, 동양인인 저한테는 아주 본체만체 투명인간취급을 합니다. 같잖은 것들이 인종차별 하니까 아주 백인쓰레기한테 당하는 거 열 배 이상으로 분하더라고요.

걸프연안나라출신 아랍낙타들도 동양인을 사악한 불교를 믿는 애들이라며 동양인이 교통사고 나다 죽어도 현지인의 5%밖에 보험처리 안해요. 개 죽은 값은 쳐줘야하지 않냐며... 쟤네들의 인종차별도 대단해요. 같은 무슬림이어도 가난한 나라 출신, 유색인종한테는 자기 딸, 자기 누나, 여동생 시집 안 보낸다고 뻗댑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을 욕할 자격은 있어?

미국깜둥이들은 어떻고요. 미국흑인은 부자로 사는 톰아저씨 5%랑 나머지 찢어지게 가난하게 사는 깜둥이로 나뉘어있다는 말 아시죠? 톰아저씨들은 그럭저럭 괜찮아요. 그런데, 깜둥이들이 항상 동양인들만 보면 인종차별 해대서 문제죠. 백인한테 인종차별 당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꽥꽥 짖어대면서, (아우, 진짜 좀 닥쳐줘!) 동양인만 보면 우습게 보고 인간취급 안하죠. 가수 브라이언도 흑인여자친구 엄마한테 불려가서 너같은 동양인에게 내 딸 줄 수 없으니까 헤어지라고 했다죠?

미국깜둥이조폭들, 미국에서 국경 넘어와서 간다는 곳이 KFC밖에 없는데, 난 30분마다 한 번씩 오는 버스가 오나 안 오나 창밖을 본 것 뿐인데, 깜둥이들이 나한테 왜 자기 쳐다보냐고 눈알 부라리며 시비 걸고...

(왜 상류층흑인들을 톰아저씨라고 부르냐면, 그 소설속 톰아저씨가 주인에게 맞아죽어가면서도 네네만 하잖아요. 백인에게 아무 불평도 없이 흑인자존심 다 던져버리고 산다고 비꼬는 의미로 불러요.)
     
대배달인 13-08-23 13:25
   
화이팅!!!
대배달인 13-08-23 13:24
   
역시 좆족...명불허전..
고려인과는 전혀 다르지..
하검 13-08-30 00:33
   
고려인과 조선족의 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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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 [한국사] 아나키스트 박열 (2) 히스토리2 05-09 767
1277 [중국] 지나의 역사를 보면 참 신기한게... (5) Hiryu 03-05 767
1276 [한국사] 이완용 땅, 국고 환수한 것은 고작 0.09% (1) 스리랑 08-15 766
1275 [세계사] 밑에 댓글도 달았지만 동아시아간의 생산량잡설 (6) Marauder 07-09 766
1274 [한국사] 조선의 혼, 다시 살아나다 엄빠주의 10-31 766
1273 [한국사] 역사 팔아먹으라고 국가가 해 마다 1천억 원을 지원… (2) 스리랑 02-23 765
1272 [한국사] 일반인 입장에서 한사군 위치 양측 주장에 대한 감상 (17) 상식3 06-11 765
1271 [기타] 동아게에 신종 어그로가 나타났네 (11) 감방친구 11-06 765
1270 [한국사] 만민공동회와 촛불집회 (2) 탄돌이 06-01 764
1269 [한국사] 이참에 학계 요구대로 사상검증 제대로 해야 될듯 (11) 목련존자 06-07 764
1268 [기타] 발해만 제해권 장악한 백제 북연(國勢) 흡수한 고구… 관심병자 06-12 763
1267 [한국사] 갱단 식민사학이 왜 유사사학인지 잘 보여주는 사건 (1) 징기스 07-26 763
1266 [한국사] 민족주의자가 본 민족주의에 대한 담론 (3) profe 01-13 763
1265 [한국사] 조선일보의 자화자찬? 반쪽짜리 백년사 mymiky 03-10 761
1264 [세계사] [폴란드볼] 아시아 역사 영상 (7) 예왕지인 10-18 761
1263 [한국사] 유사역사학자말대로 고구려 백제 신라가 대륙에 있… (9) 고이왕 06-09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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