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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27 04:58
[기타] 18족속들에게 보내는 역사전쟁 선포문 [펌]
 글쓴이 : 666
조회 : 4,631  


* 스크롤의 압박은 있지만 읽을만 해요.^^




18족속들에게 보내는 역사전쟁 선포문


-<아! 고구려>의 저자 배달 허성정
(국사교과서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이 글은 개인이나 특정단체에 대한 비방글이 아닙니다
-역사의식을 잃어버린 우리 모두에 대한 반성의 글입니다
-국사교과서의 올바른 개정을 바라며 이 글을 바칩니다

 

수구 매국 쿠데타는 진압될 것이다
나는 광화문에서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를 마치고
서대문 형무소가 내려다 보이는 호프집에서
눈물을 흘리며 소주잔을 비우고 있다

어찌하여 이 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는가
어찌하여 이 겨레가 이 모양이 되었는가
류관순 누나가 피를 뿌리며 살려 놓은 이 나라를
광야의 시인 이육사가 목숨 바쳐 세워 놓은 이 나라를

차대기(車待期)를 한 난쟁이 세력들이
절라도(絶羅道) 표를 볼모로 한 도토리 세력들이
입이 가볍다는 것을 핑계로
선거법을 위반하였다는 것을 핑계로
측근비리가 국가기강을 흔들었다는 것을 핑계로
대통령을 탄핵하여 국가기능을 중지시켜 놓았다

이들은 나라가 결딴나건 말건
900년 제국 고구려가 결딴이 나건 말건
정권을 잡은 동생들이 꼴보기 싫다고
고구려를 당나라에 팔아버린
연개*문의 장남 연남생과 같은 자들이다
이들은 임진왜란으로 조선이 결딴나건 말건
이순신을 음해하여 쫓아내고
해군제독 자리를 차지한 원균과 같은 자들이다
이들은 빈대가 밉다고 하여
초가삼간을 불태우는 자들이다

그리하여 고구려는 아이스크림처럼 녹아 내렸다
조선은 왜란의 상처가 더욱 커져 몸살을 앓았다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고구려는
촛농처럼 녹아내려 당나라에 나라를 바쳤다
수나라 당나라를 차례로 꺾은 고구려는
싸움에 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국호를 폐하였다
피투성이가 되었던 당나라는 몽롱한 상태에서
굴러 들어온 호박처럼 고구려를 접수하였다

1945년 우리 어른들이 뼈아프게 말하기를
소련한테 속지말고 미국한테 믿지 말라고 하였건만
북쪽의 조선인민공화국은 소련한테 속아 북으로 갈라졌고
남쪽의 대한민국은 미국을 믿어 남쪽으로 갈라졌다
그 옛날 우리 어른들이 신신당부 충고하기를
새는 좌우로 날개가 있어야 날 수 있다고 하였건만
동쪽의 분열주의자들은 갱상도(坑尙道)를 나눠 먹고
서쪽의 지역주의자들은 절라도(絶羅道)를 쪼개 먹었다
이 작자들을 남북으로 합치면 18족속(十八族屬)들이 된다
이 분자들을 동서로 보태보면 호로족속(胡虜族屬)들이 된다
남북으로 갈라 먹고 동서로 나눠 먹는
아, 저 분노의 분할점령! 아, 저 더러운 야합!

명색이 남북한과 대한민국의 최고 지도자라는 작자들에게
육두문자와 독설을 퍼붓는 것은 예의를 몰라서가 아니다
이들이 우리 인민들을 이 작자 저 작자로 취급했기 때문이다
또 우리 국민들을 이 족속 저 족속으로 취급했기 때문이다
나의 육두문자는
이들의 제도폭력에 대한 대응폭언이며 정당방위일 뿐이다
이들은 조선시대 때는 중국에 사대하여 재미를 보았고
일제시대 때는 왜인들에 봉사하여 식민주의로 땅을 넓혔고
독재시대 때는 권력에 아부하여 권문세가의 지위에 올랐고
삼김시대 때는 지역주의를 이용하여 명예를 쌓은 이들이다
이 족속들은 그렇게 비열한 몸짓으로
대를 이어 권력과 돈(금력)과 명예를 거머쥐었던 것이다

남북한과 대한민국의 정신을 결정적으로 병들게 한 족속들은
역사학을 전공한 석사(石史), 박사(薄史), 교수(絞首)들이다
이들은 분열주의와 지역주의를 생산해낸 제1세대 원흉들이다
이들의 사관에 따르면 한국사는 아직도 중국과 일본의 속국이다
단군조선은 지금도 신화이고 우리는 곰의 생물학적 후손이다
한국사의 주인공은 중국(기자) 중국(위만) 중국인(한사군)이다
씨줄(남북)로 엮어 봐도 패륜아 족속들이요
날줄(동서)로 고쳐 봐도 매국노 분자들이다
전 세계에서 자기 조상이 세운 나라를 신화라고 하는 나라는
자기조상이 짐승(곰)이라 주장하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
외국인(중국인)을 주인공으로 세운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
전 세계에서 이런 교과서를 가진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

남북한의 정치를 이끌어 가는 분열주의 매국세력들은
남북한의 역사학계를 이끌어 가는 중화주의 패륜세력들은
환단고기가 파내류산(波奈留山:파미르고원)을 얘기하고
7분 환인 할아버지가 사백력(斯白力:시베리아)을 말하고
18분 환웅 할아버지가 수밀이국(須密爾國:수메르족)을 언급하고
47분의 단군 할아버지가 천해(天海:바이칼호)를 설명하는 것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족속들이다
더구나 환단고기가 7만년 전에 있었던 홍적세의 비름빙하기를
언급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거부반응을 보이는 작자들이다
이대로가 최상이기 때문이다
이대로에 치명적 혼란을 느끼기 때문이다

남북한의 정치를 이끌어 가는 저 사이비세력들은
남북한의 역사학계를 이끌어 가는 저 야바위세력들은
47분의 단군이 곰의 생물학적 후손이라 주장하는 저 자들은
환단고기가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야 할 만큼
위대한 역사서요, 문학서요, 철학서임을 모른다
환단고기의 삼신(三神:천/지/인) 일체사상이
최치원 선생의 말대로 유교 불교의 근원이 되고 있음을 모른다
기독교의 삼위일체 사상과 접점을 가지고 있는 줄도 모른다
머릿속에 이방인인 공자, 석가, 예수만 들어앉아 있기 때문이다
환단고기와 민족의 삼대경전(천부경/삼인신고/참전계경)에
인류를 구원할 위대한 대안사상이 들어 있음을 알지 못한다

남북한의 정치를 이끌어 가는 저 엉터리세력들은
남북한의 역사학계를 이끌어 가는 저 나이롱세력들은
공자(서경)와 사마천(사기)이 한민족사와 동양사를
중화제일주의로 분탕질한 사기꾼인 줄도 모르고
공자를 세계 4대 성인 운운하고
사마천을 동양사학의 비조로 추앙하고 있다
주둥이가 불어터지도록 그들을 찬양하고 있는 것이다
주둥이에 침이 마르도록 그들의 업적을 찬양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위대한 역사서 환단고기, 삼국사기, 고려사는
공자와 사마천의 한국사에 대한 역사적 만행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중국25사 역시 이를 확연히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공자와 사마천이 배달 한민족사를 분탕질한 원흉임을 말해주랴
"공자가 요임금까지의 역사(환국/배달국/단군조선)를 끊어 버리자
무이웅씨를 비롯한 당시 사람들이
상고 기록이 있는데도 그것을 끊어버림은 부당하다고 항의하자
공자는 그들 동이(환국/배달국/단군조선)의 역사를 뺀 것은
기록을 잃어버린 때문이라고 회피하였다"▼중국 서전.
(武夷熊氏曰孔子定書斷自唐禹以下堯典是第一編書以前更有之字
孔子曰吾猶及史之厥文也今亡矣)
공자에 미쳐 날뛰는 한국인들이여! 공자가 이런 사람이다
공자는 한민족사와 동양사를 분탕질한 대표적인 중화주의자이다
사마천은 공자의 중화주의사학을 완성한 소인배일 뿐이다

서대문을 향해 가면서 나는 지나가는 개에게 물어 보았다
"너의 조상이 누구냐"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진돗개 이지라잉"
"너의 조상은 누구냐" "지구촌에서 가장 귀여운 삽살개 아인교"
서대문 형무소 담장을 넘는 고양이에게 물어 보았다
"너의 조상은 누구냐" "우리 조상은 가장 용맹스런 삵괭입네다"
"너의 조상은 누구냐" "세계 최고의 쥐잡이 얼룩고양이디요"
나는 서대문으로 가는 길에서 내 조상들에 대해 질문하지 않았다
"배달국 제18세 환웅 할아버지가 곰이 둔갑한 여자와 야합하여
단군을 낳았는데 그분이 우리의 조상이다" 라는
모범답안(?)이 튀어나올 것이 두려워서.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것들! 천벌을 면치 못할 것들!
자기조상을 짐승(곰)의 후손이라 주장하는 것들!
우리는 그들을 위대한 정치가니 존경하올 역사가니 하며 살아 왔다
우리는 그들을 석사(石史), 박사(薄史), 교수(絞首)라 존경해 왔다
저들은 올림픽 사이트에도 한국인들이 곰의 후손임을 번역해 놓아
한국인의 몸속에는 짐승의 피가 흐르는 야만족임을 홍보하고 있다
멍청한 한국인들은 자칭타칭 먹물깨나 먹은 족속들조차
이런 사이비 엉터리 나이롱 사기꾼 패륜아 분자들이
1000년에 걸쳐 한국사와 동양사를 분탕질하고 있는데도
아무런 고통도 호소하지 않고 문제의식도 제기하지 않고 있다
"구제될 수 없는 나병은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가톨릭레지오교본
"정신 잃은 민족이 정신 잃은 역사"(신채호)를 낳고 있는 것이다

남북한의 정치를 이끌어 가는 너희 엉터리 사이비들아 답하라
남북한의 역사학계를 이끌어 가는 너희 매국 패륜세력들아 답하라
1960년대 월남으로 파병한 한국군 맹호(호랑이)부대에 대해 답하라
한국에서 파견한 맹호부대는 동물원의 호랑이냐 한국의 군인이냐
이처럼 삼국유사에 나오는 곰과 호랑이 얘기는 당당당 당연히
곰을 상징하는 부족과 호랑이를 상징하는 부족간의 역학관계이지
사람으로 둔갑한 웅녀니 곰녀니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곽박의 말에 의하면 휴( )는 호랑이 부족에 속하는 동이족을 말한다
전쟁 때 맹수의 이름을 사용해 적을 위협하기 위해서이다"▼중국 사기.
2000년 전의 서토인들도 이렇게 말했는데 47분의 단군이 곰족이라니!
너희 무식한 패륜아 족속들아! 너희는 정녕 현재의 일본 구주에
환단신사(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신사)가 존재하는 사실을 모르느냐

남북한의 정치가들이여! 당신들은 18족속(十八族屬)들이다!
남북한의 역사가들이여! 당신들은 호로족속(胡虜族屬)들이다!
당신들을 포함한 18호로족속들의 명단을 살펴보자
대통령(大痛領), 주석(酒席),
국회(國膾), 행정부(行情部), 사법부(私法部),
갱상도당(坑尙道黨), 절라도당(絶羅道黨), 조선로동당(朝鮮老動黨)
교육부(絞育部), 국사편찬위원회(國死編纂委員會),
고구려재단(高句麗災團), 백제신라학회(百濟新羅虐膾),
족보학 석사(石史), 역사학 박사(薄史), 국사학 교수(絞首),
역사교사(歷史絞死), 시민단체(屍民團體), 언론방송사(言論放送死)
모두 합해서 18부류(十八部類)의 호로족속(胡虜族屬)들이다

당신들은 나라도 겨레도 없는 18족속(十八族屬)들의 후손이다
당신들은 애미도 애비도 없는 호로족속(胡虜族屬)들의 후예이다
당신들이 환국 배달국은 고사하고 단군조선마저 신화라 해 놓고도
18족속(十八族屬)이 아님을 주장할 수 있느냐
당신들이 한국사의 주인공을 중국인(기자/위만)으로 채워 놓고도
호로족속(胡虜族屬)이 아님을 주장할 수 있느냐
당신들이 우리 조상과 우리 몸속에 곰의 피가 흐른다고 해놓고도
패륜아(悖倫兒) 족속들이 아님을 주장할 수 있느냐
한국의 역사교과서를 온통 중국의 역사교과사로 만들어 놓고도
매국노(賣國奴) 분자들이 아님을 주장할 수 있느냐
당신들은 천손민족인 배달한민족의 역사를 야만의 역사로 규정한
참으로 용서할 수 없는 민족반역자들이다

배달나라 대통령(大痛領)이여! 배달겨레 주석(酒席)이여!
슬프게도 당신들은 18족속(十八族屬)들의 우두머리다
나라와 겨레의 최고지도자로서 역사의식을 상실한 당신들은
1000년 동안 흘리는 배달민족사의 눈물을 보지 못하는 머구리다
당신들은 환국 3301년과 7분 환인 할아버지의 후예로서
당신들은 배달국 1565년과 18분 환웅 할아버지의 후계자로서
당신들은 단군조선 2096년과 47분 단군의 정통 계승자들로서
나라와 겨레의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할 의무를 가진 자들이다
당신들의 직무유기는 이미 범죄적 수준임을 알아야 한다
민족국가의 시작을 신화라 말하고 있는 나라가 어디 있나
민족국가의 시조를 짐승의 아들로 규정한 나라가 어디 있나
한국사의 주인공이 왜 중국인(기자/위만/한사군)으로 되어 있나

국회(國膾)여! 행정부(行情部)여! 사법부(私法部)여!
국사바로세우기를 포기한 당신들은 호로족속(胡虜族屬)들이다
당신들에게 단군조선(숙신/서언왕/구이)의 위대성을 말해 주랴
"주나라 제3세 강왕 때부터 숙신(단군조선)이
서언왕(단군조선 제후국)이라 칭하면서 주나라에 쳐들어 왔다.
구이(九夷:단군조선)를 거느리고 와서 주나라 땅에 이르렀다.
주나라 제4세 목왕은 구이(단군조선)의 강성함이 두려워서
36개의 제후국들을 서언왕에게 갈라 주었다"▼중국 후한서.
환단고기의 기록처럼 단군조선이 주나라를 혼내주고 있는데
기자가 조선에 와서 왕노릇을 했다는 것이 무슨 얘기냐
기자의 망명지는 하남성 서화(西華:중국 수경/중국 사기)에 있고
기자의 묘는 안휘성 몽현(蒙縣:중국 대청일통지)에 있는 것이다
보라! 이런 단군조선을 어찌하여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않느냐!

갱상도당(坑尙道黨)! 절라도당(絶羅道黨)! 조선로동당(朝鮮老動黨)!
민족을 분열시키는 당신들은 참으로 비열한 야바위꾼들이다
당신들에게 단군조선과 발조선(번조선)이 실체국가임을 말해주랴
BC 8세기 관포지교(管鮑之交)라는 유명한 고사를 남겨 놓은
관자는 단군조선과 발조선에 관한 기록을 이렇게 남겨 놓았다
"제나라 환공이 대답하기를 조선(단군조선)에는
문피와 피복의 대가를 주는 조건으로 회유함이 어떻겠습니까?
또한 호랑이 가죽에 후한 값을 쳐준 후에라야 8000리 강역의
발조선(단군조선의 제후국)과 화친할 수 있습니다"▼중국 관자.
중국 요녕성에서 발조선(번조선)이 새겨진 명문이 발견됨으로써
환단고기와 관자의 기록이 사실임이 고고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보라! 이래도 단군조선을 신화로 가르쳐야 하겠느냐

교육부(絞育部)여! 국사편찬위원회(國死編纂委員會)여!
한국사를 중국에 팔아먹은 당신들은 용서할 수 없는 매국노들이다
당신들에게 단군조선의 강역이 중국대륙의 동편까지임을 말해 주랴
"BC 128년 한나라 무제는 동호(東胡:단군조선)에 대해 쌓인 분노로
예맥조선을 금품으로 매수하여 창해군(하북성 창해)을 설치하니
연(하북성) 제(황하) 지역에서 조선인들의 소요가 일어났다"▼한서.
BC 128년 당시 단군조선 계열의 국가에는 위만조선 말고도
예맥조선이나 북부여조선(고구려의 모국)이 존재했다는 증거이다
단군조선의 역사강역이 연(燕:하북성) 제(齊:황하)지역까지였음이
중국 한서에서도 이렇게 명백한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이다.
이래도 단군조선이 신화였고 47분의 단군이 곰의 아들이었느냐
이래도 단군조선의 역사강역을 한반도와 평양으로 고집하겠느냐

고구려재단(高句麗災團)이여! 백제신라학회(百濟新羅虐膾)여!
삼국사를 매국한 당신들은 용서할 수 없는 민족반역자들이다
당신들에게 고구려의 모국 북부여단군조선(진국)에 관해 말해 주랴
"BC 108년 위만조선의 우거가 격파되기 전
위만조선의 재상 역계경이 왕에게 간하였으나 받아들이지 않자
진국(辰國:북부여단군조선)으로 갔다"▼중국 삼국지(위략)
환단고기의 기록처럼 위만조선 당시 위만조선의 상국인 고구려의 모국
북부여단군조선(진국)이 존재했던 전거가 이렇게 명백하다
당신들이 정녕 고구려(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후예들이라면
중국25사(삼국지)도 인정하는 단군조선(진국)을 어찌 신화라 하느냐
어찌하여 한국사의 주인공을 중국인(기자/위만/한사군)으로 말하느냐
민족반역자들이여! 지금이라도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정사로 인정하라
당신들이 중국에 팔아먹은 국사교과서를 한국사교과서로 바꾸라

족보학 석사(石史)여! 역사학 박사(薄史)여! 국사학 교수(絞首)여!
패륜을 일삼는 당신들은 천벌을 받을 고급 사기꾼들이다
당신들이 고구려와 발해의 정통 역사서인 환단고기를 배제하고
고구려사(환국/배달국/단군조선)를 제대로 복원할 수 있을 것 같으냐
당신들에게 동국세년가, 세종실록, 동국통감, 동사강목 등이 말하는
단군연세 1048세의 비밀을 말해주랴
환단고기에 따르면 BC 1286년 단군조선 제21세 소태 단군 재위 때
제22세 단군이 되는 색불루에 의해 제1차 군사쿠데타가 발생한다.
즉 BC 2333년(건국)에서 BC 1286년(쿠데타)을 빼면 1048년이 된다.
또한 당신들에게 삼국유사의 단군연세 1908세의 비밀을 알려주랴
BC 426년 단군조선 제43세 물리 단군 때 제2차 쿠데타가 발생한다
이때 단군조선 제44세 단군이 되는 구물이 이 난리를 진압하고
길림성 개원(장당경)에 도읍한다.
즉 BC 2333년(건국)에서 BC 426년(쿠데타)을 빼면 1908년이 된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을 신화로 가르치는 역사교사(歷史絞死)들이여!
당신들은 2세들에게 노예와 식민을 교육하는 사이비 교주들이다
당신들에게 고시례!의 근원이 무엇인지 말해 주랴
BC 3898년부터 18분의 환웅이 생산된 배달국 제1세 거발환 환웅 당시
고시례라는 분은 백성들을 먹여 살리는 주곡 담당 벼슬을 하였는데
우리는 지금도 그 고시례 선생의 덕을 기리기 위해
음식을 먹을 때마다 산과 들에서 고시례!를 외치는 것이다
사이비 교주들이여! 또 하나 상량식과 성조대신의 의미도 말해 주랴
BC 2333년 47분의 단군이 생산된 단군조선 제1세 왕검 단군은
8명의 신하 중 성조에게는 궁궐을 짓게 하는 임무를 배당하였다
우리는 지금도 이 성조대신을 기리기 위해
집의 상량식을 올릴 때마다 성조대신에게 제를 지내는 것이다

잠든 영혼들을 흔들어 깨워야 할 시민단체(屍民團體)들이여!
당신들은 어찌하여 매국을 일삼는 한국의 역사교육에 침묵하느냐
당신들에게 4월초8일이 고구려(북부여)의 건국축제일임을 알려주랴
환단고기에 따르면 BC 239년 단군조선 제47세 고열가 단군은
종친인 해모수의 쿠데타로 결국은 하야를 선언한다
단군조선은 7년간의 공화정을 거쳐 오가(五加:원로)들의 합의에 의해
BC 232년 4월초8일 해모수를 북부여의 단군으로 등극시킨다
이로써 고구려의 모국인 북부여단군조선은 정식으로 개국된 것이다
북부여단군조선(고구려의 모국)의 건국축제일인 4월초8일은
훗날 불교가 이 땅을 휩쓸면서 석가탄신일로 바뀌는 것이다
이것은 고려팔관잡기를 인용한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기록이다
보라! 이것은 마치 서양에서 태양신 축제일이었던
12월 25일이 예수성탄일로 바뀐 사실과 같은 것이다.

무관의 제왕이요 사회의 목탁인 언론방송사(言論放送死)들이여!
당신들은 어찌하여 1000년 숙원인 한민족사의 눈물을 외면하느냐
당신들에게 불교 대웅전의 유래에 관하여 말해주랴
불교의 대웅전은 배달국의 환웅전에서 온 것임을 말해 주랴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는 고려팔관잡기를 인용하여
대웅전이 배달국의 환웅전을 말하는 것임을 확실히 고증하고 있다
전세계 불교에서 석가탄신일을 북부여단군조선(고구려)의 건국축제일인
4월초8일에 지내고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 불교에서 불교의 메인빌딩을
대웅전(환웅전)이라고 부르는 나라 역시 한국밖에 없다
이 밖에도 환단고기에는 10여편의 단군시대 가사, 윷놀이, 농악놀이,
강강수월래, 신문고, 첨성대, 가림토문, 화랑도, 화백회의, 천하대장군,
고인돌의 유래 등 헤아릴 수 없는 배달문화의 실상을 소개하고 있다


너희들은 틀림없이 조선왕조 세조, 예종, 성종 조에 있었던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72세 6962년의 역사 씨말리기 작전에
앞장섰던 사문난적(斯文亂賊)들의 후손이다
"고조선비사, 대변설, 조대기, 삼성기 등을 숨긴 자는
참형에 처할 것이니 속히 안팎에 알리도록 하라"
▼조선왕조실록(세조/예종/성종)
이렇게 하여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역사는 씨가 말랐다
너희들의 선조들은 고려왕조를 뒤엎고 쿠데타를 완성한 후
중국 명나라의 정권안보를 받는 조건으로
3대 100년에 걸쳐 고대 역사서와 지도의 씨를 말려 버린 것이다.


서토 지나인들이 한국의 수도 서울을 아직도 서울이라 하지 않고
한성이라 부르며 한국을 우습게 보고 있는 사실을 모르느냐
서토 지나인이 북한의 경제특구 장관 양빈을 파렴치범으로 몰아
끝내 북한의 개방을 좌절시킨 사실을 모르느냐
이것이 너희가 사모해 죽고 못사는 서토라는 나라의 실상이다
도대체 너희 같은 시멘트와 돌로 배합된 머리를 가진 족속들이
조선 500년과 근현대 100년 동안 조선과 한국을 지도해 왔으니
조선과 한국은 천벌을 받아 임진왜란, 병자호란, 국권탈취,
동족상잔, 남북분단, 동서분단을 경험했던 것이다
조선과 한국은 너희 같은 작자들 때문에 천벌을 받았던 것이다

너희 간도땅이 한국땅임을 모르는 18족속들아
너희 매국을 일삼는 도토리 난쟁이 족속들아
너희는 국제법상 엄연히 한국땅인
북만주 간도(길림성/흑룡강성)의 연변마저 옌벤이라 부르느냐
소갈머리 없는 너희는 발해마저 보하이로 기록하고 읽느냐
심지어 거룩한 땅이름인 요녕성 환인 조차 환런이라 하느냐
1712년 백두산에 정계비까지 세워 우리땅임을 확인시켜 놓은
간도땅을 정녕 중국에 넘기고 말 것이냐
만주와 중국대륙동편에는 삼국사기와 중국25사 지명 가운데
우리민족 관련 지명이 230개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르느냐
그 지명들을 한국식으로 읽지 않고 중국식으로 읽는다는 것은
대륙에서 우리 배달민족사를 찾지 않겠다는 어리석은 짓이다

너희 무식하고 용감한 18족속들아
너희 역사를 분탕질하는 매국 패륜세력들아
너희 1000년에 걸친 수구 반동세력들아 들어라
마음 속에 이상을 품고 있는 민족(개인)과
마음 속에 패배의식(곰후손/식민)을 품고 있는 민족(개인)은
인간이 다르고, 인격이 다르고, 성품이 다르다
그래서 그 민족(개인)의 미래도 다른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잡고기들이 어찌 알겠느냐, 도도히 흐르는 강물의 깊이를!
참새가 어찌 알겠느냐, 봉황의 뜻을!
마당쇠가 어찌 알겠느냐, 주인의 뜻을!
너희는 정녕 우리의 미래요 희망인 꿈나무 젊은이들이
잡고기, 참새, 마당쇠가 되기를 바라느냐

너희 천벌을 받을 잡고기, 참새, 마당쇠 족속들아
리챠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에 나오는 주인공
갈매기 조나단은 그의 가슴에 대갈매기의 모상이 있었기에
날마다 비행연습을 했던 것이고 결국 대갈매기가 되었던 것이다
안데르센 동화집의 미운 아기 오리는 그 자신이
백조의 후손임을 깨닫는 순간 푸른 창공을 향해 날 수 있었다
이것이 정상적인 민족(인성)교육이요 올바른 역사교육이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후손들에게
너희의 아비를 곰의 생물학적 후손이라 가르치고
너희의 어미가 중국인의 노예(기자/위만/한사군)였다고 하느냐
너희 조상의 몸속에 곰이라는 하등동물의 피가 흐른다고 하느냐

너희 천벌을 받을 수구 매국 패륜 세력들아
너희가 정녕 배달의 후손이요 단군의 후손이냐!
너희가 대한의 아들이라면 어찌 조상들을 그리도 능멸하느냐!
환단고기, 삼국사기, 고려사, 중국25사의 결론은 이렇다
평양으로 거명된 지명이 12개나 나타난다(개원/해성/요양/북경 등)
삼국사기에는 2개의 평양이 나타난다(동천왕평양/장수왕평양)
낙랑군과 낙랑국 2개가 나타난다(하북성의 낙랑군/만주의 낙랑국)
마한도 2개가 나타난다(온조왕 때의 마한/태조대왕 때의 마한)
요동 요서도 2개가 나타난다(고구려요동/한나라요동)
명나라의 철령위도 2개가 나타난다(요녕성 철령시/강원도 철령)
동녕부(평양)도 2개가 나타난다(요녕성 요양/한반도 평양)

너희 천벌을 면치 못할 수구 매국 패륜 세력들아
너희가 정녕 석사(石史) 박사(薄史) 교수(絞首)들이냐
환단고기, 삼국사기, 고려사, 중국25사가 만화책이 아니라면
그들 역사서에 분명히 적힌 역사기록을 너희 마음대로 조작하느냐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조상들이 무섭지 않느냐!
천자문만 알고 초등학교만 나온 사람들이 그들 역사서를 읽어도
고구려 백제 신라의 대륙영토를 너무도 쉽게 찾아 낼 수 있다
12개의 평양, 2개의 낙랑, 2개의 마한, 2개의 요동을 알 수 있다
2개의 철령, 2개의 동녕부(평양)를 구분해 낼 수 있다
심지어 평양이란 지명은 현재도 대륙에 3개나 남아 있다
감숙성 평량, 산서성 평양(중국역사지도집), 절강성 평양.

남북한과 대한민국의 정치를 이끄는 너희 매국세력들아
남북한과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이끄는 너희 패륜세력들아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역사서로 평가받은 삼국사기를 읽어 보라
삼국사기에는 백제 신라의 대륙영토가 그토록 명백히 적혀 있다
너희들은 삼국의 대륙영토에 대해 한 줄도 우리에게 가르치지 않고
1000년이란 세월 동안 우리 국민들을 농락해왔다
고려사를 읽어보라, 고려의 행정구역(주/군/현) 수가 587개로
조선의 324개에 대비해 거의 두 배에 가깝다
너희가 고려사를 얼마나 갉아 먹었는지 그 죄는 하늘이 알 것이다
송나라 화이도에는 너희가 고려천리장성을 엉터리로 그려놓아
고려의 영토강역이 얼마나 줄어 들어 있는지 명백히 나타나 있다

남북한과 대한민국의 정치를 이끄는 너희 매국세력들아
남북한과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이끄는 너희 패륜세력들아
너희의 매국과 패륜행위는 천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600년 동안 낙랑이 평양이고 대방이 황해도라고 가르쳐 왔다
그런데 1976년 평양 덕흥리 고분에서 낙랑이 중국 북경임이 밝혀졌고
대방 역시 북경 근처임이 밝혀지고 만 것이다
고구려 유주자사(북경시장)의 묘에서 화려한 벽화와 묘지의 글씨에서
낙랑이 북경임과 대방이 북경 근처임이 또렷한 글씨로 증명되어 있다
너희는 그런 엄청난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도 없이
고분이 발견된지 30년이 다 된 지금도 역사와 민족을 기만하고 있다

낙랑이 북경임을 가르치지 않는 남북한의 매국세력들아
낙랑이 평양이라 거짓말을 하고 있는 너희 패륜세력들아
중국 명나라의 대명일통지는 너희의 매국행위가
천벌을 받을 수준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조선성이 영평부(북경) 경내에 있다. 고죽은 옛이름이요,
북평은 진나라 때의 이름이며, 노룡은 위나라 때의 이름이며,
북연 때는 평주와 낙랑으로 부르더니,
낙랑의 이름을 바꿔 북평(북경)이라 불렀다"▼중국 대명일통지.
중국 북경이 낙랑이었다는 것이 이렇게 명백히 적혀 있다
무슨 구질구질한 설명이 더 필요하겠느냐
평양 덕흥리 고분의 고구려 유주자사(북경시장) 묘비명에 나오는
기록과 100% 같지 않느냐! 이 천벌을 받을 사기꾼들아!

너희 천벌을 면치 못할 수구 매국 패륜 세력들아
천하에 못된 석사(石史), 박사(薄史), 교수(絞首) 족속들아 들어라
너희는 왜 삼국사기의 대륙고구려와 대륙백제를 가르치지 않느냐
"고구려 백제는 전성기 때에 강병 100만으로 남쪽으로는
오(양자강) 월(절강성)을 침략하고 북쪽으로는 유(하북성) 연(산서성)
제(황하) 노(하남성)를 차지하였다"▼삼국사기▼환단고기.
너희가 정녕 민족사와 동양사의 진실을 책임지는 학자들이라면
이런 중요한 기록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지 못할 이유가 없다
알량한 자존심과 폐쇄적 학연에 매몰되어 학자적 양심도
사림적 자존심도 없는 문약한 수구 매국세력들이 너희들이다

고구려 평양성이 요녕성 요양이었음을 숨기고 있는 매국세력들아
현재의 평양이 고구려의 한성이었다는 사실이 평양성벽글씨에서
분명히 증명되었는데 왜 그것을 공개하지 않느냐
고구려의 평양성은 중국 요사지리지에서 분명히
지금의 중국 요녕성 요양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았느냐
"요나라의 동경요양부는 고구려의 평양성이었다"▼중국 요사지리지.
백제의 사비성이 대륙에 있었음을 숨기고 있는 매국세력들아
너희가 백제의 부여성이라 일컬었던 충남부여 땅에서
내저성이란 비문이 출토되었는데 그것을 왜 공개하지 않느냐
충남 부여땅에서 내저성이란 비문이 출토되었으면
백제 사비성은 대륙의 산동성 (사)비성 지방이라는 결론이 아니냐
백제 패망지명이 20개나 나타나는 산동성이 백제땅이 아니라니!

너희 천벌을 면치 못할 수구 매국 패륜 세력들아
너희는 왜 중국25사의 대륙백제를 가르치지 않느냐
"백제는 점점 강성하여 주변의 소국들을 합병하였다.
진(晉)나라 때에 백제는 요서와 진평에 있었다.
백제가 다스린 곳은 진평현이다"▼중국송서▼중국양서▼중국남사
"진평현(晉平縣)은 남조 때 송나라가 두었던 곳이다.
이 곳은 중국 섬서성 한성현 남쪽 20리이다.
그후 진평군과 진평현을 송나라가 옮겼는데
그곳은 하남성 개봉현과 하남성 상구현이다"▼중국고금지명대사전.
천벌을 받을 것들! 백제의 대륙영토가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너희들은 대륙의 산동성과 하남성 일대에
삼국사기나 중국25사의 백제패망지명이 20개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너희 1000년에 걸친 수구 매국 패륜 세력들아
너희 천벌을 면치 못할 석사(石史), 박사(薄史), 교수(絞首)들아
너희는 왜 삼국사기와 중국 자치통감의 대륙백제를 가르치지 않느냐
"298년 백제 책계왕 2년, 한나라(성한:사천성 성도)가
맥인과 함께 침입하였다. 왕이 적들을 막다가 죽었다"▼삼국사기.
"488년 백제 동성왕 10년, 북위(386∼535)가 백제를 쳐들어갔으나
이기지 못하였다"▼삼국사기▼중국자치통감.
이 사기꾼들아! 백제가 대륙에 광활한 영토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중국대륙 한복판(사천성/하남성)에 있는 한족들(성한/북위)과 백제가
어떻게 전쟁을 하였으며 백제왕이 한족들과의 전쟁에서 죽겠느냐
너희는 왜 중국 남제서의 백제 7군지명 중
광양(廣陽:하북성), 청하(淸河:하북성), 광릉(廣陵:강소성) 등이
글자 한자 안틀리고 그대로 대륙에 남아 있음을 모르는 척 하느냐

너희 신라사를 한반도라는 가두리 양식장에 포박한 족속들아
너희는 왜 삼국사기의 대륙신라(사로신라)를 가르치지 않느냐
"414년 신라 실성 이사금 재위 때
평양(절강성 평양) 주에 새로 큰 다리를 놓았다"▼삼국사기.
"816년 신라의 백성들이 굶주려
절강(절강성 절강)으로 양식을 구하러 갔다"▼삼국사기.
414년이면 고구려 장수왕 때인데 신라가 어떻게 평양에 다리를 놓겠느냐
이 평양은 현재의 중국대륙 동편에 있는 절강성 평양(현재지명)인 것이다.
절강으로 양식을 구하러 간 신라인들은 절강성의 대륙신라인인 것이다
이것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천문학자 서울대학교 박창범 교수가 분석한
삼국사기의 일식(해가림) 관측지는 백제가 대륙의 하남성과 산동성으로,
초기신라가 대륙의 안휘성 및 절강성임을 밝힌 것과 같다.

너희 대륙경주를 모르는 무식한 신라학회(新羅虐會) 족속들아
너희는 중원고구려비와 광개토왕비에 나오는 반도신라(매금신라)만 아느냐
너희는 왜 삼국사기의 대륙신라(사로신라)와 대륙경주를 가르치지 않느냐
"609년 진평왕 31년 모지악(경주) 산이 타올라 10개월간 불탔다"▼삼국사기.
"657년 태종무열왕 4년 토함산에서 화산이 폭발하여
3년 만에 꺼졌다"▼삼국사기.
이것은 경주에 엄청난 화산폭발과 용암이 흘렀다는 내용인데
이 흔적이 한반도의 경주에 어디 있느냐
제주의 예에서 보듯 경주는 지금 이태리 폼페이와 같은 도시매몰 현상과
용암으로 치장된 화려한 경치를 연출하고 있어야 한다
현재의 경주는 훨씬 후대의 경주일 뿐! 화산과 용암의 흔적이 어디 있느냐
그러므로 이 토함산은 대륙의 안휘성에 있는 지금의 (토)함산인 것이다.

너희 천문과학에 우둔한 매국 패륜세력들아
너희 천벌을 면치 못할 석사(石史), 박사(薄史), 교수(絞首)들아 들어라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사서로 증명된 삼국사기를 함부로 무시하지 마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천문학자 서울대학교 박창범 교수는
삼국사기의 일식관측지가 백제는 산동성으로, 신라는 안휘성으로 밝혔다
삼국사기의 일식실현률은 89%라는 것도 확실히 밝혀 놓았다
중국25사(65%)와 일본서기(35%)와는 아예 비교가 되지 않는다
삼국사기는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사서임을 밝혀진 것이다.
그러므로 삼국사기의 대륙백제 대륙신라의 기록은 절대적 사실인 것이다.
대륙백제 대륙신라를 기록하고 있는 삼국사기 마저 너희는 믿지 못하느냐
삼국사기의 대본이 된 구당서 신당서 등 중국25사 마저 믿지 못하느냐

너희 대륙신라(사로신라)를 모르는 무식한 매국 패륜 세력들아
너희 천벌을 면치 못할 석사(石史), 박사(薄史), 교수(絞首)들아 들어라
초기 신라가 대륙에 영토를 가지고 있었음을 하나 더 말해주랴
"나 김부식(삼국사기의 저자)은 송나라의 우신관에 이르렀는데 송나라
관학박사 왕보가「이 신은 고려(신라)의 신인데 아시는 지요?」하고 물었다.
또「옛날 어느 제왕가의 딸이 진한(신라) 땅에 도착해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해동의 첫 임금이 되었다. 그녀는 선도산(호북성 선도시)에서 오래
살았는데 이것이 그녀의 화상입니다」하였다"▼삼국사기.
진한(신라)과 선도성모(박혁거세의 모친)가 송나라에서 우신관이란
제실을 갖고 공경을 받고 있었음이 이렇게 명백히 기록되어 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느냐! 이래도 신라사를 한반도로 압축하겠느냐!

너희 1000년에 걸친 수구 매국 패륜 세력들아
47분의 단군 할아버지를 곰의 생물학적 후손이라 모독하는 족속들아
서토인(중국)들이 고구려사를 침략하는 것은
왜인(일본)들이 조선을 침략한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서토인들이 고구려사를 침략하는 것은 우리의 모든 것에 대한 침략이다
왜냐면 고구려는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72세 6962년의 역사를
가장 정통으로 계승한 국가이기 때문이다
오죽 했으면 당나라가 고구려를 무너뜨리고 최초로 박살을 낸 것이
고구려(환국/배달국/단군조선)의 사적이었겠느냐
그들은 고구려의 힘이 솟아나는 원천인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사적을
모조리 불질러 버렸던 것이다

너희 1000년에 걸친 수구 매국 패륜 세력들아
삼국사기가 고구려 계통의 환단고기를 중심으로 편찬되었더라면
한국은 이미 세계의 패권을 쥐고 있을 만큼 성장해 있었을 것이다.
후고구려 발해가 고구려사(환국/배달국/단군조선)를 복원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다했는지 아느냐
발해 대조영 황제의 친아우 대야발 선생은 지금의 터키로 이주한
돌궐을 두 번이나 방문하여 고구려의 사료를 찾아내고
고가, 암굴, 비석 등을 뒤져 복원해낸 것이 오늘날의 단기고사이다
그렇게 처절하게 또 신랄하게 전해진 것이 단기고사요
환단고기의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이다
이것을 거짓사서라고 하면 세상에 어느 것이 정사이겠느냐
너희 매국 세력들아! 마지막으로 고구려가요 하나를 들려주랴

"오호 어리석은 한나라 어린애들아
요동(평양성)을 향하지 마라 개죽음을 부른다
문무(文武) 고루 갖춘 우리 선조
환웅(18분의 환웅과 1565년)이라 불렀으니
자손들은 이어져서 영웅호걸도 많단다
주몽, 태조(태조대왕), 광개토님
위세는 세상에 울려 더할 나위 없고
유유, 일인(수양제 저격), 양만춘(당태종 저격)
나라 위해 스스로 몸 바꿔서 사라졌다
세상문명(환국/배달국/단군조선)은 우리가 가장 오래니
오랑캐 왜구 다 물리치고 평화를 지켰다
유철(한무제), 양광(수양제), 이세민(당태종)
보기만 해도 무너져서 망아지처럼 도망갔다
영락기공비(광개토 대제의 비)는 1천척
만가지 깃발이 한 색으로 태백은 높단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

너희 1000년에 걸친 수구 매국 패륜 세력들아
47분의 단군 할아버지를 곰의 생물학적 후손이라 모독하는 족속들아
너희 불쌍한 매국세력들아! 이것도 위조된 것이라고 주장하겠느냐
이 노래에는 한국사와 고대사의 비밀이 모두 들어있다
우리의 국조가 단군조선을 넘어 배달국의 18분 환웅임을 노래하고 있다
BC 108년「유철 한무제가 망아지처럼 도망갔다」고 함으로써
고구려의 모국 북부여단군조선의 존재사실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보라! 여기에 한사군이 어디 있느냐! 중국 사기도 읽어보지 않았느냐
당시를 살았던 중국사학의 비조 사마천의 사기에 한사군이 있느냐
왜 후대에 조작된 한서 후한서만 인용하여 한사군을 조작하느냐
수나라 양제를 저격한 사람은 고구려의 영웅 일인임이 밝혀져 있고
당나라 태종을 저격한 사람은 안시성의 성주 양만춘임을 밝히고 있다

너희 1000년에 걸친 수구 매국 패륜 세력들아
47분의 단군 할아버지를 곰의 생물학적 후손이라 모독하는 족속들아
지금도 늦지 않다. 더 늦기 전에
수구 매국 쿠데타를 포기하고 대통령의 자리를 돌려 주라
그리고 너희 손으로 박살내어 놓은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72세 6962년의 역사를 바로 잡아 참회의 눈물을 흘려라
삼국사기와 중국25사가 기록하고 있는 백제 신라의 대륙영토를 복원하라
1000년 동안 대륙조상을 모욕하고 제사 한 번 따뜻이 지내지 못한
죄의 댓가를 생각하여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에 대한 용비어천가를 불러라
동이배달 한민족사의 뿌리를 다시 찾고 우리역사의 샘물을 다시 파라
1000년에 걸쳐 흘리는 배달 한민족사의 눈물을 닦아 주라

지금 만주에서 쏟아지고 있는 단군조선의 유물유적을 보지 못하느냐
이른바 황하문명 보다 훨씬 연대가 앞서고
문화구조가 세련되게 나타나는 서요하지역의 만주문명이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유물유적을 증명하고 있지 않느냐
환단고기와 연대까지 모두 맞아들고 있지 않느냐
비파형청동검, 고인돌, 천자(天子:단군)명문, 번한(番汗:제후국)명문 등
수 많은 유적유물이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을 증명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식민사학의 도구로 내세운 실증사학이
만주에서 발굴되고 있는 유적유물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그런 역사국가이며 실체국가인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을
신화라 하고 47분의 단군을 곰의 생물학적 후손이라 말하느냐
너희가 지금이라도 역사를 바로 세우지 않는다면 천벌을 받을 것이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뮐세 곶 좋고 여름 하나니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아니 그츨세 내히 이러 바라래 가나니"
▼용비어천가

8000천만 겨레여 일어나라! 1000년의 함성으로 일어나라!
1000천만 학도여 일어나라! 반도에서 대륙까지! 대륙에서 환국까지!
우리는 일어나야 한다! 아니 일어나지 않으면 안된다
겨레여! 학도여! 우리가 일어나지 않으면 1000년이 가도
우리 배달 한민족사의 눈물을 닦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저 문약한 수구 반동 매국 패륜 세력들을 믿고
또 다시 1000년의 세월을 기다릴 수는 없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역사가 신화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우리의 역사교과서를 이대로 둘 수는 없다
우리는 또 다시 곰의 후손으로 1000년을 살 수는 없다
우리는 기자, 위만, 한사군 등 중국인을 한국사의 주인공으로 둔 채
또 다시 1000년의 세월을 기다릴 수 없다

8000천만 겨레여 일어나라! 천년의 함성으로 일어나라!
1000천만 학도여 일어나라! 반도에서 대륙까지! 대륙에서 환국까지!
그리하여 환단고기를 민족의 정사로 지정하자
그리하여 잃어버린 환국 7세 3301년을 다시 찾자
그리하여 잃어버린 배달국 18세 1565년의 역사를 다시 찾자
그리하여 잃어버린 단군조선 47세 2096년의 역사를 다시 찾자
그리하여 삼국사기가 가르치는 삼국의 대륙역사를 바로 복원하자
그리하여 고려사가 가르치는 고려 강역을 다시금 찾아내자
그리하여 우리땅인 간도땅(길림성/흑룡강성)을 다시금 찾아내자
그리하여 우리 북방민족들의 역사와 동양사를 올바로 복원하자
그리하여 인류의 이상인 동양평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하자

-<아!고구려>의 저자 배달 허성정.
-국사바로세우기 운동에 동참하실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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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 11-01-27 09:29
   
넘 길어..
     
666 11-01-28 01:01
   
그래서 스크롤에 압박이 잇다고 말했잖음?^^
잘연구해야… 11-01-27 17:21
   
고조선이 저런 신앙과 사상을 가지고 형성..유지되었던 나라임에는 틀림없다.
그 또한 우리의 과거 역사이고....하지만 쇠퇴하여 나라가 분열되면서 새로운 사상이 필요했을터..
그게 불교였었고...그걸로 서로 이권 다툼하면서 죽고 살고 영위했었고...쇠퇴하자 또 다른 이념이
필요했을터...묶어야하니까..그래서 유교로 조선을 맹글었고....우리는 그 역사 속에 존재하고...
근데...좀 더 발전시켜 상상해보자면...이 분의 논리대로 말하면 단군을 잃어버린 우린 정체성마저
잃어버리고 그 정통은 일본에 있다는 말인가?? 그래서 아직 왜왕의 자리에 있는 그 인간이 환구단을
맹글어 천제를 지내고 있기에 정통성을 왜왕에서 찾잔 말인가??
일본의 신사와 그 종교는 우리의 삼신교가 그 바탕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종교는 예부터 정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글쓴분은 왜왕이 천제를 지내는 것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심히 궁금하구만....세월이 그만큼 흘러갔으면 흘러간 것만큼 받아들여야 한다.
ㅋㅋㅋ 11-01-28 02:20
   
고조선은 어디서 왔을까요
인류의 조상 아프리카에서 중동의 수메르로 천산산맥의 스키타이로(흉노)로 장강북쪽의 고조선으로
대륙의 끝 마지막 정착지 서울(서라벌)로 종족의 지도자들이 이주 했다고 봅니다
이상향을 찾아 끈임없이 이동하다 찾은 곳이 한반도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이상향에 도착한 종족의 마지막 후예들이니 자부심을 가지셔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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