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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18 12:42
친일파 종결자
 글쓴이 : 아야어여오…
조회 : 4,095  

내가 진정으로 살고싶은 나라는 인종편견과 차별이 심한 미국이 아니며.

 

썩은 냄새나는 중국도 아니고.

 

악마같은 정부가 있는 조선은 더욱더 아니다.

 

내가 진정으로 살고싶은 나라는

 

동양의 마지막 낙원이며, 정원인 축복받은 일본에서 사는 것이다.

 

무엇하나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는 나의 조국 조선, 그러나 부조리와 상식이 통하지 않는

 

그런 모순 덩어리만 자랑스럽게 금자탑 처럼 쌓아올린 나의 조국 조선

 

나는 지금 일본이 부러워서 미칠지경이다

 

만약

 

내가 마음대로 조국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면 나는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일본을 선택 했을 것이다..



윤치호 (1864 - 1945)

 

조선의 문신이자 대한제국의 계혁 운동가. 언론인, 교육자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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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a 11-01-18 13:37
   
ㅡㅡ ㅗㅗㅗㅗㅗㅗㅗ
skeinlove 11-01-18 13:39
   
가시면 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별걸 다 걱정하셔
가셔서 av에 찌든 사람 오타쿠 들과 자위나 하구 사셔
     
스탈린 11-01-18 14:02
   
윤치호라는 분의 망언을 올린것 뿐입니다

그러니까 제목이 친일파 종결자이죠
          
rina 11-01-18 14:29
   
친일파한테 한 말인듯;;
스탈린 11-01-18 13:39
   
이런사람들만 골라서 인민재판에 넣었어야 했는데

왜 무고한 사람들을 죽인걸까요
리크군 11-01-18 13:59
   
니가더 썩은냄새 ㅡㅡ
     
스탈린 11-01-18 14:01
   
무슨소리이십니까이분은 윤치호라는 친일파가 한말을 적은것인데..
          
리크군 11-01-18 14:15
   
친일파한테 한말인데요 ?..;^^;
작성자분한테 한말이아닙니다.
Minitea 11-01-18 14:02
   
어렴풋이 교육사 수강할때 조사했던걸로 기억하기론 조선말에 민주주의 이런거 외치다가 핍박받자 조선과 왕조, 우리민족 전체를 경멸하게되고 상당한 냉소주의자, 비관주의자가 되었다고 알고있음...

그때문에 현실주의적인 측면과 섞이면서 (자신입장에서) 조선이 전체적으로 개조되지 않는한 일본에 계속 지배당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존의 민중교육, 계몽 입장에서 그냥 일본에 협력하자로 전향.

독립운동은 쓸데없는 짓이라는 막장발언도 서슴치않았다고 합니다. 윌슨의 민족어쩌구 주의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가 결국 우리민족에겐 해당사항없는 개소리였다는걸 가장먼저 알아챈 사람이기도 함.


여담이지만 이완용및 을사오적을 상당히 저주했다고 합니다.
일본도 싫지만 조선은 더 싫었다. 이게 이사람의 근본적인 심리상태였다고 생각.
     
좋은의견이… 11-01-21 13:00
   
윌슨의 민족 자결주의..
자기민족의 문제는 자신들이 스스로 결정한다..
1차대전 패전국에게만 해당되는거였는데..
이것때문에 한국에서 3·1운동 일어나고 중국에선 그 영향으로 5·4운동..
인도까지 전해지고.. 그 시대 사람들은 대부분 몰랐는데 이걸 가장 먼저 알았다니 흠...
미니티님 의견 잘 읽고갑니다.
적루 11-01-18 14:44
   
조선말 삼정의 문란에, 특정 가문에 의한

국정 농락.. 유명하죠.

안동 모시기하고,,, 개들이 관직 다 가져가고,
고양이마왕 11-01-18 14:49
   
오래도 살았네...
푸하하합 11-01-18 15:23
   
왠지 죽창 맞고 죽었을꺼 같은 냄새가 나는데
     
666 11-01-18 16:35
   
ㅋㅋㅋ
페넬로페 11-01-18 15:24
   
일본넘들도 싫지만 저렇게 나라팔아먹은 친일파넘들이 더싫다 진짜 증오한다.
ㅌㅌ 11-01-18 16:51
   
1945년에 타계하신 것 보니
해방되고 사람들한테 두들겨 맞아서 돌아가셨구만..ㅋㅋ
     
안다미로 11-01-20 1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0 11-01-20 12:20
   
일본을 선택하고 싶다까진 아니지만, 나라도 저런 생각이 들겠음. 그당시 조선은 정말 안습..에혀..
너구리 11-01-20 14:21
   
관리자님 보기싫은댓글 정리하기위해 글지웟다 다시올리는 이런거 반칙아닌가요?
"xx리" 이분 좀 심하네요... 이런식으로 불리한댓글 달렷다구 지웟다가 다시올리구..
참...징합니다..~~
je 11-01-20 14:34
   
지금도 저런 자가 없느냐? 그건 아니라고 볼수 있겠네요 ㅋㅋ
정신못차린자들이 아직도 판을 치고 있습니다. 왜냐? 버젓이 바퀴벌레처럼 살아남은 자들이
새끼들 치고 곤고히 쌓아올린 배경으로 호위호식하고 있으니까요 ㅋㅋ
저 사람만 저럴까? 당시 조류가 허무주의가 판을 치고, 먹물 먹었다는 사람들이 조선은 한심하고, 외국이
휘황찬란해 보이니.. 왜 우리는 --;; 이러면서 좌절과 비아냥적인 행태를 보인 것도 사실, 있겠죠.
시인 서정주도 지 젊은 시절 조선이 독립 될꺼라 생각도 못했다고 스스로 고백했으니..
우리 할머니도 일본식 교육받고 자란 세대들인데. 이 세대들과 적어도 50세 이상 세대들은 일본제에 환장하고 그런게 있죠.. 뭐, 젊은 애들중에도 일빠도 있구요 ㅋㅋ
앞으로 노력하자는 애깁니다.. 저런 말 듣고 싶지도 않고, 하고 싶지도 않다면요..
바퀴버그 11-01-20 14:46
   
자식이 지갑에도 돈좀 가져갔다구
"에휴 내가 니를 댓구 사느니  도둑넘과 살겠다" 했다구 그게 진심은 아니죠..
당시 무능한 조선왕조에대한  신랄한 비판에 일본을 끄집어 넣은겁니다.. 좀 까도 100% 파악하구
까세요 앞뒤 다짤라 버리구..
..
글쓴분도 이제부터 어디가서  화가나면 "에휴 죽겠다" 말하구 나서 진짜 행동하시길..
ㄴㄴ 11-01-20 22:07
   
저때 당시  조선 , 대한제국시절  살아봤냐?  당연히  저런 생각가지게  되었을거다..
그 당시로  돌아가서  생각해볼 사고력은  없는거냐?  ㅉㅉㅉ
시계 11-01-20 23:57
   
저 당시로 돌아가서 생각해 볼 사고력은 없는 거냐?//

니 같은 생각 때문에 친일파 청산 못한 것이다. 그럼 그 상황에서 독립운동한 사람은?

그러나 그들은 민족을 백성들을 생각했다.

너처럼 나라가 망하던 말던 내 한몸 지키려는 놈들과는 차원이 틀렸단 말이다.

자신의 의지를 환경에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구차한 변명은 하지마라.

그 변명이 잘 못이라는 건 역사가 증명해 준다.
     
ㅅㅅ 11-01-22 03:33
   
* 비밀글 입니다.
33 11-01-21 00:15
   
애국가 작사가는 윤치호 확인

‘동해물과 백두산…’ 애국가 가사를 독립신문 사장과 대성학교 교장을 지낸 윤치호(尹致昊·1865~1946)가 지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자료가 미국에서 발견됐다. 기독교 서지연구가 신인수(서울 회현교회 장로)씨는 ‘윤치호 쟉(작)가 애국가’를 수록한 ‘셰(세)계명쟉(작)가곡집- 무궁화’ 책자를 미국 LA에서 입수해 16일 공개했다. 1931년 LA 종우서관이 펴낸 노래집으로, 편집·발행인이 LA 리들리(Reedley)지역에서 교육자로도 활약한 한석원 목사다. 윤치호 작사 애국가는 ‘scotch folk song’(스코틀랜드 민요)이라 적은 올드랭사인 곡조에 ‘동해물과 백두산…’부터 ‘이 긔(기)상과 이 맘으로…’까지 1~4절 가사와 함께 노래집 앞부분에 담겼다.


서지학자 겸 애국가연구가 김연갑씨는 “이번에 발굴한 ‘윤치호 작사 애국가’는 일제의 한국 강점기 국내외서 출판된 인쇄물 가운데 윤치호를 애국가 작사자로 명기한 최초의 자료”라고 평가했다. 김씨는 “도산 안창호가 이끈 신민회가 주관한 ‘신한민보’ 1910년 9월 21일자에 애국가 가사와 일치하는 ‘국민가’가 ‘윤치호 작’이란 이름으로 실렸지만, 제목이 ‘애국가’가 아니어서 논란이 돼 왔다”면서 “이번 윤치호 작사 애국가는 곡명과 가사, 작사자가 정확히 일치해 애국가연구의 획기적 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현재 부르는 애국가는 안익태가 1935년 11월 작곡,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채택해 오늘에 이르고있다.

신인수씨는 “한인 미주이민100주년을 맞아 LA ‘대한인국민회’ 등을 방문해 한국 자료를 수집하던 중 재미작가 이자경씨로부터 ‘무궁화’ 노래집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이 노래집은 ‘윤치호 작사 애국가’ 외에도 안창호 쟉(작)가 ‘한반도가’, 김인식쟉(작)가 ‘대한혼’, 작사자를 밝히지 않은 ‘국긔(기)가’ 등, 1919~1931년 한국인 사이에 불린 애국독립창가와 찬송가 103곡을 담고 있다.


그동안 애국가 작사자를 놓고 윤치호설 안창호설 김인식설 최병헌설 민영환설 윤치호·최병헌합작설 등이 제기됐으나, 크게 윤치호설과 안창호설이 대립해 있다. 윤치호설의 내용은 ‘애국가는 윤치호가 1907년 작사, 그가 설립한 한영서원 교재로 편찬한 ‘찬미가’를 통해 널리 보급했다’는 것. 안창호설을 지지하는 쪽은 애국가를 대성학교가 앞장서 보급했고, 주역은 안창호”라며 맞서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1955년 윤치호 단독작사설을 심의했으나 ‘찬성 11, 반대 2’로 만장일치를 끌어내지 못해 결정을 유보, 애국가는 작사자 미상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연갑씨는 “일제 때 애국가를 자유롭게 불렀고, 안창호의 활동 근거지였던 LA에서 윤치호 작사를 명확히 밝힌 애국가가 출판된 것은 그 작사자가 윤치호임을 분명히 보여준다”면서 “2007년 윤치호 애국가 작사 100주년을 앞두고 이제는 미상으로 버려둔 작사자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성악 선교대학 카페,,,
ㄹㄹ 11-01-21 04:29
   
지금 정치인들이 하는 걸 봐서는
조선의 정당정치나 지금의 정당정치는 별로 다를 것이 없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일빠들이 많아지나!
백수 11-01-21 12:48
   
평생 그렇게 부러워해라...
레알리 11-01-22 01:58
   
1910년대 우리 문학사를 이끌어 2인문단시대라 불렸던 육당 최남선, 춘원 이광수
이화여대 초대교장 김활란 등등... 기억이 많이 안나네요.

일제치하 때 일본의 친일파 양성정책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친일파로 돌아섰죠.

친일파도 짜증나고,,, 일본...미친.. 에효...3
11-01-22 07:38
   
저 말을 했을 당시엔 조선정부가 살아있었다니 한일강제병합전인가?
그 당시 무능한 조선정부 보면 머 그런 생각 들수도 있겠지만 그럼 그런 나라를
지가 직접 개혁해서 일으켜세울 생각은 안하고 저 쪽바리드립은 머니 ㅉㅉ..
덕분에 나라 뺏기고 36년동안 일본국민으로 잘~사시다가 45년 광복하자마자 뒤지셨네요 ㅊㅋㅊㅋ
자연사한건가 아님 친일파로 몰려서 돌맞아 뒤진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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