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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14 03:15
[중국] 조선족 욕하지 마세요!!!
 글쓴이 : 하니고니
조회 : 5,956  




이 사이트에서 번역글 빼곤 처음 글남기는데....무슨 조선족에 한이 맺힌 분들만 모여 계시나 봅니다.

(제가 약간 술에 취해서 맞춤법이 헤롱~ 헤롱~ 해도 이해해 주세요)

조선족과 한국인들간의 갈등은...

서로가 서로를 잘 모르기 때문에 오해가 불거 지는거 아닌가 생각 됩니다.

한국청년들도... 조선족 청년들도 대다수 상대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접하잔아요.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이 사실상 극단적으로 과장된 측면이 많습니다.

솔직히 상당수 한국인들이 조선족분들과 개인적인 친분을 유지하고

대면이라도 해본 사람은 극히 드물잔아요.

조선족분들은 우리와 다르게 실제 한국인들을 수시로 접촉하는거 같더군요.

그런데 상당수가 직장에서 상하관계에 있다보니 한국인 상사들로 인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국 특유의 군대식 위계질서를 조선족분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인터넷등 소통의 공간에서 한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 시키는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제 생각엔 그냥 직장 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미적인 관점에서 그 내면을 들여다 보면 한국에 대한 서운함과 애증이 존재하겠죠.

우리가 조선족분들에게 정체성에 대한 과대한 요구를 중단하고

그냥 중국인임을 인정하며, 서로간에 차이를 인정 한다면 이런 갈등은 잦아 들거 같습니다.

상당수 조선족분들이 혐한감정을 여과없이 들어 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단 한사람의 친한적이고, 민족애가 있는 조선족이 있다면

그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서로 존중하고 포용하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의외로 중국 현실상 드러내놓지는 못하지만 마음속에는 한국에 대한 애정을 간직한

조선족분들도 상당수 존재합니다.

그들 자신도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있겠죠.

나 먹고 살기 바쁜데, 민족이니 정체성이니 뒷전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중국땅에서 소수 민족으로 살면서 가끔씩 부딛치는 한족과의 차이는 어쩔수 없는 거잔아요.

서로 협력하고 이해하고 나아가는 길만이 서로에게 상생을 도모하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문제는 서로 너무 많은 왜곡된 정보로 상대를 바라봄에 있습니다.

교류 1세대 조선족분들이 한국에 상당한 상처를 받은것 역시 사실이고

그 상처가 은연중 자녀들에게 까지 물려 내려온것도 사실입니다.

우리 한국인들이 대 놓고 조선족분들에게 예의없는 행동을 하지 않더라도,

"한국에 가면 조선족 차별받는다" 라는 인식 하나만으로도

조선족분들이 예민해 질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잠시 누나 사업이 어려움에 처해서 변변치 못할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누가 좋은 소리를 해도 혹시 "뒤에서 내 험담하는거 아닌가?"

"날 차별하는거 아닌가?" 그런 자격지심을 가진적이 있었거든요.

우리가 조선족분들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기 보다는

그 내면의 약한 심리를 이해하고 보다 살갑게...보다 세심하게 대해 준다면

조선족분들도 한국인에 대한 편견을 걷어내고 진정 같은 민족으로서

화합을 도모하리라 생각됩니다.

생각보다 조선족분들의 정보 습득 체널이 제한된 경우를 목격합니다.

글로벌 리더로 부상하는 중국에서 세계의 정보가 중국땅에서 취합될줄 알았는데

실상은 상당한 통제가 있더군요.

상당수 조선족분들중에 한족들이 같는 오해처럼

공자 한국인설...중국의 역사적 인물을 한국이 한국인이라 주장한다...라는

다분히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방조해온 유언비어를 맹신하고 있는 경우를 봅니다.

한국이 이런 문제를 공개적으로 "아니다" "날조다" 하기도 멋적고...(대응한다는 자체가 유치하니..)

민간에선 해결할수 없는 문제이고 나라 차원에서 중국과 한국의 나랏님들이 언젠간 해결하겠죠.

그런 오해만 없다면 누가 먼저 손을 내미느냐에 따라 조선족과 한국인의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앙금은 쌓이면 벽이되고, 화해는 태산도 뚫는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통일 모의고사라 생각하고 조선족분들을 통해 북녂의 동포들과 화합하는

예비고사라고 생각한다면, 조선족과 상생했던 경험이 통일후 상당한 보탬이 되겠죠.

요즘 조선족 사회도 상당한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겉으론 부유해 지는거 같지만, 앞을 내다보면 큰 변혁기가 올거 같습니다.

한중 양국 교류가 급속도로 활성화 될 갈수록,
 
이전같은 고용인, 피고용인의 관계가 사라지고

한국인 엘리트들이 중국의 다국적 기업이나 현지 기업에 고용되는 사례가 늘것 입니다.

즉, 한국인들이 조선족들의 고용주에 머무는게 아니라

조선족들이 고용시장에서 한국인 엘리트들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차후 얼마 남지 않은 중소기업들도 인건비 압박을 피해 중국을 떠나겠죠.

그때가 되면 정말 실력있는 조선족 인재들만 살아 남게 되는데,

조선족들의 장점인 다국어를 한다는 맹점이 점점 자리를 잃게 됩니다.

한국어, 중국어, 영어에 능숙한 한국인이 중국 고용시장에 늘어나고,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며 신흥 시장을 개척한 노하우를 무기로 조선족들과 경쟁한다면

지금과 같이 쉽게 한국 기업에 취업되던 청년 조선족분들 상당수가 도태될수도 있습니다.

엘리트 조선족분들은 해당사항이 안되지만, 어딜가나 엘리트는 상위 5% 정도..

나머지 조선족분들의 입지는 상당히 약화될것이며, 그것이 시대의 흐름입니다.

지금도 유능한 한족 출신 양언어 가능자(한국어, 중국어)들이 속속

중국내 한국기업 대상, 고용시장에 진입하고 있거든요.

"조선족 사절" 이라는 유치한 간판 내거는 속좁은 한국인 사장님들도 늘어 날거 같고

거기서 살아 남으려면 조선족 기업이 중국내에 센세이션이라 할만큼 엄청나게 출현해 줘야 하는데

그런 기미는 안보이고, 설사 있다해도 조선족 기업이라고 반드시 조선족을 고용할거 같지도

않습니다.

우리 기업이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제 3세계 국가에서 선전하고 있는것도(인도, 브라질등 신흥 시장은 한국 기업이 거의 석권하고 있죠)

바로 공정한 룰에서 인재를 선별하고 활용하기 때문인데...

조선족 기업이라고 다르지 않겠죠. 민족애를 발휘해서 우린 조선족들만 고용하겠다?

그럼 살벌한 경쟁구도에서 도태되겠죠.

조선족 너무 욕하지 마세요...

"그들도 한국인입니다" 라는 감성적인 호소때문이 아닙니다.

한,조선족 양쪽간에 오해와 편견이 극에 달한 이때에

상생하지 않는다면 양쪽 모두 루저가 될 공산이 있습니다.

그 오해의 벽은 의외로 쉽게 허물어 질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선족 인재들을 한국사회에서 성장 시킬때

조선족 분들의 애민심도 고취되고, 같은 조선족 인재가 한국 사회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간 품었던 응어리도 해소되리라 생각됩니다.

중국 사회가 아직은 소수민족에 대한 활용을 잘 못하고 있는 이때..

우리가 나서서 조선족 출신 K POP 가수, 조선족 출신 국회의원등을 배출시키면

조선족 분들 내면에 숨겨왔던 응어리는 풀어지고

한민족 디아스포라의 일원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PS- 모르겠습니다...
      제가 좋은 조선족분들만 경험하다 보니 제 경험도 "꼭 맞다"라고 자부는 못하지만
      사람 다 거기서 거기더군요...착한 사람 있으면, 나쁜 사람 있고
      나쁜 조선족 있으면 착한 조선족 있고, 나쁜 한국인 있으면 착한 한국인 있고,
      머리 나쁜 조선족 있으면, 많이 배우고 양식과 소양을 갖춘 멋진 조선족 있고..
      하나를 보고 전체를 평가하는 우를 범하지 마세요.
      제가 겪은 조선족들은 최소한 말이 통하고,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오리빵즈인지 가오리 모양의 빵인지 하는 욕도 한국인이 듣기 전해
      조선족들이 훨씬 그 이전부터 한족들에게 듣던 욕이에요.
      같은 표현의 욕을 조선족과 한국인에게 하는것만 봐도 우린 한민족 맞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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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a 11-01-14 03:16
   
아래 비로긴으로 글 쓰신 분 같아서
그대로 옮겨서 댓글 달아드립니다.

차별이라..
우리나라가 좀 보수적인 면이 많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해외동포들 중에 조선족만 차별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재일동포들도 차별 많이 받는다고 들었는데
그리고 울나라는 지금 조선족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안산이나 영등포 이런쪽이 조선족 주 거주지 아닌가요?
조선족 신문도 발간되고 할 정도면
다른나라 해외동포들보다 더 좋게 대우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조선족은 달라지지 않죠?
피해입은 것만 생각하고 혜택받은 건 생각 못하는 것 같아서
배은망덕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니고니 11-01-14 03:32
   
님아...
서로 관점의 차이에요.
님의 의식 전반에는 아직도 "조선족=외국인노동자" 라는 편견이 있기 때문에
"다른 외국인 노동자에 비해 이렇게 대접을 해줬는데도 서운하다고 징징덴다"
이런 인식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 한국인들에게 잘사는 형제 국가가 있다고 칩시다.
(필란드나 덴마크 정도...)
우리와 같은 민족이 세운 잘사는 나라가 있고, 발전한 나라고...
그리고 무엇보다도...."내 부모와 할아버지의 나라고"
그럼 환상이 안생기겠어요?
그렇다 꿈에 그리던 고국 방문을 한다고 칩시다..님 머리속에 무엇이 그려지나요?
내 형제왔소~ 환영해 주는 동포들...을 그리지 않겠습니까?

--------------------------------------------------------

말투 이상하다고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고,
사회주의 나라에서 와서 둔하고 면박주고,
어디를 다니던 " 내나라다" "내 고국이다" 라는 느낌보다는
어딘지 모르게 느껴지는 기시감, 위화감,....
그게 조선족분들에겐 상당한 충격 이였다잔아요...
제발 상대를 이해합시다.
누가 이해하던 먼저 이해해야 이 어정쩡한 관계가 해소될거 아니에요.
나라도 저런 취급 받으면 " 이 개같은 나라..돈이나 벌고 빨리 떠야지"
이런 생각 들겠소만...
그럼 중국에 돌아간 조선족분들이 자기 자식들에게 좋은 소리 했겠나요?
고국에 갔더니 한국 사람들이 따뜻하게 환영해 주더구나..참 좋은 나라더구나..
이러길 바래요?
"한국놈들...." 이런 소리 나오는게 정상이지...
애초에 태어나길 자본주의 사회에서 태어난 우리의 관점과
사회주의..더 정확하게 말하면 연변이라는 예전의 산골에서 살던 순박한 사람들의
관점은 달랐다고 생각해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태어난 우리는 민족이니 혈연보다는
철저히 능력중심으로 상대를 대우하는데
당시 조선족분들은 이제 자본주의화 되려고 막 기지개를 쳐던 시절이자아요.
전 충분히 서운할만 하고 이런 갈등 생길만 했다고 봅니다.

배은망덕이요?
님이 조선족들에게 모 하나라도 해준거 있나요?
조선족들 자식이라도 키워줬소?
배은망덕이라는 말 함부로 쓰는거 아니에요.
엄격한 잣대 말고, 억지로 1%만 이해해도 다음에 2%, 3% 이해하긴 더 쉬워요.
          
rina 11-01-14 03:35
   
타지에서 왔으면 그만한 시선들은
예상했어야죠.
솔직히 우리나라만 이런겁니까?
이웃나라 일본은 더해요.
우리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다른나라 해외동포들은 조선족과 달리
자신의 정체성도 갖고 있고
조선족처럼 한국 비하하진 않죠.
한국에서 문제도 덜 일으키는 편이구요.
그리고 눈에 돈밖에 안보이는 것처럼 보이던데요. 조선족들은
그럼 외노자나 다름없죠.
               
하니고니 11-01-14 03:40
   
자존심상 일부러 더" 중국 만세"를 불르고 있는거 모르세요?

조선족이라고 하면 기시와 멸시를 하니까 "난 중국인이다" "멸시하지 마라"

그런 심리 모르겠냐구요?

중국인인 것도 맞지만....조선족을 더 중국인스럽게 만드는게

한국입니다.
                    
rina 11-01-14 03:41
   
자존심상 자기 핏줄을 팔아먹는군요?
자존심상 자기 핏줄의 문화도 팔아먹고
자존심상 자기 핏줄의 역사도 팔아먹는군요.

아무리 화가 난다해도
될게 있고 안되는게 있는거죠.
     
레몬 11-01-14 11:31
   
이글 제가 쓴 글 아닌데요;;
          
rina 11-01-14 14:07
   
밑에 제목에 . 으로 적힌거요
그거랑 똑같은 내용이 있어서..
님을 말한게 아님..
rina 11-01-14 03:21
   
그리고 조선족들이 정말
한국에서 발 붙이고 살고싶고, 한국에서 돈벌고 싶다면
조선족 스스로 우리나라 문화에 스며들어야지요.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조선족들은 왜 한국에 와서 중국인 행세를 하고
한국 비하에 중국을 찬양해서
한국인들의 시선을 끄는 지 모르겠습니다.
고양이마왕 11-01-14 03:30
   
너무 장미빛 미래만 보시는 것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조선족들에 대해 나쁜 감정은 없었는데요... 국내 에서 저지르는 각종 범죄를 보면 좋은 감정이 싹 사라집니다. 일부 조선족이라 하시겠지만 200만 조선족 중 국내 상주 60만 조선족들의 행태를 볼때 일부라고 치부하긴 힘들것 같습니다.
 한국의 악재가 있을 때 마다 환호하며 기뻐하는 저들의 행태도 역겹고요. 한국이 싫다면서 꾸역꾸역 국내로 들어오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 물론 소수의 착한 조선족도 있겠죠...
rina 11-01-14 03:46
   
조선족들에 대한 나쁜 이미지는
조선족들 스스로 만들어낸 결과일 뿐입니다.
그닥 조선족에 관심없던 1ㅅ이었지만
조선족 관련 뉴스는 안좋은 뉴스만 잔뜩뜨고
도무지
조선족들에 대한 좋은 소식은 안들리니
님 글에 별 감흥이 없네요.

조선족들이 굉장히 유능한 인재들이면
다른 해외동포들은 인재 아닌가요
전 그들이 우리에게 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je 11-01-14 03:51
   
옆나라 일본은 일본계 브라질인에 대한 시선이 딱 조선족 같은데.. 문제생기니까 다 내보냈습니다.--
그래서 말 많았죠..
위에, 중국 사회가 아직은 소수민족에 대한 활용을 잘 못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글쎄요.. 제 생각에 중국은 얼마나 소수민족 활용을 기가 막히게 ㅋㅋ 잘하고 있는 국가인거 같은데요.

우리가 나서서 조선족 출신 K POP 가수, 조선족 출신 국회의원등을 배출시키면- 글쎄요.. 물론, 실력이 좋으면 어디가서나 성공하겠죠. 조선족이라고 해서 그런게 아니라요. 게다가, 조선족은 중국국적이라
우리나라 국회의원을 하고 싶어도 못할뿐만 아니라.. 해서도 안되죠--;; 하고 싶으면 귀화를 해야죠..

참,, 우리나라는 인정을 줄때, 안줄때 구분을 못함. 애초에 관리를 잘했으면 이런 불체자나 조선족 문제도
덜 생겼을텐데.. 괜히 욕듣기 싫어서, 귀찮아서 안하고 있다 욕이나 엄청 먹음..
확실히, 접하지 않을때랑 접할때랑 다르죠. 몽골인들 일본에 일 못가고, 우리만 받아줘서, 한국에 들어와 몽골 자기집에 돈 부치는데, 국가이미지는 한국보다 일본이 더 높게 나오는거 아시는지..?? --

제 생각에 한국인들은 우리 혈통이니, 모국을 더 생각해주겠지~~~ 하고 내심 기대하고.
동포들은 그래도 우리 혈통인데, 자국민같이 대해주겠지~~~하고 내심 바라는게 문제인 것 같음.
우리는 우리 혈통이되, 사람은 그쪽사람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우리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동포들도, 내랑 혈통이 같지만, 그 나라의 법과 사상과 문화는 내가 자라온 이 곳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왔으면 함. 서로 엇그나는 것도 서로에 대해 기대가 커서임..
rina 11-01-14 04:04
   
딱 한마디만 더 남기고 갑니다.
이런식의 글을 조선족들에게도 보여준적 있나요?
조선족들이 한국을 이해하고 한민족이니 한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중국은 허위 날조를 가르치고 있다.
이런류의 글을 조선족에게도 보여준 적 있나요?
조선족들 반응이 참 궁금해지네요.
적반하장 11-01-14 06:55
   
조선족들 부터가 자기네 정체성을 바로 정립하고 난 다음에 일이죠.
조선족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아끼고 문화를 사랑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나 몰라할 사람들입니까? 정에 굶주리다 못해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나라의 사람들이 우리나라 좋아한다고만 해도
좋아 죽을라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인데 하물며 아쉬울때만 민족 통일 외치는
조선족들은 역사상으로도 그렇고 지금 현재까지 대한민국에 득이 되는 일이 없었는데,
오히려 이간질이나 일삼고 우리의 역사를 폄훼하고 그러는 애들이 좋게 보일리가 없죠.
조선족들이 먼저 정체성 확립하고 범죄 안 일으키고 사회불안 가중시키지 않으면
우리가 미워할 까닭이 어딨겠습니까~
     
호야 11-01-14 16:56
   
완전 동감입니다..
11-01-14 07:22
   
같은 민족이랍시고 개나 소나 다 받아줘서 생긴문제이니 만큼
일단 다 쫓아내고, 조선족 엘리트만 받읍시다.
그러면 최소한 서로 감정 상할 일 없어짐.
냐냐 11-01-14 09:50
   
글쓴 세끼 좃족 버리지! 나가 두에져라~
이북개시끼 11-01-14 10:02
   
조선족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며 그들은 평등해질 권리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주딩으로만 불평등한 말만하지 대한민국을 이용하기위한 수단으로밖에 않 여기는

그냥 외국인 불법 노동자랑 별다를것이 없는 사람들이므로 더이상 그들을 감사 줄필요도 친근하게

여길 필요도 없고 불법으로 잡히면 외국으로 방출해 버리고 다시는 대한민국으로 못들어 오게 해야 할겁니다...

절대로 대한민국땅에 못들어오게 해야만 하는사람들중에 한사람들일뿐 대한민국엔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입니다
skeinlove 11-01-14 11:24
   
제가 다른글에도 올렸지만 조선족은
배트 족입니다
글쓴님같이 착한 조ㅈ족이 있으면 나쁜 조ㅈ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눈에 보이는 현상이구
얘네들 안보이는곳에선 무섭습니다
국내나 해외 곳곳에서 혐한 이간질을 시키지요
전세계를 상대로요
왜 짜장국 섬짜장국 쪽발국이 우리를 미워하게 됬을까요
개념없는 조ㅈ족을 시작으로 대 놓고 열폭 만들고 개드립을 하게 하지요
그글들을 번역해서 각나라 네티즌들에게 공유를 합니다
그럼 그글에 낚인사람들 열폭해서 이나라 개같네 똥같네
왈가왈부 하게 되지요 시.발점은 조ㅈ족입니다
얘네는 국적을 갈아 타니까요
중국인이다 한국인이다 대만인이다 대만은 일본을우상하니 일본인이기도하다
위 사항을 조ㅈ족은 물흐르듯 타고 다닌답니다
돌아다니며 비수의 한마디 시작하면 막 시끄러워 지고
2ch 애들 같은 현상이 일어나지요
차라리 조ㅈ족애들 뚜껑열어서 뇌크리닉 해서 돌려 보내야 합니다
Assa 11-01-14 11:26
   
단순히 .. 조선족 대부분이 자기들은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그저 중국보다 돈 많이주는 국가로 인식하고 자기들이 필요할때만 같은 민족 운운하죠 망치로 편의점 여직원 뒤통수 후려친 사건 생각만 해도 정말 ㅡ
ㅎㅎ 11-01-14 12:24
   
ㅅ 발한 조선족 있긴 한데

제일 엿같은 족속이

은혜 베푼 부모 베는 호로 쌕

왜구이고

그리고 더러운 짜장

조선족은

20세기 우리가 힘이 약해서 분단되고 우리 백성들이 산 만주를 수복 못하면서

중공이고 어디고 천덕꾸러기 된 신세임.

조선족이 살기는 하루 빨리 남북한 통일되고 대한민국 연합에 조선족 분립 독립되어

자유민주주의 선진국으로 편입되는게 살 미래다.정말로.
너구리 11-01-14 13:17
   
발제자가 순진하긴 하네요. 고작 말한다는게 감정적으로 접근하려하니까요.
국내거주하는 조선족들이 한국인으로 귀화했나요?
내가 알기로는 그들 절대다수가 불법체류중인걸로 아는데요.

왜 불법 체류할까요?
한국에서 외화벌이하려는 목적이지요.

이건 조선족에게서 직접 들었습니다.
조선족들이 아침마다 신문을 보더군요.
한국의 각종정보나 사건은 전혀 관심이 없고

오로지 환율때문에 보는거였습니다.

그래도 조선족들에게 감정적으로 접근하고 싶던가요?
     
로자 11-01-14 13:20
   
글쓴이의 의도는 그냥 마음의 문을 열자라는 쪽으로 말씀하신 것 같네요.ㅅ;
조선족에게 접근하는 방식은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혼합해야 한다고 보는 1人

불체자는 강경 추방
합법적 외노자는 적절히 챙겨주는게 좋다고 봄.(동포애에 관계없이 모든 외노자에게 적용되야 한다고 보지만...)
푸하하합 11-01-14 13:44
   
일단 보이스 피싱 부터 좀 하지 맙시다........
호야 11-01-14 16:55
   
뜬금없지만
한국이든일본이든중국이든 조선족이든
대다수 상대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접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이 사실상 극단적으로 과장된 측면이 많아서
오해하는 것도 있구 정말 싫어하는 분도 잇고 하는 것 같아요.
어느나라든 국가가 달라도 개인적인 친분을 유지하고
대면을 하고 있다면 서로 까기 바쁘진 않겠죠.

조선족애기를 하자면.
솔직히 인터넷상으로 겪어본 분들이 말하는 것과
인터넷의 조선족 댓글만 겪어봤는데.
조선족이 다 그렇단 생각은 절대 안하지만
위 겪은 방식으로는 확실히 좋게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실제로 국내나 겪은 분들의
일처럼 안좋은 경우가 많아서
조선족에 대한 생각이 전보다 많이 나빠진 건 부정할 수 없네요/.....
호야 11-01-14 17:01
   
글쓴이분이 말한 거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물론 조선족중 많은 좋은 분이 있겠지만.
아래의 님글에 동의되지 않는많은 글에
상처받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조선족이라고 단 한 사람이 있는게 아니니
실제로 한국에 왔을 때 어떤 상처 받거나 이질감 받아
마음이 트러진 분들이 있다면 안타깝군요.
하지만 국내나 등 문제를 만드는 조선족들때문에
한국은 이미 많이 조선족에게 호의적이지는 않는다고 보이고
안타깝네요.
이쑤시게 11-01-14 18:29
   
딱 5년전 나도 님과 같은 생각을 했지......
조선족과 상대하려면
먼저 민족을 버리고 동포애를 버려야...
그나마 최악의 상황까지 가는 상황을 피할수 있지.......
조선족은 그저 냄새나는 중군넘일뿐...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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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한국의 문화 (5) 프로메테우… 01-30 2076
580 [일본] 일본 빚 다 갚을수는 있어요? (16) ㅇㅇ 01-30 4607
579 밑에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2) 총통 01-30 2617
578 질문좀 받아 주세요.(한일 역사 관련) (10) 12 01-30 2945
577 [일본] 일본은 왜 왜구를 자랑스러워하지 않는가? (10) 왜구 01-29 4122
576 일본의 1000조엔 나라빚... 이거 한국에까지 불똥튀는… (24) 쿠르르 01-28 4156
575 [중국] 미국의 중국경제에 대한 정책 (8) ㅈㅈ 01-27 4213
574 2012년 2013년 안에 남북통일되면 맞게될 대한민국에살… (12) 남북통일이… 01-27 3823
573 과연 백제와 왜는 어떤 관계 였는가? (13) 망구베르티 01-27 3522
572 운영자님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 대만화교 기생충 … (10) 남북통일먼… 01-27 3501
571 [기타] 18족속들에게 보내는 역사전쟁 선포문 [펌] (4) 666 01-27 4641
570 신라의 실수는 백제식민지들을 제대로 흡수 못한거.. (18) 신라 01-27 3909
569 [일본] 일본우익이 말하는 한국역사 (15) ㅈㅈ 01-27 5034
568 [중국] 중국의 정치상황과 북한 (6) ㅈㅈ 01-27 3549
567 [대만] KOREA vs TAIWAN台灣出口剩韓國一半(1,2,3,4/6): 여러곳에 … (5) ㅈㅈ 01-26 4258
566 [대만] KOREA vs TAIWAN台灣出口剩韓國一半(5/6) ㅈㅈ 01-26 3542
565 [대만] KOREA vs TAIWAN台灣出口剩韓國一半(최종편) (1) ㅈㅈ 01-26 3780
564 헐? 이게 왜 비밀글??? 운영자님 뭐하십니까? (4) 01-26 2823
563 조선사편수회 괏나 Assa 01-26 2959
562 [기타] 잡담게시판의 [망구베르티]같은 애들은... (4) sdg 01-26 3102
561 [중국] 밑에 중국에 대해 글 올린 사람입니다 (1) ㅈㅈ 01-26 3095
560 중공에게 정의란 무엇인가??? (2) 01-26 2459
559 왜 중국인들은 미움을 받는가? (8) 망구베르티 01-26 3147
558 [중국] 여기가 역사계시판이냐! 왜이렇게 환빠들이 많은가! (96) shantou 01-26 3692
557 정통 외 그 밖의 중국인들은 이 글을 보고 답변 요망. (1) 맙소사 01-26 2836
556 [중국] 흠정만주원류고(퍼온글) (4) ㅈㅈ 01-25 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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