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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08 22:07
대마도는 일본땅인가 한국땅인가
 글쓴이 : 스탈린
조회 : 5,088  

자 시작해볼까요?로자님의 요청에의해적어봅니다

대마도,

쓰시마섬이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그중에서 가정정확한사실은


일단 조선이 건국한지 얼마되지않앗을때

일본의 토후세력들은 자신의 세력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합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한반도를 괴롭혓던 왜구 죠

그 왜구들은  대마도를 거점으로

조선초기에 53차례가량 침범했고

이에 열받은 조선정부는

여러분이 잘아시는 이종무장군의 쓰시마섬 상륙작전으로 보복합니다 그러나 그이외

고려후기 박위장군이 1389년 에 최초로 대마도 정벌에 성공합니다

당시 박위장군은 100여 척의선단으로 1만명규모의 정벌군으로

왜선을 최신식화포로 대한해협에 수장시킵니다

그리고 대마도에 상륙해 수리중인왜선,건조중인왜선을 불태우고 배를 만드는 장인들을 고려로 데려가거나 죽입니다
그때부터 대마도는 고려에 예를 갖추어 주기적으로 사신을보냇고

이후 조선초기에 엄청난 노략질을하던 왜구는 한순간에 털리는데요

초기의 왜구정벌을 단행한 사람은

김사형이라는 장군입니다.

김사형은 대군을 이끌고 왜구를정벌하고 대마도를 다시금 정복합니다

그때 태조는 기뻐 흥인문 밖까지나왓죠

이후 여러분이 아시는 이종무장군이 활약하고

대마도주는 조선의 관리직을 제수받아

조선의 관리로서 일본의 동향을 보고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러다가...

조선의땅이던 대마도는

조선의 식민지배가 시작되자 일본시마네현 으로 편입시켯고(맞는사실인지는모름)

식민지배가 처참히 끝나자 포츠담선언에의해

대마도를 한국에돌려주어야 했엇습니다

그렇게 이승만대통령과국회가 대일강화회의 대마도 반환 관철 결의안을 공포했으나

일본이 맥아더장군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맥아더장군은 당시 일본인들의 반미감정을 약화시키기위해 어쩔수없이

이승만대통령에게 유감을표햇고 이에 이승만대통령은 미국과의 오랜관계를위해, 북벌을위해
요구를 철회할수 밖에없엇죠


자..

이렇듯이 대마도는 이런 얄팍한사실로도 대한민국의 영토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저 오만방자한 섬나라 사람들은 대체 진실과 거짓이 뭔지모르니

참 안타까운현실입니다.

대마도도 얼른반환받아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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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님! 이정도면 됬겟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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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11-01-08 22:09
   
진짜 쓰셨네....ㅋㅋㅋㅋ
     
스탈린 11-01-08 22:10
   
요청이니까요 (거짓) ㅋㅋㅋㅋㅋ
리크군 11-01-08 22:10
   
오홓 ㅎㅎㅎㅎ
쿠르르 11-01-08 22:15
   
아직 대마도는 반환가능성이 있군요...

간도는 100년이 지나갔다고 ...ㅜㅜ
로자 11-01-08 22:21
   
L : 난 아무리 생각해도 대마도는 한국땅은 아닌 것 같음...

조상이 예전에 버린땅을 이제와서 찾겠다는 것도 이상하고... 또 독도에 대한 대응으로 이런 유치한 일을 한다는 것도 이상하고...
자세한 자료는 : http://orumi.egloos.com/214637
원래 저도 다른 ID로 이런 글들을 자주 올렸었는뎅..^^ 이분도 조선왕조실록을 인용했네요.
여하간에, 제가 보기에 대마도는 한국땅일 수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K : 일본측 자료는 찾기가 어려워. 대마도가 왜 한국땅이 아닌지 역사적 자료좀 올려주삼

L : 대마도가 한국땅이라는 자료는 조선왕조실록만 대충 훑어봐도 아, 조선이 대마도 버린게 분명하넹ㅋ이렇게 나옵니다.
자세한 자료는 : http://orumi.egloos.com/214637
원래 저도 다른 ID로 이런 글들을 자주 올렸었는뎅..^^ 이분도 조선왕조실록을 인용했네요.
여하간에, 제가 보기에 대마도는 한국땅일 수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K : 니가 올려준 사이트에 의하면 "태종이 대마도를 영토로써 포기했다는 뜻을 명백하게 밝히고 있다." , 라고 주장하면서 아래에 울릉도를 거론하며 "태종이 울릉도를 버렸다. 근데 광해군이 우리 것이라고 주장했다." 라고 주장하잖아. 조금 의문이 드는건, 필자 말대로 태종이 영토로써 대마도를 포기했다면 그 후세에 다시 대마도를 영토로 주장하는 사람이 "전혀" 없었냐 라는 것이야.
태종이 그렇게 주장했다면 그건 조선 초기이겠지. 근데 최근 공개된 사진 몇점과 서양인, 그리고 이후 근대에 한국인이 그린 지도를 보면 대마도를 영토로 표기하고 있다. 말마따나 태종이 영토로써 포기했고 만약에 아무도 대마돌 영토로 주장한 적이 없었다면 왜 그런 사태가 벌어졌겠나?

(참고)http://blog.naver.com/asiris27?Redirect=Log&logNo=110083690418 서양인이 제작한 지도
(참고)http://blog.naver.com/asiris27/110083688193 한국인이 제작한 지도
(참고)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9&no=1394 일본 지리학자가 제작한 지도

영조 39년(1763) 조엄(趙嚴)의 『해사일기(海 日記)』에 "대마도는 본래 조선의 소속이다.…이미 조선의 예 땅에 살면서 대대로 조선의 도서를 받았으며, 또한 공미(公米)와 공목(公木)으로 생활하니 대마도는 곧 조선의 영토이다 1)

영조39년(1763) 통신사행의 서기였던 원중거(元重擧)는 "대마도는 일본 내국과는 전혀 다르다. 일본인은 항상 대마도인을 오랑캐(蠻夷)라고 부르며 사람축에 끼워주지를 않았다. 이것은 대마도가 한국땅임을 그들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라고 하였다.
일본인의 대마도 구분의식은 『풍습(風習)』『대화국지(大和國志』등에 나와있다. 2)

임진왜란(1952년) 및 한말의 국력쇠잔과 일제의 병탐에 의해 1869년 판적봉환을 이즈하라(嚴原藩)로 하고, 에이지 정부는 1877년 중앙집권의 폐번치현(廢藩置縣)에 의거, 일본의 나가사키현(長崎縣)에 "강제 편입"시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것은 그 이전에는 조선의 예속된 땅임을 스스로 입증한 것이다. 3)

태종이 버렸다고 해도 2), 3)을 근거로 삼는다면 태종이 포기했어도 일본은 대마도를 자신의 영토로 주장하지 않았다고 종합하면 되겠네. 그리고 1)을 근거로 삼는다면, 태종이 포기했어도 우리는 영조시대에 다시 대마도라는 섬을 영토로 규정했다고 보면 되는 것아님? 그리고 영조가 대마도는 우리 것2)임을 명백히 했는데 메이지 정부가 나가사키현에 강제편입3)을 시켰다면 그건 말그대로 원래 우리 것이었던 영토를 강제로 뺐어간게 아니고 뭐겠음?
로자 11-01-08 22:21
   
H : 지역적 차별을 한다고 해도, 실효지배를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지. 아닌 말로, 당시 살고 있던 사람 중 조선인이 일본인보다 많았겠으며, 언어와 문화가 조선문화였겠으며, 과연 대마도인들이 자신을 조선인이라고 생각했겠느냐, 를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또 영조의 말은 단순히 표명한 것에 그치지 않는다. 전근대시대라 할지라도 주장에 근거가 있어야함은 변함이 없다. 다분히 형식적인 말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L :
) 태종 대에 대마도를 영토로서 포기한 이후 주장한 사람이 전혀 없었냐? :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지만, 조선 정부에서는 사실상 독립적인 위치로 보고 있었겠지요.

2) 지도 표시? : 지도는 영토로서 표기되었어도 그 어떠한 근거자료로서 활용되지 못합니다. 옛날 지도는 일단 불확실한 점이 많은 점도 있고요. 자세한 사항은 : http://blog.segye.com/blog.php?blogid=passionna&page=1&tag=%ED%95%9C%EC%9D%BC%EC%96%B4%EC%97%85%ED%98%91%EC%A0%95


3) 원중거 기록이 역사적으로 진짜로 있는 기록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일본인을 오랑캐라고 불렀다고 해서 한국 땅이라는 논리는 비약입니다. 지금의 일본영토인 오키나와는 조선시대에 유구국으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대마도는 하나의 국가 정도? 인 것 같습니다만... 뭐 제가 역사학자는 아니니 pass.

영조 기록에 관하여 : 기록에서 대마도를 왜국(倭國)으로 표기하기도 하고 조선의 영토라고도 말하는 걸 보면 제가 보기에는 하나의 수사적 언어라고 보입니다. 조선에서는 아마 대마도에 대해서 관심도 별로 없었겠지요. 그래서 제가 대마도를 조상이 옛날에 버린 땅이라고 표현한 이유입니다.

자 이제 하이라이트는 일본의 강제병합이겠군요.

: 일단, 판적봉환(版籍奉還) 및 폐번치현(廃藩置県)은 모두 일본의 영토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판적봉환은 『다이묘들이 천황에게 자신들의 영지(領地)와 영민(領民), 즉 판적을 반환하였던 일』을 의미하는데, 대마도주 宗義達가 1869년 판적봉환하면서 일본 영토로 예속 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대마도 스스로가 일본국의 다이묘임을 인정한 것이지요.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자세한 자료를 더는 찾을 수가 없어서 뭐라 할 수가 없군요. 여하간에, 대마도 스스로가 일본 정부도, 조선 정부도 속해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행세한 것은 대충 추론할 수 있습니다.

메이지 유신이후 중앙집권이 되니깐 일본이 더이상 대마도 번(対馬府中藩)을 가만히 둘 수가 없었던 것이겠지요?
로자 11-01-08 22:22
   
저희 동아리에서 대마도에 관해 토론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제가 밀렸습니다 ㅅㅋㅋ
     
스탈린 11-01-08 22:24
   
로자님이 조선정부가 아닌 대한민국정부가 일본에게 대마도를반환하라는 요구를 말씀하시고

대마도주가 조선의관직을제수받고 일본의 정보를조선에 넘긴것을 말씀하셧어야..
          
로자 11-01-08 22:27
   
뭐, 그 당시는 저도 자료가 전무한 상태에서 자료를 수집중이었기에 좀 부족할 수밖에 없었지요 ㅅㅋ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여러모로 전 아직 부족하군요 orz....
11-01-09 02:21
   
물줄기 흐름이 어쩌고 하면서 대마도는 한국영토가 맞다는데.
rina 11-01-09 04:00
   
찾아올 수 없는 걸까요..
꼭 찾아왔으면 좋겠는데..
몽상연주가 11-01-09 12:34
   
제가 알기로는 대마도의 영주가 일본인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조선에게 조공을 내기도 하였고, 또 열도에도 하며 중립적 입장을 표했고,
조선여인과 혼인하며 조선과의 친분도 다졌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조선측에서는 대마도의 거리가 사실 한반도에서 떨어져있어,
실질적 통치를 하기 어려웠고, 결국은 신경을 크게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론 대마도에 들끊는 해적때문에 짜증이 났지만,
아마 조선측에서도 직접적인 통치는 바라지 않았을겁니다.
박사 11-01-11 10:58
   
부정으로 뺏긴간도는 100년이 아니라 천년이 지나간다하여도 찿아야할 땅입니다///
skeinlove 11-01-12 11:54
   
아 웬지 씁슬한데요
웬만한면 반환받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대마도에서 우리나라 핸폰 터진다는데
혈사로야 11-04-24 17:01
   
한국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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