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2-10-13 18:56
[다문화] 이태원 흑인 패싸움...
 글쓴이 : 뿍엑스
조회 : 10,781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았죠. 남아공에서 열리는데 한결같이 현지의 불안한
치안을 걱정하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남아공을 가보지 않고 그곳의 치안이 어떤지는 알수가 없겠죠.
근데 한국에서도,이 서울땅에서 남아공 비슷한 치안상태를 경험할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 까?
예 ,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서울의 한복판, 이태원의 흑인거리 입니다.
제가 업무상 이태원을 자주 갑니다.
지 난주 토요일날 이태원 흑인 거리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태원치안사진1.jpg
 순식간에 30-40명의 흑인들이 도로를 점령하고 집단 패싸움을 하는 장면입니
다. 이것보다 더 살벌한 장면이 앞에 있었는데, 순발력 부족으로 찍지는 못했습니
다.
지들끼리, 큰소리로 "요요, 니거 블라블라, 니거니거 ~~~~" 이러더니 지들끼
리 순식간에 어디서 나타났는지
순식간에 거대한 검은 무리가 나타나는데 땅거미가 진 저녁에 저런 검은색
피부의 애들이 순식간에 30-40 명정도
나타나니깐, 겁이 덜컥나더군요, 저들에게 쳐 맞으면 어떻게 될까?
계속 사진 보시죠.

이태원치안사진2.jpg

여기는 한국이 아닌것 같습니다. 남아공 흑인 집단 게토같습니다.
지들끼리 계속 싸웁니다.
지 나다니던 한국인들 다 도망갑니다.
사진 찍던 저도 쳐맞을까 막이리저리 피해다녔습니다.
이태원치안사진3.jpg
실제로 그들중 한녀석은 제가 사진찍는것 발견하고는 저를 한대팰기세로 저
한테 달려 들더군요,
무 서워서 순식간에 주차된 차 너머로 대피 했습니다.
얻어 맞을뻔 했네요.
경찰은 안오나요?
이태원치안사진4.jpg
예 오긴 왔습니다. 흑인들 집단으로 난동부린후 한참후 ,딸랑 2명,
경찰분들 우왕좌왕 합니다.
저 검은것들은 이미 사람이 아닙니다. 흡사 하이에나를 닮은 동물들입니다.
덩치들도 좀 커야지, 190정도에다 다 근육질들
경 찰2명이 곤봉들고 정리해봤자, 하이에나떼 무리의 가여운 양처럼 보이더군
요.
소용이 없습니다.  경찰이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들끼리 싸웁니다. 지나
다니는 한국사람들 위협하면서,
이태원치안사진5.jpg


그중에 용기있는 경찰분께서 수십명의 흑인중 그나마 약간 만만해 보이는 검
은것을 연행하려고 팔을 붙잡는  순간
그 검은것은 경찰을 주먹으로 위협하면서 "요 니거니거 니브랄 니브랄" , 그
러더니 순식간에 주위에 있던 검은동료 무리들이 에워싸면서 그 경찰분께서 몸이
강제로 떠밀려짐, 그리고 순식간에 검은것들 거리에서 사라지더군요,
이미 이곳은 한국이 아닙니다. 남아공의 흑인 범죄 밀집지역 게토입니다.
공권력이 철저히 유린되는, 한국인이 더이상 거기서 내국인이 아닌 이방인이
되고, 흑인들이 거기서 지들세를 과시하며
지들끼리 맘대로 패싸움 벌이고, 떼로 몰려다니며 한국인들 위협하는 , 경찰
도 어쩌지 못하는 그곳, 바로
한국의 수도 서울 한복판 이태원 흑인 거리에서 매일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
다.
이글은 100% 제가 본것에 바탕을 두고 작성한 글로써 이 불법체류로 추정되
는 저런무리가 한국사회에서
얼마나 위협적일수 있는지 경각심을 주고, 실태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그리고 저런일은 현재 다반사로 일어 나고 있고, 언론은 절대로 저런것 알리
지 않습니다.
더이상 앉아만 있을수는 없습니다.
한국땅은 온전히 한국인의 것이지 저들 불법체류자로 추정되는 무리들의 것
이 아닙니다.
반드시 무언가 대책이 필요합니다.
================================================
다** - 저런 상태에서 한국 피해자가 나온다면


1. 검거 불가능

2.
보상 전무

사황이 되겠군요 .....

꼬마자동차붕붕 -
이런모습 실제로 이태원에서 보면 겁이 나죠주말저녁 이태원시장골목에서 상의를 탈의 한 채로 온몸에 피멍과 핏자국이 가득하고 핏대 선 빨간눈을 가진 흑인을 본 적 있는데 그 모습은 마치 야수같았죠 ... 여자분들은 특히 조심하세요
 
 
 
주한미군 흑인과 아프리카계 나이지라아등등 흑인과 패싸움을 한거라고 하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헤스타 12-10-13 19:42
   
미국 사는 흑인들한테는 '니거' 란게 욕이 아닌가보죠?
진실의공간 12-10-13 20:26
   
이제 슬슬 다인종화되어가는 대한민국에서의 분열과 물리적 갈등이 서서히
수면위로 드러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득권들의 욕망에 놀아나며 방조 두둔자를 자처하는 다문화 쟁이들,사이비 인권주의자들이
 매국노들의 반열에 오를날도 얼마 안남은 것이죠.

아시다시피 다수의 오국인 들이나 이들이 결속한 이민자 세력이 특정국가에 정착할때는
해당국의 원주민이나 국민들을 상대로 상당히 폭력적인 행동을 한다고 하지요.

즉 "우리는 무서운 존재이니 우리가 정착하는데 방해되지 말라"는 식으로
무의식적이거나 의도적으로 과격,폭력적 행동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또한 다국적 이민자를 많이 받아들인 나라일수록 국적별 이민자 모임들이 발전해
후에 갱단화 되어 온갖 사회범죄와 안보문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이미 충분히 드러나 있는 사실이고
이들에 대항해 원주민들이 자경단이나 대항 갱단을 조직해 싸우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수순인 것입니다.

개중에는 러시아 에서나 미국에서처럼 유색인종을 혐오 제거대상으로 여기는
극단적 인종 우월주의 폭력단이 등장하기도 하죠.

정부와 기득권들을 갈아 엎지않는한 이것은 반드시 우리나라가 미래에 겪게될 일이며
피할수도 막을수도 없는 일일 것입니다.

이미 국내에는 외노자들을 기반으로한 폭력조직들이 우리나라에 터를 잡기위해 혈안이 되어있고
범죄표적을 자국인 외노자에서 이제는 서서히 내국인으로 확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얼마전에 해외토픽에도 보도된 적이 있지만 영국내 파키이민자 놈들이 인신매매단을 조직하여 백인 소녀들을 납치해 사고파는일이 불거져 큰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외노자나이민자들의 갱단화와 이들의 실정을 이해하는데 보탬이 되는 부분적 보탬이 되는자료로
NGC에서 방송된 '갱스터 파라다이스' 전회를 추천합니다.

그건 그렇고 '헤스타'님이 거론하신 '니가', '니거'에대해선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으신듯 합니다.

알려드리지만 아프리카계 애들 앞에서'니가'혹은'니거'라는 말을 쓰시면 안됩니다.

이 두말모두 우리말로 '검둥이'라 일컬어지는 미국식 마로서 동족인 흑인들끼리는 친근감의 표시로 같은족족이라는 개념에서 쓰이지만 자신들과는 다른 타인종이 썼을 시에는 폭력과 살인은 거의100% 가까이 부르는
인종차별적 단어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결코 사용해서는 안되는 단어입니다.

몇달전에 우리나라의 야간버스에서 나이드신분이 덩치좋은 흑인친구한테 대화문제로 사소한 시비가붙어
우리나라말로 니가 여기 앉아라고 했다가
이 흑인친구가 우리나라말 니가를 자신들이 생각하는 니가=니그로 의 말뜻으로 오해하여
나이드시분을 무차별 폭행하여 큰논란을 부른적이 있습니다.

이일로 당황한 국내 체류 외국인 강사들이 이 흑인친구를 비난하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올리기도 했지요.
강풍 12-10-13 20:34
   
절대 못 막아여  ㅋㅋㅋ
발렌시아 12-10-13 23:07
   
포기하세요. 다문화는 이제 아무도 못 막아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나라를 망친 역대 최고의 위인들에 다문화를 찬양하던 자들의 이름이 올라가겠죠. 이제.. 서민들은 그저 목을 씻고 외국인들의 손에 죽음을 기다릴 뿐 입니다.
대배달인 12-10-14 15:49
   
개한망국...ㅎㅎ..곧 망할 듯..
대빵이 12-11-02 14:32
   
무식한 흑인들을 몰아내야는데 아 ㅅㅂ
 
 
Total 18,16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32 [베트남] 세계의 월남전 한국군 평가 (22) 내셔널헬쓰 05-25 11171
18031 [중국] 짱개니스탄의 매춘 (1) 휘투라총통 06-16 11155
18030 [기타] 임진왜란때 명군과 일본군이 약탈이 심했던 이유 (41) 예수님 09-29 11130
18029 [대만] 대만의 역사는 말그대로 식민지의 역사 (38) Poseidon 10-03 11110
18028 [일본] 일본 NHK 사극 군사 칸베에에 나오는 임진왜란 (15) Centurion 03-20 11108
18027 [다문화] 하루 일당 13만원.. 용역비 띠고 그럼 115 000 원이다.. (12) 내셔널헬쓰 05-26 11070
18026 [기타] 귀지와 유전인류학이 말해주는 민족의 단일성 (2편) (19) 도밍구 07-31 10979
18025 [중국]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외국인 집단구타 기절 동영상… (10) 뿍엑스 10-13 10963
18024 [중국] 대륙의 인민재판(복습합시다.) 휘투라총통 05-20 10947
18023 [기타] 신라의 고도 서라벌 3D로 재현되다. (16) 아뒤도업네 12-16 10928
18022 [기타] 동아시아의 피부색 (76) 슈퍼파리약 12-31 10911
18021 [중국] 중국 환빠 지도 (15) 근초고왕 05-18 10899
18020 [기타] 순다랜드 해안선은 한반도와 연결안돼 (6) gagengi 09-17 10861
18019 [기타] 조선시대 초거대 저택의 위엄 (26) shrekandy 02-12 10848
18018 [기타] 트로이츠코예 유적에 의한 발해 영토 지도 (17) shrekandy 09-28 10840
18017 [다문화] 장기매매 괴담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간과한 몇가지 … (180) 실버링 11-28 10836
18016 [일본] 이순신 (만화) 1편 (8) 애국자연대 08-10 10826
18015 [다문화] 이태원 흑인 패싸움... (6) 뿍엑스 10-13 10782
18014 [기타] 청나라는왜? 조선을 대학살을 시행하지 않았을까요? (19) 대은하제국 02-14 10744
18013 [중국] 금청사가 중국역사가 아닌 이유 (6) dwq 06-05 10742
18012 [중국] 대륙의 효자, 아버지께 큰 선물을. (1) 휘투라총통 04-19 10739
18011 [홍콩] 영국의 홍콩 식민 지배에 대해서 (32) 터틀 09-14 10728
18010 [기타] 조선시대 사진 (6) 친일척결 09-07 10719
18009 [중국] 영화 '적인걸2'에 나타난 한(韓)민족에 대한 … (10) 하얀꽃불 10-21 10717
18008 [통일] 한국어는 요상한 고립어?? 최고로 진화한 종합어!! (14) 굿잡스 11-14 10705
18007 [기타] 만화로 보는 환빠의 정신상태 (30) 마라도 08-31 10680
18006 [기타] 개략적으로 그려본 아시아 지도 (10세기 까지) (14) 꼬마러브 04-19 106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