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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04 22:51
[통일] 자금성을 능가하는 조선의 궁궐.
 글쓴이 : 굿잡스
조회 : 10,642  

3.jpg

1.jpg

 복원 사업으로 완성될 경복궁의 모습.
 
 
 
조선의 500년 도읍지이며 현재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은 이미 중세 고려의
 
(개인적으로 발해 신라 체재의 연장으로 금 고려 시대도 남북국 시대의 연장
 
으로 불러도 무난할 것으로 파악됨. 실제 파고 들면 금나라는 신라인 황제와
 
고구려인의 연합국 성격이 매우 짙음) 4경의 하나로 중시된 곳입니다. 고려
 
시대에는 수도인 개경을 중심으로 서경 역시 중시했고 이미 천년 수도로 유
 
럽의 최대 도시인 로마 이상의 규모와 국제적 대도시였던 전통적 동경(서라
 
벌)과 함께 남경으로서 그 중요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조선 건국 초기 고려의 토착 세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남경인 지금의 서울
 
을 수도로 천도하면서 본격적인 조선의 중심 도시로 거듭나게 됩니다.
 
물론 서울은 단순히 중세 고려시대 뿐 아니라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이 본격
 
발굴되여 학계에서 10여년의 연구를 통해 백제 한성 500년 시대의 수도였음
 
이 가시화 되어지고 있음.
 
즉 이미 기원전 18년 부터 기원후 475년 웅진(공주)로 수도를 옮기기 전까
 
지 500여년의 백제 수도로 풍납토성의 성벽 둘레는 3.5킬로로 연 100만명을
 
동원해야 가능한 규모로 4,5세기경에는7,80만에 이르는 국제적 규모의 대도
 
시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고대 도시문명의 특징은 서토의 왕조와는 달리(서토는 평지에
 
조성된 정방형 형태) 평시 업무는 평지성 외에 유사시를 대비한 산성
 
을 배후로 두는 것이 전통적 방식으로 이런 산성은 다른 나라에서 요새적 규
 
모의 작은 형태의 성격과는 달리 전시에 그 일대의 백성을 수용하고 생활하
 
면서 정사를 추진할 수 있는 도시형 형태로 상당한 규모로 조성되는 등 성곽
 
의 나라, 고도의 산성 기술을 구축한 게  특징입니다.(우리는 평지형 성곽
 
규모도 상당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라는 말.)
 
 
 
백제는 이런 평지형 풍납토성 외에 배후 산성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크기들
 
이 몇곳 존재하며 평지성으로 한때 풍납토성과 더불어 백제의 중심 도성으
 
로 추정되었던 몽촌토성도 존재합니다.( 성곽의 전체둘레는 2,285m이며 총
 
면적은 21만 6,000㎡이지만, 외성을 합할 경우 총면적은 30만 2,500㎡에 달
 
함)
 
즉 <서울이라는 공간은 이미 2천여년의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한 곳임을 새
 
삼 알았으면 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조선은 경복궁을 주궁궐으로 해서 동궁에  창덕궁과 서궁으로 경희궁을
 
고 창경궁과 경운궁(덕수궁)을 수시로 활용하면서 연결된 공간의  5궁 체
 
의 규모로 가히 도시급 크기임. 서구인이 자금성의 크기와 위용에 놀랬다
 
하지만 실상 조선의 이런 연결된 5궁의 규모는 자금성을 능가한다는 사
 
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제법 되더군요.>  (이미 삼국시대 고구려의 안학궁이
 
발해의 상경용천부의 건축물들은 7대 불가사의라는 타지마할를 능가할 
 
뿐 아니라  당대 서토의 도성 건물을 능가하는 동아시아 최대급의 위용을 보
 
줌.)
 
 
 
경희궁은 일제 시대  일제에 의해 가장 철저하게 파괴된 대표적 궁
 
궐로 현재 크기의 3배에 달했음(조선 궁궐들의 연결 고리를 끊어버
 
림.)

 
 
경복궁 +창덕궁 +경희궁+창경궁+경운궁(본래는 연계된 구조임.)
43만㎡+ 43만㎡+ 23만㎡ +21만㎡+6만㎡ (아래 단위는 생략)
=136만㎡

 
 
자금성 면적
72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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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스 12-10-04 22:58
   
추가로 <풍납토성의 의미는 상당한 것입니다.> 이전까지 일제시대 일제의 식민사관에 의해 자신들의 늦은 고대사 시기를(이것도 뭐 우리 선조들이 직접 이룩한 역사지만) 맞추기 위해(일제 당시 감히 식민지 국가가 자신보다 우월한 역사를 가져서는 안된다는 왜곡사관)  4세기에 가서야 겨우 고대왕국의 기초가 이루어 지기 시작했다는 논리를 완성했고 이를 통해 왜가 남부를 지배했다는 해괴한 임나일본부설의 근거와 나아가 고조선 시대를 그냥 미개한 신화적 시대로 연차적 심각한 왜곡질을 만들어 냈었습니다. 이런 영향력이 우리 학계에도 이전에 상당히 만연하다 우연히 풍납토성이 홍수와 함께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이미 백제 초기 이런 연 100만명을 동원할수 있는 강력한 정치 체계와 도시문명이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삼국사기 사료에서 나온 삼국 초기 고대국가의 성립이 일찍히 이루어졌다는 불신론을 잠재우게 되었고 이런 정치수준과 도시문명은 이미 선대인 고조선 시대에 발전되어 왔다는 근거를 마련하게 되는 실증적 토대를 정립할 수 있게 된 매우 획기적인 발굴로 기록됩니다.
     
이눔아 12-10-05 05:23
   
오타났나 보네요. 풍납토성은 연인원 400만정도로 추정하는데.....
굿잡스 12-10-04 23:05
   
대개 성곽을 쌓을 때 높은 산을 베고 있다. 가끔 언덕이나 산기슭을 나와,
또한 구불구불 둘러 있는 것이 보인다. 큰 것이 날아갈 듯 치첩이 솟아 있고,
작은 것도 우뚝하게 표관이 웅장하다.

환취(황해도 봉산군에 있는 누각)는 날아갈 듯 아름답고, 총수(산 이름)는 구름이 이어졌다.
보산(관<關> 이름)에는 서기가 날아오르고, 금암(관<關> 이름)에는 시내가 통과한다.

[개성은] 봄바람에 술집 깃발이 나부끼고, 달밤에 음악소리 들린다.
그 민물(民物)은 풍성하여 실로 다른 고을에 비길 것이 아니고,
풍기(風氣)는 밀집하니 또한 서경(평양)에 견줄 바가 아니다.

[서울은] 트인 길과 통한 거리는 바르고 곧아서 구부러짐이 없고,
잘라낸 듯한 처마에 우뚝 빛나는 집이다.
모든 집은 높은 담이 있어서 바람과 불을 막고,
방마다 북쪽 창을 뚫어 더위를 피한다.

[서울에는] 종고라는 다락이 있다. 성 안의 네거리에 있는데 매우 높고 크다.

서울 안에 우뚝 솟았고, 길가에 높고 높도다.

시끌벅적 수레와 말 소리가 울리고,  끝없이 어룡 유희가 나온다.

식기는 금, 은, 동, 자를 섞어서 쓰고, 품물(品物)은 바다와 육지의 진기한 것이 고루 많다.

경기 안의 경치로는 한강이 제일이다.
누대는 높아 구름을 막고, 물은 푸르러 거울처럼 비춘다.
나루로는 양화도가 있는데, 물산(物産)이 또한 번성하다.

활은 중국의 제도에 비하면 조금 짧다. 그러나 화살은 매우 잘 나간다.



-명(明)의 동월(董越)이 1488년의 조선을 보고 1490년에 쓴 조선부[朝鮮賦]-
굿잡스 12-10-04 23:06
   
이 나라는 풍요하여 많은 쌀과 보리가 나고, 과일로는 배, 호두, 무화과, 밤, 사과, 잣,
그리고 무진장한 꿀, 약간의 비단, 다량의 면화와 베를 생산하고 있다. 지하자원으로는
금과 은 광산은 적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말과 소, 양질의 노새, 당나귀, 게다가 전 국토에 걸쳐
수많은 호랑이가 서식하고, 그 밖에 갖가지 다양한 동물이 있다. 그들이 만든 공작품은
정교하고 아름다워서 그들이 솜씨가 좋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다. 사람들은 피부색이 하얗고
건강하고 대식가들이며 힘이 세다. 그들은 터키 인의 활과 같은 작은 활을 매우 잘 다루고,
독을 바른 화살을 사용한다고 한다.

역대의 조선 국왕들은 가장 훌륭하고 중요한 도시에 큰 궁전을 지었는데,
그곳에 수많은 가신을 거느린 관청이 있었다. 서민들의 집은 대부분 기와지붕이며,
그 밖에는 초가지붕으로 그다지 청결하지는 않다. 그렇지만 귀인과 부호들은
결이 고운 식물로 짠, 정교한 장식이 있는 극히 질 좋고 광택이 나는 돗자리를
집안에 깔고 있는데, 일본인이나 일본에 오는 포르투갈 인들은 그것을 매우 진귀하게 여겼다.

우리는 나가사키에서 조선으로부터 들여온 몇 벌의 백의를 보았는데, 그 옷에는
더할 나위 없이 섬세하게 공을 들인 자수를 해 놓았다. 그것은 어떤 부분은 짠 것인지
아니면 실과 바늘로 꿰맨 것인지 여간한 시력이 아니고서는 구별이 불가능 할 정도였다.
이상의 내용들이 조선을 여러 차례 방문했던 사람들을 통해 관백의 궁정이
조선에 대해 입수했던 정보의 요약이다.

 

-루이스 프로이스(Luis Frois, 1532~1597년)의 일본사(Historia de Japam)-


 

(5월 3일) 술시(戌時) 조선의 도읍 동대문으로 진입, 거기서 황성(皇城)의 모습을 바라보니 옥루금전(玉樓■x殿) 늘어선 기와집, 널따란 성벽들의 조형미는 극치에 달하고 수천만 헌(軒)과 늘어선 대문들, 보귀로운 모습은 이루 말로 다할 길이 없다. 그런데도 막아 싸우려는 병사들은 보이지 않고 대문은 굳게 닫혀 있어 온통 적막하였다. (중략) 내리(內裏) 안으로 들어가 보니 궁전은 텅 비었고 사대문은 제멋대로 열려있었다. 그제야 전각을 자세히 살펴보니 궁궐은 구름위에 솟아있고 누대는 찬란한 빛을 발하여 그 아름다운 모습은 진궁(秦宮)의 장려함을 방불케 하더라. (중략) 후궁(後宮)에는 화장품 향기가 감돌고 산호의 대상(臺上)에는 화려한 거울이 덧없이 남아있다. 난 향기는 전각 밖까지 풍기고 사람 살던 자취도 그렇거니와 하염없는 구슬로 장식한 침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건물마다 문이 열려 있고 궁문을 지키는 자 없으니 어디를 보아도 처량하기 짝이 없다. 그토록 용맹한 고니시도 천자(天子)의 옥좌(玉座)에 절을 하고 신성하고 고아한 분위기에 휩싸여 두 눈에 눈물이 괴니 소오스시마, 아리마, 오무라도 따라 눈물을 흘리었다.

-에도시대의 문헌 "조선정벌기 (朝鮮征伐記)"에서-
찰나무량 12-10-04 23:20
   
자금성 직접 갔었는데 정말 크더군요

우리나라 궁궐들은 축소판이라 할까나요~!!

하지만 북경은 완전황폐하더군요 허허벌판에

산과 나뭇잎이 푸르지 않고 희여멀건하더군요~!!

결론은 우위를 정하기 힘들다 였습니다.

크기로 따진다면 할말이 없지만

조형미는 뒤지지 않는듯 합니다.
     
굿잡스 12-10-04 23:23
   
조선은 유교적 격식에 따라 건축물 크기는 삼국시대나 남북국 및 금 고려 시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로 추진되지만 5궁내의(본래 연결되어 있었지만 일제에 의해 파괴 단절되면서 지금처럼 개별 궁으로 보이는 것임) 건축물의 갯수와 면적은 실제 자금성을 능가합니다. 물론 미적, 자연 환경적 부분에서도 조선의 궁궐만이 가지는 아름다움이 있죠.
gagengi 12-10-04 23:46
   
자금성은 중국의 성이 아닙니다.  중국을 정복하고 식민지배한 북방민족의 성이죠. 자금성을 세운 것은 몽골의 쿠빌라이칸이고,  식민지원주민(명나라)들이 반란을 일으켜 잠시 빼앗긴 것을 신라 김함보의 후손 청나라가 다시 되찾아 주인이 되었죠.
     
굿잡스 12-10-04 23:59
   
자금성은 명나라 시대에 남경 주민을 데리고 이주하면서 만들어진 성이 맞습니다.
다만 이전까지 서토의 세력은 서안을 중심으로 활동했고 북경은 우리 고구려인들에 의해
도시 문명이 본격화 되면서 인구밀집과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이후 명나라도 수도로 자리할 수 있게 된 것임.( 요나 금나라(고구려인 200여만명이 발해 멸망 이후에도 동란국이라는 이름만 바뀐채 살면서 이후 금나라의 황실과 행정 병권, 도시문명 건립에 주도적 역할을 하면서 황실과 조정을 쥐락 펴락 했음)의 도시문명은 고구려인들에 의해 조성됨 이를 바탕으로 이후 몽골이 원제국을 세우고 서토를 정복하면서 북경이 몽골의 수도로 순차적 발전을 이루었고 이를 바탕으로 하한족이 북경에 수도를 옮길 수 있는 역사적 배경이 되었고 다시 금나라를 표방했던 만주족이 서토를 정복하면서 자금성의 주인이 바뀌었다(어떻게 보면 본래 공간을 탈환했다고 볼수도 있음) 오늘날 짱궈의 수도가 된 것임. 현재 북경에 남아 있는 황제의 정원이라는 북해공원도 금나라 시절 우리 고구려인의 작품임)
pooekrert 12-10-05 00:43
   
멋지다 ㄷㄷㄷㄷㄷㄷ
나삼 12-10-05 01:28
   
환빠적 망상 그만..무슨 로마에 필적한 대도시라느니..금나라가 고려인의 나라??...어이없음.
     
굿잡스 12-10-05 01:31
   
ㅋㅋ 환빠??? 우리 고대 도시에 대해 뭘 알기 아남요?

금나라 역사는 좀 보긴 했나요? 뭘 제대로 알고서 댓글 다시나요?

고견 부탁드림.

님 글들 좀 보니 웃긴 댓글로 열폭하던데.

<
  나삼 12-10-03 11:00    전범기라서 금지되면 2차대전 추축국과 그 동맹들 국기 군기 죄다 금지되게?? 반일감정때문에 이성의 꼭지가 돌으셨는지? 이탈리아 국왕기도 욱일승천기처럼 잘 쓰이고 있구만?

하켄크로이츠가 금지된 이유는 유태인 학살등을 저지른 반인류범죄의 나치당의 상징이기 때문

따라서 세계적으로도 하켄크로이츠는 금지된 반면 욱일승천기가 공식적으로 금지된곳은 일본과 피터치게 싸운 미국등에서도 예가 없다.

오히려 한국만 저리 비이성적인 행동을 반일정서때문에 벌인다면 극성맞은 민족으로 오히려 이미지 하락을 가져오게 될 뿐이다. 
>????

개념?? 철철 넘치는 분이군요 ㅋ
     
양앵민이 12-10-05 02:32
   
정성스럽게 쓴 글에 한 줄 딱 쓰곤 틱틱대면 맞던 틀리던 4가지 없어보임.
     
pooekrert 12-10-05 02:48
   
환빠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삼//넌 화교니?ㅋㅋ
     
슬러잼 12-10-05 02:58
   
좋은글에 똥싸지르는 수준보소 ㅋㅋㅋㅋㅋㅋㅋ
     
첼파 12-10-05 19:31
   
금나라는 맞음... 절대 안쳐들어왔음...
     
말티즈 13-12-27 01:01
   
그래 니네아빠 망상 수준을 알겠다.
석축으로 쌓으면 대단하고 목조로 지으면 무시하나?
로마가 서울보다 크냐?
금나라 가본적이나 있냐? 븅신새끼 그러니까 G마크나 처먹지
쏴로도라쏘… 12-10-05 09:03
   
굿잡스 님의 말이 맞습니다. 고려때보다 건축기술이 발달함에도 불구하고 성리학의 이념에 따라 일부러 왕궁을 작게 지었습니다. 그런데 임진왜란때 쪽바리들이 경복궁 태워먹고 흥선대원군이 다시 지었을때 초기경복궁보다 훨씬 작았다는거. 게다가 왕궁과 도성을 지을때 오행사상의 원리와 충예지의신을 붙이는등 크게보면 연결되어 있었고 멋있는 계획도시였는데 일제시대때 쪽바리들 눈이 뻘개져서 근대화?명목아래 미친듯이 헐어버리고 동물원 만들고 하더군요.
쪽바리들 특성들 보면 아시겠지만 문화재같은거 원래 가진거 없는 민족이라서 그런지몰라도 옛것을 끔찍히도 관리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자기꺼든 남의꺼든 선물받은것이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미친듯이 해체했다는것은 아무리봐도 한국의 유구함을 시기하고 말살해버릴려했던게 분명함
결론은 쪽바리들 민폐갑
     
스프링거 12-10-05 18:06
   
거짓말 하지마쇼.. 경복궁 불지른 사람들은 새벽에 도성과 백성을 버리고 도망치던 선조와 그 신하들에 대한 분노로 백성들이 불지른거지....
          
shrekandy 14-09-26 05:30
   
위에 조선정벌기 기록 안보이심?
               
룬희 14-10-04 20:53
   
어처구니 백성들이 불지른게 맞음. 일본군은 무혈입성했는데 미쳤다고 불을 지름?
온갖것이 보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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