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1-03 22:29
강한민족 그렇지못한 연약한민족.
 글쓴이 : 라텍스
조회 : 3,608  


한국의 지형은 위로는 중국과 러시아 두 강대국이 자립잡고 있으며 아래로는 항상 꼼수를 부리는 일본이라는 국가가 버티고 있다.
한국은 그야말로 대륙과 해양의 교두보의 위치에 있다 즉 대륙세력이 언제든 한반도를 이용하며 일본으로통해 해양으로 나갈수있다.
문제는 한반도의 한국인들이 그때마다 고난을 겪었다는 것이다..
한반도라는 지형은 저주받은 지형이다.
미국의 어느 학자는 한국의 지형상 강대국이 될수 없는 지형이다 독립국가로 존속되고 있는 것은 기적일 따름이다말한적 있다.

한국이 강대국이 될수 없는 것인가...?옛날과 지금은 틀리지만 로마가 있다 서양 역사에서 로마를 빼놓을수없다.
로마 또한 한반도와 유사했다.
그러나 로마인들과 한국인들과 틀린 점이 무엇인가..
그것은 로마인들은 강함을 예찬했다는 것이며 명예를 소중히여겼다는 것이다..
또한 로마인들은 그시대에 강인한 정신력을 소유했으며,자유가 없으면 죽음을 두려워 하지않았다.
한반도의 지형은 약한 민족이 살아남기 어려운 지형이며 과거 팍스로마나의 영광의 역사 출발을 시작한 로마의 시민들은 강했다..이것이 근본적 차이이다.

한국 사람들은 항시 말만 앞서고,생각을 깊이 못한다.
역사가 함석헌도 "뜻으로본 역사"에서 한국인들은 심각성이 없는 민족이다 말했다..
얼마나 한국인들이 건성으로 사는가...건성으로 이야기 하며 건성으로 남을 대하고...진실성이 결여된 민족이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함석헌은 한국이 4계절이 뚜렷하여 무슨일을 해도 내일로 미뤄두는 습성이 생겨 났다고 한다 겨울엔 추우면 내일하면 되고, 그러다가 따뜻한 봄이오면 본격적으로 더운 여름날에 부랴 부랴 일을 한다고 한다.
이에 함석헌 선생은 차라리 러시아처럼 4계절 내내 추우면 과도한 심각성이라도 가지면 이렇게까지 수치스러운 민족 고난의 여왕이 되지 않았을 텐데 라 말했다.
한반도의 지형은 강인한 민족성을 발휘할 토대가 못된다..
로마의 영광은 한반도와 유사 하지만 산맥이 우거지지 않았다 또한 로마인들은 공리공담을 하는것을 싫어 했으며 행동을 먼저해서 역사에서 위태스러울 정도였다.
한반도는 산맥이 우거지고 숲이 아름답다 공기와 물이 맑지만 그것과 같다 토양의 따라 사람의 근본 마음도 닮아 간다고 한다.
한국은 맑은 물의 비유하지만...한국인 맑은 물처럼 남에게 속마음을 쉽게 들키며 음흉한 구석이 없다고한다.
여기에 민족주의자들은 우리 한국인은 천성이 착해서 그렇다!할지라도 음융하지 않다면 그것은 여러 국가와 같이 공존할수있는 민족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민족은 도퇴 되기 때문이다.

신께서 한민족에게 반도쪼가리에 모아둔 것은 나중에 역사하실때 도구로 남기려 한다는 낙관론적이 생각을 피력 했다.
고난의 여왕을 생각해 보아라 찌저진 옷차림 윤간을 당한 고통의 마음을 훈장처럼 간직하고 누더기 옷차림의 여인...그러나 왕자를 기다린다고 꽃을 사두고 영원히 기단린다...막연한..!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4444 11-01-03 22:42
   
찢어진 옷차림에 윤간을 당한 고통이라?? 아! 중국을 말하는 거구나.
ㄹㄹ 11-01-03 22:54
   
아~~~

///4계절이 뚜렷하여 무슨일을 해도 내일로 미뤄두는 습성이 생겨 났다고 한다////
 만만디 짜장이 할 소리가 아닌것 같다... 라텍스...

진실성이 결여된 민족이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한국은 맑은 물의 비유하지만...한국인 맑은 물처럼 남에게 속마음을 쉽게 들키며 음흉한 구석이 없다고한다

 네가 쓴 글도 이해 못하고 주절되지말고....여태 안보인게 이글 저글 어디서 주서 모으느라 고생 좀 했나 본데,,,,,모이자 같은데 가서 너랑 뇌 사이즈 같은 쪼다랑 한국 비하라고 놀아라,,젭알!
ㅉㅉ 11-01-03 22:58
   
한국인의탈을쓴 얄팍한 화교색기 언제까지 그따위로 자위하며 살래?
rina 11-01-03 22:58
   
중국인들은 소설쓰는데 재능이 있는듯..
것도 판타지소설...
하긴 중국의 역사부터 판타지니 ㅋㅋ 일본도 마찬가지고 ㅋㅋ
멋있다 짜요~!
로자 11-01-03 23:04
   
20C 일본 제국주의 사학자들의 논리와 일치하네...
그 주장을 했던 미국인이 누군지 궁금하니 링크나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삼성공화국 11-01-03 23:21
   
이거 퍼온거 아님??
이글 전체적으로 보면 지생각이랑 같으니까 그냥 붙여넣기한거같은데 ㅇㅅㅇ
갓파더 11-01-03 23:27
   
이봐요! 라텍스!

당신이 정말 지적이고 똑똑한 사람이라면...여기 오지 않는게 정답입니다.

역사카페나 중국관련모임으로 가서 그들과 함께 진지하게 대화 나누세요.
거기 가서 "중국 만세~"를 외치란 말씀이에요.
괜히 서로 사고.생각이 판이하게 다른 사람과 대화하면 중국인의 사고를 가진 중국인인 당신 마음만 다치고 한국에 대한 반감만 더 커지지...쯧쯧 까여도 거기서 까이세요. 까여도 전문역사가에게 까이시란
말입니다. 그래서 개안좀 하세요.
중국만세에 동조를 원하시면 중국에 우호적인 사이트로 가시고요.
 

여기는 사실 연령층도 명확하지 않고, 
때로 한국인터넷은 어디나 한글이 쉽기 때문에 어린 연령도 많아서...
자칫 잘못하면 초딩이 중국을 욕하며 쓴 글에 당신이 총 맞은 것 처럼 가슴을 부여잡고 울지도 몰라요.ㅋㅋ
그러니까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중국이나 외교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카페같은데 찾아가서 거기서 대화를 나누세요.

알잖습니까? 중국이 동북공정 이후 이미지가 완전 바닥인 것을....
그것을 만회할 방법은 당신이 여기와서 "위대한 중국만세~"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중국이 그 짓거리를 그만두는 것 뿐이라는 것을....
그 때는 당신이 여기 와서 "중국 만세~"를 외쳐도 별 상관안해요. 그 때는 비록 지루하고 하품이 나와도 당신의 중국자랑을 들어드리겠습니다.
시8넘아 11-01-03 23:43
   
고난의 여왕을 생각해 보아라 찌저진 옷차림 윤간을 당한 고통의 마음을 훈장처럼 간직하고 누더기 옷차림의 여인...그러나 왕자를 기다린다고 꽃을 사두고 영원히 기단린다...막연한..!


이게 무슨 말인지 설명좀 해봐 짱깨 세리야..
나 한국인이거릉~??
긍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ㅋㅋㅋㅋ
시8 짱깨세ㄱㄱㅣ 졸라 아는척 해대며 쓰네.ㅋㅋㅋ
여기서 유식한척 하고 싶은 모양인데 .. ㅋㅋㅋ
저런 멋들어진(????ㅋㅋㅋㅋ) 말 쓴다고 누가 알아 줄 것 같냐??ㅋㅋ
나 같은 넘들이 태반 일텐데.. 그냥  뭐래??ㅋㅋ 저 짱캐 쉐끼 이 런 말 들을 뿐이야.ㅋ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처 짖어 대기는.ㅋㅋ
짱깨거지새키가 지룰이야.ㅋㅋㅋㅋ
고양이마왕 11-01-03 23:45
   
대륙세력이 언제든 한반도를 이용하며 일본으로통해 해양으로 나갈수있다.//// 반만년 동안 못한 이유는??
육백육십육… 11-01-04 00:27
   
라텍스~ 건성 건성 한국인인 내가 널 위해 유게에 대륙시리즈를 올려놨어. 시간나면 들려~
깍꿍 11-01-04 00:36
   
라텍스님 님이가진 지식과 논리는 이미 앞서서 주구장창 싸질러놈 글로써 밑천 다들어낮는데 계속해서
이러시는 이유가 멉니까?
우리나라말에 이런말이 있지요
욕먹을수록 오랜산다고
혹시 장수하고 싶으셔서 이러시는건 아니죠? 아님 진시황처럼 불로장생하고 싶으셔서 이러시는건가?
skeinlove 11-01-04 20:26
   
라텍스 무병 장수 할꺼에요
딴데서도 무진장 처먹구 다닙니다 (욕을요)
저한테두 많이 드셨죠
카쿠 11-01-06 0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tal 18,16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0 다카르 2011을 보면서 (1) 칼빈 05-10 4063
1149 조선족의 한국어 (8) 한시우 05-09 4534
1148 [중국] 다시한번 집고 넘어 갑시다. 조선족 문제... (15) 세이해커 05-09 4699
1147 [중국] 구 소련이 붕괴된 이유 (3) 칼빈 05-09 4532
1146 [기타] 성남시, 이숙정 행패 영상 내준 동장에 징계성 인사 (3) 신문기사 05-09 3652
1145 [대만] 김구선생 테러논란....모든 논란의 시작과 끝 짚어보… (3) skeinlove 05-09 3498
1144 [일본] 일본정부와 일본공산당은 교과서로 역사왜곡을 하는… (5) 주적이다 05-09 3682
1143 [중국] TV찌라시에서 존 내쉬의 평행이론이 나온것을 보고 (10) 칼빈 05-08 4187
1142 [기타] 라텍스군 오랜만이네 (6) 라텍스방가… 05-08 4248
1141 [중국] 중국을 무시하면서 당당하지못한 한국 (12) 라텍스 05-08 4504
1140 [일본] 화약 구입을 위해 여자 50만을 노예로 바친 일본 .. (7) 유토피아니… 05-08 5454
1139 [중국] 조선족은 왜 사기를 치는 건가요. 한글은 이제 그만 … (14) 조선족입니… 05-08 4395
1138 [중국] 중국경제 일본의2배? (3) 한시우 05-08 4209
1137 일본의 마지막 쇼군! (3) 휘투라 총… 05-07 6078
1136 [기타] 중국이 미국을 이기겠다는 소리는.... (7) 세르엘 05-07 3878
1135 [중국] 중국넘들은 이제 동아시아 의상이 모두 자국 기원이… (8) ㅅㅅㅅ 05-06 4359
1134 [기타] 한국의 투란니스트 (1) 투란니즘 05-06 3882
1133 [중국] ㅉㅉ 그는 누구인가 ,대단한 ㅉㅉ (8) shantou 05-06 3717
1132 [중국] 중국이 망해야 한국이 산다 (9) 열심히노력 05-06 3933
1131 [기타] 美항모 조지 워싱턴 갑판에서의 사고 (1) skeinlove 05-06 3610
1130 [기타] 몽골 부자들 `공짜 치료` 받으러 한국 온다 (12) 뉴 스 05-05 5291
1129 중국 300조원 허공 (8) 바나나맛우… 05-05 4176
1128 [기타] 설문조사 확인후 (5) 객님 05-05 3634
1127 [일본] 일본지도는 바나나 모양이군요. (4) 풍수지리 05-05 4218
1126 [일본] 일본군 학도병 지원 징집 그 실상 (1) skeinlove 05-05 5454
1125 [기타] 장준하 일본군 학도병 지원 지청천장군 일본군 육사… (11) skeinlove 05-05 4950
1124 [중국] 베트남이나 한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번역요청) (5) ㄷㄷㄷ 05-04 5106
 <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