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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30 16:28
[중국] 라텍스 - 개념이해부터 반론 (답하라)
 글쓴이 : 라텍스
조회 : 4,398  

공리주의와 자유주의의 개념이나 제대로 알고 말하시오.
 
공리주의는 벤담(양적공리주의)

공동의 복지를 우선시합니다 개인의 복지를 희생시키는 한이라도 공동체의 복지가 우선이죠.


밀(질적공리주의)가 있는데 자유주의의 이론적 토대 중의 하나입니다

밀 의 질적 공리주의란 벤담의 공리주의와는 사뭇다른 개념 입니다 공동이아리나 사회 구성원의 각 개인의 자유를 원자론적으로 추합니다,벤담이론의 정반대에 선것이죠.

. 자유주의의 이론적 토대로 사회계약론, 공리주의, 롤스의 정의론 등이 있는데, 초기 자유주의는 사회계약론에 토대를 두었고 신자유주의(경제적 자유주의)는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와 아담 스미스의 시장주의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적 자유주의는 밀이나 그린 등의 자유개념에 롤스, 케인즈 등의 이론을 합한 복지주의(대공황 이후의 영국 등 서구 복지국가)에 토대를 두고 있습니다.
 
제가 글쓴 것에대해 글 부분에 직접 글을 달라주십시요 님께서는 아는 지식이 많다 하더라도 위에 열거한 인물들의 사상은 폭이 넓습니다.
그리고 롤스를 이야기 했는데 복지라는 부분보다 평등을 중요시하는 사상이겠습니다 롤스는 같은 조건이 주어지고 상호- 공시성의 입각한 합리주의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명확한 복지의 형태를 이야기를 본적이 없습니다..이부분도 글을 남겨주십시요...
그리고 케인즈는 정부의 시장의 관섭을 요구하였습니다 산업이 발달하고 정부의 조정적 관여도가
높아짐에 따라 정부는 시장의 자율을 맡기는 것보다, 정부가 우선적으로 시장의 질서의 개입 해야 한다는 원칙 입니다.그 그러나 제가 지금말하는 말하는 복지와 먼 상관인지 이야기 해주십시요.그리고 너무 이야기가 앞서 나갔습니다 대공황??



 이론적 토대이자 케인즈식 복지국가 개념의 토대이기도 합니다.)
-  그 토대를 넘어 그 이론의 주된 논거를 이야기해 주십요 그 사상의 대명제만을 부각시키지 말구요...

라니요(물론 정치적 자유주의 외의 자유주의는 정부의 역할을 제한적으로 보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중시하긴 하지만)

원자론적으로 각개인의 이기심으로한 사회경제적 발전은 어느정도 일리는 있으나, 사회구성원으로서 요구하는 현대국가의 의무의 요구와 각개인의 즉자 에서 타자로 전이되는 개념즉 서로의 사상과 영혼적 내념을 공유하는 공동체적 유기적 질서엔 적합하지가 않습니다 극도의 원자적 사회란 일단은 파이 ..이익을 나눠 가지지 않거나 너눠 가지더라도 소수의 이익ㅇ,로 몰리는 미개부족국에서나 적합한 것이죠.
누가 그러더라구요 인간 각자가 홀로 섬에 내동댕이 처진 로빈슨 크루소인가?아니면... 서로 소통하고 타자를 이해하고 사람과 사람이 서로 받아 들이려는 형이상학적 존제인가 ?말입니다


구하는 세력을 부르는 말입니다. 전체주의와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자유주의 계통입니다. 오히려 님이 추구하는 복지를 중시하고 개인 보다 공동체를 중시하는 쪽이 전체주의와의 거리가 가깝구요.
님은 원자론적 질서 개인의 이익이 공동체의 이익을 앞선다는 사상을 가진것 같습니다...님의 사상이 그렇다면 우리는 국가 각자 개개인의 국가를 위해 헌신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사회계약론이 나왔으니 한말 하겠습니다 우리의 계약이 파기 되는것은 우리들의 이익이 개인의 이익에 치우처질때 파기라구요.


전체주의는 좌파의 집산주의,

이달은 전체주의란 어느 특정한 힘이 가진 전체다수가 소수의 이익을 무시하거나 정치적 힘이나 경에적 이득을 취할때 아니면 소수를 무시하거나 그것을 정치적 목적으로 여론을 일원화 할라 생각됩니다.여기에 민족주의도 포함되겠죠.
는 유독 공산주의에서만이 사용되는 사회과학적 용어가 아니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산주의 또는 극우파의 파시즘적 국가조합주의 등 시장의 기능을 부정하거나 개인의 역할을 무시하고 국가 전체적 입장만을 추구하는 세력을 부르는 말입니다. 전체주의는 좌파의 집산주의, 공산주의 또는 극우파의 파시즘적 국가조합주의 등 시장의 기능을 부정하거나 개인의 역할을 무시하고 국가 전체적 입장만을 추구하는 세력을 부르는 말입니다. 전체주의와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자유주의 계통입니다. 오히려 님이 추구하는 복지를 중시하고 개인 보다 공동체를 중시하는 쪽이 전체주의와의 거리가 가깝구요. . 
 
저한테 공산주의자라 하는지 각 개인의 소유를 부정한다는 것인지??

"전체주의와 가장 멀리 떨어저 있는것이 자유주의 계통입니다" 이말의 좀 제약을 걸어야 하겠습니다..
전체주의도 자유와 종이 한장 차이라는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국민이 갖는 하나의 권리입니다 여기에 정부의 반대를 할수있으며,반 정치적 입장을 취할수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은 항시 아버지의 권위바랍니다 그것은 완전함이며,복종하는 하나의 안락함을 바라기도 합니다...
이말은 사회심리학에서 쓰는 말입니다..
자유주의를 추구했던 독일국민은 스스로 복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국민의 전체적 의식이 자유는 언제나 선택이 될수있으며,복종도 같이 선택을 요구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유와 전체주는 사회과학적으로는 양립은 못할지라도 언제나 자유의 가치안에 내재한 희망 피폐하거나 각 개인의 삶과 희망이 좌절될뗀 강력한 카리스마의 이미지의 지도자를 바라거나 안락함을 요구하기위해 언제듯 독제자를 추구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항가지....극우 할아버지들은 죽은 박정희 대통령 사진을  국가의 아버지라 부르면서 그리워하더 군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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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쥐 10-12-30 16:38
   
알았으니까 그런 말은 미국에 가서해 왜 자꾸 여기와서 반론이고 나발이고 게시판 더럽히는거야? 너희 중국 비열하고 음흉하고 더러운거 아시아 국가들 다 알고 있으니까 괜한 소리 집어치우고 집에가서 잠이나 쳐 자세요.
얀쥐 10-12-30 16:41
   
중국에 불리한 사항에는 죄다 회피하는 주제에 무슨 토론을 논하려고 하니 너희 중국 역사나 되짚어서 반성이나 하고 오니라.
81M op 10-12-30 17:18
   
근데 무신 말이 하고 싶길래 이데올로기란 이데올로긴 다 끄집어네서 이러는 거요?...아놔...이념 논쟁 하고 싶음...딴데 가서 하고...이념이 어떻든 중국이 일단 사회주의 든 공산주의든 간에 민주주의는 아닌거 맞잖소.......투표가 있는것도(아..물론 고위층끼리 투표는 합디다만..일반 국민은.....) 아니고 다당제도 아니고....일당독제...뭐 북한이랑 비슷한데 시장계방하고 돈맛좀 안단거 외엔...뭐....
rina 10-12-30 17:29
   
이보세요.. 여긴 이념논쟁이나 하라고 있는 게시판이 아닙니다.
미국버리고 중국이랑 손잡으라고 하다가 털리더니
이젠 이념갖고 논쟁하십니까?
제 논리에 대한 답변은 왜 회피하십니까?
자유와 인권이 억압된 중국과 북한의 체제가 옳다고 보시는 겁니까?
라테식 10-12-30 17:36
   
아~ 이 귀찮은 시키.. 진짜 끈덕지네..
쫌 떨어져..  찐드기네..
시간 많은 백수인가봐.. 여기서 하루 종일 사네.
서울 10-12-30 17:40
   
한미일 동맹을 더욱 확고히 하여 북한을 흡수통일하고 중국으로 처 들어가 소수민족을
독립시키고 한족의 영토를 3등분하자!!!!!
깍꿍 10-12-30 18:01
   
어 그래 알았어 오늘도 고생이많으십니다
ㅁㅇㄹ 10-12-30 19:05
   
이럴수록 화교와 조선족의 입지는 더 불안정해진단다.

적당히 깝쳐라
     
스탈린 10-12-30 20:58
   
젖절하신 답변
ㅇㅇㅇ 10-12-31 01:51
   
전체주의와 자유주의가 종이 한장 차이란다 ㅎㅎㅎ

남자와 여자도 염색체 하나차이지 아마^^

그 하나차이가 엄청난 차이라고~~~

짜이지엔 라텍스군
공리주의 10-12-31 05:51
   
1. 양적 공리주의와 질적 공리주의가 반대의 이론이 아닙니다.  : 공리주의라는 것은 효용성(utility)의 개념을 중시하는 사상입니다.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는 효용의 총합(크기)를 중시하는 것(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고, 밀의 질적 공리주의는 효용에서의 질을 중시하는 것(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입니다. 둘은 전혀 반대가 아니라 연장선 상에서 양을 중시하느냐 질을 중시하느냐의 차이입니다.

2. 양적 공리주의도 원자론적 개인을 전제로 하는 이론입니다. : 공리주의가 왜 자유주의의 근거가 되냐하면 공리주의는 효용 또는 행복을 정당성의 기준으로 삼는데, 이는 효용 또는 행복을 추구하는 개인의 이기심을 전제로 합니다. (공리주의가 자유주의의 근거로 포섭된 이유가 둘 다 원자론적 개인을 전제로 하기 때문입니다.  양적 공리주의가 경제적 자유주의의 근거인데 님처럼 양적 공리주의가 공동체의 복지를 우선으로 한다고 하면 완전히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또한 자유의 증진, 권리의 보호를 효용으로 보면 자유주의와 다를 것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3. 양적 공리주의를 공동의 복지를 우선시한다고 도식화 할 수가 없습니다. :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는 국가의 개입에 의한 재분배(복지)가 사회 전체의 효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면 찬성할 뿐입니다. 중국처럼 가난한 자가 대부분인 열등한 사회에서는 님의 말처럼 소수의 부자(개인의 복지)를 희생시켜 대부분의 가난한 농민과 노동자 등을 포함한 공동체의 복지를 추구하는 근거가 될 수 있겠지만, 한국이나 서구선진국처럼 가난한 자가 소수인 사회에서는 오히려 소수의 희생을 요구하고 전체 사회적 효용향상을 위한 성장(파이를 크게 하는 것)의 논리가 됩니다. 신자유주의도 양적 공리주의에 근거해 국가의 개입에 의한 복지나 재분배는 국가의 실패(비효율)로 사회적 효용의 총합을 떨어뜨리게 되므로 극단의 시장주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4. 롤스는 공리주의의 이러한 문제점(소수의 가난한 자를 희생시킬 수 있는 문제점)을 시정하기 위하여 최소극대화 원리에 따른 재분배(복지)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5. 자유주의의 자유는 복종의 자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자유주의는 개인의 인권과 재산권에 대한 불가침적 자유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내 신체와 정신은 내 것이니 내 마음대로 카리스마적 지배자에게 처분권을 넘기고 복종하겠다는 것은 자유주의에서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유주의에서 자유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극우할아버지들이 박정희를 그리워하는 것은 박정희의 국가주의를 그리워하는 것이지 자유주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공리주의 10-12-31 06:25
   
6. 사회계약론은 개인의 이익에 치우칠 때 파기되는 것이 아니고, 사회와 국가의 관계에서 국가가 개인의 영역에 지나치게 간섭하고 개인의 소유권(신체,정신,재산 등)을 침해할 때 파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는 개인의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고 개인적 동의를 받은 것이니, 그 본래의 목적에서 벗어나 행위하면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는 것이 사회계약론입니다. 원자론적 개인주의인 자유주의에 의하더라도 개인의 자유를 보장해 줄 국가에 헌신하는 것은 그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일입니다.

원자론적 개인주의가 로빈슨쿠루소 처럼 고립된 자아를 의미하는 것인 줄 아는 모양인데 이론적 토대를 의미할 뿐입니다. 원자론적 개인의 전제에서 출발하여 사회로 확장시켜 나가는 사회학적 방법론일 뿐이지 원자론적 개인에 영원히 고립적으로 머무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주의는 개인적 이익이 보호되고 그것이 합쳐진 것으로서 공동체의 이익을 중시하는 것입니다. 자유주의는 공동체의 이익이라는 명목하에 개인의 이익을 무시하고 탄압하는 것(전체주의와 권위주의 - 중국의 일당독재,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류샤오보 탄압, 티벳의 달라이라마 탄압 등)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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