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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29 14:57
[중국] 한국은 미국을 버려라 러,중,한
 글쓴이 : 라텍스
조회 : 4,729  


몇몇 민족주의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권을 논하면서 민족의 자주적 자긍심의 고취! 짱깨들과 로스케 같은 야만족 같이 치부하는 드높은 자긍심훌륭합니다.
그러나 사실 적어도 자기 입장 까지는 속이지 맙시다.
저를 지나족의 첩자 내지는 조선족 사람으로 보시는데 저의 논조가 중국 쪽에 기운다고 해서 그렇다면 대부분 미국과 일본과의 세력에서 미국 군사력에 의존하여 중국을 압박 하자고 하는 사람들은 적어도 자신이 친일니나 친미주의자라 스스로 밝혀야 하지않습니까.?
외세의 힘에 의존하여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 한다는 것은 선택의 문제지, 민족 자긍심의 문제와는 다릅니다 님들이 말하는 민족 자긍심은 중국과 미국의 전혀 의존하지 않을때 발생하는 자주적 힘 입니다.

저는 자주적 이라는 말 좋습니다 자기 운명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 넘어서 민족주의적인 자기 굳은 의지!
그러나 저는 미국을 옹호하는 쪽이 있으면 전략적으로 중국을 옹호하는 쪽이 있다 생각합니다.
미국의 힘을 이용하여 한국의 이익을 극대화한다.
저는 중국의 힘을 극대화 하여 한국의 이익을 극대화하자 는 쪽입니다.
혹시 모르겠죠, 일본의 힘을 이용하여 극대화하자 는 쪽 뉴 - 라이트보수분들도 있겠죠..
그러나 뉴 - 라이트쪽 보수분들 적어도 양심은 속이지 맙시다 중국을 욕하면서 자주적 주권을 이야기 하면서 미국과 관계되는 일은 왜?이렇게 종속적 입니까...이곳 몇몇 보수분들 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민족주의자와 섞여서 주권을 이야기하며 자기 생각과 입장을 속이는 행태는 비겁자입니다.

나는 중국과 러시아의 한국 이렇게 3 국이 힘을 합처 극동 아시아의 지형을 불안케 하는 미국과 일본을 몰아내자 입니다.
사실 극동 아시아에 미국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 입니다 그러나 러시아는 한국이라는 국가에 대해 무력 도발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으로 드러납니다.
러,일 전쟁당시 러시아는 조선이 망하면 일본세력이 올라 올것이라 생각하여 조선 군을 지원하고 현대화 해야 한다고!햇을정도로 조선이 약하면 어느정고 강하게 만들어 놓으면 된다 는 입장이였습니다.

중국은 다릅니다 왕조가 자주 바뀌면서 중국도 이민족의 침입을 많이 받았습니다 만주족의 침입으로 한족의 입지는 약화가 되었으며 한족의 멸망으로 만주족이 조선을 침략하였습니다.
중국도 왕조가 수시로 바뀌면서 조선도 풍전등화도 같이 겪은 것입니다..그러나 현재의 중국은 이민족이 자주 출몰하고 형평없는 국가가 아닙니다.
한반도 지형에 쓸모가 없는 것이 주,한 미군입니다...
한국 정부는 중국과 러시아를 혈맹이상으로 돈독하게 지내면 북한은 도발 못합니다...그것은 뻔하지 않습니까...정치적 상호 경제적 끈끈한 질서를 구축 한다면 각자 이익을 지키기위해 북한의 남한 도발을 반대할 것입니다.
저는 3국동맹을 요구합니다 러,중,한....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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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623 10-12-29 15:02
   
당신을 고기고기인민공화국의 주석으로 임명합니다.
rina 10-12-29 15:08
   
우리가 미국을 왜 버려야 합니까?
친미가 뭐 어때서요?
미국과 친한 나라보다
미국이 손을 뻗지 않은 나라를 찾기가 더 힘들껍니다.
3국 동맹?
북한이 미친짓을 해도 감싸주는 게 중국인데
우리가 어떻게 중국을 믿죠?
중국보고 미국을 믿으라고 하는 거랑 똑같은 소리입니다.
중국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에서 미움받고 있는건 아실려나?
중국이 전세계 왕따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북한을 버리는 게 좋을 겁니다.
666 10-12-29 15:09
   
한중러..조합이 너무 안맞잖니.
중러북으로 가라..보기 좋잖아~
강요하지마… 10-12-29 15:14
   
아주 웃기네...왜 중국에는 독립적인 것이야??
미국에는 종속적인 거고 중국은 독립적인 거야??
솔직한 말로다가 미국이든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 그놈이 그놈이지.
문제는 어떤 놈이 내게 더 이득이 있는 것인가이고..기본적인 마인드가
어떤가에 따라 선택되어지는게 외교의 첫걸음....최선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최악을 피해보는게 현재 우리의 선택이다.
미국을 선택하든 중국을 선택하든 저울질해보는게 당연지사이다.
중국은 미래의 대국이니 선택하자는 이분의 강력한 주장...그럴듯해보인다.
하지만 중국의 미래는 밝아 보일지 모르겠지만 현재의 중국은 우리를 티벳처럼
만들거 같아서 신뢰가 가질 않는다. 동북공정이 그 증거다.
역사통합은 지리적인 통합을 낳고 민족 말살 정책과 동일할 것이다.
그것을 우려하기에 지금의 중국은 전혀 신뢰가 가질 않는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미국을 선택하는 것 뿐이다. 여론이 말해주겠지. 그러니 이제 그만 호도해라.
엊그제부터 줄기차게 주장하는데...그걸 모르는 국민 없으니 알아서 잘 선택할 것이다.
가르치려 들지 마라....충분히 고민했다...그리고 지금은 어느정도 선택을 했을 것이다.
     
라텍스 10-12-29 15:18
   
입장이 다른것이죠 님은 자주적인 것은 둘째치고 일단은 중국은 의심이 가니까 두고본다는 것이죠 그리고 한가지 분명한것은 님에 글에 한국은 자신의 운명도 제대로 결정못하는 형편없는 국가라는 것을 충분하게 느끼게 합니다
          
rina 10-12-29 15:21
   
동맹을 하려면 중국을 믿을 수가 있어야죠.
중국은 미국을 믿을 수 있습니까?
               
라텍스 10-12-29 15:23
   
그렇다면 님은 미국을 절대적으로 믿는 다는것이군요.
                    
rina 10-12-29 15:24
   
중국보단 믿을만 하지요.
적어도 남의 땅이나 역사, 문화를 도둑질 하지는 않으니까요.
                         
라텍스 10-12-29 15:27
   
님은 저를 중화사상의 찌든 사람이라고 하더니 님도 입장을 드러내는 것은 반대편인 친미이군요.미 제국주의가 한반도에서 문화제를 약탈하않더라도 한국민 그리고 후손의 죽음과 삶을 결정할것입니다...님에게 미국이 절대 선이며 도덕주의 국가니까요...이세상엔 절대 선없으며 절대 악이 없습니다..
                         
rina 10-12-29 15:31
   
미국을 제국주의라고 말하는 것도 중국,북한에서만 말하는 논리인데
저는 친미라구요?
그러는 님은 종북, 종중국이네요.
어쩜 그리 중국이 내세우는 논리와 똑같이 말합니까?
우리 한국의 후손들은 지금 우리 세대와 같이
미국과 손 잡을 겁니다.
중국이 북한을 버리고 쪼개지지 않는한
이 세상엔 절대 선은 없고 절대 악은 없다구요?
그런데 님은 왜 미국을 제국주의라느니 절대 악으로 몰아가십니까?
10-12-29 15:14
   
중국은 다릅니다 왕조가 자주 바뀌면서 중국도 이민족의 침입을 많이 받았습니다 만주족의 침입으로 한족의 입지는 약화가 되었으며 한족의 멸망으로 만주족이 조선을 침략하였습니다.>???

병짭소리하네

역사하나 제대로 쳐 보지 않는 무식한.

대고구려 광개토 태왕도

백제와 신라를 정리하고 요서로 뻗어 나가면서 짜장을 굴복 시켜나갔다.

신라 황제와 고구려 황비 연합의 금나라도 고려와 형제 관계를 맺고

요나라와 한족 송나라를 멸망시켜 버렸다.

우리 대고구려 한 갈래 청의 만주족도 조선을 먼저 굴복시키고 나아가

한족 찌질이 명나라를 무너뜨리고

한족을 노예로 삼아 삼백년을 굴림 했다.


병씽같은 소리마라.

기본 만주와 한반도를 아우려는 우리으 대 고구려 문명권은

현재의 남 북한 처럼 도리어 북한이 강하며 짜장 한족이 쳐 발렸고

남쪽이 강해지면 도리어 극동이 세력 균형을 이루며 평화가 유지되었다.

천년 고구려 사직이 무너지면서

그 부용세력이었던 거란, 여진등의 더욱 호전적 세력이 아예 서토 대륙으로 들어가서

한족들 수십만명을 도륙하고 정복했던 교훈을 잊지 마라

짜장아.
     
라텍스 10-12-29 15:22
   
님은 우선 글을 쓸때 상대방은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겠습니다 우리는 각자가 자기생각을 피력하는 데서 어느누구도 진리를 갖지 못했습니다.님이 저에게 반말을 하고 비하 하는것은 님은 한국 사람이라는 강력한 자긍심 이라 생각됩니다...그것 까지 용인해 주겠습니다 그러나 예의에 어긋난 행동은 님이 평소 욕하는 중국인의 예의와 비슷하다는 것 만 알아두세요.
          
ㅈㅈ 10-12-29 23:04
   
요즘의 중국본토짱깨들은 고전을 읽지도 못해요
오히려 대만짱깨들이 역사를 더 잘 알기는 하죠

똑같이 조작하는 것은 맞지만
ㄹㄹ 10-12-29 15:16
   
미안하지만....중국은 수천년동안 지겨울 만큼 잘 알아 왔고 그 4가지 없음을 잘알고....미국은 새천년에 들어와서 알아가는 중이니.....좀 꺼져주세요...
한국입장생… 10-12-29 15:22
   
한국에 미국을 버리라고 주장하기 전에 중국에 북한 버리라고
압력 좀 넣어 주세요. 그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뭔 여론을 형성해보려고 이 짓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여기가
민주주의 국가라서 한국인들이 만만해 보이는 모양인데...
주제넘게 제안같은걸 하시려면 한국인이라면 한국 입장을 대변
해서 중국에 북한 버리라고 좀 해주세요.
한국인이 아니라면 이런 택도 없는 짓거리는 그만 두시구요.
     
라텍스 10-12-29 15:25
   
한국이 미국쪽에 서서 그렇습니다 북한은 미국의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전략적인 적은 중국과 라시아 입니다 그런면에서 전략적으로 북한은 미,일의 세력을 일차적으로 막아주어야 합니다...북한과의 동맹은 중,러에 잇어서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지정학적 위치에 중요합니다.
          
rina 10-12-29 15:27
   
북한 하나만 봤을 때는 미국의 상대가 되지 못하죠.
하지만 북한 뒤에 중국이 있다는게 문제인거죠.
북한이 남한을 침략해도 감싸줄 중국인데
우리가 어떻게 미국을 버립니까?
               
라텍스 10-12-29 15:31
   
남한 정부가 북한을 침략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죠 체제밖에 안남은 국가에게 흡수통일을 이야기하고, 북한 정권이 붕괴된다...이야기 하며 누가더 악랄한 처사일까요...연평도 도발은 북히 백번 잘못했다 치더라도 북진통일의 가까운 이야기하며 북한으로서는 중국과 러시아에게 북한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이야기할 것이며 중,러는 북한을 웅호할 것입니다 우리의 도덕적 시선이나 판단은 중국과 러시에게서는 전혀 다른 시각이며 판단입니다.
                    
rina 10-12-29 15:33
   
625전쟁때도 그렇고 남한이 먼저 북한을 침략한 적은 없습니다.
군사도발도 항상 북한이 먼저 했었구요.
대북정책도 지금 정권은 그렇다쳐도
지난 10년간 정권은 친중, 친북 정책을 했는데
그때도 북한과 군사무력충돌은 있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ㄹㄹ 10-12-29 15:53
   
여기서 우리는 이사람이 중국인, 중국의 사상교육을 철저히 받은 조선족, 부칸김일성대학의 댓글부대원...이 셋중에 하나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ㅈㅈ 10-12-29 23:06
   
미국쪽이든 뭐든간에
중국짱깨 니들은 아직도 19세기 제국주의를 못벗어나고 있어
문화가 없으니 싸구려 취급받는 것이야 세계에서
강요마시죠 10-12-29 15:31
   
그니까 라텍스님...중국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서 한국이 해양세력
침범못하게 첨병 역할을 다하게 되면 자주적인 것이고...미국 선택해서
대륙세력을 몰아내면 종속적인 건가요???
라텍스님의 말대로 하면 다 자주적인 건가요??
그건 우습게도 말입니다...일제가 조선을 청나라에서 독립시켜 자주적인
정부를 만들겠다고 천명했던 논리와 뭐가 다를까요??
무엇을 선택하든 현재의 여론이 선택하는대로 한국은 정체화될 겁니다.
믿으세요...지난 정권이 선택한 것에 대한 대가는 치뤄 봤으니 또 다른 길로도
가 보는거니까요...안되면 또 선회해야겠죠. 무엇을 잃을지는 잘 모릅니다.
미국을 선택하는걸 엄청 종속적으로 여기는 모양인데...중국을 선택하든 똑같은
것이니 너무 흥분하지 마시구요...한국의 현재의 모습이 나중 미래를 결정할 겁니다.
어떤 것을 걱정하는지 너무나 잘 알지만 지금의 중국이나 러시아는 신뢰를 주지 못하
는게 사실입니다.
     
라텍스 10-12-29 15:36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녘과 더불어 날개 짓을 한다"는 헤겔의 말을 좋아합니다 모든 민족의 문제 그리고 결정 고뇌, 망상과 열정이 그치고 조용한 새벽녘이 되서야 비로소 우리가 결정한 일에 대해 알수가 있다 생각합니다..
일단 한국이 굳이 미국을 믿고 지옥까지 산뢰한다면 훗날 어떻게는 보상은 다가오겠죠 그것은 민족의 수난인가 영광인가 말입니다.
          
rina 10-12-29 15:43
   
역시 미국을 절대 악으로 몰고 가시는 군요.
님의 논리는
미국은 제국주의, 미국과 친하면 종속적
중국과 친하면 자주적, 중국은 선한 국가.
딱 이것밖에 없군요.
rina 10-12-29 15:55
   
님이 말하는 논리대로 하자면
한국내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을 밖으로 쫓아내고
중국,북한,러시아,한국 이렇게 친해지자 이 말씀이신데
베트남이 어떻게 패망했는지 알고나 계십니까?
베트남도 미군철수, 대화와 평화를 내세웠다가
결국 적화통일 당했습니다.
(베트남이 경제적 물자가 부족한 것도, 군사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님은 지금 우리보고 베트남의 전처를 밟으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ㄹㄹ 10-12-29 16:01
   
한국더러 바꾸라고 하기 전에 중국 너 자신부터 고치려고 노력해보지....
친구가 마음에 안든다고 너 이게 잘못된거다..너만 고치면 우린 좋아라고 하기 전에 자신이 혹시나 예의가 바른지, 다른이가 나를 친구로 받아줄 수 있을만큼 내가 성숙한지, 사고방식에 모가 나 있지는 않은지...등등 스스로의 고쳐야 할 문제도 많은 법인데....
귤아가씨 10-12-29 16:16
   
사실, 라텍스님이 조선족이던 화교던 전 관심 없지만....
이 사람이 하는 말이 아무리 재수없고 짜증나고 중국위주, 중화주의더라도....

예의는 지키면서 대화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짜장, 짱개...

그냥 지나가다 인터넷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인격을 존중하는 기본적인 예의 같아서요.
물개 10-12-29 16:25
   
외교의 문제를 라텍스 님과 같이 바라보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오늘날 국제 사회에서 단순히 역사적 유사점이나 희망적인 비전만으로 결정하는 것은 있을수도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외교관계에서 형제라는 것은 절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뭐든지 give & take이며 서로 윈윈하는 것이 이상적인 형태이죠.
일단 중국과 러시아 강대국들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그들을 우리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사실상 영토도 맞닿아있구요. 국제 사회에서 조정할 수 있는 힘은 경제력과 군사력입니다.
이 두가지 면에서 우리는 중국과 러시아에게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머 물론 일인당 소득을 따지만 높겠지만 총생산적인 부분이나 군사력을 봤을때는 비교가 되지 않는 것이죠.
더군다나 역사를 되돌아봤을때도 중국은 우리를 동등한 국가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라텍스님 왜 우리나라의 왕은 황제라하지 못하고 임금이라고 했는지 아시나요? 한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중국의 자국 중심 주의 의식은 동북공정이라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은 자신의 역사로 편입시켜버리는 것이죠. 라텍스팀은 만주족이라고 이야기 하시지만 중국은 만주족의 청나라도 자신의 역사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미국의 힘을 빌린다고 해서 미국에 우리의 자주성까지 넘긴다고 하시는것은 큰 착각이십니다.
동북아의 정세에세 생존하기 위해 미국의 힘을 빌리는 것이며 우리는 현재까지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라텍스님의 논리는 미군 철수를 외치는 집단들의 논리와도 닮아 있는데요. 주한 미군으로 인해 생기는 몇가지 문제점만을 크게 부각 시켜고 큰 틀에서의 긍정적인 부분은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평화는 강한 힘을 바탕으로 했을때 이뤄지는 것이지 이나라 저나라랑 동맹 맺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조선말기에 어떤 이들은 외세를 무조건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외쳤고 어떤 이들은 라텍스님처럼 가까이 있는 중국이나 러시아를 친일파들은 일본을 받아들여야 된다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믿음은 착각이었습니다. 중국이나 러시아도 우리를 돕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가진 지형적 특성때문에 한반도에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던 것 뿐이었습니다.
오늘날의 국제 사회 또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중국과 러시아랑 가까워진다고 해서 우리의 민족적 자주성을 보장된다는 건 억측입니다. 모든 외교의 제 1 원칙은 자국의 이익이 우선입니다.
영토까지 맞닿아 있는 우리나라인데 미국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그들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한다면 그들이 우리를 형제로 인정할까요? 그리고 북한을 버리고 우리나라를 지원할까요? 현재 중국이 북한을 동등한 위치로 대접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중국은 한국 전쟁의 참전 댓가로 우리민족이 자긍심과도 다름없는 백두산의 절반을 떼어 갔습니다. 그리고 국민당 포로들을 전쟁터로 내몰아 골치 아픈 일까지도 해결했습니다.
그후로도 중국은 북한을 자신의 동생처럼 생각해왔고 북한 역시 현재 중국의 도움 없이는 버틸수 없는 속국이나 다름없는 위치입니다.
반면 우리는 주한 미군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군사력의 현대화, 북한의 전쟁 야욕 억제, 절감되는 방위비로 경제 성장이라는 이익까지 챙겼습니다.
미국을 믿는 것이 지옥까지 신뢰하는 것이라는 님의 생각은 다분히 좌파의 논리에 세뇌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현실성이 없는 이상은 허상일 뿐이며 그것이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이념이 망한 이유이고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명심해야 되는 점입니다.
     
밤남자 11-01-03 08:02
   
정확한말씀입니다.님같이생각하시는분들많았으면 히망보입니다.
나댔수 10-12-29 16:35
   
라텍스님 언넝 공장가서 라텍스 만드셔야죠
일할시간에 농땡이치고 가생질하면 안되십니다
북괴랑 짱… 10-12-29 16:40
   
* 비밀글 입니다.
10-12-29 16:58
   
관두셈 인권이란 단어조차도 모르는 짱궈에게 도대체 뭘바램?
10-12-29 17:17
   
중국에 노숙자보다 못한 극빈층이 6억명이나 있는데 걔네나 구제하고 강대국 나불대고, 한족을 제외한 다수의 소수민족 궐기 폭탄을 지니고 있는거 뻔히 알고 있는데 헛소리는 느그 집에서 해. 너희 중국은 100년 내에 망하지 않으면 잘 사는걸로 알고 있어라. 경제 한번 고꾸라지면 너희가 자랑하는 인력, 13억의 인구가 짐으로 변하는 순간 자국민끼리 서로 죽이네 살리네 할걸
     
ㅇㅇ 10-12-29 23:21
   
햐...그렇네요 정말
이 싴히덜 동족 장기적출해서 장사할듯....
에휴 ㅉㅉ 10-12-29 17:30
   
* 비밀글 입니다.
ㄹㅇㄴ 10-12-29 17:54
   
정말 바보같은 말이군요.

길게 쓰기 귀잖지만서도 꼭 택해야 한다면 그건 미국과 일본 입니다. 두말할 필요도 없죠.

필리핀에서 미 해군이 물러간 뒤에 필리핀이 어찌 되었죠? 남사군도를 중국이 무력으로 지배해 강한

압박을 가하고 있죠. 원래가 필리핀땅인것을 중국이 무력점령 해 버렸죠.

그러니까 이런 중국을 믿자고요?

베트남 전이 끝나고 중국이 같은 공산동맹인 베트남에 어찌했죠? 바로 침략했다가 디지게 맞고 도망

나왔죠. 이런 중국을 믿자고?
깍꿍 10-12-29 18:20
   
* 비밀글 입니다.
-0- 10-12-29 19:51
   
인민동지 여기있었구먼... ㅋㅋ
적루 10-12-29 20:11
   
미국을 굳이 버려야할 필요도 없지만,

중국과 러시아를 멀리 해야할 필요도 없음.

국익을 중심으로 균형적 외교를 해야는데.

지금은 너무 미국에 기대는건 사실이죠.

그만큼 알게모르게 대가를 지불하고 있고요.
뾰로롱 10-12-29 21:41
   
라텍스..................는 매트아닌가여??
ㅇㅇ 10-12-29 23:18
   
손가락에 끼우는 콘돔 같은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알고 있는데 확실힌 모르겠읍니다
죄송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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