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0-08-07 02:01
일본은 좋아할래야 좋아할수가 없다
 글쓴이 : 731부대
조회 : 6,498  

731부대를 아시나요?

누구나 들어보았을 "마루타"

 

마루타는 생체실험을 자행하던 731부대의 암호명이였다.

 

실험의 대상은 주변국의 민간인과 군인 모두 1만여명

 

국적으로는 조선족, 중국인, 몽골리안, 러시아인 이들이 이 부대의 실험 대상이였다.

 

1937~1945년)을 거쳐 1945년까지 생물·화학 무기의 개발 및 치명적인 생체 실험을 행하였다.

 

일본 요원이 악명 높은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 공식적으로는 ‘헌병대 정치부 및 전염병 예방 연구소’,

 

 방역과 급수에 대한 임무로 알려졌으며 실제로 이시이 시로는 731부대의 진짜 목적을 위장하기

 

위해 휴대용 야전 정수기를 개발하기도 하였다. 원래는 태평양전쟁 전 정치 및 이념 부서로 설립되어 적에 대한 사

 

상, 정치적 선전과 일본군의 사상 무장이 임무였다.

 

 

이 미친 또라이 집단의 주임무는 생체실험 (생체해부) 였다.

 

수용자는 마취없이 생체 실험을 당했으며

 

다양한 질병의 걸리게 하여 그 수용자를 생체 해부하였다.

 

산체로 모든 장기를 빼 내기도 했으며

 

마취없이 만삭의 임산부배에서 아이를 꺼내기도 했으며

 

독가스실에 수십명씩몰아 놓고 관찰했으며

 

한쪽으론 모든피를 빼내며 한쪽으론 말의 피를 삽입하기도하였으며

 

a형 피를 가진 수용자에게 b형피를 주입하며

 

장을 없애고 식도와 대장을 일직선으로 연결하기도했으며

 

산체로 뇌를제거했으며(당연히 마취없이)

 

피부 표본을 얻기위해 실허맫상자의 피부를 산채로 벗겨 냈으며

 

팔과 다리를 잘라 위치를 바꾸어 봉합했으며

 

소총의 성능 실험을 위해 실험자를 일렬로 세워놓고 몇명이나 관통 하는지 조사하였으며

 

실험자를 대상으로 화염방사기 실험을하였다.

 

의식이 있는 실험자를 산체로 소각 시켜버렸다.

 

실험실 쥐만도 못한 취급을 받으며 사라져간 실험자들

 

그들의 부모 형제 의 심정은 어땠을까..

 

그런데도....  니들덕에 의학의 발전을 가져왔다고?

 

니들 부모형제의 팔과 다리를 자르고 가스실에 쳐넣고

 

의식이있는데도 소각장에 쳐넣어도 그런소리가 나와?

하지만 더욱열받는건

 

이 731부대의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아시아 국가 순회 전시를

 

하고있다는 사실이다. 심지어는 이 만행의 본국인 일본

 

에서도..

 

하지만 이곳 중국의서의 전시와 일본 본국의서의

 

전시는 본질적으로 다르다한다.

 

일본의 전시는 생체실험의 만행을 표현한

 

마네킹이라던지 그들의 생체실험장면을

 

"뺀"  당시에 사용한 의료기구

 

당시의 얻어낸 일본 부대의 성과등을 주제로

 

전시를 한다고 한다

 

그러니 그들은 자신의 국가가 잔인한 생체실험을

 

한 국가가 아닌 의료학의 역사적인 획을 그은

 

자랑스러운 나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뭔가 앞뒤가 안맞지 않는가?

 

일본의 젊은이들은 731부대가 있어

 

지금의 수준높은 의학의 발전을 가져올수 있었고

 

자신들의 조상들은 위대했다고 대단한 인간들

 

이라고 생각할것이다..






PS:[쿠키 정치] 정운찬 국무총리가 생체실험을 자행한 것으로 악명높은 일본 731부대를 ‘항일 독립군’으로 표현해 파문이 일고 있다.

정 총리는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이 북한이 탈북자를 북해 잔혹하게 처형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며 “마루타가 뭔지 아나”라고 묻자, “전쟁과 관련한 포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라고 대답했다. 박 의원이 재차 “그럼 731부대는요?”라고 묻자 말을 얼버무리다 “항일 독립군 부대…”라고 실언성 대답을 했다.

깜짝 놀란 박 의원이 “무슨 말이냐? 생체 실험한 일본 군대다”라고 지적하자, 정 총리는 식은땀을 흘리며 “책에서 읽은 기억이 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몰르고 계십니다.

이밖에도 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코 와 귀를 짜르는 모습을

보면서 웃는 참으로 말로할수없는 여러 행동을 했죠..

그리고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지 않죠

위안부 사건만으로봐도 그렇죠??

독일이라는 나라와 비교가 안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지않습니다.

대부분사람들은 일본은 싫어하면서도

일단은 아군으로 인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허나 그들이 한짓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그들이 한 실험목록

생체 실험 (또는 생체 해부)

  • 수용자는 마취없이 생체 실험을 당하였다.
  • 다양한 질병에 걸린 수용자를 생체 해부하였다. 과학자들은 수용자에 대한 침습적 수술을 하였다. 질병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보기 위해 장기를 제거하였다. 모두 살아있는 상태에서 시행했다. 왜냐하면 부패 과정은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성인 남자, 성인 여자, 어린이, 영아 모두 대상이었다.
  • 생체 실험은 임산부에게도 시행되었다. 어떤 때는 의사에 의해 수태되고 그 태아는 꺼내졌다.
  • 출혈의 연구를 위해 수용자의 팔이나 다리를 절단하였다.
  • 절단된 팔이나 다리는 가끔 수용자의 반대편에 다시 붙여졌다.
  • 몇몇 수용자의 팔이나 다리는 얼려져 절단되었다. 어떤 때는 얼렸다가 녹여서 치료받지 않은 괴저와 부패의 영향을 연구했다.
  • 일부 수용자의 위는 외과적으로 절제되고 식도와 장을 연결하였다.
  • 일부 수용자에게서 뇌, 폐, 간의 일부가 제거되었다.

무기시험

  • 수류탄을 시험하기 위해 인간 목표물을 다양한 거리의 다른 위치에 세웠다.
  • 인간을 대상으로 화염방사기를 시험하였다.
  • 인간을 말뚝에 묶어 세균방출폭탄, 화학무기, 폭발성 폭탄을 시험하였다.

세균전 공격

  • 수용자에게는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접종되어 그 효과를 연구했다. 예방접종이라고 위장하였다.
  • 치료받지 않은 성병의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남녀 수용자에게 일부러 매독, 임질을 강간에 의해 감염시키고 연구하였다.
  • 질병 전파 벼룩을 대량으로 얻기 위하여 수용자에게 벼룩을 감염시키고 세균전의 유용성을 연구하였다.
  • 전염성 벼룩, 감염된 의류와 물자가 폭탄 안에 포장되어 다양한 목표물에 투하되었다. 콜레라, 탄저병 등 전염병으로 약 40만 명의 중국인이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

기타 여러 실험

  • 일부 수용자는 숨막혀 죽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알아보기 위하여 목매달렸다.
  • 일부 수용자는 색전이 생기는 시간을 결정하기 위하여 동맥에 공기가 주입되었다.
  • 일부 수용자는 신장에 말의 소변이 주입되었다.
  • 일부 수용자는 죽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결정하기 위하여 물과 음식을 전혀 주지 않았다.
  • 일부 수용자는 죽을 때까지 고압의 방에 놓여졌다.
  • 일부 수용자는 극저의 온도에 놓이어 동상이 걸리게 하였다. 그런 조건에서 얼마나 생존하는지, 인체 살의 부패와 괴저가 어떤 효과를 일으키는지 알기 위해서였다.
  • 일부 실험은 온도와 화상, 인간 생존의 관계를 알기 위한 것이었다.
  • 일부 수용자는 원심분리기에 넣어져 죽을 때까지 돌려졌다.
  • 동물의 혈액이 일부 수용자에게 주입되어 그 효과가 연구되었다.
  • 일부 수용자를 가스실에 넣어 다양한 종류의 화학 무기를 시험했다.
  • 바닷물이 몇몇 수용자에게 주사되었다. 바닷물이 생리식염수를 대치할 수 있는지 알기 위해서였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오잉 10-08-07 08:52
   
마루타가 우리나라말로 통나무였죠 ? 이떄부터 일본 의학기술 많이 발전했다고 하던데..ㅅㅂ
진자 어이 … 10-08-07 10:49
   
일본 극우 세력이 문제이고, 그놈들 아니라면, 일본인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당최 이해가 안감..
역사교육을 올바로 받지 못했거나, 개념이 없는 어린아이들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음.
그저 어릴떄 부터, 쪽바리가 만든 애니 따위나 보며, 그놈들 그런 문화가 재미있으니까,
그런거 자꾸 보다가 사상마져 전염된건 아닌지? 스스로 생각해 보아야 함.

이런 731부대나, 마루타 개념, 민족문화 말살 정책등등 이루 말할수 없는 짓거리를 저지른게 일본인데,
독일과 같은 사과도 하지 않는 놈들에게, [먼저 마음의 문을 과연 열어줄 필요가 있는가?]
심히 의문임..

자신이 본 일본 사람일부의 모습이 괜춘한 인간이었다고 해서, 국민 전체가 절대 그럴수가 없음.
터놓고 말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이야기할때, 일본 생퀴들 다 죽여서 갈아마셔도 시원치 않다고 하지만,
실제 사격장에서 일본인 죽은 사건만 보아도 그렇고, 막상 놈들앞에 서면 그런 모습 감추기 급급하지
않음?  앞에서 대놓고 까기 민망하기 떄문에 그들 앞에서는 침묵하다가, 그들이 독도 문제등으로 도발하면, 그때가서 열폭모드 가는게 우리 모습 아니었음?

이건 우리만 그런게 아니고, 일본도 마찬가지임..
여기 글 남기신 일부 사람들이 만나본 일본인이, 그대들을 만날때 친절하게 말하고 좋게 말한다 하지만,
기본적인 개념에는 [춍따위 똥같은 존재] 란 인식이 일반적임.. 에초애 남들 앞에선 고분고분한척 하다가, 좀만 만만해지만 밟아 죽이려 하는게 저들의 특징임.

애초에 그들이 그렇게나 우리에게 잘해주고, 일부 극우가 혐한을 할 뿐이라면,
왜 한국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에서 한국을 씹는 발언에 추천이 월등히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
일본 옹호 하시는 분들은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람..

저들과 교류를 틀때도, 저놈들이 강점기때 우릴 빨아 쳐먹은 충격과 함께,
6.25직후 빈털털이가 된 상황에서, 막장 경제를 살리고자 한 박통이, 국가를 살릴 사업을 해야 겠는데,
그 자금이 없었기 떄문에, 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불과 3억 달러에 과거 문제를 덮어주기로 합의 했기 때문임..  불과 우리에겐 3억 달러란 돈도 없던시절임. ㅠ.ㅠ

힘없고 가난했던 우리가, 원수집안과 헐값에 합의를 본것처럼...
다시는 그런일이 없어야 함..

고로 우리를 근본적으로 이렇게 만든 쪽바리 놈들을 이해하려고 하는 부류가 이해가 안감.

좀더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면, 쪽바리가 우리를 병합후, 우리가 해방되는 과정에서,
소련이 북으로 탱크를 끌고와서 그냥 북한을 점령하고, 남측을 미군이 점령한 이래,
우리가 냉전시대의 피해자가 되어 남북이 분단 되었던 건데,
애초에 쪽바리 놈들과 병합이 안되었다면, 지금 한국은 남북한이 하나일 수도 있었음.
남북 분단의 원인도, 우리민족의 사상문제로 갈린것도 크지만, 쪽바리의 강점기도 무시 못함.

생각해 보면, 우리가 이렇게 힘없고, 분단되어 있는 불행한 상황모두가 쪽바리로 부터 시작된 것들임.

그런놈들이 최근엔, 독도가 지네 영토라고 하고, 위안부에 껌한통 씹어먹을 돈도 안주면서 합의급이라고 하고있고, 개중에 정신나간 일부 발광병 걸린 원숭이들은 지네가 전범국인것도 모르고 우릴까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놈들이 있는 국가임..

이런 일본에 대해 쉴드가 쳐짐?

애초에 일본인 일부만이 저런 인식을 하는게 아니고,
대다수의 마음속엔 [춍은 똥같은 놈들] 또는 [미개한 춍이기 떄문에, 우리가 식민지배] 이런 마인드를 기본적으로 깔아두고 있는 것이나, 우리들 앞에선 대놓고 말하지 못할 뿐임.
일본인의 성격상, 하나의 정부가 구성되고, 정책이 결정되면, 군말없이 그냥 따라가는 모습을 보이는 민족이라, 과거 군국주의 개념이 확산되면, 그 어느곳 보다도 빨리 동조되는 민족임. 이를 항상 잊지 말아야 함.

물론 일부 양심적인 사람이 있긴 있음..
하지만 과연, 진짜로 양심적인 이는 몇이나 되겠는가?
장담컨데, 이는 독도를 일본 영토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한국인 비율과 비슷하다고 생각함.
단순히 역사 교육을 제대로 받았다의 문제가 아님.

역사 교육을 제대로 받았다 할지라도 그저, [그들이 욕하는건 어쩔수 없다] 요정도지,
[똥총따위 볍신들]의 마인드에서 크게 벗어나질 못함.. 이를 잊으면 안됨.


과연 일본을 옹호 하면서, [일부 극우가 문제이지, 일본놈들은 괜찬은 놈들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말 진지하게, 과거 1800여 년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람.
     
스키피오아… 10-08-07 13:27
   
웃기는 글이네요.

진짜 어이님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았으니, 저도 님의 생각을 전면부정하겠습니다.

우선 대부분의 일본인이 마음속에 [춍은 똥같은놈들] 또는 [미개한 춍이기 때문에, 우리가 식민지배] 이런 마인드를 기본적으로 깔아두고 있는 것을

어떤 방법으로 아셨는지? 궁금하네요?

직접 일본인에게 물어봤나요? 아니면 일본이라도 가보시고 말하시는 건지요?

저희들이 못배운 놈이어서 그걸 모른다고요? 웃기시네요.

누가 역사를 부정한답니까? 분명히 과거는 일본에게 빚을 좀 진 것이있죠.

그렇다고 현재까지 과거의 밧줄에 묶여서 끙끙거린다면 그것이야말로 어리석은 짓 아닌가요?

어디서 들은 것 있어가지고 겉과 속이 다를 수 있겠죠.

그러나 정말 일본이나 한국에 호감이 가서 하는 행동이 있다는 것은 생각치 아니하시나보네요?^^

전체적으로 볼 때

일본을 옹호?하는 글에 대한 비판인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하자면 당신 댓글도 지극히 당신 주관만 들어있거든요?

곱게 말하면 주관이지, 편견과 아집에 사로잡혀서 다른 것을 못보는 개구리와 마찬가지네요.^^
          
진자 어이 10-08-07 13:54
   
네 주관적인건 인정합니다.

잠깐만요 일본에게 밎을 좀?? 좀이라고 하셨습니까??

일본이 우리나라한태한 만행을 좀이라고했습니까??

당신의 가족이라면 당신이 그시대에 태어나서 그런짓을 당했으면 그런말이 나왔을까요??

역시 나만 아니면 된다 이런말씀이네요

현재까지 과거의 밧줄에 묶여서 끙끙??어리석은짓?? 네 그렇다 칩시다. 그러면 과거에 만행은 용서되는 건가요?

그렇다면 독일은 왜 다 보상을 했을까요?? 그렇다면 독일은 어리석은 짓을 했네요

자 범죄를 발생시키고 그건 시간만 지나면 용서해야된다란 논리시죠? 그럼 물어보겠습니다.

전쟁이 사소한겁니까?? 정말 말도안나오네요 전쟁으로 인한 우리쪽의 어마마마한 피해가 왔습니다.

아이걸 그냥 덮고 가잔 소리죠 돌아가신분들 얼굴을 면목이 없네요 나참

자그러면 범위를 축소하겠습니다.  님의 가족이 살해 당했다고 치죠(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그렇게 쳤을때  공소시효라는게 있습니다. 자 공소시효가 끝났습니다. 공소시효가 15년이라고 했을때

15년이 지난후 범인이 떳떳하게 나타나서 말하죠 범인이라고 그리고 사죄같은거 안합니다.

그랬을때 당신은 아 과거의 밧줄에 묶여서 끙끙 거리긴보단 쿨하게 용서해주자

말하실수있습니까?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지마시죠
          
진짜 어이… 10-08-07 15:04
   
앗.. 위에분이 제 흉내를 내신건 아니겠죠? ^^;;;

스키피오아… 님..
님에게 답변을 드리자면,

과거의 밧줄에 묶여서 끙끙거릴 뿐이라고만 말씀드리신다면,
전 이렇게 답변드리고 싶네요..

뭐.. 제 글에 약간의 주관이 들어 갈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이건 아픈과거라 밝히기 싫지만은,

저희 할머니께서는 위안부에 계셨습니다.

평생을 가슴에 한웅큼 아픔을 지니고 사셨습니다.
언젠가는 그들이 사죄를 하고 반성을 할거라 생각을 했지요..
그러길 기다린지 무려 60여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 세월동안 저희 할머니 께서는 세월의 무거움을 이기지 못하신체 돌아가셨지만,
할머니께서 당하셨던 그 아픔이, 아직도 저희 가족에겐 나름의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60년이 넘는 세월은 나름 길다면 긴 세월인데..
공식적으로 제대로된 사과 한번 없더군요..
독일은 같은 전범국으로써, 일본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더 잔악한 일을 저질렀지만, (유태인 학살 인원만 600만 명이 넘습니다.) 그들은 정말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자신들에게 피해를 입었던 사람들을 찾아서, 위로의 말과 보상도 해 주더군요.

참.. 같은 전범국인데도, 저희 가족이 느끼는것은 참으로 달랐습니다.
60년대 초반에 박정희가 단돈 3억 달러 라는 헐값에, 책임을 묻지 않고 수교 하기로 합의를 본것도 참으로 원망스러웠습니다.

현제에 와서도 이런 일본의 안일 무도한 태도는 똑같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역사를 외곡하면서 까지, 자신들의 범죄를 숨기고, 또한,
그게 나쁜 것임을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물론 이런것에 반성이 있을리가 없지요..

그져 , 상대가 책임을 묻지 않으면 장땡이고,
소수의 사람이 까발리는거 따위 묻히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깊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위안부에 대한 일본 최고재파소의 판례가 나왔지요..
위안부에 한 행위에 대한 위법성이 인정될 여지는 있다고 했으나,
그 보상은 그당시의 물가 그대로 지급한다고 하여 지급한돈이.. 참..
껌한통 사 씹을 돈도 안됩니다..

이런 되도 않는 판결을 하는데가 일본입니다.
저도 최근에 사법시험을 3차례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법원의 판결이라는 것은 (특히 대법원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진행되기도 하지만,
결국 국민의 정서에 부합하는 판결을 내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같은 테두리 안에서 본다면,
일본 최고 재판소의 판결에서, 우리는 일본인의 정서를 완전히 대변한다고 하지는 못해도, 대략은 엿볼수 있는 것이지요..

그들은 자신의 잘못이 있을수 있다고 느끼고,(물론 몇몇 세대는 외곡된 교과서로 학습해 왔기 때문에, 그런것도 모릅니다.) 그러한 것에 대한 사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무도 그것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게 조용히 넘어가길 바랍니다.

그럼 여기서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과연 님이 말씀하신대로, [과거의 밧줄에 꽁꽁 묶여서 끙끙거리는게]
정말 어리석은 것일까요?
저놈들이 하는 행각을 지켜 본다면, 과연 저게 과거를 잊을수 있을 만큼의 일인가요?

또한, 저건 개인적인 사유니까 백번 양보해야 한다 치더라도,
과거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잘못된 과거를 덮고,
상대를 도발하는 일따윈 당연히 없어야 할 것인데..

그렇다면, 주기적으로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 하는것과,
[독도의 자국 영토 발언]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게 다 과거 일제 강점기때의 문제가 현재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과거의 잘못된 역사가, 바로 청산되지 않고 흐지부지 되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런일이 생기는 거죠..

물론 일본이 우리를 좋게 보는 점도 있습니다.
다만 그게, 소위 [한류]에 국한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문제지만요.
일본 아주머니들을 중심으로 소위 [한류문화] 상당히 좋아합니다..

근데, 단지 이것만으로 [과거사]가 잊혀질수 있을까요?


사실, 우리가 해방이 되고 나서, 제일먼저 친일파를 잡아다가 숙청을 했었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죠.. 우리의 근현대사가 일제와 관련이 되면, 깨끗하지를 못합니다.
당장, 경제를 살려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낸 박정희만 하더라도, 일제 강점기때는 일본군의 고위 군 간부로써, 항일운동을 하시던 분들을 잡아들이던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우리의 권력자들 스스로 꺠끗하지 못한데, 한일간의 과거문제 청산..
솔직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네요..
우리는 과거 무려 1800년간의 역사를 추산해 볼때,
일본인들은 항상 우리가 강할때는 조용하다가, 우리가 약할때는 뒷통수를 쳐 왔죠.
삼국시대때 부터(그전부터일지도 모르지만)시작된 왜구의 노략질과, 임진왜란, 강화도 조약에 이르러, 일제 강점기 까지..

100-200년도 아니고, 무려 1800년의 역사가 이를 입증합니다.
대승적인 역사 차원에서 보면, 일제 강점기가 끝난지 이제 약 65년 정도 되었으니,
저 1800년 역사의 불과 1/30 밖에 안됩니다. 과연 그정도의 기간으로, 우리가 그들을 믿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가 1876년 강화도 조약때 부터 일제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 그 괴롭힘이 끝나는 1945년 까지, 무려 69년이라는 세월을 일제에게 괴롭힘을 당해 왔습니다. 그중에 36년은 지배까지 받았고요..

그리고 그때의 피해자 분들이 아직도 살아 계시는 분도 많습니다.
(물론 저희 할머니 께서는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ㅠ.ㅠ)
그리고 그들은 강점기때의 전후로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 하며,
지금도 독도를 달라고 합니다..

이런놈들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그리고 그들의 속마음은 간단하게,
그들의 대표 신문사 사이트등의 한국관련 뉴스를 봐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이 참 그렇지요..
특히 한국과 관련해서, [한국이 소위 X 되길 바란다] 식의 댓글에, 비추보다 추천들이 더 많습니다... 그들의 속내를 숨길래야 숨길수 없는 부분이죠..

그리고 [일본옹호 하시는 분]들 보면 솔직히 진짜 답답합니다.
말그대로 내가 당하지 않았으니, 말로만 들어서 [아.. 그렇구나..] 이렇게 느끼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님처럼 표현하자면,
님의 글에는 글로벌 시각에 맞춘듯한 넓은 포용력이 풍부한것 같습니다.
저야 편견과 아집에 사로잡힌 개구리지만, 님의 아량은 바다와 같이 넓습니다.

하지만, 곱게 말해서 아량이지, 쳐 맞고도 [니가 난 좋아] 라고 하실분 같아 씁슬합니다. 님이야 말로 민족의 일원으로서의 줏대와 자존심도 없으신분 같군요..
남이 자신을 죽일듯이 괴롭게 했어도, 10분만 잘해주면 실실 대면서 따라다닐것 같습니다.^^
     
카울링 10-08-07 19:50
   
진자 어이님 말이 맞으신것 같네요.ㄷ.ㄷㄷ

그때 판결 껌한통 값도 안된다 이걸로 말 많았죠.. ㄷㄷ
go727s 10-08-07 18:40
   
실험도 참 다양하네 -_-
뭐 어쨋든 일본애들이 인정 안하고 내빼는건 개네들만 깎아내리는거니까요 뭐.
거머리같고 음식물쓰레기 같은 종족의 실체를 어서 빨리 다른나라들이 알아채렸으면 좋겠음.ㅇㅅㅇ
ㅁㅁ 10-08-07 23:26
   
스키피오아님

아랫글중에 님뎃글에 답할려다가 그냥 신경껏는데....가만히 보니깐

스키피오아님혼자서 일본을 너무 짝사랑하시네여..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현재 일본의 초중고 역사교보재는 일본에서 만든겁니다

일체 다른 의견이 없이 일본의 시선에서 만들어진 책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왜곡역사를 일본 전국민에게 쇄뇌 시키고 있다는 말입니다.

일본의 소수정신병자가 아니라 전부입니다 명심하세요

그리고 소수의 옹호를 받아들이고 다수의 욕을 먹을 짝사랑은

스키피오아님의 정신에 매우 큰 충격을 가할수 있습니다.

부디 제가 이렇게 쬐~금 걱정을 하실대 상황을 똑바로 바라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131313 10-08-08 08:12
   
사람마다 생각은 다 틀린것이겠죠. 그런데 대다수의 일본인들이 거의 우리가 2ch에서 보는 인간

들이다? 글쎄요 제가 보기엔 아니올시다입니다. 저도 일본정부는 싫어합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일본인이

라고 무조건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위에 분이 일본은 까닭하면 독도발언과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하니깐

그게 모든 일본인들의 성향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제가 살아본 봐로는 글쎄요..한번 나중에 일본에 유학가

시거나 그럴일있으면 현지에 가서 독도를 아냐고 한번물어보세요. 우리나라사람들은 독도문제에 예민하

기때문에 독도에 관해서 일본과 얽힌것에 대부분 알고있지만 일본사람들이 독도에 대해서 잘 알것같나

요???이건 나중에 한국에 관심있어성 온 일본사람에게 묻지말고 그냥 일본사람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

다. 가끔 야스쿠니 참배와 이시하라 망언등으로 인해서 열받죠? 근데 그게 일본사람들 전체의 뜻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나라도 젊은사람들 정치에 별 관심이없죠. 기껏 대통령 선거나 할까 그런데 일본은

극우 세력이 정치권을 꽉잡고 있습니다. 일본이란 나라가 생기고 나서 한번도 여당의 자리를 놓치지 않

았던 자민당이  최초로 민주당으로 바뀌었습니다. 자민당은 아시다시피 극우세력과 연관되어있습니다.

일본도 극우세력이 사회기득권층이고 극우세력이 기업권, 언론, 정치권을 모두 꽉잡고 있습니다.



가끔 이시하라가 미친소리 하죠? 네 맞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사람입장에서 볼때 말도 안되게 미친소리

죠. 그런데 그사람이 왜 그걸 할까요? 진짜 미쳐서?  아닙니다. 야스쿠니 신사참배? 야스쿠니 신사참배하

면 우리나라와 중국이 장난아니게 뭐라합니다. 그런데도 꿋꿋히 합니다. 왜 할까요? 그런소리 함으로서

국제적으로 비난을 받아도 결국에는 자신을  정치세계에서 밀어줘서 당선시켜주는 사람들은 일본 극우

세력이기떄문입니다. 그래서 극우세력에게 잘보이거나 혹은 진짜 우익인사라서 야스쿠니 참배를 하는놈

도있겠지만 일본 대다수의 국민들의 정설르 반영해서 야스쿠니 참배를 하는게 아닙니다.


일본사람들 진짜 진짜 정치에 무관심하거든요.

우리나라사람들도 네이버댓글보면 진짜 일본놈들보면 죽여보리고 싶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명동거리에 지나는 수많은 일본인을 보는데 뭐 일본인이 습격당했다는 기사는 거의 본적없

습니다. 인터넷 세계가 모든 사회를 반영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인터넷에서는 한-미 FTA 90%가까이 반대한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직접 거리에 나가서 조사한 결과는 찬성이 오히려 반대보다 더 많았던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인터넷은 인터넷에 적극적인 사람들의 주장만 많이 올라온다는 거죠..


잡설이 길어졌는데 2채널만 보고 그게 모든 일본의 모습이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번 말한적이있는데 외국 나가면 한국사람들하고 제일 잘 친해지는 외국사람들이 일본인입니다. 대충 문화도 비슷하고 생활수준도 비슷하니깐요. 일본 사람들하고 말 나누다 보면 앞으로는 친절하고 뒤로 뒷담화하네라고 하지만 그런건 어느나라 사람들이든지 그렇습니다. 일본사람들이 약간 더 심하다 뿐이죠.


뭐 이렇게 글쓰면 또 친일이다 일빠다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일본에서 생활을 해보고 다른 외국에서 일본사람들 많이 만나본 제 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

네 위에 어떤분처럼 가족중의 한분이 위안부 생활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25살때까지 한 집에서 사셨던 제 조부모님들이  두 분 다 1910년대 생이셨습니다.
일제강점기하에서 청춘을 다 보내셨죠
그분들이 일본을 좋아했을까요? 전 어렸을때 다꽝이라는 말만써도 조부모님한테 회초리 맞았습니다.
조부모님의 영향으로 역사에 대해서는 진짜 빠싹했습니다. 학창시절내내 90점 밑으로는 한번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니깐요. 조부모님의 영향과 역사를 공부하다 보니깐 자연스럽게 일본을 미워하게 되더군요.
진짜 일본의 일자만 들어도 싫었습니다. 일본에서 지진났다고 하면 고것들 샘통이하도 하던 사람중의 한명이 저였으니깐요. 지금 생각하면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했다는게 너무 창피하지만..


대학교 입학을 앞둔 어느날 할아버님이 절 부르시더니 말씀하시더군요. 여태까지는 한국인의입장에서 한국사람들의 시각으로 일본을 보았으니 이제는 네가 직접 일본에 대해서 느껴보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대학교때 일부러 일본에 사는 친구집에 얹혀살고 일본역사와 문화에에 대해서 많이 공부해었죠..


한국에서 제가 일본을 바라볼떄의 생각과는 많이 틀리더군요.그래서 지금은 돌아가신 제 할아버님이 너무 고맙습니다. 할아버님이 아니였다면 저도 한쪽면밖에 못보고 살았을테니깐요.

물론 일본을 싫어한다고해서 그 분들이 한쪽만 보고 산다는건 아닙니다. 그 분들도 그분들 나름대로 경
험이있겠죠.  제가 말씀드리고 싪은건 일본을 미워하고 싶으면 많이 알고 미워하자 입니다.

아휴 잡설이 길었네요. 어차피 이렇게 글쓴다고해서 다른 사람들이 바뀌거나 뭐 그럴 걸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인터넷 글이라는게 거기서 거기니깐요.

그냥 자신이 편한대로 생각만 하시고 자신하고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들은 비난하지 말아줬으면 하느 바람입니다.
     
진짜 어이… 10-08-08 19:00
   
[대다수의 일본인이 정치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들을 같이 평가하지 말아달라?]

뭔가 이상하고 이해가 안되지 않습니까?

일본의 대표집단이 일본을 대표하다시피 해서 행동을 하고 있는데,
그 국민은 그런 행동에 관심이 없으니, 우리가 그들을 매도 해서는 안된다?

-->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우리는 베트남 전쟁시, 베트남에 군인을 파병한적이 있죠.
우리는 몰랐지만, 그 당시 파병 군인에 의한 민간인 학살 사건이 있었죠..
하지만 우리는 그일에 대해 뼈져리게 반성하고, 용서를 구한일이 있습니다.

님의 논리대로 생각해 보자면,
우리는 베트남전쟁시 그러한 민간인 학살이 있는것에 관심이 없었으므로,
전혀 양심에 꺼릴 이유가 없는 것이겠죠..
우리 국민이 그곳에 가서 만행을 저지른들.. 관심없는 우리는 죄가 없는 겁니다.

이게 정상논리라 보시나요?


그들은 일제치하 시대에, 저정도의 범죄행위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절대 용서가 안될 일이죠..

또한 이와 관련해서, 독도 발언 파문과,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하고 있죠.
왜 이러한 행위를 하는 걸까요?
바로 이런 행위가 있음으로 해서, 우익집단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함이 아닙니까?
저렇게 결속이 강화되면, 그게 표심으로 나타나는 거고요..

결국, 저런 행위를 통한 결속을 다지는게,
일본의 과반수를 넘는 우익성향의 국민을 단합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전체 국민이 저걸 잘못된 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진작에 정권이 바뀌었어야죠..
완전 동조나 옹호 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런 우익 성향을 일본국민들 다수가 동조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_-;;

그리고 이번에 민주당정권으로 바뀌었죠..
정권교체가 성공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질문을 드리고 싶군요?

[과연 민주당의 정권교체 과정에, 우익성향을 비판한게 직접적인 표심으로 연결된 것인가?]

--> 당연히 의문이 들수 밖에 없죠.. 직접적인 정권교체의 원인은 일본의 경제적 사정과, 기존 여당의 부패상때문에 정권 교체가 된거 아닙니까?


과연 국민 대다수의 인식이, 자신이 잘못되어 관점이 바뀐것인지, 생각해 보신적 없으신지요?

자신들이 뽑은 대표가 그동안 만행을 저질러 왔음에도, 그러한 정권이 장기 집권을 계속해 왔다는거 자체가, 일본인의 잠재의식을 반영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정권 교체또한 저런 의식이 바뀐거 보다는, 경제 사정과 부패정부에 맞서는 쪽이 강했다는 점에서, 인식의 변화가 있었다는 것은 수긍이 안되고요..

그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의 대표가 하는 행동이, 국민전체와 연계가 될수 없다는 생각.. 참.. 민주주의 개념부터 다시 공부 하셔야 할듯 하네요..

그리고 그들이 과거 사건이나, 독도문제등에 관심없다는거 자체가 웃긴거죠..
가해자는 과거일을 잊어버리고, 그냥 나 편한대로 살고 있는데,
난도질 당한 우리만 상처를 입은채로 지내는거.. 좀 웃기지 않습니까?

경험을 말씀하시는데,
할머님의 송사 문제 때문에, 일본에만 수차례 방문하면서 들락날락한 접니다.
님은 대인관계로 그냥 일본인을 만나왔기 때문에, 친절한 그들의 면면만을 봐왔겠죠..

하지만, 송사를 준비하는 우리 가족을 대하는 그들의 모습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나츠메 10-08-08 12:20
   
마루타실험은 그때사람이했고 지금살아있는사람탓하면좀뭐하죠
지금도우리나라를별로안좋아하는 일본인들도많이있긴한데 그만큼좋아하는사람들도많아서
생각을바꿔보는것도좋지않을까생각해요
     
나참.. 10-08-08 13:59
   
과거의사람이 만행을 저질렀고 이미 과거는 지나갔으니 지금 살아있는 사람탓하지말자?

정말 말도 안되는군요 그렇다면 과거의 사람들이 한 만행은 다 용서되는겁니까??

나참 말이 안나오네요 그럼 위안부는 어떻게되는겁니까? 그때 여성들에게 했던

일본 군인들이 죽었다고 일본탓 안합니까?? 말이 안나오네요

당신 아이디부터 딱 견적나오네요
     
나츠메는 10-08-09 16:44
   
쪽바리네..
     
스쿨즈건0 13-10-26 01:15
   
ㅋㅋㅋ
진짜 어이… 10-08-08 19:28
   
제가 댓글들을 길게 달았는데, 간단히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은 것을 바랍니다.

1. 물론 선조들이 한일을 가지고, 지금의 사람들을 무작정 비방하는것은 좋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된 원인은 일본측이 먼저 제공했다는 것이 문젭니다.
   

2. 왜곡된 교과서를 통한 잘못된 교육을 하고 있고, 젋은 세대들은 왜 잘못인지 이해를 못합니다.
    제대로된 역사를 가르치고, 그들의 과거 어떤 잘못을 했었는지를 젊은세대에게 확실히 교육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어도, [그 당시에 세계는 그랬잖아.] 라고 드립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3. 자꾸 이웃나라게 대한 도발 행위를 이젠 그만해야 합니다.

    그렇잖아도 가슴속 상처가 많은 한국, 중국에게, 자꾸만 과거의 일을 들추며, 영토 문제로 분란을
    조장하고 있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러한 분란을 일으키는게 일부 망언이라 할지라도,
    그러한 망언을 하는 집단이나 개인의 지위가, 일본을 대표하는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해왔던 점에서,
    일본국민과 관련성이 없다고 하기엔 무리가 따릅니다.
    입헌군주국가라도, 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 이상, 대표집단의 행위는 그 국민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표집단이 한 행위는 국민들도 책임을 질 의무가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기본이죠.-> 이러한 잘못된 행위를 막기 위해, 국민은 투표로서 정권을 심판할 수
    있는 겁니다.)


4. 과거 잘못에 대한 정말 심도 있는 반성이 필요합니다.

    과거 종군 위안부 문제와, 생체 실험행위, 식민지 수탈행위 및 각국의 민족문화를 말살하려 했던 행위
    이런 것들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책임을 지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읿본 최고 재판소의 위안부관련 판결과 같은 되도 않는 판결은 그들이 해를 끼쳤던 국가와의 관계만
    악화시킬뿐이며, 해당 피해자들에게는 다시 난도질 당하는 듯한 고통만을 안겨줄 뿐입니다.


5. 일본인은 보통 개인적인 측면에서의 교류대상으로는 참 좋은 상대입니다.
    타인에게 참으로 친절하고,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성격때문에, 크게 피해 볼 일도 없죠..
    하지만, 항상 그들은 개인으로는 순하지만, 단체로써는 참으로 다루기 힘든 존재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인에게 고분고분하나, 그 대표 단체인 국가가 하는 행동은 참으로 과관이죠..
   
    일본에 대해 쉴드를 치시는 분들이, 이 부분을 관과해서는 안될 부분입니다.
    개인으로서의 그들과, 단체로서의 그들은 참으로 다릅니다. 이는 과거 역사가 증명하고요.
    현재에도 그러합니다. -_-
 

6. 일본인과 좋게 지내서 나쁠건 없지만, 청산할껀 청산해야 합니다.
    과거의 악연으로 인해 지금까지도 서로 으르렁거려봐야 서로에게 남는건 없으니깐요.
    피해자 입장에서 어느정도 참아준다고 하면, 가해자로서는 과거의 일을 뒤집거나,
    자꾸 피해자를 도발해서, 피해자에서 자꾸 상처를 주는일이 없어야 겠죠.. ^^
131313 10-08-08 23:54
   
진짜 어이님 그쪽이 얼마나  잘난 분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그쪽이 저보고 민주주의 개념부터 다시
배우라는 말의 언급을 할 자격은 없어보입니다. 제 인생을 살면서 그쪽한테 단 10원이라도 도움을 받은
적은 없는것같으니깐요. 그런 말씀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불쾌하네요.

그리고 저는 일본을 싫어하는 우리나라 사람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저도 당연히 한국인이기때문에 일본을 싫어합니다. 제 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이 나이드신 어른들이 좋아하던 대통령이라지만 민주화를 위해서 투쟁하다가 박정희 정권하에 희생당한 사람들이 가족으로 있는 분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좋아할수없는것처럼 한국인이라면 일본을 싫어하는게 당연하거라고 봅니다.

민주주의의 개념이 국민의 대표가 정부이기 떄문에 정부가 한일은 그 일반국민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라는 말은 제가 보기엔 글쎄요라는 생각이네요. 그건 너무 순수 이상적인 생각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참고로 저도 일본이 자민당에서 민주당으로 바뀌었을때 우익이 중심이였던 자민당에서 좌익인 민주가 집권했으니 한일관계가 진전하겠다는 우리나라 매스컴 보도를 보고 그냥 코웃음을 쳤던 사람입니다.
너무 표면적인것만 보고 판단하는구나라고 생각했죠.정작 일본사람들은 자민이나 민주나 그 사람들의 성향에는 관심이없을텐데라고 생각해죠. 이 사람들은 그냥 자신들을 잘살게 해주면 되는 정권을 뽑고 싶은것이지 그 정권이 한국이나 중국을 자극한다거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다고 해도 별 관심이없습니다.

진짜 어이님은 민주주의 하에서 그런 정권을 수립케 하는 일본국민들 자체가 나쁜것이라고 한다면 저도 이렇게 물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리 국민들을 잘 살게 해주고 국가를 개발했지만 분명 유신정권을 집행한 박정희 대통령은 잘못된겁니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 국민들은 역대 대통령주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좋아할까요?

정치권에 관계된 세력들에게는 아니겠지만 일반 국민들에게는 그 당시 박정희가 유신을 했건 안했건 그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잘살게 해준것만을 기억하기떄문일겁니다. 일본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정부가 한국과 중극을 자극하건 야스쿠니를 참배하건 그런건 별상관을 안하죠. 자기들만 잘 살게 해주면 되니깐요.

일본사람들은 정작 정부가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하건 안하건 별 생각없고 자신들을 잘 살게 해주는 정권을 뽑는것인데 진짜 어이님의 말대로 그런 정부를 뽑은 일본국민들도 잘못있다고 한다면 그 논리는 우리나라에도 똑같이 적용되서 박정희가 유신을 했는데도 그렇게 좋아하는 우리나라 일반국민들도 엄청나게 비난을 받아야겠죠...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고 그 국민이 세운 정부가 한일은 국민에게도 책임이있다는 말은 너무 이상적이고 교과서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현실은 그렇지 않죠. 독재를 했던 박정희가 우리나라 일반국민에게 가장 높은평가를 받는 대통령이라는게 그 증거죠.

그리고 진짜어이님이 우리나라가 베트남에게 뼈저리게 용서를 구하고 사죄했다고하는데 우리나라 일반국민들이 우리나라가 베트남에게 아주 나쁜짓을 했어라는 인식을 가지고 살아가고있나요? 정말 웃기는 말이고 그 말은 진짜 어이없습니다.  지금도 동남아사람이라고 하면 무시하고 베트남 처녀를 돈주고 사오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입니다. 다시는 어디가서 우리나라가 베트남에게 뼈저린 용서를 구했다라고 말 하지 마십시요.

개개인의 경험이 다르지만 위안부(솔직히 전 이 위안부라는 말조차 진짜 싫어하고 불쾌감듭니다..지금 이렇게 타자치는 것조차 싫으네요 공식적인 매체에서야 아직 쓰는 말이 그렇지만 언젠가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할머니와 가족이신  진짜 어이남하고의 경험이 틀리수도 있겠지만 제 조부모님이 1910년대 생이라고 언급한적이있는데  지역유지였던 저희 집안도 일본떄문에 폭삭망했답니다.^^;; 그래서 저 어릴때만하더라도 조부모님들이 시장에서 자판장사하면서 사셨죠. 그래서 저도 그냥 교과서에서 배우고 자라면서 그냥 일본은 일반적으로 싫다라고 하는사람들보다 훨씬 더 일본은 싫어합니다. 마침 고향도 천안이라서 독립기념관은 전시물바뀔때마다 100번도 넘게 다녀왔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학생시절에 하도 반일교육을 받아서 95%이상이 일본이라면 싫어하잖아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일본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대학시절에 일본에 대해 더 공부도 했고 우리나라에서 이슈도 되지 않은 시절에 중국의 동북공정에 열받아서 그쪽 협회 할동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제 친구들중에 동북공정이라는 말자체를 아는사람이 하나도 없었던 시절이였으니깐요

제가 단지 바라는건 일본? 한국사람이라면 당연히 싫어해야합니다. 나중에 정말 일본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해서 전세계에 존경받는 국가가 되었다하더라도 전 일본을 싫어할겁니다. 안그러면 일제시대에 고생을 하셨던 하늘에 계신 우리나라 독립투사분들을 조상으로 모신이로서 너무나 죄송하니깐요. 그렇지만 일본인이라고 무조건 싫어하지는 않을겁니다..

제 친구중에 한명이 피겨매니아이면서 아사다 마오의 팬입니다. 이 녀석은 우리나라사람들이 김연아라는 선수가 피겨에 있다라는 사실을 알기전부터 아사다 마오의 팬이였습니다. 나중에 우리나라김연아 선수가 나왔을떄도 아무리 새롭고 좋은것이 나와도 어릴때 추억이 밴 물건은 못버리듯이 아사다마오의 팬이였습니다.  그런데 친구들끼리 모인 술자리에서 우연히 피겨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아사다 마오가 좋다고 하다가 친일파라고 욕먹더군요. 물론 친구끼리 농담으로 그러했겠지만..

전 바로 그런게 싫은겁니다. 아사다 마오를 좋아하는거랑 친일이라는 거랑은 아무 상관이없는데 말이죠. 그런데 우리나라 인터넷 공간에서 아사다 마오좋아한다고 하면 일빠다 친일로 곧바로 매도당하죠.

그 당시 친구에게도 말했지만 친일파라는 말은 농담으로도 함부로 쓰는 말이아닙니다. 친일파라는 말은 부모님을 욕한는 말과 거의 동급의 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더 나쁜말일수도 있죠 나라를 팔아먹는 놈이라는 소리니.

제 바로 위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개인으로서의 일본과 단체로서의 일본은 아주 아주 틀립니다. 일본에 대해서 쉴드르 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로는 일본에 대해 가끔 좋은말하는 분들은 그냥 학창시절에 일제의 만행에 대해 단순히 교육받고 일본을 욕하는 사람들보다 오히려 더 잘알고있습니다. 
단지 너무 맹목적인 일본에 대한 적개심으로 스스로를 망쳐버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걱정되어서 하는 말일뿐이죠.

물론 이런 저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과 맞지 않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일본이라면 그에 관계된 사소한것조차도 무조건 적대시해야한다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그걸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제가 그사람의 입장이 되지 않은 이상 생각은 틀리수 잇으니깐요.
     
진짜 어이… 10-08-09 06:06
   
[민주주의를 다시 배우고 와라]
-> 이부분은 제가 다시 읽어봐도 과한부분이 있군요..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쓰신 부분중 약간의 반박을 하자면,

대표집단을 뽑은 국민이, 결과적으론 대표집단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건 당연합니다. 이는 이상론적인 생각이 아니고, 민주주의라면 당연히 거쳐야 하는 겁니다.

일례로 우리는 이명박 정부의 여러 정책의 잘못된 점이 있다손 치더라도, 그 대통령이 일단 행한 정책에 대한 결과적 부담을 우리는 피할수 없습니다.. 일단 우리 손으로 뽑았기 떄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죠..
(물론 현 대통령의 정책에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 떄문에 여기까지만 하고요..)

하지만, 잘못된 것들을 쏟아내기 시작하면, 그 후의 문제등은 우리 전체가 감당해야 하지만, 그런 잘못된것이 나오기 전에 못하게 막을 방법도 있는 거죠..

대표적인 사례로 과거 노무현 대통령때의 수도 이전 문제가 있고요, 국회통과 + 법안 발의로 인하여, 우리는 책임을 질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었으나, 헌법재판소가 최후의 심판 기관 답게, 국민의 정서를 반영하여, 위헌 판결을 내렸고, 수도 이전은 이뤄지지 않았죠.

이는 일본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익 성향의 표를 얻어 여권이 된 과거 정부여당이 잘못되었다 판단하면, 그들의 손으로 충분히 바꿀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떠했습니까? 그러한 우익 성향의 세력이 장기집권을 해온 일본 아닙니까? 국민정서에 우익성향이 없었다면, 그렇게 오래도록 정권이 유지 될수가 없는거죠..

그리고 비유가 잘못 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예시를 드셨는데, 이건 올바른 비교가 아닙니다.
일단 일본여당과 달리,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적으로 집권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군사정변을 통해서 권력을 잡은 사람에게 어떻게 민주주의의 잣대를 들이댈수 있단 말입니까?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당대, 정권을 과연 바꿀수 있는 힘이 국민에게 있었던가요?
이건 분명, 일본과의 중요한 차이점이었습니다.
당시 우리 정권은 사실상의 독재 정권이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저도 박정희 대통령을 좋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분명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지요.. -_-

또한 베트남관련 문제를 말씀드리자면,
우리의 태도는 일본과 근본적으로 방식이 달랐습니다.
우리는 저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마자, 공식적으로 사과 발표를 했음은 물론,
해당 지역에가서 위령비 까지 세워준적이 있죠..
또한 당시 보도가 되자마자, 우리가 했던 행동들에 대한 반성을 하는 여론이 앞섰습니다.
과거까지 은폐해 가면서 속이려 하는 일본과 다른 것이지요..

저도 님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단순히 일본의 것들을 좋아한다고 해서 곧바로 일빠로 몰아붙이는건,
분명히 잘못된 행동입니다. 일본의 것들 당연히 좋아 할 수도 있는거죠.
문화적 교류가 있다보면 상대방의 것이 좋아질수도 있고, 그건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일본의 것들이 좋다고 하면서, 일본의 만행에 쉴드까지 치려는 무리를 말하는 겁니다. 님처럼 개념 딱딱 구분해서 분별하시는 분들 말고요... 뭔가 오해 없으시길..^^

저도 개인적으로는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일본은 언젠가는 우리가 안고 같이 나가야 할 나라임에는 분명하죠.. 하지만 잘못된건 바로 인식하고 있는것도 중요합니다.
          
스키피오아… 10-08-10 16:00
   
재밌네요.^^

자민당이 지금까지 집권해서 최근에서야 민주당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면 일본국민이 한국에 대한 생각이 개선되었느냐?

그것은 아니죠.

만약 일본국민이 단순히 한국의 왜곡이 심하냐 안심하냐 이 기준 하나로 당을 뽑나요?

경제,정치,사회,문화 면을 고루 본다음 결정하죠.

자민당이 오래 집권한 이유는 단순히 한국에 대해 강경하게 나와서가 아님을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우익성향이 단순히 반한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선 좌익과 우익, 진보와 보수에 대한 개념을 알아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베트남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위선적이다고 볼 수밖에 없군요.^^
베트남에 대해 사과 발표하고 위령비 까지 세웠다라.

그다음은요? 제대로 된 보상이라도 했나요?^^
그 후에 무의미한 학살에 대한 보상을 했냔 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 상황에서는 대대적인 정부차원의 지원은 없고 인권에 관련된 시민단체가 베트남에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반성하는 여론이 앞섰다고 하셨는데. 지금도 그러나요?

지금은 베트남에 대해서 그냥 원정결혼이나 하고 학대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일은 정말 베트남에 대한 미안한 감정으로 일어나는 일인가요?

아전인수군요.^^


사실 베트남에게 이렇게 했다고 일본한테 이런 대우를 받아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진짜 어이님이 완전히 위선적인 말을 해서 화가나서 그럽니다.


그리고 누가 역사에 대한 사실왜곡을 그냥 간과 하자고 했습니까?
역사에 대한 사실은 인지하되, 과거에 묶여 현재의 선택의 폭을 줄이는 일은 하지 말자는 것이죠.

역사에 묶여 편견과 아집으로 일본국민 전체가 나쁜놈이다고 호도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인식입니다. 쪽바리. 이런 표현 자체가 이런 잘못된 인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보구요.^^
               
진짜 어이… 10-08-11 12:05
   
내참.. 민주주의의 개념부터 다시 알아야 겠다는 저의 발언에는 발끈 하시면서도,
님이 쓴 글을 보니 그보다 더하면 더 했지, 조금이나마 나은게 없어 보이네요..ㅎㅎㅎㅎㅎ

그렇게 잘나신 님이나 우익, 좌익, 진보, 보수의 개념이나 잘 설명하실지 의문입니다. ^^ 과연 설명을 함 듣고 싶군요.. 어떤 개념의 차이를 가지고 우익, 좌익, 진보, 보수의 개념을 말하는 건지요?ㅎㅎㅎㅎㅎㅎ  님이야 말로 제대로된 개념을 가지고 진보 보수를 설명하실수 있는지요?ㅎㅎㅎ 답을 알고 있지만, 님이 설명하시기 전에는 잘 모르신다고 밖에....ㅎㅎ

물론 반한 감점의 틀만 가지고 정권교체를 단행하지는 않지요..
하지만, 비교적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을 가진 민주당이 집권한 상태에서도,
여전히 역사 왜곡 교과서는 발행되고 있고, 또한 이를 구제적으로 막지도 않습니다. 이게 무얼 말하겠습니까? ㅎㅎ

단순한 정권선택의 기회가 일면만을 보고 결정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시며, 본질적인 논점을 흐리시는데, 전제적으로 따져서 정권을 선택하였다 하여도, 자신이 뽑은 대표이며, 다수가 인정한 정권이었던 이상,

그 대표기관이 저질렀던 망언이나 행동은, 국민에 대하여도 대표성을 지닐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런의미에서 그들이 관심이 있던 없던간에, 당연히 책임을 질수 밖에 없는거죠.. 그게 자의가 되었든 타의가 되었든 간에 국민 성향이 그럴꺼란 추론을 내릴수 밖에 없는 겁니다. 왜곡된 역사를 배워서 그렇게 되었든 어쨋든 간에, 그런 망언이나 행동에 대한 비난적인 자세보다, 그에 따라가는 모습이 더욱 많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니까요.

왜 자꾸 논점을 흐리십니까? 자꾸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되네요..ㅡㅡ+

그리고 베트남 사건에 대하여 위선적이라..ㅎㅎㅎㅎㅎㅎㅎㅎ
이부분에서 님은 저에게 참으로 큰 웃음을 주시는 군요...

공식적인 배상문제야 단돈 3억불에 합의를 했다고 해서, 그렇다 쳐도,
공식적인 사과도 제대로 안하는데다가, 과거 총리가 한번 잘못된거 같았다고 입장 발표 후에, 곧바로 독도의 자국 영토를 주장하는 일본놈들과,

베트남 사건 터지자 마자, 민간단체 지원을 비롯하여, 당시 국가 원수였던 김대중 대통령이 베트남 방문 하자마자, 공식 사과를 발표하며, 호치민 위령비에 참배했던 것이 어찌 같을수가 있습니까? ㅎㅎㅎㅎ

공식 사과를 하고, 위령비에 참배까지 해도, 그게 다 위선이로군요..
그렇게 따지자면, 일본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ㅎㅎㅎㅎ

그리고 자꾸 되도 않는 베트남 원정 결혼을 말씀하시는데,
베트남 원정결혼이야 우리 한국여자들이 농촌 총각들과 결혼하기를 꺼리는 경향이 있어서, 농촌 총각들이 결혼을 잘 못하니까 외국여자를 찾는거죠,
그 와중에, 그나마 우리와 문화가 비슷한 베트남 여자를 선호하는 거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원정 결혼 자체는 나쁜게 아닙니다.. -_-

현실을 직시해 보세요.. 베트남쪽 여성들이 싫어서 한국인과 결혼하는거 아닙니다. 한국인들이 베트남사람들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부자니까, 경제적 혜택을 바라고 결혼하는거죠.. ㅡ,.ㅡ;;  그리고 일부의 학대 문제를 전체문제로 도맷금하지 마십시오. 다수의 많은 가정은 행복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실제 저희 사촌형도 형수님이 베트남 분이신데, 지금 햄볶으며 잘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일부 문제를 가지고, 도맷금 하시니, 해당 친인척까지 알고 있는 저로서는 매우 기분이 나쁘네요..ㅡㅡ+

그리고 [베트남 사건에 대한 반성하는 여론이 일고 있는데, 아직도 그러나요?]

그냥 포털에서 검색해 보세요.
베트남 학살에 대해 그걸 잘했다고 하는 쪽이 얼마나 되는가..
전부 우리의 잘못이라며, 사과해야 한다는 논조 일색입니다.
이.. 얼마나 일본과 비교되는 행동입니까?

내참..
베트남 사건도 뉴스를 보고 충격을 받았었고,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사과를 했던 장면이 생생히 떠오르는데, 가식이라 하시면, 참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끝까지 잘 읽지 않으시고, 감정을 앞세우신 채로 반박하시는거 같더군요.. 분명히 [일본은 우리가 안고 가야 할 대상이다], [일본과의 교류에서 그들의 문화적 측면을 좋아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라고 말씀 드렸는데, 그냥 편견과 아집으로 묶어 버리시네요..ㅎㅎ 제가 뭘더 말해드리길 원하시나요?

제가 말씀드린건, 그들과의 교류를 통해 그들의 문화를 좋아하고 받아드릴수 있다고 해서, 그게 곧바로 쉴드로 이어져서는 곤란하고, 그들의 역사적 잘못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어야한다, 그들의 배신의 역사를 기억한다면, 그들의 과거 만행에 대한 정중한 사과가 선행되지 않는한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는건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  이말씀을 드리고 싶은건데, 논점을 흐리시면서 편견과 아집의 흑백논리로 몰아 붙이시니..ㅎㅎㅎ

그리고 그들에게 경계심을 갖는다하여, 선택의 폭이 줄어드는건 아닙니다.
그들이야 우리가 이용해 먹을 교류의 대상으로는 딱 좋지만, 그 이상은 솔직히 곤란합니다.. 과거 역사 문제도 그렇고, 그들의 현 태도를 보아도 그렇고요..

그렇다고 그들의 우리의 공식적인 우방국도 아니고요..
다만 미국과 관여되니까, 우방인것 처럼 보이는 거지만요..
윗글에서 어떤 분이 참으로 말씀 잘해 주셨는데..

[한일관계에 미국이 개입되지 않는다면, 그들이 과연 우리의 우방이겠습니까?]
                    
스키피오아… 10-08-11 20:54
   
[그렇게 잘나신 님이나 우익, 좌익, 진보, 보수의 개념이나 잘 설명하실지 의문입니다. ^^ 과연 설명을 함 듣고 싶군요.. 어떤 개념의 차이를 가지고 우익, 좌익, 진보, 보수의 개념을 말하는 건지요?ㅎㅎㅎㅎㅎㅎ  님이야 말로 제대로된 개념을 가지고 진보 보수를 설명하실수 있는지요?ㅎㅎㅎ 답을 알고 있지만, 님이 설명하시기 전에는 잘 모르신다고 밖에....ㅎㅎ]

^^.. 당신 모른다는 것 인정하시는 건가요? 분명 제가 님이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는데 왜 대답을 회피하시고, 니는 아냐? 이런 식으로 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원정결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죠.^^ 말장난 하십니까? 제가 말했잖아요.
원정결혼 하면서 자신의 정보를 숨긴채 돈으로 주고 사고파는 행위 그 자체가 과연 우리나라 사람들이 베트남 사람들에게 사죄의 감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행위냔 말입니까?

어이가 없네요. 제가 말하는 논점을 교묘하게 돌리시고 이상한 대답만 하시는군요.^^

제가 감정을 내세우든 말든 그것은 관련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당신이 지금 내 의견을 그렇게 펌하하는 것이고 이는 저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는군요.

진정한 사과 역시 상호간의 관계가 진전되고 교류됨으로써 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런 방법이 단지 역사적인 관계로 인해 선택할 수 없다면 그것은 문제입니다.

무작정 과거의 일을 짚고 현재의 선택폭을 줄이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라고 한겁니다.^^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았으면 덧글을 달지 말던가.

그들의 현태도 문제를 운운하시는데, 점차 나아지고 있는 상황이란 것을 모르시나봐요? 무작정 안좋은 것만 보시니까 그렇게 밖에 보이지 않는 겁니다.

제가 일본 극우들이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 극우를 전체로 보아 판단하는 우를 저지르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하겠는데.

그들에게 무작정 경계만 한다면 선택의 폭이 줄어드는 것 맞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지금 우리가 우리의 주장만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타당한 면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사교과서가 민족주의 성향을 많이 띄고있다는 것은 가르치는 중고교 국사선생님들의 대부분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우선 교류를 통해 진전을 한다음 서로간의 이해를 전제로 역사를 써나아가야한다는 말입니다.

그 전에 무작정 바득바득 우겨봐야 일본 애들이 인정하려 하겠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당신이 역사를 제대로 짚고가야 교류를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말하는 주장이 과거에 얽매여 현재 선택의 폭을 줄인다는 것이라니까요?
                         
스키피오아… 10-08-11 21:03
   
p.s 참고로

저는 당신에게 민주주의의 개념부터 알고 오라는 말은 한적 없습니다.
                         
진짜 어이… 10-08-11 23:35
   
으앜...ㅎㅎㅎㅎㅎㅎㅎㅎㅎ

[p.s 참고로
 저는 당신에게 민주주의의 개념부터 알고 오라는 말은 한적 없습니다.]

-> 난독증이신가? ㅎㅎㅎ

제가 먼저 말했었자나요.. 민주주의 개념부터 똑바로 알고 오라고..
그거에 님이 발끈 하셨었고, 그래서 저도 잘 읽어보니 그런 언사는 심했던거 같아서, 다음 댓글에 사과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나서 다음 댓글을 보니, 같은 식의 발언을 저에게 하시더군요.
[진보, 보수, 우익, 좌익의 개념이나 똑바로 숙지해라..]
ㅎㅎㅎ 지금 장난하심?

그런식의 언변을 들었으니 받아친거 뿐입니다.ㅎ
그리고 님이 진짜로 진보, 보수, 우익, 좌익의 개념이나 똑바로 알고 있는지도 의문이고요,,,

설마 진보 = 좌익, 보수 =우익, 이런식의 단순하기 짝이 없는 개념을 가지고 계신건 아니겠죠? 역사적으로 진보가 어떤 개념에서 온것인지나 알기나 하십니까?ㅎ

내참.. 그리고 국제 결혼 문제로 장난이라..
전 진지하게 답하고 있는겁니다.
적어도 제 진인척과 관련되어 있는 문제니까요.
님처럼 기사따위나 보고 나서 그냥 싸지르는게 아니라 이겁니다.

그리고 그에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베트남 원정 결혼자체를 독도 발언이나, 역사 왜곡과 동일선상의 문제로 취급하여, 우리도 마치 일본인과 같은거 아니냐고 하신다면, 천만에 말씀입니다.

어떻게 저게 같을수가 있습니까?
원정 결혼 자체가 국가를 대표하는 집단이 공식적으로 해왔던거도 아니고, 개인 집단의 이기주의가 발현되었을 뿐입니다. 자신의 경력을 속이면서 상대방에게 사기를 쳐 왔다면, 그건 개인적인 범죄일 뿐, 그게 어떻게 국가를 대표하는 행위가 된단 말입니까? 그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기라도 합니까?

그들의 대표기관이 한행위와, 전체적인 국민정서의 문제와, 베트남 원정결혼 문제를 동일 선상에 놓고 말씀하시면 안되죠.. ㅡ,.ㅡ

어제 뉴스를 보니, 일본 총리가 드디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과거 정부 시절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발언을 포함해서요.. 현재 민주당이 집권하고 나서 모든게 일어난 일이지요..

그리고 오늘 날짜의 뉴스를 보고 나니, 양국 국회의원단의 합의 사항으로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보상문제를 합의 한다고 하더군요.

정말로 진일보한 발전이 아닐수 없습니다.

근데, 이사건의 본질을 보자면,
최근들어 급격히, 일본이 중국과 한국으로 부터 고립되어 가고 있죠..
동북아 전체의 외교 관계에 있어서 지금 일본의 위치가 과거와 달리 그리 밝지만은 않습니다.. 국내 경제 사정도 그렇고요..
뭔가 일본 입장에서는 이러한 고립으로 인한 자신의 불이익을 줄일 돌파구가 필요한거죠..

이런의미에서 완전한 진정성은 믿기 어려우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이정도 보여준것만 해도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근데 잘 생각해 보면, 그들이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요?

님께서도 언급해 주셨지만, 정권바뀐다고 해서, 그들의 의식 자체가 변화하지는 않습니다. 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들의 인식이 바뀌는데에, 콧방귀를 뀌셨다고 하셨지요. 그렇습니다. 인식은 바꾸지 않습니다. 그들은 사실 한일 관계의 실리를 위해 이런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만,

그들이 이런 행동을 하기까지, 그동안 피해국들의 꾸준한 그들의 피해사실에 대한 주장과, 잘못된 역사 교과서에 대한 수정을 꾸준히 요구해 왔기 때문이죠.!!!!!!!!!!!!!!!!!!!!!!!!!!!!!!!!!!!!!!!!!!!!

님처럼, 단순히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이유에서,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건전한 교류를 통하여 사과를 이끌자는 말은, 일본인들이 참으로 좋아할 만한 발언입니다..

조금이라도 그들의 허울을 당장에 묻어 버릴수 있으며, 자신들의 사과의 시간이 길면 길수록, 그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국들의 국민들에게 그 보상의 비용을 제공하는데 있어서 비용이 덜들기 때문이죠.,

과연 어제, 오늘의 사과문의 발표가,
그들의 실익을 떠나, 오랜교류의 일환으로 이루어 졌다고 장담하실수 있으신가요? 우리의 꾸준한 주장과 설득이 없다면, 그들이 이러한 태도의 변화를 이끌지도 못합니다.

그러니, 교류를 하더라도, 그들이 진정성이 인정되기 전까진, 경계의 끈을 늦출 이유가 없는거죠..

그리고 우리의 국사 교과서가 민족주의 성향을 많이 듸고 있다는 것을 중고교 선생님들의 대부분의 생각이라고 하셨는데,
역사를 가르치는데 있어서, 어떻게 민족주의 색체가 빠질수가 있습니까?
-_-;;; 일정부분의 민족주의 색체는 빠질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손 치더라도, 일본의 역사를 왜곡하면서 까지 가르치는것은 문제가 있죠.. 주변국들이 대부분 피해국인 상황에서, 그 어떤  주변국이, 그들의 진정성을 믿겠습니까?

그리고 무작정 바득 바득 우기는게 아니라,
우린 우리가 당했던걸 그냥 알리는 것뿐입니다.
그렇게 바득바득 우긴다는 표현은, 일본애들이 자신들의 역사적 변명할때 참으로 많이 듣던 표현이네요..

그리고 질문하나 하죠..

1. 어제 오늘의 사태를 통하여,
우리가 과거 역사의 아픔을 주장했던 사례를 통하여,

일본이 이에 사과를 하였고, 이는 이전 사과문보다 더 강력한 사과이며,
앞으로 한일 의원들의 공동 성명까지 발표된 상황에서,

이를 이끌어낸것이 교류를 통한 사과문의 발표라 생각하시나요?


2. 동북아 정세에서 고립되어 가는 일본이,
그 타계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왜 피해국인 한국에 대한 사과문의 발표였을까요? 과거 잘못된 역사 청산이 과연, 선택의 폭을 줄이는 것입니까? 그렇담, 어제, 오늘의 일본의 사과는 어떻게 받아 드리실 겁니까?

그리고 사과문 발표 이후에, 의원들의 공동 성명을 통하여, [일본의 진실된 사과를 전제로 하고, 차후 피해자들에 대한 진실한 보상을 한다]는 내용을 발표 함으로써, 앞으로 한일 관계에 더욱 좋은 영향을 끼칠듯한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시려나요?

이게 선택의 폭을 줄이는 일입니까?

3. 베트남사건에 대한 우리 정부의 공식사과와, 김대중 대통령의 호치민 위령비 참배에는 일절 언급도 없으시네요.. 이런걸 말씀드려도, 논점만 흐린다는 말씀이나 하고.. 논점을 흐린건 오히려 누군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대표성도 없는 일부 불법 단체 또는 개인이 저지른 범죄 행위를 한국이 마치 전체가 그런것처럼, 또는 그 범죄자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할수 있는 대표성을 지니고 있는것처럼 비유하지 마십시오..

위에도 언급했지만, 저의 친인척이, 베트남 여성분과 결혼하여, 지금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분도 역시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던 분인데, 시골남자라, 사실 한국여성분들 결혼하기를 꺼려 하십니다. 그래서 베트남에 사시는 한국 친척분을 통하여, 베트남 여성을 소개 받아 결혼하였습니다. 그럼, 이분도 원정 결혼 하신건데, 이게 나쁜 건가요?

[베트남 원정결혼 -> 무조건 불법 ??????????? ]

이게 맞는 건가요?
그럼 저희 사촌형은 불법을 저질렀단 말입니까?

애초에 결혼이란 마음이 맞는 남녀 한쌍이 서로간의 가정을 이루기 위한 합의를 통하여, 서로 간에 법적, 사회적 인척관계를 맺는 행위를 말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당사자간의 [합의] 죠..

원정 결혼이라 할지라도, 대부분의 [결혼]은 그게 중매가 되었던, 연예가 되었던 간에, 당사자간의 일치된 의사표시를 통하여, 부부관계를 맺기로 한 [합의]를 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여기서 법적인 혼인 신고를 하면, [법률혼]이 되는거고, 혼인신고를 거치지 않았으나, 정황상 혼인관계가 있음이 인정되면 [사실혼]이 되는거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상적인 [합의]를 통하여, 혼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그게 법률혼이든 사실혼이든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 많습니다. 사실 거의 대다수죠.. 농촌에 가면 흔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_-+

근데 님은 일부 사람의 결혼에서의 사기 행각이, 마치 전체가 그런것 처럼 말씀 하시니, 진짜 화가 나네요. 화가나니 법률이야기 까지 나오는군요., ㅡ,.ㅡ;;

즉,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님이 말씀하신 [일부 대표성도 없는] 녀석들이 벌이는 짓은 잘못된 짓이지만, 과거 일본처럼 국가 대표기관이 [독도발언]을 하거나,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하는등의 행위는 핀트가 맞을래야 맞을수가 없는 별개의 사안이란 것입니다.

비교할걸 비교하셔야죠.
                         
진짜 어이… 10-08-12 06:42
   
님아 죄송욤.,.. -_-;
난독증은 제가 난독증이네요.. 잠시 착각을;;;
수정하려 해도 수정이 안되네요 아이씨 ㅠ.ㅠ

[민주주의 관련]
정말 그부분은 죄송해욤..ㅠ_ㅠ
2ch애들은 10-08-09 16:47
   
익명성이 보장되는 2ch이야 말로 일본 원숭이들의 본 모습이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로 판단하는 기준이 뭐야?
하루에 천만명이 드나들고 익명성이 보장되는데 그게 일본 원숭이들의 본심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그냥 왜구 미화 만화 원피스나 쳐 봐라~
     
스키피오아… 10-08-10 16:02
   
천만명? 그 천만번의 입장수가 아니라 천만명?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ch 중에서도 무조건 적인 험한이 있는 반면 디갤 처럼 여러 취미 별로 쓰레가 나뉘어졌으니까요. 전부를 반한이라고 오도하시면 안되죠.


말 좀 곱게 씁시다.^^
131313 10-08-12 02:28
   
진짜 어이님이 착각하신것 같은데 스키피오아님과 저는 동일인물이 아니랍니다. 그러니 민주주의 개념

을 다시 배우란 말은 저한테 하신 말씀이시죠.

제가 보기에는 진짜 어이님이 약간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고 계신것 같네요.

--이는 일본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익 성향의 표를 얻어 여권이 된 과거 정부여당이 잘못되었다 판단하면, 그들의 손으로 충분히 바꿀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떠했습니까? 그러한 우익 성향의 세력이 장기집권을 해온 일본 아닙니까? 국민정서에 우익성향이 없었다면, 그렇게 오래도록 정권이 유지 될수가 없는거죠.. --

이게 어이님이 쓰신 글인데요. 일본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하신거 같습니다. 일본도 2차세계대전으로 망한 이유에 경제최우선 발전을 위해 전력투구해왔습니다. 그리고 경제대국이라는 명칭을 얻게한것은 자민당이라는 건 누구도 부인못할사실입니다. 즉 일본국민은 자신들을 잘살게해준 자민당이기 때문에 자민당이 집권을 한것이지 일본국민이 우익성향을 띄고있기떄문에 자민당이 집권한게 아니란겁니다.

특별히 일본역사를 보아도 자민당이 그리 잘못한게 없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정권이 안바뀐것이죠.
우리나라처럼 경상도 전라도로 나누어서 싸우고 선거철마다 지역감정으로 나누어서 싸워서 정권이 바뀌는 일본과 비교를 하면 안됩니다.

이에 대한 증명을 더 해볼까요? 자민당이 이번에 민주당으로 바뀌었습니다. 진짜 어이님의 말씀대로라면 일본의 국민의 우익성향이 좌익성향으로 바뀌었기 떄문에 민주당으로 바뀐겁니까?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일본국민은 집권여당이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하건 좌익이건 별 상관없습니다. 그런거에 관심이 없으니깐요. 자신들의 생활과 직접연관이 되지 않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생활에 관계되는 경제 부분이 문제가 생김에 따라 자민당에서 민주당으로 바뀐거죠.

이번 민주당으로 바뀌고 일본총리가 사과했다고 해서 일본국민이 바뀐건 아니지만 시초는 보인다고 하셨는데.... 그것자체가 진짜 어이님의 말씀에 모순이 있다고 증명하는겁니다.

진짜어이님이 주장했었던 자민당이 집권한건 일본국민자체에 우익성향이 있기때문에 자민당이 장기집권을 할수있었다고  말씀하셨으니 민주당이 집권한건 일본국민성향이 좌익으로 바뀌떄문이다라고 주장해야 앞뒤가 맞는주장아닙니까?
그러나 일본국민성향을 바뀐게 없습니다. 단지 경제정책에 문제가 생기게된 자민당을 민주당으로 교체한것 뿐이죠. 제가 말한 일본사람들이 정치에 무관심하다는게 바로 이겁니다. 우익성향을 띄었던 좌익성향을 띄었던 일본국민은 상관하지 않으니깐요.

즉 진짜 어이님이 말씀하신 자민당이 집권한건 일본국민자체가 우익성향을 띄고있고 그렇기 떄문에 일본국민 대부분이 나쁘다는 주장자체가 오류가 있다고 볼수있겠네요. 진짜 어이님의 말씀대로라면 이번엔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으니 드디어 일본에는 좌익성향을 가진 국민이 많아졌다라고 주장해야겠지만 그게 턱없는 주장이라는건 진짜 어이님도 아실겁니다.



그리고 제가 박정희 대통령을 예로 든것은 민주주의였나 독재였나라는 관점이 아니였습니다.
주안점을 둔것은 일반 국민들은 그 성향보다는 자신들에게 직접 돌아오는 경제적 혜택에 관심이 더 있다는거였죠.

(일본 자민당이 우익이건 좌익이건 일본국민들은 아무상관안하고 일본경제를 잘 발전 시키고 특별히 잘못한게 없으니 그냥 자민당이 장기집권해도 상관없다  = 박정희가 독재를 했지만 경제발전을 시켜서 국민들을 잘 살게 해줬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를 좋은대통령으로 생각한다)

이것자체가 일반국민들은 자신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돌아오는 경제적부문만 충족된다면 정부의 도덕성따위는 그렇게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겁니다.

제가 여태살면서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박정희를 그리워하는걸 많이 봤습니다.대놓고 욕하는분 한번도 못보고요. 즉 박정희가 독재를 했건 안했껀 자신들에게 실제적 혜택이있었던 경제쪽만 생각하면서 그리워하는겁니다. 일본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정부가 우리나라에 미친발언을하건말건 상관없이 자신들을 잘 살게 해줬으니 자민당이 장기집권한거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익성향인 자민당이 장기집권한것만으로 일본국민이 비판을 받아야한다면 독재군사정권을 했던 박정희를 그리워하는 우리나라 국민다수가 비판을 받아야한다는 뜻에서 박정희를 예로 든것이고요.

이정도 했으면 우익성향의 자민당이 장기집권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일본국민이 비판을 받아야 한다는 진짜 어이님의 주장이 문제가 있음을 알것입니다.

전 그만 하도록 하죠 넷상에서 토론이란 거의 무의미하다는것을 잘알고있으니.
     
진짜 어이… 10-08-12 06:40
   
음.. 민주주의 부분은 제가 약간 착오가 있었네요.. 그부분은 스키피오아 님께 사과드리고요..

님이 이해 하시는 방향과, 제가 설명하고자 하는 방향성의 핀트가 안 맞는것 같습니다.
님이 하시는 말씀 모두 공감합니다.
현제 민주당이 집권했다고 해서 당연히 국민 성향이 바뀌지는 않았지요..

물론 님이 제 주장을 인용해 오신 부분만을 읽자면 그렇게 해석될 여지는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논조를 보자면, 그런 논조가 아님을 금방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일본인들 정치에 민생에 관해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투표를 통하여, 구성이 되었던 정부 였습니다.
그들의 행위가 곧 일본인의 책임이 될수는 없는 것이지요.
초기 댓글에는, 정권교체라는 다소 맞지 않는 표현까지 썼지만은,
근본적으로, 자민당의 과거 주변국들에 대한 태도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고 하였다면,
그에 대한 비난여론이 일어나는게 마땅합니다.

그에 대한 비난여론보다, 무관심등의 반응 없다는거 자체가, 은연중에 현정권이 주는 혜택 때문에,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의지나, 인식이 없다는 거지요.
더 나아가, 잘못된 행위에 대한 무관심은 사실상의 동조나 다름 없습니다.
애초에 자민당의 그러한 태도가 좋지 않았다는 여론이 일었다면, 그에 대한 정치적 반응이 당연히 있을 테니까요..

그저 자민당은 한일관의 미묘한 관계를 이슈화 하였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이에 대한 적극적인 반대 여론이나, 잘못되었다는 보도보다는,
묵시적인 동의가 있어 왔다는 겁니다.

고로, 과거 일본 정부의 행위에 국민들 책임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저 단순히 우익 성향의 자민당이 장기 집권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일본국민이 비판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으로 치부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박정희 관련해서는, 저는 자민당과 직접적인 비교를 할수 없을 정도로 핀트가 안맞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당시 독재 정권도 그렇지만, 그러한 잘못된 행위에 대한 심판을 할수 있는 권한이, 당시 우리 국민들에겐 사실상 없었거든요.. 그리고 박정희 정권의 몰락부분도 민주적으로 끝난것도 아니었고요..

저도 어르신들이 박정희대통령을 그리워하시는걸 많이 봐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절대 다수라 생각되진 않았습니다.
제가 아는 주위 분들중에 박통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을 하시는 분도 많거든요.
이건 분명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제 주장에,
1. 일본 문화를 좋아한다하여, 곧바로 쉴드가 되어서는 안된다.
2. 과거 관계는 똑바로 청산하고,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자
3. 역사외곡이나, 영토문제등 주변나라에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삼가자.

이거 주장하기도 참 힘들군요.
애초에 일본문화를 좋아한다면서, 그들에게도 한류가 퍼지고 있으니,
이젠 과거 문제따위 잊어야 한다고하는 무조건 적인 쉴드를 치는 사람들에게 대고 한소린데, 우익정권이 집권했다고 그 국민이 비난받는다로 정리되네요.. -0-;;

저도 힘들군요.. 넷상에서이 이런 병림픽 이젠 종결하죠.. -0-
잔향 10-08-12 18:10
   
//진짜어이
저는 글쓰는 재주는 없어 생각한바를 잘 표현이 안되지만 진짜어이님 말씀에 공감하며 제생각과 같은것을 논리있게 잘쓰신거 같아 기쁘네요 그리고 131313님도 표현과의견은 다르지만 서로 나라를 생각하는마음은 동일하게 느꼈지만 스키피오아님은 그냥 일빠로 밖에 보이질 않아 씁쓸합니다 글에도 마음이 있답니다 그걸보면 그사람 생각과 사상이 묻어 나오죠 아직은 우리나라에 스키피오같은 사람보단 어이님이나 13님같은 사람이 많다는게 한편으론 안심이 됩니다
제가 말하고픈 것은 하나입니다 "일본과 선린우호를 지양하되 결코 경계를 늦춰선 안된다"는것 그 경계를 푼 순간 이나라가 어떠한 일을 겪고 왔는지 잘 아실것입니다
세종때 어떤 신하가 말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 말이 한번 더 가슴에 와 닿네요
     
스키피오아… 10-08-13 20:14
   
//잔향


[스키피오아님은 그냥 일빠로 밖에 보이질 않아 씁쓸합니다 글에도 마음이 있답니다 그걸보면 그사람 생각과 사상이 묻어 나오죠 아직은 우리나라에 스키피오같은 사람보단 어이님이나 13님같은 사람이 많다는게 한편으론 안심이 됩니다 ]

저도 잔향님 같이 말을 함부로 하는 것보니 정말 마음이 씁쓸합니다.

진짜 제 댓글에 유감이 있으시다면 제대로 반박을 해주세요.^^

비겁하게 아무런 근거 없이 단정적인 어투로.

글에도 마음이 있답니다 그걸보면 그사람 생각과 사상이 묻어 나오죠

이런 말이나 하지 마시구요.


진짜 어이님은 최소한 반박과 인정을 동시에 하셨지만

당신은 그냥 사람을 완전히 정의를 내버리네요.


제가 왜 단순히 일빠인지 조목조목 근거를 대면서 반박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진짜어이님에 대해 댓글답변을 하고 싶지만 진짜어이님이 병림픽이다 그만하자라는 말에 동의하면서 참는 중입니다만.

어이가 없네요.

전 그냥 당신이 일까로보이고요. 당신같은 사람이 많아서 정말 슬픕니다. 이 나라에서 사라져야할 존재에요.

라고 하면 기분좋을까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인 사람을 매국노,일빠로 몰지말고요.^^

너님은 저에게 수준떨어져보인다고 하지만 역으로 저도 마찬가지로 님이 정말 토론의 자세도 덜되어있고 저지능으로 보이거든요?
          
나그네 10-08-13 21:16
   
//잔향,스키피오아

이건 잔향님이 분명히 잘못했네요;;


스키피오아님 댓글이 도대체 뭐길래 해서 읽어보았더니.

굳이 틀린말이 아닌데요. 뭘. 진짜어이님, 스키피오님 둘다 각자의 생각을 분명히 갖고 있네요.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무작정 사람을 비방하면 안돼요.

스키피오아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기분나쁘더라도 그렇게 비꼬는 말투로 하시면 그것도 나름 유치한거 아니겠어요?

두분 모두 성숙한 토론자세를 부탁드립니다.
카쿠 10-08-14 06:33
   
전에 못읽었던 댓글부터 좀 읽어보다가 뒤엔 반쯤 감정싸움으로 살짝 틀어져서
안읽고 내려왔습니다만
일단 다들 진정하시고
글을 쓰시기 전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서서
이 사람은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해보신 뒤에
토론을 진행하시는게 올바른 토론을 하는 자세가 아니런지 싶습니다.
스키피오아… 10-08-14 14:13
   
모든 댓글과 본문 삭제합니다.

저도 좀 억울하긴 하지만.

다시 되돌아보니, 그러려니 하네요.

카쿠님말대로 좀 감정적으로 된듯싶습니다.
sss 10-10-10 14:40
   
우리나라가 저런 고통을 당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끼치네..
정말 일본은 무서운 나라였군
ㅇㅇㅇ 10-10-16 22:10
   
스키피오아 쪽발이좃대가리에 씹가랭이 찢어죽어라
신발연 아갈안닥치나
ㅋㅋㅋㅋ 10-10-16 22:13
   
스키피오아 1313 니앰이애비 쪽발이한테 강간당하고 강도질당하다가 뒤져봐야 정신차리겠제
신발연들이 아갈닥쳐라 똑똑한척하면서 쪽발이한테10팔고댕기나
저런연들은 사람대접해줄필요가없다
개돼지연들한테는 드러운욕으로 상대해야지
스쿨즈건0 13-10-26 01:15
   
아주 잘보고가효1
스쿨즈건0 13-10-26 01:15
   
아주 잘보고가효
회백이 14-03-21 14:49
   
일본인 전부를 미워하면 안되는건 맞죠...하지만 위에서 언급 하셨듯이 역사도 제대로 못 배우는 나라이기에 언제나 한국에 적이 될 나라 입니다. 뒤통수 치기 전문이라서 그 어느 나라보다도 역사를 잊어선 안되는 나라가 한국이죠 과거 악행들도 셀수 없이 많습니다. 관동대지진 학살도 있구요. 일본이 지진으로 가라앉게 된다면 젤 먼저 뺏을려고 전쟁할 나라가 한국이지 않나 싶네요. 정부만 미워해라도 다 부질 없습니다. 전쟁 일으키면 국민들도 다 적이 되니까요. 한류 퍼지기전에도 교포들도 힘들어 했습니다. 지금 사그라들고 있으니 또 어찌 될지 알수 없군요. 뒤통수 또 칠테지요. 일본은 친해지기엔 간사한 나라 입니다. 한국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뒤통수는 언제나 일본이 먼저 치니까요. 그래놓고 지들이 남한 욕 못해서 안달난 국가인데 저희가 일본국민을 좋아해야할 이유도 없죠 오죽하면 한국에 시집온 일본여성들도 제대로된 역사를 알고나서 시위를 벌이겠습니까 애초에 일본에 악행이 무한적으로 많기 때문에 싫어하지 않는다는게 더 이상한거겠죠. 우리나라 죽어나간 분들만 얼마나 많은데요. 한국전쟁도 북한 도운 중국보단 일본탓이나 다름없죠 그 희생자들만해도 전부 일본이 백번 사죄해도 모자랄 역사들 입니다. 일본만화에서 항상 나오는 평화도 읽을때마다 웃길뿐입니다. 원피스도 해적들을 정의의해적으로 포장한것 같아 웃길 뿐이고 애초에 일본 해적은 짜리몽땅한 문어대가리에 노략질삼던 왜구가 아니었던가요ㅎ 만화일 뿐이지만 로봇이고 정의고 외치는 만화들 보면 과연 일본이 로봇들을 발명하면 정의롭게 쓸까요? 전쟁도구로 쓰죠
회백이 14-03-21 14:55
   
죄 없는 일본 국민들에겐 죄가 있다면 일본이란 나라가 얼마나 더러운지를 모른다는게 죄죠 은혜도 모르고 결국엔 지들도 남의 나라의 도움으로 성장한 주제에 일본이 최고 인줄 알고 애초에 우리 삼국시대 아니었음 아직도 부족 생활 했을지도 모를 나라 였는데 말이죠. 일본 악행을 전부 적을수도 없을 정도로 엄청나서 쓰려다 포기 합니다..
전 임진왜란 생각하면 이순신장군보다 귀무덤이 더 먼저 생각나는 사람입니다. 수많은 조선 사람들의 코와 귀를 잘라서 만든 무덤인데 수나라처럼 대응해야 합니다. 없애던지 한국에 보내던지 그당시 잘린 원혼들마져 편안치 못한 짓거리 같네요. 그것도 적국 나라에 있으니
 
 
Total 17,58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 [대만] 타이완 태권도 선수의 실격에 억울함은 없었을까? (17) 머지? 11-19 7287
145 [대만] 펌 - 대만 태권도.실격 태극기 찢고..난리네요.사진+… (6) 섬짱깨시바 11-18 7897
144 [중국] 민족성의 차이 (13) 유유 11-15 8034
143 [일본] 미국 대학 도서관의 고지도 (13) 고출 11-15 6748
142 전세계에서 갈비와 막걸리, 비빔밥을 일본음식으로 … (20) 대한 11-15 7621
141 여-몽 연합군의 일본정벌,,, 아쉬운점.. (12) 바카스총각 11-13 6969
140 [일본] [시론]주눅든 일본의 대중국 공포증 (9) su3218 11-12 8699
139 롯데는 일본기업인가? 한국기업인가? (10) 바다 11-10 6614
138 [중국] 폭스콘(팍스콘이 아님)에서 자살사건이 많은 이유 (3) 엥가 11-10 6618
137 [대만] 대만이 친일성향이 강한 이유 - 숨겨진 역사 (5) 엥가 11-10 6764
136 화교가 말하는 대만 단교 비화 (15) ㅇㅇ 11-10 10274
135 [중국] 중국, 한국 경쟁력 세계 4위에 올린 까닭 (6) 조조맹덕 11-07 8491
134 [일본] Japanese Nazi in Seoul Korea ( Hakenkreuz 욱일승천기 ) (6) 유툽방팀 11-07 8671
133 [중국] 飛雪連天射白鹿,笑書神俠倚碧鴛 (7) 발번역태희 11-07 6026
132 [공지] 동 아시아 게시판 이용 안내 입니다~ (12) 객님 11-06 51137
131 [대만] 대만 연예계 압력이 혐한방송 부추긴다(펌) (14) 가랑이 11-04 7886
130 [중국] 중국의 우리문화 잡아먹기.mp4 (11) Minitea 11-04 6759
129 [대만] 대만이 한국에 열폭하는 이유 (11) 카사 11-03 10180
128 [일본] 버블~버블~ 일본의 버블은 무엇인가? (8) 아이쉬파 11-02 6634
127 영웅문에 나오는 황용 남자들의 로망 아닌가 십네요.… (14) 흰날 10-31 6397
126 [일본] 일본 우익들에게 보여줄 나의 자서전. (ㅋㅋ그냥 자… (3) 닻별 10-30 6480
125 [일본] 일본버블경제시기의 회상 (10) su3218 10-30 7742
124 [일본] 일본인 다음접속률 14.2% (14) su3218 10-30 7472
123 [기타] 1920년대 독일인 선교사가 촬영한 "고요한 아침의 나… (40) 닻별 10-29 15341
122 [기타] 불교란 무엇이고 이번 종교사태에 대한 생각 (45) 객님 10-29 8039
121 [일본] 대만과 한국의 일본에 대한 인식차이-대만은 친일국… (10) su3218 10-29 7762
120 [중국] 이건 모...조선족 진짜.. (10) 중국 10-29 7213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