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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31 05:24
[중국] 중국 공청단 태자당 상하이방 (완결) 내란의 원인!
 글쓴이 : 천하무적
조회 : 16,648  


안녕하세요!! 마지막 완결 편이 되겠네요.
최대한 쉽게 기술 할께요.


1. 파룬궁으로 시작된 불편한 중국의 권력 구조!!

파룬궁은 그냥 기체조 하는 동호회인데요,
첨에는 중국정부도 잘한다고 표창도 주고 했어요.
회원수가 급기야 1억이 넘자 장쩌민의 천안문 폭살 DNA가 발동 합니다.

공산당도 8천만인데 저게 몬데 1억이냐 ㅅㅂ
저 새리들 혹시 나라 뒤 엎는거 아녀?

기체조 하지 말라고 국민들에게 하니까, 국민들은 황당해 해요.

근데, 장쩌민이 머리를 굴려 보니까 오호라~ 파룬궁 잘 이용하면 다음 10년이 편하겠구나..
등소평이랑 또이 또이 해서
할수 없이 후진타오를 주석 시켜야 하겠는데,
주석 시키면 후진타오가 자기들 죽여 버릴까봐
암것도 아닌 파륜궁을 국가 전복 집단으로 몰아 세워
경찰을 통해 잡아 들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경찰력은 증강 됬구요.
"경찰 키워서 후진타오 목줄을 쥐어 야지.." 그러게 마음을 먹어요.
 
우리로 치자면, 음...빨갱이들이라고 국보법 적용해서,
경찰 앞장세워 시민 단체들 조지는 거죠.
공안정국 조성해서 경찰력을 막강하게 강화 시켰다...정도

암튼 파룬궁 사건을 빌미로 경찰을 장쩌민 파들로 채우고,
군대에서 군인들까지 차출해서 경찰에 집어 넣고, 경찰 특공대 겁나게 키우고,
기갑부대까지 만들고...암튼 중국 정규군이 300만인데,
경찰이 160만이던가, 180만이던가...이게 몬 경찰 입니까. 군대지 ㅋㅋㅋ 

암튼 죄 없는 파룬궁들 장기적출, 물고문, 불고문, 성고문,
고대 왕조에서 썻던 고문술을 총동원해서 조져 버립니다. 

후진타오의 입지가 제한적일수 밖에 없는 이유가
후진타오도 정법위원회 수장이 " 후진타오 쟤 빨갱이임!! "
하면 기갑부대까지 있는 경찰권 동원해서 국가내란죄로 보내 버릴수 있거든요.
(왜 그런지는 따로 알아 보세요..글 길어 지는거 자제 하며 쓸께요)

여튼, 장쩌민이가 아직도 뒈지지 않고 살아 있으니,
후진타오 다음 주석은 또 지 시다바리를 앉힐 려고 합니다.
하지만 후진타오도 보통내기가 아니 라서 장쩌민이 주변에 가지치기를 들어 갑니다.

장쩌민이가 주석으로 앉힐려고 했던 천량위를 후진타오가 감옥으로 보내 버려요.
그리고 자기 라인인 리커창을 세울라고 해요.
상하이방 입장에선 후진타오는 역적놈이죠.


그래서 후진타오와 딜을 합니다.
"야~ 후진타오, 우리 경찰권 쥐고 있는거 알지? 우리 경찰은 군대나 마찬가지 인거 알지"
"리커창 내세워서 내란으로 갈래 아니면 우리도 상하이방 안 내세울 테니까,
너네도 리커창 대신에 태자당 출신 시진핑을 내세울래? "

...요로케 합니다.

결국 파룬궁 사태로 경찰권이 비대해 지지만 않았다면,
국가 주석이 바보가 되 있는 희한한 G2, 현재의 중국은 아니겠죠.
(중국 현대사를 왜곡 시킨 겁니다. 장쩌민이가...)

 


2. 보시라이를 막아라..저 새리 우리 죽일꺼다.

보시라이가 공청단 엄청 싫어 합니다.
공청단도 보시라이 엄청 싫어 하고요.

후진타오 임기 막판, 벌어진 소득불균형, 지니계수, 양극화 때문에
중앙 정부 무능론까지 나오고 있는 마당에,
보시라이가 지들이 써먹을려고 했던 분배론을 선수 쳐서 충칭시에서 써먹거든요.

그래서 충칭시 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에서 보시라이 신드롬이 불었습니다.

하지만 보시라이 분배론은 정말 중앙 정부 차원에선 해선 안되는 미친짓이였습니다.
기업들 협박해서 퍼준거였거든요. 암튼 성공했습니다.

공청파가 가만히 보고 있자니까,
시진핑이는 처세술에나 능하지 지들 죽일거 같진 않고,
시진핑과 친한 보시라이는 권세를 쥐면 정말 자기들을 죽일 수도 있겠구나 싶은 거에요.
(명박이형 입장에서 민주당이 정권교체하면 한명숙이 때문에, 죄다 구속 될거 같은 불안감?)


국민들이 보시라이 엄청 좋아하고
시진핑과 친해서 권력도 쥘거 같고..상하이방에서도 밀고 있고... 맘 먹고 공청파 쳐 버리면,
속수 무책으로 당할거 같은...

"그 꼴은 못 본다. 보시라이를 얼마 안 남은 우리 임기 동안 쳐내 버리자"


물론 보시라이도 잘한건 없습니다. 공청파에게 제거 당할 빌미를 줬어요.
헤이우드라는 영국인 사업가가 있었는데, 이 사람 아내가 보시라이 집안에 뇌물 줘서,
친해진 다음 헤이우드 사업을 보시라이 일가가 돕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업 문제로 서로 틀어 지고
보시라이 쪽에서 빡쳐서 몰래 독살 시켜 버립니다.(표면적으론 알콜과다섭취로 죽었다고 발표함)
하지만 이를 어쩔? 그 독살 시킨 영국인 사업가가 영국에서 조~올~라 유명하고 잘나가는
국제적인 인물이였던 거에요. 별 볼일 없는 애라고 생각해서 독살 시켰는데 이런...
그래서 보시라이 최측근인 왕리쥔이 보시라이 한테 막 모라고 합니다.
그러자 시다바리가 감시 나를 훈계해?  보시라이가 빡칩니다.
경찰차 수백대를 동원해서 죽이려고 합니다. 당황한 왕리쥔은 미국 대사관으로 도망쳤구요.
중국으로선 국제적으로 개망신을 당한 거죠.


공청단 입장에선 하늘이 주신 기회인거죠.

머리를 굴린 끝에 후진타오가 시진핑과 역딜을 합니다.



시진핑에게....니가 국가 주석 되도, 군권은 상하이방이 쥐고 있는 골 때린 상황이 된다.
보시라이는 상하이방에서 밀고 있으니까 쳐내 버리자.
니가 보시라이와 친한 건 알지만, 보시라이 쟤는 니 라이벌이야.
보시라이가 언제 너랑 틀어 져서 니 숨통을 쥘지 모르잔니.
쟤는 너까지 죽일 수 있는 차기 정법위 주석이야..
니 권력에 장애물이 될수 있는 상하이방파들은 다 늙었다. 자기들 땜빵용으로 보시라이를 밀고 있다구..
보시라이 쳐 내고 정법위 주석에 시진핑 니 사람을 심어라.


거기에 시진핑이 동의하고, 후진타오는 원자바오를 시켜 보시라이랑 박터지게 싸우게 한 뒤,
위에 사건을 빌미로 제거해 버립니다.

상하이방+태자당 연합에 태자당이 역으로 상하이방을 버리는 음모 플러스 음모

거기다 군의 주요 요직은 상하이방이 쥐고 있지만, 젊은 신진 세력들은 태자당이 상당수 입니다.
젊은 태자당 장수들 입장에선 늙고 부패하고 자기들의 앞길을 막고 있는 상하이방 늙은이들이
못 마땅  합니다.

그런데 같은 태자당 출신인 시진핑이 상하이방 제거 작전에 나선 다고 하니,
이제 운명의 한판이 벌어 지겠죠.

중국은 한국처럼 대통령 된다고, 모든 권력을 다 쥐게 하지 않습니다.
당서기, 군사위 주석, 국가주석 3개를 해야 진정한 통수권자가 되는데,
후진타오가 얼마나 상하이방 장쩌민에게 한이 맺혔으면,

시진핑에게 "너 저거 3개 다 줄테니까 상하이방 다 죽여 버려" 라고 파격 제안을 했을까요..



3. 후진타오의 복수 다음 타겟은 저우융캉..

후진타오 입장에선 상하이방에게 한이 맺혔지만, 딱 누구 한 사람을 꼽으라면 저우융캉 입니다.
보시라이는 미래에 공청파를 사지로 몰 자였지만,
저우융캉은 과거와 현재까지 공청파를 엿먹인 사람입니다.

후진타오가 야심차게 미국과 평화주의 노선을 확립 하려고 자기들 안방인
베이징에 미 수뇌부들을 불러 들였는데, 바로 그날 상하이방 군부가
스텔스기인 젠 20을 미 수뇌부들 머리 위에 날립니다...

이런 굴욕까지 당했으니, 물러는 나되, 상하이방 뿌리는 뽑고 가겠다...이런거죠.

저우융캉이 공안부장과 정법위 서기를 맡으면서, 공청파의 목줄을 쥐고 있었고,
중국을 정말 상식이 통하지 않는 잔혹한 나라로 만드는데 일조 했습니다.

이 사람 때문에 많은 민주화 인사들이 투옥 되었고, 언론은 ㅄ들이 되었으며,
경찰은 부정부패에 혈안이되서 민중들의 고혈을 짜내는데 앞장 섰습니다.

장쩌민이가 경찰 고유 기능인 민중의 지팡이를 포기하고, 자기들 권력 유지용 도구로 사용하고,
순기능을 해야 할 공안기능이 공청파 권력 감시에만 몰두해서
부패나 부정같은 것은 상대적으로 등한시 했거든요.

승승장구 하던, 저우융캉도 보시라이 낙마 이후, 자신이 숙청 대상 1순위임을 본능적으로 알고
공청파와 손잡은 시진핑을 제거 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공안기관을 이용해 내란을 일으켰다...
라고 현재까지 상하이방도 쫄아서 같은 발표를 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게 아닐 겁니다.

원자바오를 앞세워 보시라이를 낙마 시키려 하자, 저우융캉이 이에 반발합니다.
보시라이 빵셔틀 왕리쥔이 미국 대사관으로 튄 것은 보시라이 때문이 아니라,
공청파가 꼬득여서 그런 거라고 억지 주장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 늘 하던 식으로, 공안 조직을 움직여서 경고 차원에서 공청파쪽 인사 몇명을
체포하게 되는데...이번엔 잘못 짚은 거에요.

공청파에서 제대로 준비 한 거죠.
공청파 쪽에서 가용할수 있는 병력이란 병력은 최대한 모아서,
역으로 장쩌민이 쪽 인사들을 체포하기 시작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체포하는 난장판이 벌어 지다가, 저우융캉이 경찰 조직을 이용해 쿠데타 조짐을 보이자,
후진타오가 베이징 외곽에 준비시켜 뒀던 병력을 베이징으로 진입 시킵니다.
그 후 쌍방 병력들 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저우융캉이 집니다.....그날 베이징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 지는 하늘만 알겠죠.

겁 주려다가 지가 된통 당한거죠.


여튼 공청파 시진핑 조합이 대세를 굳혀 가고 있는 형국인데,
공청파 입장에선 최대 적이였던 상하이방 세력을 이번 기회에 겁주는 거엔 성공 했지만,
시진핑이 주석이 된 후, 또 어떤 대립이 있을지 모를 상황이구요.

당장 또 다시 상하이방 군부 파벌이 무슨 짓을 몰래 꾸미는 지도 모르고..
신진 태자당 파벌이 누구 편을 들지도 모르고,,,
만약 내전이 일어 난다면, 상하이방쪽과 공청파쪽 군부는 서로 싸울 테고..


중요한건 지금 상하이방이 쫄았다 입니다...그렇다고 공청파가 태생적으로 반대 세력인 태자당과
손을 잡긴 글렀고요,,,상하이방 싫어서...한마디로 늑대가 싫어서 이리를 끌어 들인 형국이죠.


상하이방 입장에서 가장 생각하기 싫은 시나리오는,,,
파룬궁에 피가 안 묻은 시진핑이, 공청파와 손을 잡고
시진핑 임기 초에 파룬궁 사태를 전면에 내세워 상하이방을 뿌리 째 뽑아 버리는 겁니다.

그 중대 조짐으로 그간 철저히 막혔던 중국 내 파룬궁 관련 검색어가 최근 슬슬 풀리고 있죠.


상하이방의 힘으로 세를 얻은 태자당이..이제 공청파와 서로 휴전하고 늙은 상하이방부터 내친 후,
그 둘이 또 싸우는 구도로 다음 중국의 10년을 예상해 봅니다.
(상하이방이 이걸 극복하려면 내전으로 중국을 몰고 가야 합니다.)


파룬궁의 실체를 중국 본토인들이 알아 버린다면 상하이방은 끝나죠..
장기적출...성기 찢기...불에 달구기...생뼈를 뽑아 버리기...여러분이 중국인이라면
분노하지 않겠어요?

결국 정의롭지 않은 통치는 부메랑이 되서 돌아 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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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긴날개 12-03-31 06:08
   
기다렸는데 올라왔네요 ㅎㅎ
월하낭인 12-03-31 07:00
   
-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다다다다 12-03-31 10:16
   
궁금한게 있습니다. 공청당, 태자당, 상하이방 이들은 중앙정계에서 다투는 세력들일텐데요.
지방은 어떤가요? 중앙정계에서 치고받고 해봐야 내란은 안 일어날거 같습니다.
지방세력들이 어떠한가에 달렸다고 보이는데 지방도 이들 세 세력으로 분할되어 있는지요?
mymiky 12-03-31 12:24
   
지방도 군부별로 나뉘어져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심양군구. 북경군구, 이렇게.. ㅋㅋㅋ
그 군구별로 상해방과 친하거나 태자당과 친하거나 할수도 있겠는데,,,
원래 군부가 지방터줒대감들이라서, 지방 성주급 아니였나요? ㅋㅋㅋ 일종의 향반층이라고 해야하나?
자세한 건 잘 모름..
dexters 12-03-31 13:08
   
마지막 파룬궁 이야기는 꽤 설득력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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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바오 中 총리 “파룬궁 명예회복시켜야”
옴바니반메… 12-03-31 14:40
   
잘 보고 갑니다. 덕분에 어느 정도 정리가 되네요.
맘마밈아 12-03-31 14:42
   
어쨌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야립할수 없음. 지금 막대한 부를 쌓은 계층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공산당과 충둘은 불가피..
fuckengel 12-03-31 19:18
   
김대중은 한나라당이 아닌 국민입장에서 역적아닌가요?    정치적인건 빼구 상황만 설명하면더
조켔는데..
이눔아 12-04-01 00:15
   
잘 봤습니다. 정말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군부전체를 상하이방이 장악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지네요.
81mOP 12-04-02 14:19
   
좋은글 잘봤습니다.^^
슈탱구리 12-04-03 09:39
   
많이 기달렸는데 잘봤습니다~
유개 12-04-08 20:09
   
좋은 글 너무 잘읽었습니다..
퍼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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