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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18 22:08
한국남자 쪽팔린다
 글쓴이 : 사대주의
조회 : 10,148  

100% 공감가는 사실입니다. 많이 퍼 날라주세요.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

조회수: 19,987

글쓴이: ㄱㄴㄷㄹ


 

제목 : 쪽 팔린다.. 한국남성



 

앵글로섹슨 백돼지들의 그렇게 지독한 인종차별에 비해
우리 한국인들은 어디 그런가요?
국내 재계 랭킹 3위인 모그룹계열 회사에서 7년간 근무했던 제 경험에 의해
서라도 말입니다. 아래와 같이..
( 특히 외국계 회사나 외국체인호텔에서 이런 짓이 유독 심하죠.. )

그녀보다 훨씬 영어를 잘하고 있는 남성들이 있음에도 꼭 여자통역을 세우고
사진을 찍더라도 외국인 옆에 꼭 한국여성을 붙이고 ( 안가겠다는데도 )

회식이라도 있으면 역시 또 외국인 옆에 한국여성을 앉게하여 ( 싫다는데도 )
음식수발까지 들게 하죠.

나이트클럽이나 노래방 같은데서 춤을 추게 될지 라면 한국여성의 등을 떠밀
어 외국인과 같이 춤추게 하지 않던가요?

더욱 가관인 것은 한국에서의 체류기간이 꽤 되있음직한 외국인에게 길안내
해주라며 한국여성을 택시에 같이 태워 보내기까지합니다.

( 일일히 묘사하지 않아도 직장내에 외국인이 있는 한국인이라면 금세 떠오
   르게 되는 장면이죠. )

그런데 그들은 전혀 고마움을 갖지 않습니다. 한국인이 관대하다고는 생각
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 내가 영어권백인이니까 " 라며 " 한국인은 원래 비굴해 " 라고 아주 당연시
   여길 뿐입니다.

그래서 백인들은 한국여자서비스를 못 받게 되면 당황하게 됩니다.
 ( "어,, 이게 아닌데..아닌데" 라면서..)

나이지리아 흑인들이나 파키스탄인들 같은 회교권 국가의 여자들은

- 하긴 이태원에는 회교권외국인이99%가 남성들이니까 여자가 없기도 하지만 -
( 캐나다 밴쿠버에 인도인들이 엄청 많은데 백인 남친 있는 인도여자는 거의
없습니다. 다 한국녀 / 홍콩녀 / 일본녀 들이 백인의 여자친구들 입니다.)

나이지리아 / 파키스탄 본국에서도 백인들과 놀아나는 경우는 일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요..?

이태원에서 외국인 영어강사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이들은 미군들도

닌 회교권의 나이지리아 / 파키스탄인들입니다.

드문 경우이나 이들이 길거리나 클럽, 바에서 공공연히 백인여성과

- 러시아여성이 아닌 앵글로색슨 백인- 데이트해도, 껴안고
키스를 해도 그 지독한 인종차별주의자들인 앵글로섹슨 백인들이 보고도 못
본체 하는등 전혀 반응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그들 앵글로 섹슨 백인들은 한국인같은 동양인에게만 인종차별을 하는 것
입니다.

우리 한국남성은.. 오로지 선택권이 ‘한국여성’밖에 없는데도 한국여성을

지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미국에서도 미국의 재미교포 1.5세는 물론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2세들
  까지 한국에 와서 신부감을 구할려고 할 뿐입니다.

  영어가 유창한 미국인인데도 - 한국계라는 태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

  백인여성을 비롯한 다른 인종이나 다른 국가 출신과 결혼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단 아시아계를 제외하고는 - 여기서 또 서남아시아는 해당이 안됨 -

  반면에 재미교포 여성의 경우에는 1.5세 2세 가릴 것 없이

  다른 인종 남성과의 결혼율이 매우 높습니다 )

 

Ask The Playboy포럼 한 여성회원이 파티에서 성기가 보이는 팬티만 입고있는 외국인 남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Ask The Playboy포럼 한 여성회원이 파티에서 성기가 보이는 팬티만 입고있는 외국인 남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태원이나 홍대앞 환락가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꼭” ‘일부’한국남성들이
미군, 영어강사를 위시하여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서남아시아인과 이란을 포함한 모로코등의 아랍인들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는 광경이 주기적으로 펼쳐집니다.

 ( 이 사실이 의심스러우면 금, 토요일 자정이후에 이태원 환락가를

   가 보십시오 )

그런데 가해자격인 외국인들은 일방적 폭행을 행사했음에도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고, 마냥 맞고만 있을 수 없어 정당방위에 의해 부득히

완력을 사용했던 피해자 = 한국남성은 쌍방폭행이니 사건원인제공이니 뭐니 하면서 한국남성 책임으로 몰고 갈려는 우리나라 공권력에 의해 또 한번 절망을 느끼게 합니다.

그것은 바로

“ 괜히 영어 쓰는 외국인 잘못 건드려서 좋을 게 없다 ”는 우

한국인의 영어권사대주의 숭미주의에 비롯된 ‘노예근성’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 맞은 한국남성도 처벌과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수위가 매우 낮습니다.

“싸움이 나면 맞는 게 이기는 것이다” 라는 말이 한국남성들 사이에 상식으로 통할
정도로 폭행을 당하게 되면 보상을 받으려고 ‘합의’를 내세우며 끈질기게 가해자를 몰아세우는데 능한 한국남성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막상 가해자가 ‘영어 쓰는’ 외국인이라 한다면 바로 기가 죽어버리더군요)

(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용산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외국인과의 교통사고
  현장에서도 심심찮게 보는 현상입니다. 영어 쓰는 외국인이라면 하다못해
  나이지리아인, 파키스탄인들 이라 해도 한국남성 본인이 피해차량의 차주이건만

  비굴한 태도로 쩔쩔매기 일쑤입니다. 같은 한국인이나 필리핀인, 태국인,베트남인같은

  ‘동남아시아인’ 이라면 과연 그렇게 너그럽게(?) 나왔을까요? 아마 멱살 잡고 고함

  질러대고 그랬을 텐데 말입니다. )

( 그래서 앵글로색슨 영어권 외국인들은 영어를 무기로 잘 활용 해먹고 있는
  것이며 한국말이 아주 유창한 나이지리아인들과 파키스탄인들까지 답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나이지리아인들과 파키스탄인들은 유사시 인종차별‘과 ’인권유린‘ 이라는 말을

  전가의 보도처럼 써먹는데 일부 개독인권단체에서는 뒤를 봐주기까지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 사이비 인권단체에서 진짜 외국인로자인 필리핀, 태국, 베트남같은 동남아시아인들을

  변호해줬다는 말은 별로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

한번은 홍대앞 환락가에서 한국인 남편이 옆에 있는데도 영어강사인 한국인
부인이 어찌하다가 영어강사질 하는 앵글로섹슨계 벡돼지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정의감이 있는 한국남성들 몇몇 분이 뜯어말리려고 하니까 이 앵글로색슨 백돼지
영어강사는 연신“monkey” 라고 인종차별성으로 불러대며 말리는 행인도 폭행을
할려고 하길래 다른 한분께서 경찰에 112로 신고를 했습니다.

( 이 외국인 폭력범은 “홍대앞에서 기분 잡쳤다. 다른데도 가야겠다” 라고 하며
  "이태원은 물이 안 좋아 압구정동으로 간다"고 하면서 지구대에서 바로 풀려

   나왔습니다 )

그런데 이 장면을 지켜보던 주변의 한국남성들 ( 대학생으로 보임 ) 반응이
어이없더군요.

 

주변의 한국남1 : “ 저기요.. 외국인이잖아요..”

 

주변의 한국남2 : “에이~외국인인데..”

 

주변의 한국남3 : “외국인한테 저러면 안 되지..” 라며

 

봉변당하고 있는 행인한테 얘기하고 또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보면 선량한 외국인을 가지고 한국인들이 행패를 부리는 것처럼 보이게
할 듯이 말이죠.

물론 그들이야 전후사정을 잘 모르고 말한 것이니 만큼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하겠지만 그렇게 치부해버리기에는 다름 아닌 저질호색한외국인들의 천국 = 홍대앞 공짜집장촌

에서 벌어진 사건이기에 이처럼 묵과할 수없는 ‘영어권외국인 사대주의’ 로 인한 사건의 심각성이

묻혀버리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폭력은 절대 반대” 라고 흔히들 말하곤 합니다. 특히 인터넷상에서
잘 쓰는 말이죠. 허나 그것은 엄연히 자국인에 한해서만 통용되는 말입니다.

외국인이 폭력범이 되면은 쥐죽은 듯 쉬쉬해가며 조용해 지는 게 이 나라의
여론이기에 외국인들이 한국인을 맘을 놓고 폭행하게끔 여건을 제공해주고 있는 셈
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 그나마 미군은 ‘미군범죄근절본부’와 같은 시민단체의
노력으로 여론화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폭력은 절대 반대 단, 외국인은 예외” 라고 한다면 너무
지나친 비약이 될지 모르겠으나
행여나 한국인이 외국인을 폭행하기라도 하면( 그것도 정당방위에 의해 ),
지탄 여론이 들끓는 우리 한국의 친 외국인주의 정서에 비해 너무 불평등 하지

않은가 싶더군요.

외국인이면 한국인을 맘대로 폭행해도 되고 외국인한테 맞으면 한국인은

의조차 못한단 말인지..

노예근성이 다분한 일부 한국인들로 인해 이 나라는 정녕 저질외국인들의

국이 되어가기만 하는 것 같아 참,, 갑갑해지기만 합니다.

한국남성들이 외국인들에게 폭행당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부’한국 남의 여친에게 작업을 걸어오는 것을 ‘일부’한국 남이 제지하였기 때문이 가장

많습니다.

이태원과 홍대 앞 환락가에서 정말 어이 상실케 하는 것은... 외국인이 작업을 걸어오면

비굴한 미소로 화답하며 자신의 여친과 맘 놓고 얘기할 수 있게 해는 일부 한국 남들의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노예근성입니다.

외국인이 자신의 여친 전화번호까지 따가지고 가는데도 연신 히죽 거리더군요.
게다가 굽실굽실 절은 왜 하는지..어떤 한국남은 맥주까지 사주기도 하는데요..

외국인이 자리를 뜨고 난 다음에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하는 말들이 가관입니다.

( 위의 경우는 비단 앵글로섹슨계 영어권백인 뿐만 아니라 미국흑인, 나이지리아,
  파키스탄인도 해당합니다. )

“ 와~ 너 영어 잘하는데 ! 외국인하고도 대화 나누고~ 오 대단해 대단해 ”


“ 야~ 외국인도 널 좋아하나 보다 후후 좋겠다 "

만약 다른 한국남성이 자신의 여친에게 똑같이 했다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만약 필리핀이나 태국 같은 동남아시아인이 그랬다면 ( 그럴 리도 없겠지만 )

맥주병 깨뜨려가며 일대 난리가 나지 않았을까요..?


그 일부 한국남들은, 자신의 비굴한 행동을 스스로 미화시켜가며 자신이 마치
대범하고 너그로운 사람으로 된 것처럼 착각하겠지만 그 외국인은 절대 그렇게
생각도 안 하고 오히려 “내가 영어 쓰는 외국인이니까 한국놈들은 원래 저렇지”
라고 속으로 비웃을 뿐입니다.


또..혼자서 속으로만 비웃으면 되는데 이것이 인터넷상이나 영어학원, 클럽, 바
같은데서 앵글로섹슨 영어권 외국인들 사이에 무용담 삼아 퍼지게 되어 자신들의
의식구조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한국 남들의 비굴한 처세를 맘껏 조롱해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맘껏 ‘일부’한국녀들을 유린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바꿔 생각해보죠. ( 지금까지 그런 한국남성이 없었기에 순전히 상상에 불과하겠지만 )
만약 앵글로섹슨 영어권 백인이나 흑인이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데 한국남성이 와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말이라도 붙이면 가만히 눈뜨고 볼까요.

아마 그 한국남성은 뼈도 못 추리고 일대 중상을 입게 될 것입니다.

( 저는 수방사 출신입니다만 ) 군대 갔다온 얘기를 그렇게 자랑삼아 늘어놓고
특전사니 해병대니 하며 자신이 마치 진정한 마초인양 행세 하는 한국남성들이

그렇게도 많건만 어찌 외국인 앞에만 있으면 고양이 앞에 쥐 꼴이 돼버리는지..

우리 ‘일부’ 한국남성들은 정말 창피 한 줄 알아야 합니다.
민족정신 개조가 절실합니다.


 

 P.S

참 이상하게도 여기 이종에서는 흑인만 보면 "흑형" "흑형" 하더군요.

연탄들에게 "흑형" "흑형" 존칭 붙혀가며 우상화 하는 짓도 집어쳐야 하지

않을까요?

"흑형"이라는 무뇌아성 말좀 쓰지 맙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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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18 23:02
   
* 비밀글 입니다.
바가사리 10-12-19 00:14
   
남자가 떠밀진않죠...

여자들이 좋아라하는거지..클럽갔을때
외국인이 한국여자한테 접근하는거 보는것만 해도 열받는데...

확실히 알고말씀하세요 글쓴이님
ㅎㅎ 10-12-19 00:52
   
홍대 가보시길.... 한국여자 창녀보다 못 합니다.
정말이에요.... 창녀는 돈 받죠??
한국여자는 백인남자에게 공짜(무료)에요.....
공짜가 뭔가요,,,, 되려 돈주고 만나고 있어요...
전에 미수다 보셨는지.... 독일녀가 하는말 자국에서는 찐따취급 받는 백인남자들이
한국에서는 킹카행세 한다고,, -_-;; 홍대 한국녀들이 무료로
봉사해드리는 거룩한 백남.. 그들이 지들나라에선 찐따들 입니당...
짱꺀ㅋ… 10-12-19 01:39
   
* 비밀글 입니다.
ㅇㅇㅇ 10-12-19 02:52
   
* 비밀글 입니다.
1 10-12-19 11:30
   
까고있네 한국여자들 외국인하면 뻑가죽잖아?ㅉㅉ저 사진들 좀 보게
단테 10-12-19 12:34
   
솔직하게 성적으로 나라망신 시키는건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우위 아닙니까.

학창시절 배운것없이 대충 놀면서 학교다니다가 정신줄 놓고 창녀짓하는 여자 엄청나게 많습니다.

아 물론 이 글은 바르게 성장해서 사회생활 잘 하고있는 지성을 갖춘 여성하곤 아무 상관없

는 글입니다.당연히 나라망신 다 시키고 다니는 쌍또라이같은 창녀들한테만 해당됩니다.

한국남자 나라망신? 웃깁니다.
뻑가리스웨… 10-12-19 14:08
   
별참 거지 같은글을 다보네

지키다니 멀지켜요?

지가 좋아서 지발로 가는건 못막는거고

회사에서 누가 시킨다고 걍 하는것도 웃기고

입이 없어 ? 싫으면 싫다고 딱부러지게 애길 해야져

이건 지키고 어쩌고에 문제가 아니에요

스스로 자제 해야할 또는 헤쳐 나가야할 (물론 그와중에 도움을 청할순 있지만) 문제죠

여성 스스로 자제 하던가 딱부러진 입장 표명을 통해서 함부로 그런일 못시키게 해야 할일이에요

남자를 무슨 중세시대 기사로 착각 하시나 본대

그래서 분쟁 생기면 멉니까

스스로 의사 표명도 제대로 못하고 시키는 대로 하거나

성욕 자제 못해서 밤마나 나이트서 외국인 보면 눈 벌게서 원나잇  하는 여성들

그여성들 스스로의 문제입니다 

이상한 논리로 헛소리 하지 마십쇼
ffg 10-12-19 17:41
   
이거 다 수꼴,미유학파들이 만든 거지.
cksdn323 10-12-19 21:12
   
아나 진짜 한국남자 가쪽발리는거아니고 한국여자가 쪽발린거야 외국만 보면 환장 하잖아 백인이 돈많을거라고 생각하고 미쳐가는거지 그거까지 별거 다해주고 사기당하곸  ㅋ내참 어이없어서 참내
조현영 10-12-19 22:29
   
비난하려면 우리나라 공권력을 비난을 해야죠. 그리고 끝내야죠.
난데없이 뭔 한국남자 노예근성 드립인지...

요약해서 보면, 백돼지들이 한국에서 여자들 유린하고 제멋대로 한다.
폭력을 행사해서 신고해도 저렇게 훈방조치 크리다. (여기서 공권력 비난-끝나야하는 시점)
"그러니 백돼지 상대로 칼부림이라도 해서 한국여자 지키라" 는 요지같은데...

뭐..저도 글쓴사람처럼 제 경험 일부만 가지고 말하자면요.
홍대가서 지켜줘야할 맘이 생기는 츠자가 일단 없습니다 ㅇ;;  왜지켜요.
남자나 여자나 즐기자고 온곳에 백돼지든 동남아분이든..뭔 상관인데 지키는지...

첨부터 동행한 경우(예:여친)
백돼지들이 저런 추태를 부리면 일단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 지키려고 하겠죠.
이게 대부분의 또 정상적 경웁니다. 그리고 90프로의 경우라고 해두죠.

자기경험의 일부 가지고 한국남자 쪽팔린다고 하는 자체가 벌써 딱 중2 수준의 배설글임.
eS 10-12-20 03:25
   
한국남자 욕할시간에 외국인들한테 그런 취급당하는 한국여자들을 먼저 욕하십시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d 10-12-20 04:16
   
내가 유학가서 경험해본바 진짜 몇몇 한국여자들이 한국망신 다 시키고 다닌다. 완전 발정난 개도 아니고 개네들 하는짓거리 보면 진짜 토나온다.근데 웃긴게 한국에서 말걸면 발로 걷어차이게 생긴년들이 꼭 그러고 다니더라. 진짜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보니까 진짜 역겹더라. 근데 웃긴게 외국남친있는걸 자랑스럽게 여긴다는거;; 그것도 영국이나 프랑스 이런쪽애들이면 말을안해.. 의외로 프랑스 영국 애들은눈이 높아서 한국여자들이 지뢀발광해도 안넘어간다. 발정난 터키놈들이나 우즈벡이런놈들 만나면서 자랑스러워하는거보면  진짜 뇌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의심스럽더라.
왠만하면 유학갔다왔거나 어학연수 갔다온여자애들 만나지마라. 더럽다
박사 10-12-20 06:22
   
어느나라 어느인종이든 한국에서 깝치거나 요상한짓을 한다거나 할려고 한다면
반드시 죽는다 라는것을 심어줘야한다
아울려
정부는 타락한 외국인 엄벌과구타감금사형 시킬수있는
가칭 민족지킴결사대를 발촉하여
외국인스스로 한국에 위법된행동을 한다면
바로 죽을수있다는것을 각인 시켜주자..
이런 11-02-07 02:29
   
ㅇㅇ 맞음 한국여자들 문제임

근데우리이거 하나 문제임  우린왜 동남아쪽사람들을 무시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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