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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18 00:35
[기타] 외신에 보도된 월남전의 한국군
 글쓴이 : 백발도사
조회 : 17,031  


▣ 영국 런던 타임즈에서 바라본 월남전의 한국군 ▣


If the Korean forces had taken charge of the whole of South Vietnam or the U.S forces had drawn a lesson from "Go Boi", the Vietnam war would already have been won. When one takes a ride in a car for 96 kilometers in the pitch-back dark,there is not a single sign of rifle shooting or ambush attack. None but the Korean soldiers could do so anywhere in South Vietnam
-The London Times.-

만일 한국군이 전 월남을 장악하였거나 미군들이 "고보이" 교훈을 배울 수 있었더라면 월남전은 벌써 이겼을 것이다.   칠흙같은 어둠속을 96키로나 자동차로 달려도 총격도 복병기습의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월남 지역의 그 어느곳에서도 그와 같이 할자는 한국군 이외는
아무도 없다.

- 영국 런던 타임즈에서.-

※ "고보이 교훈"이란?...맹호부대 포병대대가 퀴논(Qui Nhon)근처 고보이(Go Boi)평야에 건기에도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고보이댐을 건설해주는 공사를 했다. 열대지방 베트남의 2모작 농사에서 3모작이 가능하게한 퀴논 영구댐임. 전투부대가 대민지원을 하는 것을 보고 영국기자가 놀라 취재함.






▣ 미국 저널지의 시각으로 본 월남의 대한민국 국군 ▣


What would happen of six hundred thousand Koreans were exclusively conducting the Vietnam war? only fifty thausand Koreans repelled the enemy from their strategic responsibility area just overnight during the enemys Tet offensive. The central coast area which Viet Cong had been occupying since their anti-French war is now completely under Koreanss control.
- Evansille Journal, U.S.A- March,1966

월남의 모든 사람을 다 제쳐놓고 60만 한국군에게 전쟁을 맡겨 보는 것이 어떨까? 
5만에 불과한 한국군은 적의 구정 공세 기간중 전술 책임구역 내에 침입한 적을 단 하룻만 에 격퇴했다.
베트콩의 항불전쟁 이래 베트콩에 장악되어 있던 중부 해안 지대가 지금은
한국군에 의하여 완전히 통활되고 있다.

- 1966.3 미국 에빈스빌 저널-




▣ 미 뉴스위크지가 바라보는 한국군 ▣


The Americans in South Vietnam give the Koreans top markes both as fighting men and for their pacification efforts. Indeed, some Americans who have worked with the ROKs believe that it would not hurt the U.S to study their methods."Its a little bit like being a teacher and having an extraor dinary student." mused ond U.S offical "You come to class one morning and discover he has gone past you."

-News week 10 April 1967 -

월남에 있는 미국인들은 전투에 있어서나 평정사업에 있어서나 한국군을 최고로 높이 평가
한다.
사실 한국군과 함께 작전을 수행해본 일부 미군들은 미군이 한국군의 방법(전술)을
배워도 좋으리라고 믿게 되었다.   "마치 미국은 한국이라는 비범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된 거와 같습니다.    어느날 아침 교실에 와서 선생님 미국보다 학생인 한국군이 앞서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과 같읍니다" 라고 한 미국 관리는 심각하게 말했다.

- 1967.4.10 뉴우스 위크지에서 -



▣ 뉴욕 타임지에서 노획한 베트콩 지령문 ▣


Captured Viet Cong orders now stipulate that contact with the Koreans is to be avoided at all costs unless a Viet Cong victory is 100% certain. Never defy Korean soldiers without discrimination, even when are not armed, for they all well trained with Taekwondo.- An excerpt from an enemy directive seized

노획한 베트콩 문서에 의하면 베트콩은 100% 승리의 확신이 없는 한 한국군과의 교전을
무조건 피하도록 지시가 되어 있다.    한국군은 모두 태권도로 단련된 군대이니 비무장한 한국군인에게도 함부로 덤비지 마라.

- 1966.7.22 뉴욕 타임지에서-



▣ 미국 뉴우스 앤드 월드리포트지 기사 ▣


U.S has found a valuable ally in the South Koreans. Theyre rugged fighter- and more. As "combat politicians" the ROKs make of their Oriental kinship whth Vietnamese. Americans feel they can learn some lessons.

- U.S News &World Report 15 May 1967 -

미국은 한국이라는 귀한 동맹국을 찾아 내었다.   그들은 건강한 투사,그 이상이다.     싸우는 정치인들로서 한국인은 동양에서 월남인들과 가장 친근해졌을뿐더러 미국은 어떤 교훈을 한국으로 부터 배울 수 있으리라 느끼게 되었다.       - 미국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 1967. 5.15 -




▣ 사이공 포스트가 바라보는 한국군 ▣


Koreans killing ratio has been 15:1, and they drove out the enemy from the swamp area of Vin Dhing, where both the French and Vidtnamese were not successful during the past 20 years. The basic characteristic of Koreans is their unending fighting spiril.It is not at all surprising that the enemy is avoiding contact with the Tiger,White Horse and Blue Dragon Warriors. Capured enemy documents indicate that the VC are instructed not to make contact with Koreans.

- Saigon Post March,20,1968 -

한국군은 우군 피해에 대해서 15:1 이라는 비율로 적을 사살했으며, 프랑스와 월남이 20년
간 시도하다 실패한 빈딩성의 늪지 해안으로부터 적을 추격,격파하였다.     기본적인 한국인의 특성으로 지적할 만한것은 불굴의 정신이다.      맹호,백마,청룡용사들에 대하여 적이 조심하고 있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없는 것이다. 노획된 베트콩이나 월맹군의 문서에 의하며 한국군과는 가급적 접전을 피하도록 전 병사들은 명령 받고 있는 것이다.

- 사이공 포스트 1968년 3월 20일 -




▣ 월남 띠엔 반지가 바라보는 한국군 ▣

The central area of this country where ROK Forces are stationed is best secured area. ROK soldiers are brave enough to guard the area of their responsibility against the enemy, who is skilful in particualr tactics. They are also mutually understandable to the regional people, and experienced ROK surgeons kindly take medical care of the people.

- Tieng Vang(New Paper) 17 Feb 1968 -

한국군이 주둔하고 있는 중부는 가장 안전한 곳이다.     한국군은 아주 특술한 전술을 가진 적
에 대하여 방심하지 않고 경계를 하고 있는 대담한 군인이다.     또한 지방 농민과 잘 어울리고 농사일에는 모도 심어주고 우수한 군의관은 대민 진료를 열심히 해주고 있다.          - 월남 띠엔.반 지에서 1968. 2.17 -




▣ 리챠드 닉슨이 한국군에 대하여 ▣


The enormous contribution which your country has made towards a free future for South Vietnam is tangible proof that both the confidence and assistance.America placed in Free Korea 17 years ago was the wisest of investments.

- Richard Nixon 17 Dec 1967 -

자유 월남의 장래를 위한 한국이 이룩해 온 커다란 공헌은 17년전 미국이 한국에 심었던
신뢰와 협조가 헛되지 않았다는 확실한 증명이 되고 있다.     -1967.12.17 리챠드.닉슨 -




▣ 프랑스 르몽드지가 본 한국해병대 ▣


12년간 수백만발의 포탄을 쏘아대고, 수천 명의 전사자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군과 베트남군, 미군에게마저 실패와 좌절을 안겨준 공산군의 요새를 한국해병대가 단 두시간만에 점령했다,    대체 우리 연합군에게 무엇이 문제였단 말인가?"      
2시간의 전투결과 보고는 단 세 마디.. “목표제압완료, 아군피해 무, 생포한 적 압송 중!!”        

- 프랑스 르몽드지 -



▣ 한국군을 만나면 무조건 피하라! 특히 "맹호"를 만나면 모든 작전을 취소하고 철수하여 병력과 장비 등 인민의 재산을 보존하라!

-호찌민-



▣ 대체 한국군은 어찌 이리 용맹한가? 백마의 병사들은 자신의 목숨조차도 아깝지 않단 말인가?, 나는 이것을 단순한 "군인정신"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다!

-호찌민-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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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영구 12-01-18 03:37
   
원숭들아 보고 있나...?
12-01-18 15:06
   
제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저당시 한국군은 한국전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은상태라.

전투력에 있어 최고였지 않았나 봅니다.

일반사병 전투력이 아마 요즘 특수부대전투력과 맞먹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당.
     
ㅡ,.ㅡ 12-01-18 16:18
   
ㅡ,.ㅡ 저희 큰아버지 백마부로 월남 다녀오셨는데 농사짓다(벼농사) 군대가자마자 몇주교육받고 출발했는데 무슨 전투력요 그냥 정신력이지~  아 맞다 영관급 이상 장교들은 최고수준이었겠내요 경험면에서 ...........
탕짜면 12-01-18 16:04
   
헝그리 정신이었겠죠..
특유의 전우애도 강했고..
ㅇㅅㅇ 12-01-18 16:51
   
만약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가 아니고

우리가 근대화에 성공하여 일본과

세계대전에서 맞붙었다면

지금쯤 일본은 한국땅이 되었을 거다.
     
어리별이 12-01-22 17:01
   
동감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일본에 앞서기 위해선 좀더 노력(개방정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이 언제 또 쳐들어올지....
아직도 12-01-18 16:52
   
예전 군대는 이유가 없었잔아요,,
한사람 잘못되면 모든전우가 죽는다,,
그러니 내가 요령피우면 내옆 전우가 개피보는 상황이죠,,
위계질서 철저하니 눈치가 어딧습니까,,
그냥 돌격앞으로 아니면 뒤에서 고참개머리판이 철모를 강타하는데,,
지금 애들 이유, 변명, 구차한 넊두리 보면,, 참 갑갑합니다..
dfsd 12-01-18 18:28
   
옆집 아저씨가 다녀 왔어요 총알 3방 엉덩이 어깨 옆구리 1년간 병상에서 8개월보냄 ㅎㅎ
근데 12-01-19 00:28
   
좀 과장도 있을겁니다.월남전 미화는 미국군도 예외가 아니였거든요..
     
U자외선V 12-01-19 11:51
   
과장?  봐봤냐? 전쟁 치뤄봤어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
전쟁 자체가 과장이다.
주영 12-01-19 11:44
   
한국인 특유에 적응성, 투지, 헝그리정신등등~ 넘 뿌듯하네요 ~!
잘 봤습니다~~!@
느낀점 12-01-19 15:26
   
한국군과 비슷하게 생기며 몸집도 별 차이가 없기애 매복작전과 지형지물이용한 작전이 용의하였으며

한국인의 특유의 용맹이 발휘되어 이룬 성과이다. 그리고 내나라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위해

몸바쳐 싸운다는 정당성이 있어기에 놀라운 결과를 낳았다고 본다.
진정해 12-01-19 22:36
   
3년전에 작고하신 셋째 큰아버지께서 해병대로 참전하셨었습니다
고엽제와 후유증으로 어느날 문득 응급실에 가셨다가 그대로 돌아가셨습니다만
베트남전에 대해서 아래 글들중 미국의 용병이니 하면
아마 저승에서도 통곡하실 겁니다
전쟁에 대해 가타부타 말씀자체는 거의 없으셨지만
자부심 하나는 대단하셨었거든요
ㅎㅎㅎ 12-01-21 16:16
   
중장으로 예편하신 친척 한분이....소대장으로 월남전 참전하셨음...

그분 일화 중 하나...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지 던 어느날...베트콩 진지가 있는 산 정상을 점령 하라는 명령으로

소대원들과 전투를 벌이던 중...어느 한명이 나가 수류탄을 산위 진지로 던지지 않으면 더 이상 진격이 어려워...

소대원들에게 명령을 내렸는데...어느 누구도 총알이 빗발치는 앞으로 나가지 못했다고 함...

(나가면 바로 총 맞을 상황이라...)그래서 본인이 수류탄을 까서 나가려고 하는데 옆에 있던 병사 한명이...

당신이 나가서 죽으면 누가 이 부대를 지휘하냐며...만류하고....앞으로 기어나가 총알을 온 몸에 맞으면서도

기어이 베트콩 진지 안으로 수류탄을 던져 넣어 진지 점령을 하였답니다...


이 사건으로 부대원 대부분 돌아가시고 부하 한명은 반신불수가 되고...

수류탄 던지신 분은 돌아가셔서 대전 현충원에 묻히셨답니다...
     
백발도사 12-01-21 19:04
   
에이 이보슈!  듣고 옮긴 글이라도 말 좀 되도록 하세요.

총알을 온 몸으로 맞고 어떻게 기어가 수류탄 던져요? 

이 사건으로 부대원 대부분 돌아가셨다는데  이 전투 아닌가요?  어떤 전투였는지 모르지만....

한국군은 월남에서 1973년 철군 완료합니다.  대전 현충원은 1979년 착공되었고요.
그런데 월남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이 어떻게 대전 현충원에 묻혀요?
123 12-01-22 11:50
   
이장이라는건 아냐?
어리별이 12-01-22 16:58
   
존경합니다. 파병 어르신들 ㅠㅠ
간지믹키 12-01-23 16:46
   
월남전 한국군의 활약의 이유중 번외의 가설인데요
베트남사람들과 미군들같은경우 습하고 더운 정글에서 장시간 있다보면
땀으로 쩔고 ,,,,일명 흔히말하는 암내 라고하져
그게 상당히 엄청난다고 하네요

그러니 매복해있던 베트콩을 미군들은 지나치다 뒤에서 총갈기고 도망가고
이러면 답이없는거죠

근데 동양인 중에서 특히 한국인들 같은경우 몸에서 나는냄새나
특히 겨드랑이에서 나는 암내가 가장안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정글속으로 수색들어가서 어디선가 이상한 암내가 나기 시작하면
한국군들은 적이 근처에있음을 느끼고 대처할수있었다 합니다

실제 짜빈둥전투 에서도 적들이 슬금슬금 기어서 몰래 기지로 들어오기도 전에
멀리서부터 점점 진해지는 역한 땀냄새가 풀풀 풍겨와서 미리 알수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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