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11-28 21:12
[기타] .
 글쓴이 : blackk
조회 : 2,308  

이 밑에는 전부 넉자라는 조선족사람이 쓴 글임.


저는 조선족입니다.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commu03&wr_id=18499&sca=&sfl=wr_name%2C1&stx=%B3%CB%C0%DA&sop=and

넉자 11-08-31 18:50
보이스피싱 저도 들어 봣습니다..

솔직히 중국에서 그걸 사업화 해서 회사차리고 멋모르는 조선족 젊은이들 고용하게
한국 사장님들이라 하던데...
저는 아직 두눈으로 직접 보질 못해서 뭐라 할말은 없네요..

다만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그럴수도 잇겟다 싶습니다..
금방 사회를 나온 젊은 애들이 무슨 능력으로 ....ㅎ


->항상 조선족들의 논리.

보이스피싱은 한국인 사장이 순진한 조선족을 범죄로 끌어들이므로, 무조건 한국인이 잘못.
                                                  (이 논리를 모이자나 연변통보에서 너무 많이 봤음...)



넉자 11-08-31 18:53
사람이 사는곳은 어디든 범죄가 잇기 마련입니다..;;

아시는지 모르겟지만...중국내 한국인들의 범죄도 꾸준히 상승하고 잇어요...

물론 그러한 것들이 한국내에서 이슈화가 되지 않습니다만....

이러한것들로 전체를 논한다면 .... 뭐라고 말하기 난해합니다..ㅎ



-> 지금 당장 네이버에 조선족이라 치고, 왼쪽 뉴스란 클릭 해보시오.

난 지금 쳐서 보고 왔는데,

오늘 6시에도 중국에다 내다팔려고 양말공장을 턴 조선족 50대 女가 검거 됐다는군요...



라비 11-08-31 19:26

조선족들이 아리랑을 중국에 바치는 .

천인공노한 짓을 한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

이것도 오해인가요 ?


넉자 11-08-31 19:28

이건 조선족이 할수있는 범위가 아닙니다.
조선족들이 원해서 한거도 아니고 조선족들이 반대해서 정부가 안하는것도 아닙니다.

조선족은 고작 200만에 불과한 모국에서도 버림많은 고아일 뿐입니다....


-> 모국에서 버림을 받아? 재일교포들처럼 일제에 끌려간것도 아니며,

독립운동가들이나 후손분들은 조국이 해방되자 마자 당연히 돌아왔는데?
상식적으로 그렇게 조국 해방을 바라던 분들이 안돌아올 이유가 없지.

그냥 지금 현 조선족들은 고향은 한반도이나, 대부분 자신들의 의지로 정착해서 사는것 뿐.


넉자 11-09-03 23:00

저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안타까울수 있습니다.

왜 유독 한국만 같은 피줄인 동족을 몰아가느냐 이말이빈다.

정녕 그것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그건 상당히 옳지 못한 행실인거 같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모두 상대국가 민족에 모든 죄악을 씌우려 의도적으로 언플하는데..


-> 조선족들이 비난받는 이유를 몰라서 하는 소리인가? 그리고 충분히 비난받을 만한 행동들은

중국과 일본처럼 죄악을 다른 민족에게 씌울게 아니라, 당연히 비난 받아야 마땅한데,

사고방식 수준하고는..ㅉㅉㅉ..


넉자 11-09-03 23:12
네 님들의 인식이 그러하다면 저도 조선족의 입장에 대해서 더이상 설명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러한 모습들은 이웃나라에서 바라볼때 웃음거리이고 그들이 바라는
모습이라는 점만은 명확하게 명기하셧음 좋겟습니다.

주변국들이 가장 원하는 결과를 그렇게 아무런 대처없이 실행하면
누구 좋은 노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조선족이 과연 한국에 죽을 죄를 지엿다면

한국정부는 응당 비자발급을 정지하고

한국내 조선족을 모두 추방햇어야 하지만..여야당 정치인들은 왜 그러하지 않습니까?

혹 그분들이 님들보다 지적수준이 낮아서 입니까?..


-> 밑에보면 알겠지만, 당신은 우리 한국 정치인들을 개똥보듯이 하던데,

왜 여기서는 그분들 이라는 존칭까지 써가며 옹호할까?

하여튼 자신들의 이익과 관련된다면, 이렇게까지 이중성을 보이는 조선족.

(그리고 조선족은 공식적으로 재외동포가 아니다. 왜인지는 말안해도..)


넉자 11-11-07 01:25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외부환경이 통일에 아무리 유리하다 할지라도

한국내 정치인들의 정치적 안목과 능력이 미달인듯 하기에...별로 기대가 가지 않는군요.


-> 사실 우리 국민들 대다수가 위정자들에게 크게 호감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어찌됐든 우리 국민들이 뽑은 사람들이다. 비난,비판은 우리 국민이 해도 충분하다.

당신같은 조선족에 그런 소리들을 이유따윈 없는것 같다.

특히 공산주의 중국에 사는 조선족이, 민주주의를 기본으로하는 대한민국 정치인을 까는게 참 우습다...


작성일 : 11-11-27 12:09
민족의 역사를 보면

글쓴이 : 넉자

예전이나 지금이나 슬픈 공통점이 있는거 같은데..

그건 바로 무능한 빈깡통 들이 통치계급에 올라 앉아

민족과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지만 응당한 대가를 치를 대신

잘먹고 잘살앗다는 뼈저런  전통이 있는거 같군요..

북쪽에 김정일 부자도 그렇고 남쪽에 정치인들도...

하여간 똑똑한 인물이 나서서 민족을 이끌엇던 적이 없네요.

과연 무엇 때문인지 ..의문이 풀리지 않습니다.

깨지 못하고 이기적인  노예 근성 때문인지 아니면 선천적으로

약소 민족이여서 인지...


-> 정확히 우리 한민족 역사를 통틀어서 말하는지, 대한민국 건립이후를 말하는지는 모르겠다만,

후자라면 당신의 조국, 중국 지도자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심지어 중국은 박정희의 정책을 고스란히 따라하지 않는가?

아무튼 어찌됐든 당신이 보기엔 우스울진 몰라도, 이런 인물들이 있었기에 현 대한민국이 있는것이다.

그리고 깨지 못하고 이기적인 노예 근성?, 선천적으로 약소 민족?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봐도 당신이 한민족이라면 왜 이딴 쓰레기말을 왜 뱉지? 제 얼굴에 침뱉기인데?

아 이젠 핏줄까지 중국인으로 바꾸고 싶다는거군...

넉자 11-11-27 14:26
넉자 11-11-27 14:04

폭군은 몰라도 우(愚)군은 참 많앗던거 같음....

야심은 있어도 반도에만 극한된 안목을 지닌 멍청이들만...

그저 실망 스럽고 한심할뿐...


-> 멍청이? 이게 돌았나?

아 그렇게 성군이 많았던 중국역사는 자신들도 인정하는 피의 역사인가?

그래서 지배층은 말할것도 없고, 매일 같이 전란으로 인해 백성들이 죽어나갔나?

하긴 그러니 중국은 지금도 공산주의이지...

아무튼  그렇다고 나라 존속기간이나 기나?

우리 한민족사의 대부분의 나라가 500년이 넘는 나라들인데 비하면, 끽해야 1~200년...길면 300년? 

우(愚)군이 그렇게 많았는데도 왜 그럴까? 알리가 없지...중국인은..ㅋㅋ




넉자 11-11-27 14:19
광주민주화 운동...제주도 학살은 뭔가요?...

인구대 비례로 따지면 ...만만치 않아요...

중국은 워낙 땅덩어리가 크고 민족간의 문제가 복잡하다 보니까 통치하려면 고압정책을 써도

이해는 된다만....

남이나 북은...도대체 왜 ...휴...



-> 위에도 말했지만, 중국이 그런말할 자격이 있나??

아 그리고 민족간의 문제가 복잡하면, 고압정책을 써도 이해가 된다고? 현21C에?

역시 중국에 사는 조선족이라 그런지, 환경적응력도 남다르구먼,,

이게 진정 노예근성이라는 것이지...



넉자 11-11-27 14:11
백성이고 양반이고 음주가무에 능해 안일한 삶에 쉽게 자아만족에 빠졋던거 같고..

내부적으로 물고 뜯기를 하느라 에너지 소모가 심해 외부로 세력확장할 동력을 상실하고

그로인해 부강해질 기회를 한번 또 한번 놓쳐 버린거 같음...

지금도 마찬가지로...조금 먹고 살만하다고 통일에 대한 거부감을 들어 내고

현재의 일시적 안일함에 도취해 새로운 단계로 도전하려는 포부도 없고...

쥐꼬리만한 성과에 거만해져 잇는것 같네요

민족의 근성이랄가..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게 없어요


-> 혈압 오르게 하네...

당신같은 조선족이 걱정안해도 통일은 반드시 필요한것이며, 그리고 우린 한시도 가만있던 적이 없다!

지금도 노예처럼 중국에 순응해가며 사는 당신들과 달리,

우리 대한민국은 지금도 일본, 중국을 이기려고 죽을둥 살둥 발버둥 치고 있는데,

같은 민족으로써 응원은 못할 망정 그딴 말이나 찍찍 뱉으면 뭔가 달라보이나? ㅉㅉㅉ...

거기다가 뭐? 쥐꼬리만한 성과?

현재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 그렇게나 당신에게는 우스워 보인단 말이지?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피눈물흘려가며 배고픔참고, 자식들 보면서 힘을내서

간신히 간신히 이뤄낸 이 대한민국이...

정작 조선족은 재일교포와 달리 기여한건 당신말처럼 쥐꼬리도 없는 주제에...ㅉㅉㅉ

민족의 근성? 위와 같이 쓰레기 근성만 가진 조선족에게 왜 그딴말을 들어야하는가?

마지막으로 당신은 상당히 친한인척 하며, 한민족을 위한다 하지만,

결국 당신도 조선족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러한 존재인듯...

그리고 또 이렇게 조선족에 대한 편견은 더욱 공고히 해질듯 싶군요...

===========

여긴 토론장이지 특정 유저를 마녀사냥식으로 비방하는 게시판이 아닙니다. 차라리 조선족 전체를

매도하는 글을 그럴싸하게 올린다면 제재의 대상이 아니지만 언제나 말했듯이 운영원칙을 보시면

알겁니다.

특정 유저를 공격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월하낭인 11-11-28 21:29
   
- 어라? 여기도 있네
 (옮겨져서 덧글이 날아간 건가?)

- 다른 조선족들보다 말 좀 통하는 분인데,
  잘 말씀하셔서 친한으로 돌리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blackk 11-11-28 21:32
   
저두 처음에 그래도 깨어있는분인갑다했지만,

바로 위에 어제 11/27일에 남긴글 보세요...가관...
     
정의의 야… 11-11-28 21:57
   
월하낭인님이 잘못보신것 같은데요.
말이 통해요? ㅎㅎ
지금은 무슨꿍꿍이로 좀 온건한 투로 글을 적는것 같은데
예전 옆동네 견소문에서 이놈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x소문 닉네임은 잘기억 안나고 지금의 여기서 사용하는 넉자라는 닉네임은 아닌것 같네요.
x소문에서도 조선족에 대한걸 한국사람들에게 질문을 받는다는 글을 몇번 올렸던걸 기억하는데 지금은 거기 예전글 검색기능이 맛이가서 다시 확인할수가 없는게 아쉽네요.
그때도 자신이 조선족이라는 걸 밝히고 조선족에 대한 변호를 했지만 결국은 글 내용은 중화사상에 빠진 골수 짱깨라는 결론입니다.
이건 제 심증이지만 거기서 자신의 실체를 밝힌 아이디 말고 다른 세컨 아이디 가지고 한국사람들 상대로 다중이 놀이 했다는거에 허풍만 쌘 짱깨들 주둥아리를 겁니다. ^^
그리고 예전 조선족들로 인한 해킹범죄가 뉴스에도 나왔는데 비교적 젊은 좃선족들은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는 것들도 꾀되는데 이것들리 온라인상에서 가면뒤로 숨어서 얼굴 바꾸고 장난질 치는건 일도아니죠.
지금 제가 사용하는 아이피는 확인하면 독일 만하임으로 나올겁니다.
컴퓨터에 그렇게 능숙하다고 말할수 없는 저도 아이피 바꾸고 다수의 아이디 생성하는건 식은죽 먹기보다 쉬어요.
넉자 11-11-28 21:41
   
뭐라는 건지..읽어 보기도 귀찬아서..ㅎ

월하낭인님 ..ㅎ 친한이던 반한이던 중요한건 아니라고 생각함..물론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중요하겟지만...민족 전체의 입장에선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봄..ㅎ
 
 
Total 18,94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9511
2205 [일본] 어느 재일동포 3세가 그린 재일동포들의 이야기 (46) 야비군 01-05 5663
2204 [일본] "日 엘피다, 각국 거래처에 5억달러 지원 요청" (30) 서울뺀질이 01-05 5560
2203 [통일] 통일의 기회는 반드시 한번은 올꺼같습니다. (27) 임페라토르 01-05 4719
2202 [기타] 임진왜란 경상우수사 원균의 전황 장계(출처.조선왕… (1) 나만바라봐… 01-05 4168
2201 [기타] 임진왜란 전 일본을 치려던 상황 (4) 나만바라봐… 01-05 4525
2200 [기타] 임진왜란 이순신장군 승전기록(출처.조선왕조실록) (1) 나만바라봐… 01-05 4254
2199 [기타] 임진왜란 당시(출처. 조선왕조실록) 나만바라봐… 01-05 3296
2198 [일본] 방사능 선진국 일본의 의복 발달 과정 (6) 위르겐하버 01-05 4902
2197 [기타] 아래 한국인 피부색 관련 인종차별 관련 (15) 미스터손 01-04 9380
2196 [중국] 국비 장학생으로 한국대학원 박사까지 된 조선족 (30) 군기교육대 01-03 5247
2195 [기타] 뭘 그리 고민해, 쌩까면 돼지 (3) 임페라토르 01-02 3009
2194 [일본] 충격!!!!무령왕릉 참배한 일본 왕자 내 조상은 백제인… (13) 치우비 01-02 6264
2193 [통일] 조선족에 대해 주시하고 있는 중국과 북한 정권- 그… (50) 중랑천새우 01-01 5939
2192 [기타] 동아시아의 피부색 (76) 슈퍼파리약 12-31 11419
2191 [기타] 그들의 머리속엔 항상 돈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6) 슈퍼파리약 12-31 3513
2190 [중국] 자기들의 과오를 덥기 급급한 조선족들 (23) 군기교육대 12-31 4049
2189 [기타] 모이자 조선족 사이트 운영자 (7) 달이있다 12-31 5697
2188 [기타] 중랑천새우 참 거시기하네.. (15) 탕짜면 12-30 5005
2187 [기타] 맥주나 새우.....술과 안주네ㅋㅋㅋ (3) 투루디 12-30 3292
2186 [중국] 중국도 분열될 가능성이 아주 높군요. (12) 슈퍼파리약 12-30 5285
2185 [중국] 잡게와 동아게에서 나의 관찰대상이 된 사람 (5) 군기교육대 12-29 2795
2184 [중국] 북방민족의 노예 중국인 (3) 깔까리 12-29 3254
2183 [기타]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권??? (5) 깔까리 12-29 3246
2182 [중국] 반응 안했으면.. 투루디 12-29 2735
2181 [홍콩] 약속이나 한듯이 보복을 하는 홍콩 사람들 (5) 슈퍼파리약 12-29 4649
2180 [중국] 지나가다가... (2) 투루디 12-29 2349
2179 [중국] 내가 조선족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이 그림한장에 있… (18) 우파 12-29 4692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